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 지역별 비필수 업장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중단 고려중  

 

– 비필수업장 통제권, 하노이시 산하 군,현 이양

– 환자지원그룹 결성 지시

하노이시가 지역별 코로나 감염상황에 따라 불필수 상점 및 서비스에 대한 영업중단등의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2월 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날 시 인민위원회에서는 도시내 각 군, 현 별로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필수업장인 음식점, 바, 이벤트장등의 영업을 통제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각 군,현에 넘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택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를 돕기 위하여 각 군현의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를, 학생 및 선생들이 자원하여 환자지원그룹을 결성을 하노이시 산하 군 현에 지시했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인력은 50대 미만이며, 반드시 백신접종완료자여야 한다.

하노이시는 10월 중순부터 코로나 관련 규제를 해제하고, 새로운 노멀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그러나 비 필수 업종인 노래방, 바, 클럽의 영업재개는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다.

Vnexpress 2021.12.06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중동 분쟁 직격탄 맞은 베트남 노선… “항공권 환불·변경 서두르세요”

미국, 이스라엘, 이란 등이 얽힌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베트남과 중동을 잇는 하늘길이 막히면서 노이바이와 떤선녓 국제공항 이용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