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고 기업, 비나밀크 인수 의사 밝혀

태국 최고 갑부 소유인 음료 생산 회사인 Fraser & Neave(이하 F&N)가 동남아지역 시장을 넓히기 위해 비나밀크(Vinamilk)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091111-vinamilk-112-37-11-000000-1422859027678-1445240302665
이에 따르면, 현금 보유 자산만 9억 7180만 싱가포르 달러에 이르는 F&N 그룹은 현재 비나밀크 제2대 주주(주식소유비율 11%)이기도 한데, 지난 7월 비나밀크가 국가증권위원회의 승인에 따라 외국인 주식 소유비율 100%로 전환되면서 비나밀크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F&N은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탄산음료시장에서 ‘TOP 3’에 속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도 항상 시장점유율 ‘TOP 5’안에 들어가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주 생산음료로 100Plus, Ice Mountain 등이 있으며, Oishi 그룹, Thai Beverage를 소유하고 있는기업이기도 하다.
8/17, 베트남익스프레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국정원, AI 공급망 위험·완화 방안 발표

국가정보원은 5일 호주 신호정보부, 미국 국가안보국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과 'AI 공급망 위험·완화 방안'을 공동 발표했다. 호주 신호정보부는 AI 공급망의 복잡성으로 인한 백도어 은닉 등 위험 요인 증가를 우려해 관련 권고문을 마련하고 국정원에도 동참을 요청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