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트남한국대사관은 22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국제협력국의 레 응억 딘 부국장에게 양국 간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한국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같은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딘 부국장은 국제협력국에서 24년간 근무하면서 한국과의 문화 교류 업무를 오랜 기간 담당했다. 특히 양국 간 활발한 문화 교류 협력의 토대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했다. 박노완 대사는 표창 수여식에서 “활발한 문화 교류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며 국가 간 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앞으로도 양국 공무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교류 증진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제박람회기구(BIE)의 2030 세계 엑스포 개최지 선정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응우옌 프엉 호아 문체부 국제협력국장도 나와 한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
Read More »아모레퍼시픽, 베트남사업 확대
-디지털결제플랫폼 ‘아톰’과 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이 디지털결제 플랫폼 아톰(Atome)과 제휴로 베트남 현지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아톰과 디지털결제에 관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재 베트남에 29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아모레퍼시픽은 변화하는 트랜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를 적극 공략해 현지사업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아톰의 사명은 ‘Available To Me’의 약자로, 사용자에게 상품 구매비용을 대출해주는 ‘선구매 후지불’ 서비스인 BNPL(Buy Now Pay Later) 서비스를 주사업으로 하는 디지털결제 플랫폼이다. 어드밴스인텔리전스그룹(Advance Intelligence Group) 자회사인 아톰은 현재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등 아시아권 1만여곳의 온·오프라인 소매점에서 사용하는 대중적인 디지털결제 플랫폼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지난달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아톰과의 …
Read More »신한은행, 베트남 호찌민에 2개 지점 추가 개점…’외국계 1등’ 수성
신한은행이 베트남 영업망 확장에 지속해서 나서고 있다. 고객 접점을 확대해 베트남 내 외국계 은행 ‘1위’ 자리를 수성한다는 방침이라고 더 구루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중앙은행(SBV)로부터 호찌민시 호앙마이지점과 떤푸지점 개점을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호앙마이지점은 이달 28일, 떤푸지점은 29일 각각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한베트남은행은 현지 네트워크가 45개로 늘어나게 됐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작년 말 박닌성 꾸에보지점과 동나이성 비엔화시 통녁지점을 오픈하는 등 현지 네트워크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계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영업망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기준 총자산과 순이익 등 재무 부문에서 외국계 은행 1위를 달성했다. 또 글로벌 경제·금융 전문지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매거진이 발표하는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
Read More »산업은행, ‘베트남 니켈광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완료
KDB산업은행이 호주 광산업체 블랙스톤 미네랄스(Blackstone Minerals)가 추진하는 베트남 니켈광산 개발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을 완료했다고 더 구루지가 22일 독점보도했다. 호주 광산업체 블랙스톤 미네랄스(Blackstone Minerals)는 21일(현지시간) 다수의 금융기관과 베트남 타코아 니켈사업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산업은행과 번부아르 코퍼레이트 파이낸스가 공동으로 주선했다. 블랙스톤 미네랄스는 앞서 작년 8월 두 회사를 PF 자문사로 선정한 바 있다. 이 사업은 베트남 북부 선라성 지역에서 니켈 광산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내년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리고 개발을 착수할 예정이다. 블랙스톤 미네랄스은 캐나다 내에 코발트와 니켈 자산을 보유하고 서호주의 동부 골드필드 지역내 실버 스완 사우스 니켈 프로젝트 등을 보유한 호주 광산업체다. 더구루 2022.07.22
Read More »KB증권 베트남, 2분기 영업이익 18.7% 증가
KB증권 베트남이 올해 2분기 주식시장 유동성 감소에도 작년보다 나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KB증권 베트남이 발표한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2711억 동(약 152억 원)을 기록했다. KB증권 베트남의 주요 핵심 사업은 마진 대출과 주식 중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대출 및 미수취채권 이자가 전체 영업이익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매출 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한 1293억 동(약 72억 원)을 나타냈다. 증권 중개 수익은 주식시장 유동성 감소로 인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2% 감소한 769억 동(약 43억 원)을 기록했다. 만기보유투자수익은 206억 동(약 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7% 감소했다. 금융 컨설팅이나 증권 예탁, 발행 보증 등 기타 …
Read More »태국 방콕 67년만에 기록적 폭우 내려
태국 수도 방콕에 수십 년 만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려 침수 등의 피해가 속출했다. 주말 폭우가 또 내릴 수 있다고 예보돼 추가 피해도 예상된다고 연합뉴스가 타이 PBS방송을 인용하여 22일 보도했다. 이날 타이PBS 방송에 따르면 전날 방콕 퀸시리킷 컨벤션센터에서는 하루 동안 132.55㎜의 비가 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기존 일일 최다 강우량 기록인 1955년 7월 30일 108㎜를 67년 만에 훌쩍 뛰어넘었다. 클롱 토이 지역에 있는 항구에서는 130.3㎜의 비가 측정돼 역시 1996년 7월 5일 이후 최다 강수량 기록을 다시 썼다. 방나 지역도 일일 강수량 126㎜로 2014년 7월 13일 이후 이어진 기록이 바뀌었다. 민부리 지역에 하루 165㎜의 비가 쏟아지는 등 20일 밤부터 21일 오전까지 방콕 전역에 …
Read More »베트남정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법, 8월부터 발령
-적발시 최고 200만동 벌금 베트남 정부가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해 벌금을 부과하는 등 단속을 강화한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다음달부터 길가나 하수구에 쓰레기나 폐수를 버리면 최고 200만동(11만원)의 벌금을 내도록 하는 법안을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스틱 폐기물을 호수나 강가 및 바다에 버려도 같은 액수의 벌금이 부과된다. 쇼핑몰이나 아파트에서 쓰레기나 폐수를 버렸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동을 내야 한다. 또 공공장소에서 담배 꽁초를 버려도 최대 15만동의 벌금이 부과되며, 공사용 모래나 흙을 운반할 경우 적절한 포장을 하지 않아도 최대 400만동을 벌금으로 내게 된다. 가구 내 쓰레기 분리 수거 지침을 어겨도 벌금 100만동이 부과된다. 베트남은 올해 1월부터 각 가정에 대해 재활용 …
Read More »베트남, 8월1일부터 모든 고속도로서’하이패스’
베트남 교통부는 ETC(전자요금 징수)에 대란 총리의 지시를 이행하도록 요청하는 문서를 시 인민위원회에 전했다. ETC는 무선 통신을 이용해 요금소에서 차량이 정차할 필요가 없이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특히, 베트남 도로국과 협력하여 교통을 분할하고 안전을 보장하는 것을 강조했다. 시 인민위원회는 공무원에게 7월 31일까지 ETC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카드를 붙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서 6월1일부터 ETC 서비스를 시범 실시했다. 8월1일부터는 4개의 고속도로가 더 추가되서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차량 450만대 중 320만 대 이상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과연 ETC가 베트남 교통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세안데일리뉴스 2022.07.19
Read More »베트남 휘발유가, 5개월만에 2만6000동(1.11달러)대로 하락
최근 국제유가가 다소 주춤하자 베트남 휘발유 가격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2만6000동(1.11달러)대로 떨어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21일 오후 3시 공상부 고시가는 가장 많이 찾는 RON95가 열흘전보다 12.1% 하락한 2만6070동(1.11)으로 조정됐다. 이는 지난 6월21일 사상 최고치(3만2870동)에서 20.7% 하락한 수준이다. 바이오 원료가 포함된 E5 RON92는 9.8% 하락한 2만5070동, 경유는 2만4850동으로 7% 내렸다. 최근 국제유가는 미국의 휴가철 휘발유 소비가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나자 21일까지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날보다 33센트(0.3%) 하락한 106.59달러를 기록했다. 재정부는 휘발유가 추가 인하를 위해 최근 유류세 추가 감면안을 정부에 보고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07.22
Read More »아시아개발은행, 금년 아시아 경제성장률 전망치 5.2%→4.6%로 하향조정
-베트남은 종전대로 올해 6.5%, 내년 6.7% 유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아시아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의 5.2%에서 4.6%로 낮췄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ADB가 최근 내놓은 ‘아시아개발전망(ADO) 2022’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유럽연합(EU) 등 선진국들의 긴축정책 강화, 중국의 성장 둔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상승 등의 영향을 반영해 아시아 전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개발도상국 위주로 아태지역은 올해 코로나19에서 계속 회복하고 있으며, 많은 국가들이 여행 제한을 완화하면서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러나 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 글로벌 수요 약화, 여전한 공급망 교란, 중국의 성장 둔화는 우울한 요소다. ADB의 앨버트 박(Albert Park)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팬데믹의 부정적 영향은 아시아 대부분 지역에서 …
Read More »삼성베트남, 스마트공장 개발지원 1차사업 성공적 종료
삼성베트남의 ‘2022년 스마트공장 개발지원 1차사업’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삼성베트남과 공상부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각각 박닌성(Bắc Ninh), 빈푹성(Vĩnh Phúc), 하노이시, 흥옌성(Hưng Yên), 하남성(Hà Nam) 등 북부지방에서 ‘스마트공장 개발지원 1차사업’ 해단식을 갖고, 사업에 참여한 14개 기업의 성과를 요약해 최근 발표했다. 올해 1차사업은 지난 2월 삼성베트남과 공상부가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 5월24~25일 발대식을 갖고 2개월간 진행됐다. 1차사업에는 박닌성 7개, 빈푹성 2개, 하노이시 3개, 흥옌성 및 하남성 각 1개 등 총 14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한 14개 기업 모두 좋은 성과를 보인 가운데 특히 매뉴트로닉스베트남(Manutronics Vietnam), 찌엔탕산업(Chien Thang Industry Co, Ltd), 안럽플라스틱(An Lap Plastic Co, Ltd) 등 3개 기업은 눈에 띄는 큰 …
Read More »베트남 전자산업, 단순노동력·저부가가치
베트남 전자산업은 근로자 대부분이 단순 노동력 제공에 그치고, 저부가가치 사슬에 갇혀있어 새로운 단계로의 전환과 성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에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산업 수출액은 1080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30%를 차지할만큼 비중이 크다. 그러나 전자산업 종사자 130만명 가운데 단순업무를 하는 노동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VCCI와 국제노동기구(ILO)가 공동으로 지난해 4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자기업 근로자의 약 5%가 기본적 업무능력도 부족해 작업에 애로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기업의 60%는 숙련노동자 부족, 50%는 관리직의 전문성 부족을 호소했다. 그러나 전자산업 부문 기업들은 섬유의류 및 기계산업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월평균720만동, 307달러)에 대해서는 장점이라고 답했다. 응웬 쑤언 뜨엉(Nguyen Xuan Tuong) 노동보훈사회부 노동관계국 부국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산업군에서 근로자 고용이 …
Read More »베트남, 한국산 석유제품 수입 급증
-상반기 195만톤, 104.5%↑ 상반기 베트남의 한국산 석유제품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21일 해관총국에 따르면 상반기 석유제품 수입량은 481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50여억달러로 128.6% 늘었다. 특히 한국과 중국산 석유제품 수입은 크게 증가한 반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국가로부터 수입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산 석유제품 수입량은 전년동기대비 104.5% 증가한 195만톤으로 전체 수입의 40.5%를 차지했다. 이어 중국산이 39만1000톤으로 92.3% 증가했다. 반면 말레이시아산은 78만1000톤으로 45.8% 감소했고, 싱가포르산은 15.8% 감소한 63만6000톤, 태국산은 58만톤으로 1.7% 감소했다. 지난달 석유제품 수입량은 61만8000톤, 수입액은 8억1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07.21
Read More »하이퐁 시, 6조 3000억동 투자 다리 건설 결정
7월 20일 오전, 하이퐁시 인민위원회에서 응웬 짜이(Nguyễn Trãi) 대교 건설 및 교외 지역 조경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공식 승인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1일 보도했다. 이전에 제안되었던 응웬 짜이 다리 건설 계획과 다른 새로운 정책이 승인된 이유는 황 지에우 항구의 이전이 늦어진 것 때문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새로운 정책안에는 황 지에우 항구 이전을 추가하여 프로젝트 진행 속도를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투자액은 5조 3,750억 동에서 하이퐁 시의 예산을 추가하여 6조 3,310억 동 이상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교량 건설 예상 기간도 2021년부터 2027년으로 연장되었다. 건설될 응웬 짜이 다리는 기존의 하이퐁(Hải Phòng) 도시 지역과 껌(Cấm) 강 북쪽에 건설중인 신도시를 연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응웬 짜이 다리는 길이 …
Read More »호찌민시, 벤탄시장 앞 광장 조성 추진
호찌민시가 지하철1호선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 벤탄시장(Ben Thanh) 앞 대로를 광장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2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21일 호찌민시 기획건축국에 따르면, 지하철1호선 벤탄역 완공후 지상부지 정리방안으로 ▲광장 조성 ▲당초 설계대로 원형교차로 복원 ▲원형교차로와 923공원 지하구간 연결 등 3개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중 광장안이 채택되면 레러이길(Le Loi), 쩐흥다오길(Tran Hung Dao) 등 인근 도로의 교통체계가 재조정된다. 광장이 조성되면 2017년 지하철 공사를 위해 철거됐던 꾸악 티 짱(Quach Thi Trang) 열사 및 쩐 응웬 한(Tran Nguyen Han) 장군 등 2명의 위인 동상이 재설치될 계획이다. 호찌민시도시철도관리위원회(MAUR)에 따르면, 현재 벤탄역은 거의 완공된 상태로 오는 9월까지 건설현장이 모두 정리될 예정이다. 벤탄역은 지하 32m 깊이에 길이 236m로 건설됐다. 호찌민시 지하철1호선의 …
Read More »미래에셋증권 베트남 2분기 실적 선방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이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미래에셋증권 베트남법인은 2분기 세후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958억 동(약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수익은 9390억 동(약 530억원)으로 전년보다 3% 늘었다. 부문별로 이자 수익이 3490억 동(약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반면 주식중개 수익은 시장 유동성 감소로 26% 감소한 1702억 동(약 100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수익은 1조3900억 동(약 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세후 이익은 4803억 동(약 270억원)으로 51% 늘었다. 6월 말 기준 총자산은 20조7750억 동(약 1조1680억원)으로 연초 대비 2% 줄었다. 2007년 베트남 최초 외국계 종합증권사로 출범한 미래에셋증권은 자본금 기준 베트남 2위 증권사다.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 마케팅 활동과 …
Read More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 예방
-베트남서 “韓 중기 진출환경 조성” 당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1일(현지시간)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을 만나 “한국 중소기업들의 안정적인 진출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2일 보도했다. 김 회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찌 중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을 만나 양국 중소기업 협력방안과 한국 중소기업의 현지진출 전략을 논의했다.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외국인 투자 및 공적개발원조 등을 총괄하는 정부부처로, 지난해 4월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 비즈니스·투자 웨비나’를 공동으로 개최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그간 양국의 교역액은 163배 늘었으며, 특히 한국은 베트남 제1의 투자국으로 발돋움했다”며 “최근에도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력을 갖춘 한국 …
Read More »영국 16세 조종사, 경비행기 단독비행으로 베트남 다낭 착륙
경비행기 단독비행으로 최연소 세계일주 기록에 도전중인 영국 및 벨기에 국적의 16세 조종사가 지난 19일 베트남 중부 휴양도시 다낭시(Da Nang)에 착륙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21일 주베트남 영국대사관은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다낭시 관광명소인 용다리와 경비행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은 젊은 조종사 맥 러더포드(Mack Rutherford) 모습을 공개했다. 두번의 대서양 횡단비행을 비롯해 수백시간에 달하는 비행경험을 보유한 군 헬기 조종사를 아버지로 둔 러더포드는 세계 최연소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지난 3월 불가리아를 시작으로 세계일주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벼운 초경량 항공기 샤키(Sharky)를 직접 몰고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를 차례로 횡단했으며, 최근 인도 콜카타와 태국 치앙마이를 경유해 이번에 다낭에 중간 기착했다. 그의 다음 목적지는 필리핀이다. 러더포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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