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인공지능(AI)의 인류 위협설 속에 규제를 위한 국제규약과 전문기구 수립을 언급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허위 정보와 증오의 확산, AI 발전에 따른 위협이 통제할 수 없는 ‘괴수’가 될 수 있다며 이런 구상을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며칠 내에 과학자 고문들을 임명하고 올해 9월에는 AI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계획을 구체화해가기로 했다. 이 같은 계획은 챗봇, 이미지 제작기, 음성 복제기 등 급격히 고도화하는 AI 도구 때문에 정보의 진위 판별이 어렵다는 경고 속에 나왔다. 구테흐스 총장은 “정립된 과학적 사실을 저해하는 허위 정보를 대규모로 퍼뜨리는 능력 때문에 인류가 존망의 위협을 받는다”고 진단했다. 현 사태에 대응할 …
Read More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 수출 금지 시작…업계는 “대량실업 우려”
인도네시아가 예고했던 대로 보크사이트 수출을 금지하자 광산 업계가 대량 실업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 매체 비즈니스 템포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물·석탄 채굴법에 따라 예고한 대로 지난 10일부터 보크사이트 원광 수출을 금지했다. 당초 인도네시아 정부는 보크사이트 외에도 구리 정광과 철광석, 아연, 납 등도 수출을 금지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보크사이트 외의 광물들은 아직 제련 시설이 갖춰지지 않았다며 내년 5월까지 수출을 허용하기로 한 바 있다. 그러나 보크사이트는 다른 광물과 달리 수출 금지에 들어가면서 보크사이트 광산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인도네시아 국내 제련시설에서 소화할 수 있는 보크사이트 광물의 양이 생산량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철광석회사협회 대표인 로날드 술리스티얀토는 …
Read More »베트남우리은행, 박종일 신임 은행장 취임 “현지화로 제2의 도약”
현지 고객, 현지 직원 중심으로 리테일 영업에 집중하는 질적 성장 전략 추진 베트남우리은행은 1일 하노이에 위치한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대 박종일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종일 신임 은행장은 “총자산이 베트남 4대 국영은행 총합보다도 훨씬 큰 우리은행, 우리금융그룹의 브랜드 파워를 무기로 베트남우리은행을 현지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은행으로 만들겠다”는 취임 일성을 밝혔다. 베트남우리은행 설립 이후 지난 5년간은 지상사, 기업금융 중심의 영업으로 꾸준히 양적 성장을 이뤄왔다면 이제 현지은행으로서 본격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박종일 은행장은 베트남우리은행이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현지 리테일 영업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현지직원, 현지고객 중심의 영업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은행장은 앞으로 법인 본부 정책들도 현지 여건에 …
Read More »호치민 한인여성회 한국학교 증축기금 1억동 기탁
호치민 한인여성회 (회장 이원자)는 6월7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반얀트리홀(발전기 금 명예의 전당)에서 1억동의 한국학교 증축기금으로 기탁 하였다. 지난 4월8일 제 20회 행복나눔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1억동을 기탁 한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1998년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묵묵히 교민 사회와 베트남인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 고 있으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도 발전기금등 여러 방식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호치민 한인여성회 이원자 회장은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발전과 도약을 이끌 미래인재로 성장할 우리의 학생들을 의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를 항상 응원 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여성회 회원들 이 학생들과 학교를 위해 작으나마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기탁의 뜻 을 전했다. 손성호 교장은 “여러 한인단체 중에서도 호치민 한인여성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민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네이컬(GloNaCal) 미래인재를 …
Read More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 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열려
지난 5월 30일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 협의회 (회장 이순혁) 2분기 정기회의가 2군 드마리스 뷔페에서 열렸다 이 날 정기회의는 “베트남 전기설비의 안전관리방안” 이란 주제를 가지고 EMOI TECH 이상우 대표가 가정과 산업안전 전기의 안전사항과 위험 요소에 관련된 세미나가 열려 현재 현안으로 부각된 안전 설비 문제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민경창 수석 부회장이 진행하고 총55개 회원사 중 26개 회원사의 참석으로 성원된 임시 정기총회에서는 정관 제4조 회원의 자격: 상임자문위원과 특별회원사 추가 조항. 준회원의 자격 등 정관 일부를 개정하였다.이번 정기회의는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윤동욱 영사, 코트라 정준규 관장과 회원사 3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서울 보증보험 황순영 부지점장의 건설사에 관련된 이행보증 보험에 관한 절차와 안내 강연도 많은 관심속에 열렸다.
Read More »24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을 위한 ‘12학년 학부모 입시설명회’ 개최
– 12학년 학부모 130명 이상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6월 3일(토), 130여 명의 12학년 학부모들이 모인 가운데 2024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2024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 주요 대학별 입시요강을 정리하고, 특히 작년과 달라진 내용 및 지원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6, 7월에 이뤄진 12학년의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30명에 달하는 학부모가 가온홀을 가득 채웠으며 또한 학부모님들에게 입학전형에 맞추어 미리 준비해야 할 서류들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각 대학별 전형 일정과 서류 접수 기간을 안내하고 학부모님들이 대학 입시에 필요한 서류 준비와 전형 일정, 서류 접수 기간 등에 대해 안내하는 등 학부모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3년 영어·베트남어 학부모 공개수업 실시
현장감 있는 공개수업 후 학부모 참관록 통한 의견 수렴, 발전적 교육 방향 모색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5월 30(화)~31일(수), 6월 2일(금) 총 3일에 걸쳐 외국어(영어·베트남어) 교과 학부모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는 글로네이컬(GloNaCal) 인재 양성을 위한 외국어 교과 교육 현장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여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학부모가 직접 학교를 찾아 자녀의 수업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해 현장감 있는 외국어 공개수업을 이뤘다. 영어과의 경우 공개수업을 통해 학부모가 ▲학년별 공통 교육과정 ▲수준별 이동 수업 ▲기초반 수업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참관하고 영어 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학교에 둘 이상의 자녀가 다니는 다자녀 가정을 고려해 자녀들의 영어 수업을 …
Read More »2023년 06월 1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6월 1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Read More »하노이 부근서 교민 산행 버스 도로 추락사고 발생
베트남 수도 하노이 부근에서 산행객들을 태운 버스가 도로 아래로 떨어져 교민 22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수도 하노이 서쪽 약 100km 지점에서 교민 22명 등 모두 30명이 탄 관광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산비탈을 내달리다 땅에 부딪힌 뒤 전복됐다. 사고로 인해 탑승한 교민 전원이 골절상 등을 입었고 이 중 3명은 크게 다쳤다. 부상자들은 하노이의 한인 밀집 지역인 미딩의 홍옥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에 탄 교민들은 하노이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쑤언선 국립공원에 주말 산행을 가기 위해 모인 하노이 지역의 교민 산악회 남성 회원들이었다. 베트남 공안 당국은 운전기사와 탑승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
Read More »베트남, 중국 조사선 활동 불법 강조
베트남 해역에서 발견된 중국 측 조사선이 남중국해에서 합법적으로 조업했다는 중국의 주장은 명백히 거짓이라고 베트남 외무부가 토요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회견에서 샹양홍 10호의 베트남 배타적경제수역(EEZ) 침범에 대한 논평을 요청받자 중국은 “스프래틀리 제도와 인근 해역”에 대한 주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이들 선박이 중국의 관할권 아래 있는 해역에서 정상적인 연구 활동을 하는 것은 합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선박이 다른 나라의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갔을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팜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토요일 베트남은 스프래틀리 군도와 파라셀 군도에 대한 주권을 확인할 수 있는 모든 법적 근거와 역사적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왕 부장의 주장을 반박했다. 항 …
Read More »중부 닥락성 공안 사무실 총기 습격 사건 발생
중부고원지대에서 공안 관청 2곳이 괴한들의 총기 습격을 받아 민간인 등 여러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Vnexpress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공안 관청 2곳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여러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당국이 밝혔다. 공안과 공무원, 민간인 등 여러 명이 목숨을 잃었으나 정확한 수치와 용의자 신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공안 관청 습격에 가담한 용의자 16명을 검거했으며, 다른 공범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민간인 총기 소지가 금지된 베트남에서 총격 사건은 이례적이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하고 공안의 지시에 따르라고 권고했다. 중부 고원지대는 소수민족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다. 이곳 소수민족은 종교 자유와 토지 소유권 등을 요구하며 반정부시위를 벌여왔다. 이들은 베트남전 당시 미국 편에 섰다가 …
Read More »호찌민 부동산 시장 약세 계속
부동산 수요 부진이 지속되면서 지난 5월 호찌민시에서 판매된 아파트와 주택은 전년 동월 대비 98% 급감한 143채에 불과했다고 Vnexpress지가 9일 보도했다. 부동산 서비스 회사 DKRA 그룹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호찌민과 인근 빈증성에서 개발업체가 직접 판매한 아파트는 총 138채로, 390채의 새 아파트가 시장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8%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간 동안 호찌민지역에서 판매된 주택은 5채로 전년 대비 99%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많은 개발업체들이 부동산 상품에 대해 15~18%의 할인과 기타 대출 이자 인센티브를 제공했지만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베트남 부동산업자협회에 따르면 고객 부족과 유동성 감소는 작년부터 시작되어 올해에도 계속되고 있다.협회는 불리한 경제 요인으로 인한 개인 재정적 어려움이 수요 감소의 주요 원인이며, …
Read More »호찌민시, 내집마련 아태지역서 두번째로 힘들어…연 가계소득의 32.5배
호찌민시에서 내집마련이 아태지역에서 두번째로 힘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미국 리서치회사 어번랜드인스티튜트(The Urban Land Institute, ULI)가 최근 발표한 ‘2023 아시아태평양지역 주택 획득가능지수(Asia Pacific Home Attainability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호찌민시 주택 중간가격은 29만6063달러로 도시의 연간 가계소득 중간값 9167달러에 비해 32.5배 높았다. 호찌민시의 주택 획득가능지수는 ULI가 조사한 9개국 45개 도시중 두번째로 높았다. 호찌민시에서 내집마련이 조사대상 도시가운데 두번째로 어렵다는 것이다. 내집마련이 가장 어려운 도시는 주택값이 소득의 35배인 중국 선전이었다. 이에대해 ULI는 “실제로 이 지역에서 대부분의 주택 구매자는 다주택자인 투기꾼으로 이들이 주택가격을 끌어올리는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아태지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싱가포르로 개인의 주택 중간가격은 120만달러였지만, 주택개발청(HDB)이 공급하는 사회주택은 40만9100달러로 연간 가계소득의 4.7배에 불과해 집을 구하기는 …
Read More »베트남 정부 한국 법 따라서 징병제 강화하나?
국방부는 징집병 수를 늘리고 복무 기간을 줄이기 위해 2016년 병역법을 개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0일 보도했다. 판반장 국방부 장관은 금요일 국회에서 병역 의무 연령에 도달하는 인구는 많지만 면제 및 연기 인원도 많아 징집 대상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면제 및 연기를 제한하고 복무 기간을 현행 2년에서 단축하기 위해 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베트남은 한국처럼 모든 남성은 만 18세가 되면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대학이나 전문대학에 입학하는 사람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지만 28세가 되기 전에 입영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한국처럼 병역법을 엄격하게 만들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국 병역법에 따르면 모든 남성이 18세에서 35세 사이에 최소 21개월 동안 군 복무를 …
Read More »베트남증시,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 실적 전반적 부진
베트남증시의 시가총액 상위30대 종의 절반이 1분기 실적악화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베트남 증권업계에 따르면, 호찌민증시(HoSE)의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 종목 가운데 절반이 1분기 이익감소를 보고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2배로 증가한 것이다. 특히 부동산개발대기업 노바랜드(Novaland 증권코드 NVL)는 1분기 4100억동(1750만달러) 이상의 손실로 VN30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 또다른 부동산대기업 팟닷(Phat Dat 증권코드 PDR)의 이익은 220억동(93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90%나 감소했다. 팟닷은 작년 4분기 2000억동(850만달러) 손실에서 올 1분기 흑자전환한 것에 만족해야했다. 베트남 최대 전자제품 유통기업 모바일월드(Mobile World Investment 증권코드 MWG)의 1분기 이익은 140억동(6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99% 급감했고, 마산그룹(Masan Group)의 이익은 4300억동(1830만달러)으로 80% 가까이 감소했다. VP은행(VPBank 증권코드 VPB)의 1분기 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1% 이상 감소한 1조6500억동(7030만달러)으로 은행업종 가운데 …
Read More »캄보디아서 한국 여성BJ 숨진 채 발견…시신유기 中부부 체포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30대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되자 현지 경찰이 용의자로 중국인 부부를 체포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라스메이캄푸치아 등 현지 매체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마을에서 붉은 천에 싸인 채 웅덩이에 버려진 한국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 여성은 캄보디아 여행 중이던 인터넷방송 진행자(BJ) A씨로 알려졌다. 캄보디아 경찰은 시신을 유기한 혐의 등으로 30대 중국인 부부를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자신들이 운영하는 병원을 찾은 A씨가 치료받던 중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이들은 A씨의 시신을 차에 실어 옮긴 뒤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캄보디아 경찰은 용의자 부부에 대해 사법 처리 절차를 밟고 있다. 특히 이들이 운영한 병원이 …
Read More »인도네시아도 마스크 의무 해제…입국시 백신 의무접종도 폐지
코로나19 대확산(팬데믹)으로 몸살을 앓았던 인도네시아도 ‘노 마스크’를 선언하고, 입국 시 백신 의무 접종 규정도 폐지했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이날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는 대규모 행사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나 국내외 여행 시 백신 접종 기록을 제출해야 하는 등의 코로나19 관련 규제를 폐지했다고 밝혔다. 위쿠 아디사스미토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6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최고 수준의 보건 경계 태세를 해제한 것에 맞춰 이전의 방역 수칙을 폐지했다며 “인도네시아의 경제 회복과 풍토병으로의 전환을 극대화하기 위해 관련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거나 감염될 위험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은 대규모 행사장이나 실내 공공장소 등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또 국내외 여행에서 코로나19 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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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1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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