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태국으로의 외국인직접투자(FDI)가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한국의 투자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태국투자청(BOI)에 따르면 올해 1∼3월 대(對)태국 외국인직접투자 금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5% 증가한 1천552억 밧(약 5조9천3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의 투자액이 314억 밧(약 1조2천억원) 규모로 가장 많았다. 한국은 가전·전자 부문 프로젝트 관련 투자액 규모가 컸다. 싱가포르(297억 밧·약 1조1천300억원), 중국(250억 밧·약 9천550억원), 일본(247억 밧·약 9천43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의 대태국 FDI 규모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중국, 일본, 미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에 이어 7번째였다. 투자청은 “코로나19 사태 완화로 국경을 완전히 재개방하면서 투자액이 늘었고, 여러 해외 기업이 지정학적 갈등을 피해 생산시설을 태국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태국은 동부경제회랑(EEC) 프로젝트 …
Read More »2023년 5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5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속보]베트남 중앙은행, 정책금리 0.5%p 추가 인하…3개월새 2.0%p↓
– 총리 ‘금리인하 긴급지시’ 하루만에 전격 발표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50일만에 일부 정책금리를 0.5%p 추가 인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는 총리가 시중에 유동성 공급을 위해 대출금리를 인하하라고 긴급 지시한지 하루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 이다 이번 인하된 정책금리는 25일부터 적용된다. 중앙은행에 따르면 ▲예금금리 상한(1~6개월 이내)은 5.5%에서 5%로 ▲오버나이트금리(은행간 하루짜리 금리)는 6%에서 5.5%로 ▲재융자금리는 5.5%에서 5%로 ▲국민신용펀드 및 소액금융기관 단기대출금리 상한은 6%에서 5.5%로 인하됐다. 나머지 금리는 이전과 동일하다. 운용금리 변경전(%) 변경후(%) 예금금리 상한(1~6개월 미만) 5.5 5 재융자금리 5.5 5 우선부문 단기대출금리 상한 4.5 5 재할인율 3.5 3.5 오버나이트금리(은행간 하루짜리 금리) 6 5.5 국민신용펀드 및 소액금융기관 단기대출금리 상한 6 5.5 중앙은행이 올들어 정책금리를 인하한 것은 3월 …
Read More »호찌민시, 지역별 계획단전 실시…밤 10시 이후 광고판·조명 소등
호찌민시가 전력수요가 많은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지역별로 순차적 계획 단전을 실시하도록 전력당국에 지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베트남전력공사(EVN) 호찌민지사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지난 15일 이같이 지시함에 따라 군·현 별로 순차적으로 밤 10시 이후 광고판•조명•가로등•신호등 등의 단전을 실시하고 이의 실천여부 점검에 나섰다. 구체적으로 신호등은 30분 늦게 점등 및 30분 일찍 소등하고, 교통량이 적은 도로의 경우 밤 10시 이후부터는 50%를 소등한다. 광고판 및 조명, 가로등은 10시 이후 50%를 소등하고, 장식조명의 경우 완전 소등한다. 특히 일부 옥외광고판은 10시 이전이라도 적극적으로 소등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도록 했다. 대형 광고회사인 낌응안(Kim Ngan)의 팜 응옥 탕(Pham Ngoc Thang) 부사장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의 지시 이후 전기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회사의 모든 광고판을 밤 10시가 되면 …
Read More »돌아온 외국인 투자자, 주식 매수 전일대비 10배 급증
베트남의 VN-Index는 금요일 0.12% 하락한 1067.07포인트를 기록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거래는 목요일보다 10배나 상승하여 외국인투자가의 귀환이 뚜렸하게 느껴졌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2일 보도했다. 지수는 목요일에 7.87포인트 오른 후 1.24포인트 소폭하락한 채 마감했지만 저항대인 1070 포인트에 바짝 다가섰다. 호찌민 증권거래소(HOSE)의 거래 대금은 13.82% 증가한 13조 3600억동(5억6710만달러)으로 집계됐으며 7억5550만주가 거래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조3000억동 규모의 매수를 보인 운송 및 창고 회사 사우스 로지스틱스(STG)를 비롯하여 빈홈스, 빈콤리테일 및 캉디엔주택을 위주로 1조동의 순매수세를 보였다. 최근 시장에 대하여 증권사의 일부 분석가들은 통화정책과 기업들의 이윤이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인으로 통화정책의 방향은 좋으나 아직 충분하다고 할 수 없으며 기업이윤 또한 경기회복의 지연으로 아직 제한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금리상승도 정점에 이르러 오히려 하락이 예견되고 환율도 안정적이며 신용한도의 확대에 따른 유동성 증가도 예상되고 …
Read More »베트남, 최고 급여 은행은 테크콤은행…1분기 월 4630만동(1975달러)
베트남 은행업계에서 1분기 급여가 가장 높은 은행은 테크콤은행(Techcombank)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23일 베트남은행협회의 28개 국내은행 1분기 재무제표 분석자료에 따르면, 테크콤은행 임직원의 평균월급은 전년동기대비 5% 오른 4630만동(1975달러)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군대은행(MBBank) 4400만동(1876달러, 26%↑), 비엣콤은행(Vietcombank) 4200만동(1790달러, 17%), 아시아은행(ACB) 3770만동(1607달러, -20%↓), TP은행(TPBank) 3670만동(1564달러, 9%↑) 등의 순이었다. 4대 국영상업은행 중에서는 2위 비엣콤은행에 이어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4% 오른 3210만동(1368달러)으로 8위, 비엣띤은행(Vietinbank)은 3110만동(1326달러)으로 5% 감소했지만 9위에 올랐다. 아그리은행(Agribank)은 이번 분석에 포함되지 않았다. 28개 은행 중 급여가 가장 낮은 은행은 사이공하노이은행(SHB) 1900만동으로 1위 테크콤은행과는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1분기 28개 은행의 평균월급은 2800만동(1193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5% 증가했다. 이 가운데 22곳은 월급이 늘었으나 6곳은 감소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05.23
Read More »베트남, 소비 심리 위축에 1분기 휴대폰 수입량 30% 줄어
동남아시아의 주요 휴대폰 시장 중 하나인 베트남의 수입 물량이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인해 작년 대비 크게 줄었다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이날 시장조사기관인 카운터포인트는 올해 1분기 베트남의 휴대폰 수입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 줄었다고 발표했다. 베트남의 수입 물량 감소폭은 같은 권역의 주요 시장인 말레이시아와 태국을 능가한다. 말레이시아는 수입량이 29% 줄었고, 태국은 감소폭이 1%에 불과했다. 이들 국가 외에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5개국의 수입 물량은 총 13% 줄었다. 이와 관련, 카운터포인트의 애널리스트인 글렌 카르도자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소비심리가 위축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가의 휴대폰 수입 물량은 줄어들지 않았다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같은 기간 베트남 휴대폰 시장의 브랜드별 점유율은 삼성이 21%로 1위를 차지했다. 중국계인 오포(20%), 비보(14%), 샤오미(14%), 리얼미(12%)와 애플(7%)이 뒤를 …
Read More »북부 꽝닌성, 전력 부족에 중국서 구매…24일~7월말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꽝닌성(Quang Ninh) 정부가 올여름 전력 부족에 대비해 중국 광시성(廣西省) 당국으로부터 전기를 들여올 예정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꽝닌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베트남전력공사(EVN) 산하 북부전력공사와 광시전력망이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7월말까지 최북단도시 몽까이시(Mong Cai)로 전력이 공급된다. 그러나 구매한 전력량과 구매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베트남은 전력 부족이 한창이던 2005~2016년 기간 중국서 여러번 전기를 구매한 적 있다. EVN에 따르면 올해 전국적으로, 특히 북부지방은 평시보다 유난히 덥고 건조해 수력발전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은 5~6월 두달간 1.6~4.9GW의 전력이 부족할 것으로 우려되는 반면 7월까지 전력수요는 전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부지방은 통상 여름철 전력소비가 남부 및 중부지방보다 많다. 그러나 최근 몇년간 북부지방에 …
Read More »중국 해군함정 베트남 다낭 입항…23~25일 일정
중국 해군의 최대 훈련함 치지광함(Qi Jiguang·戚繼光·척계광)이 23일 베트남 중부 다낭 티엔사항(Tien Sa)에 입항해 3일간의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다낭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 일정에서 치지광함에 탑승한 476명의 장교와 수병들은 인민해군 3지역최고사령부 및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만날 예정이다. 또 함정을 개방해 초청한 중국인 커뮤니티 대표들 및 다낭시 관계자들에게 둘러보게 한 뒤 식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중 약 200명의 장교와 수병들은 선짜반도(Son Tra)와 린응사(Linh Ung·靈應寺·영응사) 등의 다낭시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웃한 꽝남성(Quang Nam)에 소재하는 중국 기업 및 단체 방문, 베트남 해군과 축구 등의 교류활동 및 공동훈련을 할 예정이다. 치지광함은 중국 해군의 훈련함 중 가장 크고 현대적인 훈련함(680식)으로 길이 163m, 폭 22m, 만재배수량은 9000톤이다. 2017년 2월 …
Read More »메콩델타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 6월 착공
베트남 남서부 캄보디아 접경지역과 메콩델타를 잇는 길이 188.2km의 쩌우독-껀터-속짱(Chau Doc-Can Tho-Soc Trang) 고속도로가 6월 착공될 예정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쩐 반 러우(Tran Van Lau) 속짱성(Soc Trang) 인민위원장에 따르면,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 전체 구간 중 4개 구간 58km 공사가 내달 17일 착공된다. 4개 구간 완공일은 2026년말이다.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는 안장성(An Giang) 쩌우독시 91번 국도부터 껀터시(Can Tho)와 허우장성(Hau Giang)을 거쳐 속짱성 쩐데항(Tran De Port)까지 이어지는 연장 188km, 왕복 4차선, 설계속도 100km/h의 고속도로다. 총사업비는 44조6910억동(19억640만달러)으로 지방 및 중앙정부 예산으로 조달한다. 이 가운데 이번 공사에는 11조9600억동(5억990만달러)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사업시행자인 교통운송부 산하 2사업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착공일전 부지정리를 70% 이상 완료할 계획이다. 인사이드비나 2023.05.23
Read More »FLC그룹, 26일부터 비상장주식시장 거래
‘심각한 공시의무 위반’으로 지난 2월20일 호찌민증권거래소(HoSE·호세)에서 상장폐지된 부동산대기업 FLC그룹(증권코드 FLC)이 26일부터 비상장주식시장(UPCoM·업콤)에서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당초 공고된 예정 거래일보다 무려 4개월이나 늦어진 것이고, 당분간 금요일에만 거래가 허용된다. 도 반 떰(Do Van Tam) 하노이증권거래소(HNX) 부소장에 따르면, 이처럼 업콤 거래가 늦어진 것은 2022년 감사보고서를 규정보다 45일 늦게 제출했기 때문이다. FLC그룹은 감사보고서가 늦어진 이유와 개선 조치에 대한 해명서를 25일 이후 15일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은 매주 금요일에만 거래할 수 있다고 떰 부소장은 밝혔다. 올초 열린 임시주총에서 FLC그룹의 주주는 6만4700명으로 확인돼 업콤 등록요건이 충족되었다. 당시 주총에서 FLC그룹은 부채 구조조정을 위해 자회사인 뱀부항공(Bamboo Airways) 지분을 매각하겠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
Read More »비엣젯항공, 모든 국제선 항공권 무료 제공 프로모션 시작
-24~26일 예약시 가능 베트남 민간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이 신규 국제선 취항을 기념해 모든 국제선에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비엣젯항공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호찌민-코치(Kochi, 인도) ▲다낭(Da Nang)-홍콩 ▲푸꾸옥(Phu Quoc)-홍콩 ▲다낭-싱가포르 ▲다낭-대구 ▲냐짱(Nha Trang)-인천 등 신규 국제선을 대거 취항한 것을 기념한데 따른 것이다. 무료 항공권(세금 및 수수료 제외)은 24~26일 기간 예매해야 하며, 해당 비행일정은 8월12일~2024년 3월31일이 대상이다. 예매는 비엣젯항공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에서 하면 된다. 이외 8월15일까지 국제선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음 항공권 예매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동(4.3달러)짜리 전자바우처를 추가 제공한다. 인사이드비나 2023.05.24
Read More »세계 100대 쌀요리에 베트남 요리2개 선정
-껌떰(깨진쌀밥) 3위, 반쯩(떡) 97위 세계 100대 쌀요리에 베트남 요리 2종이 선정됐다고 23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선정된 베트남요리는 껌떰(Com Tam, 깨진쌀밥)과 반쯩(Banh Chung, 떡의 일종)이다. 글로벌 미식여행 가이드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Atlas)가 지난달 말 발표한 ‘세계 100대 쌀요리(100 Best Rated Rice Dishes in the World)’에 껌떰과 반쯩이 각각 3위, 97위에 올랐다. 테이스트아틀라스는 “껌떰은 전통적으로 도정 과정에서 부서지고 깨져 상품가치가 낮은 쌀알로 지은 밥을 이르지만, 오늘날은 계란프라이, 숯불돼지갈비, 생선튀김 등의 갖가지 반찬과 토마토, 오이, 절인채소, 피시소스 등을 곁들여 먹는 음식으로 발전하며 베트남 남부지방의 식문화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거듭났다”고 소개했다. 또 녹두와 돼지고기로 속을 채운 찹쌀떡의 일종인 반쯩에 대해서는 “찹쌀에 녹두 앙금과 돼지고기로 만든 소를 넣은 다음 바나나 잎에 감싸 8~12시간동안 쪄 먹는 떡의 일종으로, …
Read More »베트남산 자동차 부품 수입 급증…韓 수출 확대 기대감
베트남 자동차 제조산업의 고속 성장으로 자동차 부품 수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기아 등 한국 브랜드 완성차 현지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자동차 부품 수출이 급증할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코트라와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자동차 부품 수입은 한동안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화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베트남 진출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는 예상에서다. 승용차 부문에서 현지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업체는 현대차·기아를 비롯해 토요타, 혼다, 포드, 마쯔다, 메르세데스-벤츠와 로컬 브랜드 빈페스트 등이 있다. 이들 완성차 업체 현지 생산 방식은 주로 CKD(Completely Knocked Down) 방식이다. 연료 파이프와 워터탱크 커퍼, 타이어 등 일부 부품을 제외하고 나머지 엔진과 변속기, 기어박스, 안전 시스템 및 전자제어 …
Read More »KAI, 말레이시아서 FA-50 18대 수출 최종계약식 개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3일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해양·항공전시회 ‘LIMA 2023’에서 초음속 경공격기 FA-50 18대의 말레이시아 수출 최종 계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23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강구영 KAI 사장과 다토시리 뮤에즈 말레이시아 국방사무차관이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모하마드 하산 말레이시아 국방부 장관도 함께했다. 계약액은 총 9억2천만달러, 한화로 1조2천억원 규모다. 앞서 말레이시아는 지난 2월 KAI와 FA-50 18대 도입 본계약을 맺었고, 이번에 최종 계약이 이뤄졌다. 말레이시아는 동일 기종으로 18대를 추가 도입하는 2차 사업까지 계획하고 있어 KAI의 말레이시아 FA-50 수출 물량은 최대 36대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2차 사업까지 성사되면 KAI가 세계에 수출하는 KT-1, T-50 계열 국산 항공기는 총 240여대로 늘어나게 된다. 이종섭 국방부 …
Read More »2023년 5월 2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5월 2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주목]’코로나 종식’ 선언 임박…총리, 보건부에 준비작업 지시
정부가 조만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최근 이와 관련해 보건부에 준비 작업을 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찐 총리는 또 종식 선언에 앞서 코로나19를 감염병 A그룹에서 제외하라고 지침을 내렸다. 조류 인플루엔자(H5N1)와 천연두, 뎅기열, 콜레라 등 전염력이 강하고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이 A그룹으로 분류된다. 이와 함께 찐 총리는 코로나 예방을 위한 국가위원회를 해체하고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사항을 수용하라고 덧붙였다. 찐 총리는 작년 초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 수칙을 완화해 ‘뉴노멀’을 시행하고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간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왔다. 베트남 보건당국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 사망자는 총 4만3천201명에 달한다. 그러나 최근 1주일간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또 작년 …
Read More »배달플랫폼들, 앞다퉈 전기차·오토바이 도입
베트남 배달플랫폼 기업들이 전기차 및 전기오토바이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과 탄소중립 추세를 반영한 흐름으로 풀이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동남아 대형 전자상거래업체인 라자다(Lazada)의 물류배송업체 라자다로지스틱스(Lazada Logistics)는 작년 11월 전기오토바이 100대를 도입, 지난 4월까지 6개월간 시범적으로 실시한 배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라자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전기오토바이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공격적인 마켓팅으로 베트남에서 배달플랫폼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배달의민족(배민)은 전기오토바이 10대를 도입해 시범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최대 차량공유 플랫폼 고젝(Gojek)도 지난 18일부터 일부 전기오토바이로 사람을 태우고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전기오토바이뿐만 아니라 전기차 보급도 활발히 확대되고 있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자회사 빈버스(Vinbus)는 전기차 제조 계열사인 빈패스트(VinFast)가 생산한 전기버스를 2021년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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