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연휴 맞아 귀성행렬 시작

통일기념일, 노동절 연휴 주말을 맞아 금요일 오후에 하노이와 호찌민시를 떠나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주요 도로, 공항, 버스터미널 에서 긴 정체가 이어졌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호찌민 탄손녁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은 작년보다 33% 증가한 76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연휴 전날인 28일 하루에만 국내선 500편과 국제선 261편으로 12만 6,000명의 승객이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추산됐다. 호찌민시의 미엔따이 시외버스 터미널도 금요일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많은 55,000명의 승객이 이 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토요일에는 약 58,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북부 하노이에서도 귀성 행렬은 상당하여 누옥응암 버스터미널에서 티켓을 사기 위해 수많은 귀성객들이 티켓 판매를 시작하기 한 시간 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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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8일~30일, “호찌민시 교통 통제” 안내

4월 28일과 30일 호찌민 도심의 많은 거리에서 행사를 준비로 시민들의 여가시장 보장과 통일 48주년 불꽃놀이를 관람을 보장을 위해 호찌민시 일부지역의 차량통행이 통제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에 따르면, 4월 28일 저녁에 열리는 80주년 기념 행사를 위해 르 로이, 톤득탕, 응웬후에 거리의 차량 진입이 금지되며, 르 로이에서 톤득탕 거리 구간의 차량 진입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금지된다.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시간대에 시내통행은 [응우옌 후에 – 르 로이 – 남키코이응아 – 함응이톤득탕] 또는 [톤득탕 – 함응이 – 파스퇴르 – 레로이 – 응웬 후에]로 두 가지 대체 경로를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4월 30일 저녁 9시부터 9시 15분까지 사이공강 터널 시작점(투득시)과 담센 문화공원(11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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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TVS 오토바이, 베트남 진출 검토 중

인도에서 세 번째로 큰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TVS가 베트남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인도 회사의 차량을 유통할 회사에서 일하는 한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TVS가 베트남 시장에 금년 3분기 또는 4분기에 판매를 시작할 것입니다.”라고 언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 속도 시속 95km의 단기통 스쿠터인 TVS Ntorq 125는 이미 베트남에서 판매 등록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TVS는 1978년 타밀나두 주에서 설립되어 2001년까지 일본 회사와 제휴하여 TVS-Suzuki 이륜차를 생산하는 업체다. 연간 약 400만 대의 오토바이를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인도에서 히어로와 혼다에 이어 판매량 기준 3위의 회사다. Vnexpress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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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말레이시아계 PARKSON 백화점 베트남에서 ‘완전 철수’ 발표

18년 동안 베트남 전역에서 운영을 했던 Parkson Vietnam이 호찌민시 법원에 폐업 신청서를 제출하고 4월 28일부터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문서에서 말레이시아 Parkson Holdings는 67.96%의 지분을 소유한 파크슨 리테일 아시아(PRA)는 사업 손실로 인해 파크슨이 베트남에서 완전철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발표에서 Parkson측은 전염병으로 인해 문을 닫아야 하며, 토지세에 대한 어려움 등 구체적인 어려움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베트남에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상업적으로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을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 회계연도에 Parkson의 베트남 사업부는 230만 싱가포르 달러(170만 달러)의 세전 손실을 기록했으며, 2021년에는 1,370만 싱가포르 달러의 세전 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제출된 서류에서  Parkson Holdings는 베트남 사업의 폐쇄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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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항공기 통한 마약밀매 급증 심각

공안부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항공 경로를 통해 압수된 마약의 양이 지난 5년을 합산양에 도달했다고 Vnexpress지가 28일 보도했다. 공안부의 마약 단속 부서 목요일에 항공 경로를 통한 마약 운송이 최근 “증가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마약은 주로 순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한 유럽에서 운송”되고 있다고 자료를 통해 마약밀매 급증사실을 언급했다. 수사관들은 우편 서비스와 항공편 승객이 종종 범죄자들이 마약 밀매에 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경찰은 276건의 마약 밀매 사건을 해결했으며 110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수만 킬로그램의 마약을 압수했지만,  2023년 첫 3개월 동안에만 압수된 마약의 양이 이미 5배 증가했으며, 특히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서는 당국이 이미 10건의 마약 사건을 처리해 21명의 용의자를 체포하고 600kg의 마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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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맥주음료주류 SABECO, 지난해 실적호조

-순이익 2.34억달러 기록 베트남 최대 주류회사 사이공맥주음료주류(Sabeco·사베코, 증권코드 SAB)가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사베코가 27일 정기주총에서 발표한 2022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34조9000억동(14억880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32% 늘었으며, 순이익은 40% 늘어난 5조5000억동(2억3450만달러)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베넷 네오(Bennett Neo) 사베코 CEO는 이같은 실적호조에 대해 “생산성 개선, 비용절감, 판촉 활동 강화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총에서 사베코는 장기 성장전략에 따라 사이공빈떠이맥주그룹(Saigon Binh Tay beer Group) 및 사이공패키징그룹(Saigon Packaging Group) 지분을 확대해 자회사로 편입을 결정했다. 또한 웨스턴사이공맥주(Western Saigon Beer) 지분율을 51%에서 7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 2018년부터 사베코를 이끌어온 베엣 네오(Bennett Neo) 총괄대표는 오는 9월 5년 임기를 끝내고 태국 본사로 복귀하고, 레스터(Lester) 현 타이베브(Thaibev) 맥주사업부 대표가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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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Bank, 올해 이익목표 5억6280만달러 발표

베트남 중견 호찌민시개발은행(HDBank)이 올해 세전이익 목표를 13조2000억동(5억6280만달러)로 전년대비 29% 늘려잡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HDBank는 지난 26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이같은 실적목표 등을 내용으로한 올해 사업계획을 밝혔다. HDBank에 따르면 총자산은 520조동(222억달러), 예금잔액은 460조동(196억달러), 대출잔액은 333조5000억동(142억달러)으로 전년대비 각각 25%, 25%,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4.5%, 총자산이익률(ROA)은 2.3%, 부실채권(NPL) 비율은 2% 이내를 목표로 했다. HDBank의 2022년 자기자본비율(자본적정성비율 CAR)은 13.4%로 바젤Ⅱ 및 중앙은행 기준치 8%를 훨씬 웃돌았다. 또 NPL비율은 1.3% 이내, 연결기준으로는 1.67% 이내로 업계 평균을 하회했다. 예대율은 76.6%로 중앙은행 기준치 85%이내로 안정적으로 유지됐고, ROE는 23.5%, ROA는 2.1%로 업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난해 세전이익은 10조2700억동(4억3790만달러)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총자산은 416조동(177억달러)으로 10년만에 7.8배 증가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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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SCG패킹, 스타프린트베트남 지분 70% 매입 협상 중

태국 패키징업체 SCG패킹(SCG Packaging, SCGP)이 베트남 패키징업체 스타프린트베트남(Starprint Vietnam, SPV)의 지분 70%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SCGP는 베트남사업 확대를 위해 SPV와 지분 70%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인수대금은 15억3000바트(450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으며, 거래는 3분기중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짠 지푹디(Wichan Jitpukdee) SCGP CEO에 따르면, 베트남 패키징업체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아세안에서 패키징 수요가 크게 늘고있기 때문이다. SPV는 지난해 매출 14억8000만바트(4300만달러), 순이익 1억3500만바트(4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총자산은 6억4300만바트(1900만달러)에 달한다.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이 337억바트(9억8000만달러)로 전분기대비 1% 늘었고, 이익은 12억2000만바트(3400만달러)로 171% 급증했다. SPV는 현재 남부 동나이성(Dong Nai) 아마타산업단지(Amata)내 2곳의 생산기지에서 연간 오프셋인쇄물 1만6500톤 및 800만개 이상의 하드박스를 생산하고있다. SCGP는 올해 계획한 180억바트(5억2400만달러)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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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실적 베트남 덕에 호재 기록

 GS건설의 신사업 부문이 올 1분기 실적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Bizwatch 지가 28일 보도했다. 이러한 GS건설의 실적은 핵심 사업인 건축·주택사업 다음으로 높은 매출액을 올리고 매출총이익률도 크게 상승했다. 베트남 첫 개발사업인 냐베 신도시 사업이 반영된 게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이 27일 공시한 연결재무재표(잠정)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3조5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9%(1조1370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5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0억원) 늘었다.  매출액은 핵심 사업인 건축·주택 부문이 2조767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0.6% 증가한 규모다.  국내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건축·주택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14.6%보다 4.8%포인트 감소한 9.8%로 집계됐다.  신사업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신사업 부문의 1분기 매출은 32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3%(1330억원) 늘었다. 실적 상승률로 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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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작년 1인당 GDP 3만2천811달러

– 18년 만에 한국 추월 지난 해 대만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앞질렀다고 대만 중앙통신사가 28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같은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경제부 통계처는 이날 “작년 대만의 1인당 GDP는 3만2천811달러(약 4천390만원)로, 한국의 3만2천237달러(약 4천313만원)보다 많았다”며 “대만의 1인당 GDP가 한국을 앞선 것은 2004년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통계처는 “대만과 한국은 인구 밀도, 경제 개발 모델, 산업 구조가 유사하다”며 “대만은 반도체 산업의 우위와 기업들의 능동적인 변화를 통해 최근 10년간 연평균 3.2%씩 성장해 한국의 연평균 성장률 2.6%를 앞섰다”고 설명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한국과의 1인당 GDP 격차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지난해 원화 가치 하락 폭까지 컸던 것이 역전의 계기가 된 것으로 통계처는 분석했다. 통계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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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로 최소 13명 연쇄살인…태국 30대 여성 체포

 태국에서 청산가리로 최소 1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붙잡혔다고 연합뉴스가 28일 현지언론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경찰 간부의 전 부인인 사라랏 랑시유타뽄(36)은 이달 14일 방콕 서부 랏차부리주 매끌롱강 강둑에서 쓰러져 사망한 32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25일 체포됐다. 유족들이 사망자와 물고기를 방생하기 위해 강에 함께 간 사라랏을 의심해 신고했고, 부검 결과 청산가리 성분이 체내에서 발견됐다. 용의자의 집에서는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청산가리가 나왔다. 조사 결과 그가 피해자의 귀중품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라랏이 피해자의 음식에 청산가리를 섞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다른 독살 사건에도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애초 사라랏을 수년에 걸쳐 돈을 노리고 청산가리로 9명을 살해한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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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실적, 예상대로 반도체가 불효자

– 4조5800억원 적자 쇼크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악화의 주요인은 예상했던 대로 반도체부문의 대규모 적자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연결기준 매출 63조7454억원, 영업이익 6402억원을 기록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8.1%, 영업이익은 95.5% 줄어든 것으로 이달 초 발표된 잠정실적과 큰 차이가 없다.  영업이익 급감은 반도체부문(DS)이 4조5800억원의 적자를 낸 것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스마트폰 신제품 판매호조로 DX부문이 4조21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호조를 보였으나 그 동안 실적의 효자 노릇을 했던 반도체부문이 대규모 적자를 내면서 삼성전자의 1분기 어닝쇼크로 이어진 것이다.    <사업부문별 실적> ◆ DS부문- D램, 시스템LSI, 파운드리 모두 부진 DS부문은 매출 13조7300원에 4조58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2700억의 영업이익으로 가까스로 흑자를 유지했으나 결국 1분기에 적자 전환했다.  메모리반도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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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베트남도 고령화 준비하라”

베트남이 머지않아 인구고령화에 따른 노년부양비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이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기획투자부는 OECD 및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2023년 베트남 경제보고서’를 작성, 26일 이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대규모 백신 접종과 신속한 대응으로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 이를 토대로 2030년 고중소득국가(upper-middle income country) 진입을 목표로 ‘2021~2030년 사회경제 발전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OECD는 베트남의 GDP성장률을 올해 6.5%, 내년 6.6%로 전망하며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통화긴축 ▲취약계층 지원 확대 ▲행정개혁 및 공공지출 가속화 등을 권고했다. 특히 OECD는 베트남이 급속한 인구고령화로 노년부양비율(15~64세 생산인구 100명에 대한 65세이상 인구 비율)가 현재 11%에서 2050년 33%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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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연휴 앞두고 방역 비상 ‘코로나 재확산’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시 늘어나는 가운데 조만간 닷새 연휴가 시작돼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계속되는 닷새간 통일절·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수많은 시민이 휴양지나 고향을 찾아 대거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보건당국은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부 속짱성은 메콩강 유역을 벗어났다가 돌아오는 공무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지침을 내렸다. 껀터시는 6만8천개의 신속검사 키트를 주민들에게 배포할 방침이며, 하노이와 동나니성, 빈롱성 등은 다중 집합 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한편 수도 하노이시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493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주보다 7배 급증했다. 호찌민시는 지난 18일에 47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후 나흘 만에 하루 신규 감염 사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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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후에성 푸바이국제공항 2터미널 개항

중부 트어티엔후에성(Thua Thien-Hue) 후에시(Hue) 인근 푸바이국제공항(Phu Bai)의 신 여객터미널이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푸바이국제공항 새 여객터미널(T2)의 사업시행자는 베트남공항공사(ACV), 2층 2만2380㎡ 규모로 사업비 2조2500억동(9740만달러)이 투입되었다. 공사는 2019년 12월 시작해 당초 2021년말 완료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1년반 연기되었다. T2의 여객처리 규모는 연간 500만명(국제선 100만명)으로 2030년까지 900만명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T2 개장으로 연간 150만명 규모이던 기존 T1은 화물터미널로 사용될 예정이다. 푸바이공항은 1940년 프랑스 식민정부에 의해 군사 및 민간 겸용 공항으로 건설되었다. 이후 2013년 ACV는 대형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7000억동을 들여 확장했다. 중부 베트남의 대표적 관광지인 후에시는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웬왕조(Nguyen, 1802~1945년)의 도읍지였으며, 응웬왕국 등 5곳의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트어티엔후에성은 지난해 외국인 26만명을 포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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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싱가포르간 IA 해저광케이블 수리 완료

해저광케이블 IA(Intra Asia) 라인의 수리가 3개월만에 완료돼 베트남-싱가포르간 인터넷 서비스가 부분 정상화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에 따르면 IA는 지난 1월말 싱가포르 앞바다 약 130km 지점 스테이션에서 결함이 발생해 베트남-싱가포르간 인터넷 서비스에 장애가 생겼었다. 그러나 베트남과 연결된 나머지 4개의 해저광케이블은 여전히 수리가 끝나지 않아 정상적인 인터넷 서비스 이용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결함이 발생한 해저광케이블은 ▲아시아-아프리카-유럽(AAE-1) ▲아시아-아메리카 게이트웨이(AAG) ▲아시아태평양(APG) ▲동남아-중동-서유럽(SMW3) 라인이다. 이중 AAE-1 라인은 내달 2~17일 수리가 예정되어 있고, AAG는 결함이 발생한 4곳중 2곳이 내달초에 수리가 예정되어 있다. 베트남 정부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해저광케이블 결함으로부터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까지 자체 해저광케이블 3개 라인을 추가하고, 2개의 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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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 은행 7.3억달러 증자 결정, 내년 말 21.9억달러로 늘어

4대 국영상업은행의 하나인 아그리은행(Agribank)에 대한 17조1000억동(7억2900만달러) 규모의 증자안을 결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중앙은행(SBV)은 내년까지 아그리은행에 대한 구체적인 증자계획을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27일 아그리은행 증자계획에 따르면, 자본금이 올해와 내년 각각 6조7500억동(2억8760만달러), 10조3500억동(4억4100만달러) 확충될 예정이다. 증자가 완료되면 내년 말 아그리은행 자본금은 51조4300억동(21억9150만달러)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아그리은행의 증자는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자본적정성비율 CAR) 8%를 맞추고, 이를 통해 업계평균보다 낮은 신용성장(대출증가)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아그리은행은 2020년 3조5000억동(1억4910만달러)을 증자한 바 있다. 아그리은행의 지난해 세전이익은 22조동(9억3750만달러)을 넘기며 수익성 기준 상위5개 은행에 이름을 올렸다. 인사이드비나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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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 회장, “노선을 늘리고, 승객을 개척하겠다” 승객 유치전략 공개

비엣젯의 비즈니스 전략은 다른 항공사로부터 고객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노선을 개설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선구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응웬 치 풍 타오 비엣젯 회장이 26일 연례총회에서 언급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비엣젯이 주도권을 잡으면 다른 항공사들도 세계 최대 항공 시장 중 하나인 인도나 매우 매력적이고 독특한 목적지인 호주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 뒤따를 것이다” 라고 회사의 노선개척 전략을 설명했다. 최근 타오의 후임으로 비엣젯 사장 자리에 오른 딘 비엣 푸엉씨는 비엣젯이 올해 인도, 일본, 한국으로 향하는 노선을 더 많이 개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베트남 2위 민간항공사인 비엣젯은 현재 100개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고. 평균 기령이 7년 미만인 제트기 77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사인 베트남항공과 뱀부항공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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