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은 손을 뜻하는 ‘카이로(cheir)’와 실천 혹은 치료를 뜻하는 ‘프랙시스(praxis)’의 합성어로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술도 없이 수기로 신경,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는 요법이다.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일본, 중국 등에서 카이로프랙틱 면허가 인정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 요법을 체계화한 미국은 카이로프랙틱대학(College of Chiropractic)만 18곳이 있으며 카이로프랙틱의사(DC, Doctor of Chiropractic) 5만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다. 미국은 의사(MD, Medical Doctor)와 DC 외에 정골요법의사로 불리는 DO(Doctor of Osteopathy)에 대해서도 제한된 의료행위를 하는 직종으로 면허를 인정하고 있다. ‘유사과학’이라는 오해도 있지만, 지난 100년간의 치료 경험과 데이터가 쌓이면서 신경 치료에서는 유명한 치료법이 바로 카이로프랙틱이다. 이번호에 만난 Paul D’Alfonso박사(미국)와 스티브 엄 박사(재미교포)는 베트남에서 보기 드문 카이로프랙틱 전문 시술사로 …
Read More »[INTERVIEW] 호치민시 국립대 의과대학교, 최초 외국인 졸업생 이하영
한국인이 갖고 있는 힘이 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 있는 한국인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뻗어 있다. 최근 다양한 K문화인 K팝, K-클래식, K드라마, K음식 등의 다양한 분야로 전 세계에 뻗어 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공부하면 뒤쳐지지 않는 자랑스런 우리의 K-교육, 한국의 학생들이 그들만의 길로 또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의 자랑스런 영재의 이야기이다. 베트남 내 호치민시 국립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학생은 단 한 사람이다. 바로 한국인 이하영 졸업생이다. 그녀가 입학하기 전 이 대학을 진학하여 졸업까지 뚫고 들어간 외국인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이다. ‘최초’ 라는 수식어로 이변을 만들어 낸, 이하영 졸업생에게 왜 이 대학을 왜 선택했는지, 호치민시 국립대 …
Read More »[Interview] 진원 비나 JINWON VIETNAM CO.,LTD 최두희 대표
특정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부자재가 있기 마련이다.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부자재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웨빙, 메탈장식류는 부자재를 대표한다. 부자재 산업은 뿌리산업이라 불릴만큼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산업군인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1987년에 설립된 종합부자재 전문업체 ‘진원 비나’와의 인터뷰를 담는다. 웨빙을 시작으로 금속 부자재까지 글로벌 체계 구축으로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진원비나의 최두희 대표를 만나, 시대적인 변화에 어떤 대응을 해왔는지 어떤 고민들을 하면서 진원비나를 혁신의 방향으로 이끌어 오고 있는지, 카리스마 넘치는 강한 눈빛의 최두희 대표와의 만남이다. 진원 비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진원 비나 최두희 대표입니다. (주)진원산업은 지난 1987년 진원정밀을 설립하여 40여년을 부자재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
Read More »[Interview]- 무브맥스시스템 베트남 서상훈 법인장
물류업은 세계 경제를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산업 중 하나다. 자원의 이동과 분배를 효과적으로 계획하고 수행하는 일이 없이는 우리의 사회는 한 순간에 멈추게 된다. 일각에서는 물류업의 중요성은 바로 소통이라고 한다. ‘상대방을 설득’시키려면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는 언변이 아니라 ‘상대방의 대화를 들어주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자기 할말만 해버리면 보이지 않는 장벽이 생기게 되고, 같이 일하기 싫고, 다가가기 싫어지는 것이며, 당연히 듣지 않으려 하니 일의 진행이 안 된다. 화주와 물류업자간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선행될 때 소통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이는 바로 상생이 되는 것이다. 단순해 보일지 모르나 물류산업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변화된 국제 물류의 패러다임에 맞는 빠르고 …
Read More »Interview- LAMP ACADEMY 호찌민 Branch 장명희 원장
호찌민에 많은 학원들이있지만, 램프아카데미는 호찌민 분원을 개원한지, 1년이 채 안 된다. 지니의 램프처럼 어디에서인가 튀어나온거 같지만, 사실 벌써 원생수가 150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학원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장명희 원장은 학원, 그리고 어학원 같은 말을 거부한다, 그는 이곳을 교육원이라고 부른다. 왜냐면 램프는 어학을 가르치는 곳이 아닌 공교육의 보조역할을 하는 곳으로, 아이들이 학교를 잘 다닐수 있도록 교육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장명희 원장은 학교를 단지 공부하는 곳으로 보지 않는다, 취학 기간 동안 인생 모든 시간의 반을 학교에서 보내기 때문에 다르게 표현해 보면 “학교에서 산다”는 표현이 맞다. 이렇게 자녀의 총체적인 성장에 부모보다 더 많이 개입되어 있고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곳이 학교인데, 이곳의 …
Read More »INTERVIEW- B.H.N -Best Human Needs 선재승 대표
축산&양식 K-기술, 한류가 선도한다. B.H.N –Best Human Needs 선재승 대표 새우 생산을 늘리는 나노 버블 신기술에 가격혁명을 더 한다. 2013년에 창립된 B.H.N은, 베트남 농업시장을 블루오션으로 바라본 선재승 대표가 사료 가축영양제 사업과 더불어 계란 분류 기계를 제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우양식업까지 진출하며 사업의 폭을 넓히고 있다. B.H.N은 베트남에서 현지화를 이루어 낸 한인업체로 베트남 내 시장을 이끌고 있다. B.H.N의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 농민들을 위하여 격주로 전국으로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거에 더하여 전세계 여러 업체의 축산 농기계 판매 에이젠트까지 하고 있으며, 남-북 2000킬로미터에 달하는 전국 영업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유망 업체이다. 그런데 BHN이 최근 축산업에서 수산업으로 확장을 준비하고 …
Read More »[Interview]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호치민 지사 박일상 지사장
“얼큰한 신라면으로 해장을 하고, 주말에는 간단히 비비고 만두를 데워 먹거나 치킨을 배달시켜 먹는다” 놀랍지만 베트남의 한식열풍이다. 김치와 비빔밥만 말하던 외국인들이 이제는 k푸드에 대해 할말이 많아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서도 k푸드가 선방하고 있는 점은 주목 할 만한 일이다. 면역에 좋은 발효식품이 글로벌 이슈가 되면서 김치가 떠오르고, 한국의 자랑인 인삼과 우리나라 대표 과일인 사과, 배, 포도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마늘냄새가 나고, 매워서 ‘한입먹기’에 그쳤던 k푸드는 이젠 전세계인이 즐기는 음식으로 부상중이다. 이번호에서 만나는 반가운 주인공은, 바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아세안지역본부 호치민 지사의 박일상 지사장이다. 그에게 전 세계인이 즐기는 k푸트의 위상과 우리 농수산물에 대해 들었다. 안녕하세요 박지사장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어떤 업무을 하시는지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안정적인 …
Read More »[INTERVIEW] 호치민경제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이경선회장
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나라의 법규와 문화 그리고 경제 지식이 풍부해야 한다. 특히 해외근무를 하는 경우라면 더욱더 중요시 된다. 오랜 기간 해외에 거주하여 몸소 체험하는 경험적 지식도 있지만 학문적으로 해당 국가의 문화와 경제 분야 등 다양한 지식을 배움에는 큰 차이가 있다. 호찌민내에도 한국과 베트남의 교육 콘텐츠 교류와 확산을 위해 지난 2010년에 호치민경제대 최고경영자 과정이 개설되었다. 현재까지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졸업생들은 각 분야 별로 전문가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젊은이들의 수강을 희망하는 이들이 날로 늘어 나고 있다. 호치민경제대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한 졸업생들이 모이는 동문회는 올해 10주년을 맞이 하였다. UEH E-MBA총동문회 이경선 회장을 만나 호치민경제대 최고경영자 과정에는 …
Read More »[Interview] 10학년(14세)에 자신의 길을 찾다! 이동훈 학생
14살인 그가 찾은 길이 특이하다. 미국 워싱턴주 올림피아 소재 SPS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High School Completion & Dual Degree Program(하이스쿨 컴플리션 프로그램)은 16세이상, 모든 고교 미졸업상태의 국제학생을 대상으로 미국정규대학 입학을 보장하는 특별한 입시전형(2+2)식이다. 이 대학 입학과정은, 일반적인 미국정규대학 입시에 필수사항이었던 고교성적(GPA), 미국수능(SAT), 토플성적(TOEFL), 에세이(Essay), 클럽활동증명, 리더십활동증명 및 봉사활동시간 그리고 학교장 추천서도 필요없다. 하이스쿨 컴플리션 프로그램으로 SPS커뮤니티 컬리지(2년)를 졸업하면, 2년제 학위(Associate Degree) 뿐만 아니라, 미국고교졸업장(High School Diploma)도 동시에 수여받는다. 그래서, Dual Degree Program (이중학위 또는 복수학위제도)라고 부른다. 이 컬리지 2년 졸업 후, 지원 당시결정했던 4년제 대학으로 아무런 시험과 조건없이 3학년으로 진학(Transfer)하면 된다. 특히, 이공계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
Read More »[Interview] 당당하게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BIS 강유경 학생
학생들의 꿈, START UP 도전정신, 그것이 첫 걸음입니다. 여기 자신의 꿈을 위해 두려움을 떨치고 도전하여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해외 유명 대학을 고집하는 편견을 떨치고 자신만의 분야를 찾아 인정 받고자 하는 학생도 있고, 14살부터 국제무대를 목표로 조기 대학 진학을 한 학생도 있습니다. 이번호에는 학생들이 ‘새로운 무대’로 나가는 도전과 열정을 담아보았습니다. “지금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신 분들이 많을텐데 어디든 길이니까 편하게 도전해보세요” IB 만점,조건부 없이 서울대 합격한, 재료공학부 강유경 학생 (호치민시 영국국제학교_BIS HCMC졸업) 엄친아, 엄친딸(엄마 친구 아들, 혹은 딸) 이라는 말이 있다. 외모 좋고 착하고 착실하고 학업성적도 매우 좋은 모범적인 친구들을 가르키는 말이다. 전지적 부모님들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모범적인 …
Read More »사회공헌을 시작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심는 기업, 더스킨팩토리 노현준 대표
베트남 사람들이 외국 기업들에 기대하는 것은 선진기술 이전, 일자리 창출, 베트남 내에서 사회적 환원 등 크게 세가지다. 사실 이러한 기대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신흥개발 국가들의 공통사항 이다. 선진국 반열에 오른 한국에서도 해마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한국에서 벌어들인 수익에 비해 환원에 인색하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다. 그러니 신흥개발국 베트남에 진출하는 기업 운영자들은 이들이 외국기업에 바라는 바를 신경 써야 할 것이다. 몇 주전 씬짜오베트남 독자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베트남 내 보육원, 장애시설 등에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하는 한국기업이 있는데, 씬짜오 베트남에서 해당기업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하는 메일이었다. 본지는 독자와 해당 이 메일 건에 대해 기업의 담당자와 연락이 닿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의 더스킨팩토리 대표와의 서면 인터뷰가 …
Read More »[INTERVIEW] KOSHI 산업안전보건원 이재성 원장
뭘 알아야 하나? 베트남 산업안전 “베트남에서 산업안전 기본과 원칙을 알리고 지키는 안전문화 정착 도우미” 베트남에서 한국기업들이 사업하는 이유는 몇 가지 손으로 꼽는다. 경제적인 이유와 사회적 안정 그리고 요즘 국제관계에서 베트남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를 잘 활용하는 혜안을 가진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를 예전에 당사제품의 소비자 충성도나 인터넷 회원 수 등으로 기업가치를 매겼다면 지금은 오너의 자질과 마인드를 중요시 본다. 그래서 요즘 ESG경영을 강조하거나 심지어 강요하기까지 한다. 이는 투자의 기본자료로 쓰이거나 오너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베트남 사업장은 많은 경제적 이득 있는 반면 세심히 다뤄야 할 몇 가지가 …
Read More »[INTERVIEW] 호찌민 한인회 문화예술 사업단장 김영선
“문화는 이데올로기 사상이 깃들여 있어, 국가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바로 잡는 길라잡이 역할”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 ‘윤여정 배우 오스카 여주조연상 수상,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남우주연상 수상,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관왕, K-POP, K-BEAUTY에 이르기까지 영화, 음악,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문화 열풍이 전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베트남 역시 한류의 인기가 높아져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 대우나 혜택을 주는 베트남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지난 30년동안 연기자 활동을 한 탤런트, 김영선씨는 현재 호찌민한인회 문화 예술 사업단을 이끌고 있다. “문화는 이데올로기 사상이 깃들여 있어, 국가의 이미지와 정체성을 바로 잡는 길라잡이 역할” 이라는 그는 문화 예술 사업에 대한 …
Read More »[INTERVIEW] 호찌민한인소년회 초대 오영택 회장
한국인이 사는 어느 곳에서나 지난 20년간 가장 큰 변화라면, 교육이 서서히 주입식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바뀌었다는 점과 그리고 청소년 및 학생의 권리에 대한 자각과 이해일 것이다. 단순히 어른에 의지하는 수동적인 존재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배우고,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려고 하는 주체가 되는 점이 지난 20년간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다. 이런 영향으로 인하여 지난 5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청소년 인권조례 제정이 지자체를 중심으로 유행처럼 퍼져 나갔다. 또한 청소년의 권리를 기반으로 한 사회단체 창설이 유행처럼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렇게 창설된 단체의 대부분은 오랜 기간 이어가지 못했다. 우선 고학년이 주도적으로 창설하여, 저학년 학생을 포섭하는 구조가 대부분이어서 미래에 조직을 이끌어갈 인력을 양성하는 데에 주력을 해야 하지만, 조직을 …
Read More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신임 손성호 교장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는 한-베 수교 이후 1998년 학생 87명으로 개교해, 현재 2000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국국제학교로 성장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가 지나가고 있지만 2022년 교육계 또한 많은 어려움은 예상되고 있다. 그럼에도 학교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민사회의 성원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교육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에 지난 2022년 2월 신임 교장이 부임하였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KIS) 신임 손성호 교장은 교육부 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으로 마을·지자체와 학교·교육청 연계를 위한 교육자원 통합운영 및 관리하는 역할 등을 연구해 온 교육전문가이다. 그는 “정체성과 지역전문성(Local) 그리고 글로내컬(GloNaCal)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직원과 함께 KIS를 성장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힌다. 손 교장은 KIS 학생들로서 지켜야 할 사항과 앞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
Read More »혁신적 창업 공간, ‘빈증 코참 비즈니스 센터’ 개관 & 입주
빈증에 기업들의 창업 공간이 생겼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입주사들에게 공간지원 및 활발한 네트워킹을 만들어 한인 상공인과 교민사회에 안정 및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시작하고 있다. 빈증 코참은 베트남 진출기업들의 열기를 확산하고 신규 업체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비즈니스 센터이다. “빈증성내의 한인 상공인들의 활발한 인맥 네트워크를 통하여 빈증 코참 비즈니스센터가 혁신적 기업 상장을 만들어 낼 인큐베이터(Incubator)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빈증성 한인 상공인 협의회 김원식 회장을 만나, 입주 신청자격과 그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입주사별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공간 지원과 활발한 네크워킹으로 이미 진출한 기업 뿐아니라, 새로운 진출기업 생태계 조성기대…” – 빈증 한인상공인 연합회 김원식 회장 김원식 회장님 안녕하세요, …
Read More »종합물류회사 KCTC 베트남법인, 박현배 아세안 본부장
지난 3월 31일 바리아붕따우 ‘까이멥 TCCT (Tan Cang-Cai Mep Container Terminal (이하, TCCT) 터미널 B 개장’행사의 중심에 KCTC Vietnam이 있었다. KCTC Vietnam은 1973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을 시작으로 수출입 항만 하역, 보세 장치장 운영, 중량물 육해상 운송 등 수송체계를 확립한 종합물류회사이다. 베트남에는 지난 2012년 동나이 연짝 물류센터 개장 이래, 숙원사업으로 손꼽았던 카이멥신항 지역에 6,8헥타 물류부지를 매입하여 KCTC카이멥물류센타를 개장한 것이다. 특히 KCTC CAIMEP물류센타는 TCCT컨테이너 터미널과 게이트를 서로 마주보고 있어 배후단지 역할로서도 손색이 없는 지리적 장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번 까이멥 개장과 더불어 KCTC는 TCCT 모사인 해군소속 Saigon New Port(SNP)Corp과의 협력관계로 콘솔화물 적출입, 수출입 통관 전/후 화물내장, 컨테이너의 보관, 화물적출 …
Read More »Tesla School 테슬라 스쿨
니콜라 테슬라(1856~1943)는 시대를 앞서간 과학자이자 발명가다. 세르비아계 미국인 전기 엔지니어인 테슬라는 혁신적인 상상력과 추진력으로 전기 발전과 송전의 기본인 교류 전기의 개발과 보급으로 전기 문명의 시대를 열었고 무선 통신을 최초로 실현시키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전기공학자이자 과학과 미래를 꿈꾸는 이들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과학자중 하나다. 그는 미국에서는 신념과 증명의 상징이다. 19세기 미국에서 전기가 보급되기 시작했을 때 교류냐, 직류냐의 논쟁에서 테슬라는 에디슨의 로비에 밀렸지만, 그의 증명과 도전은 20세기 중반부터는 에디슨을 이기고 교류전기가 보편화 되면서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된다. 이러한 그의 도전자적인 면을 본받아서 테슬라의 이름을 딴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국제학교가 등장했다. 일반적으로 베트남에서 외국인이 다닐 수 있는 학교는 어느 한 지역에 밀집되는 사례가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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