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년차가 지나면 슬슬 베트남어로 대화하고 싶어진다.
영어가 익숙하다고 맨날 영어로만 대화하다 보면 친밀감도 떨어지고(사무적인 관계 이상을 넘어서기 힘들다는 뜻) 자칫 벳남 직원들에게 왕따 당하기 십상 !
이번 주는 현지인 비서에게 용기를 내 배트남어로 지시를 내려보자. 처음엔 다소 서툴러도 친해지는 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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