베트남, 내년 새해 연휴 3일…12월31일~1월2일

내년 새해 베트남 노동자들은 12월31일부터 1월2일까지 3일간 쉴 수 있을 예정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노동법에 따르면 새해 공휴일은 1월1일 하루 뿐이지만 내년 1월1일이 일요일이라 다음날인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적용된다. 따라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모두 3일 연휴를 갖게 된다.

공무원을 포함한 근로자들은 새해와 대체휴일 이틀간 유급휴가가 적용된다.

그러나 내년 뗏(Tet 설)연휴는 국회에서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노동보훈사회부는 내년 뗏연휴를 1월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으로 하는 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베트남은 1년에 11일의 공식 공휴일이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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