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하노이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호안끼엠(Hoan Kiem) 보행자거리가 연말연시 연휴 상시개방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팜 뚜언 롱(Pham Tuan Long) 호안끼엠군 인민위원장은 최근 회의에서 “2024년 새해 연휴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호안끼엠호(Hoan Kiem lake) 인근과 올드쿼터(옛거리) 보행자거리를 상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안끼엠군에 따르면 보행자거리 상시 개방은 연휴를 맞아 도시를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의 여가·레크리에이션 수요 충족을 위한 것으로, 이에따라 평소 주말만 개방되던 호안끼엠군 일대 보행자거리는 29일 밤7시부터 2024년 1월1일 자정까지 상시 개방될 예정이다. 지난 2016년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차없는 거리로 운영중인 호안끼엠 보행자거리는 주말 평균 2만~2만7000명, 공휴일 최대 4만명의 방문객이 들르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12.27
Read More »노바그룹, 자회사 노바랜드 지분 추가 매각
베트남 부동산·유통 대기업 노바그룹(NovaGroup)이 부동산개발 자회사 노바랜드(Novaland 증권코드 NVL)의 보유지분 가운데 220만여주를 추가로 매각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노바그룹은 최근 증권당국에 노바랜드 주식 220만여주 매각을 신고했다.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 따르면 매각 일정은 28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로 매각대금은 27일 종가(1만6800동, 0.69달러) 기준으로 370억동(15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매각후 노바랜드의 지분율은 19.49%로 감소하나,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이번 지분 매각에 대해 노바그룹측은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 및 부채상환 등 그룹의 구조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부이 탄 년(Bui Thanh Nhon) 노바그룹 회장의 개인 소유기업인 다이아몬드프로퍼티(Diamond Properties) 또한 같은 이유로 내년 1월9일까지 노바랜드 보유주식 480만주를 매각한다. 이번 거래로 다이아몬드프로퍼티는 800억동(330만달러)을 회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11~12월 중순 노바그룹은 …
Read More »모바일월드, 2개월새 150개 매장 문닫아…..역대 최대 규모
베트남 최대 전자제품 유통기업 모바일월드(Mobile World 증권코드 MWG)가 지난 10~11월 두달간 실적이 저조한 150개 매장을 폐점시키며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지속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MWG는 최근 공시한 11월 실적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체인 테저이지동(The Gioi Di Dong)과 전자제품체인 디엔마이싼(Dien May Xanh), 애플제품 전문체인 탑존(Topzone) 등의 매장 약 150개 폐점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두달간 이어진 역대최대 규모 폐점에도 불구하고 운영중인 매장수는 디엔마이싼 2210개, 테저이지동과 탑존이 1100여개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MWG는 경영난 해소를 위해 실적이 저조한 비효율적 매장 폐점을 이어가고 있어 4분기중 폐점 매장수는 200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MWG는 지난달 10월 실적보고서를 통해 매장 200개 폐점계획을 알린 바 있다. 앞서 응웬 득 따이(Nguyen Duc Tai) MWG …
Read More »남부 아파트시장, 비싼 집값에 ‘다운사이징’ 확산
남부 아파트시장에서 최근 수년간 분양가가 급등하자 면적을 줄인 이른바 ‘다운사이징’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최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전 남부 아파트시장 방 2~3칸짜리 아파트 면적은 각각 80㎡, 110㎡에서 현재 60㎡, 9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이와함께 수요 증가에 따라 전용면적 35~45㎡형 스튜디오(한국식 원룸) 공급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같은 주택 소형화 추세는 호찌민시외에 빈즈엉성(Binh Duong), 동나이성(Dong Nai), 붕따우시(Vung Tau)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호찌민시 주민 융(Dung)씨는 “2년전 투득시(Thu Duc) 소재 한 아파트를 눈여겨보다 최근 방 2칸짜리 아파트를 당시보다 3억동(1만2370달러) 낮은 32억동(13만1990달러)에 구매했다”고 밝혔다. 융씨가 구매한 아파트는 전용면적 58㎡형으로 ㎡당 매매가는 앞서 2년전 구매를 타진했던 65㎡형 아파트보다 100만동(41달러) 비싼 수준이다. 융씨는 “전보다 주택 크기는 줄었지만 내가 …
Read More »뗏 보너스 격차 확대
-최소 2만동에서 최대 57억동까지 베트남에서 2023년 뗏(설날) 보너스가 발표되면서, 지역과 직책에 따라 보너스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화요일 현재 23개 지역에서 뗏 보너스를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하노이와 호찌민시는 포함되지 않았다.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뗏 보너스는 57억 동(234,327달러)이며, 최저 보너스는 2만 동(82센트)이다.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뗏 보너스를 받는 사람은 메콩델타 롱안성에 있는 일본 자본이 투자된 회사의 총책임자로, 월급은 2억 3,500만 동이다. 가장 낮은 뗏 보너스는 베트남 최남단 까마우성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알려졌다. 꽝남성의 올해 최고 뗏 보너스는 6억 3600만 동으로 전년의 3억 4000만 동보다 1.9배 높다. 남부 빈즈엉과 껀터에서는 최고 뗏 보너스가 크게 감소했다. 호치민시에 인접한 빈즈엉의 올해 최고 …
Read More »낮아지고 있는 첫 주택 구매자
– 27~30세 21년 39%->23년 42%로 증가 베트남의 주택시장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활황을 보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부동산 구루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주택 구매자의 42%를 차지한 27~30세 연령층은 2021년 39%에서 증가했다. 같은 기간 42세 이상 연령층은 22%에서 15%로 감소했다. 또한 22세에서 26세 사이의 Z세대 사이에서도 주택 구매에 대한 문의와 수요가 증가했다. 젊은층의 주택 구매 증가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젊은층은 시장 지식이 부족하고 정부의 정책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과 정부는 젊은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제도 마련에 힘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젊은층, 주택 구매 위해 더 먼 지역으로 이사 부동산 구루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젊은층은 …
Read More »북•중부•메콩델타 4개 핵심인프라 준공식
-지역개발 촉진 베트남 전반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끌 4개 핵심 교통인프라사업이 마침내 완공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교통운송부는 지난 24일 미투언-껀터(My Thuan-Can Tho) 고속도로와 미투언2대교를 비롯해 4개 핵심 인프라사업의 준공식을 화상회의 형태로 개최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화상 준공식에서 “총 18조동(7억4080만달러) 규모의 4개 핵심 교통인프라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간 왕래에 있어 편리한 여건이 마련됐을뿐만 아니라 물류비를 크게 줄이는 등 명확한 사회경제적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영했다. 찐 총리는 “미투언대교는 2조동(8230만달러)에 불과했던 사업비에도 불구하고 66%를 차입하고, 설계부터 건설까지 모두 외국기업에 맡겨야했지만, 미투언2대교의 사업비는 5조여동(2억580만달러)으로 미투언대교보다 많았는데도 전액 국내 자본으로 조달했으며, 100% 국내 기술자와 인부를 투입해 과거 ㎡당 5000달러에 달했던 건축비용을 2400달러까지 줄일 수 있었다”고 …
Read More »부동산시장, 침체 장기화에 거래량 ‘뚝’ …거래량 작년 절반도 안돼
지난해말부터 시작된 베트남 부동산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거래량도 작년의 절반에도 못미칠만큼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건설부가 최근 내놓은 2023년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말 기준 전체 부동산 거래건수는 32만여건으로 작년 전체의 41% 수준에 불과했다. 이에대해 건설부는 “전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부동산시장 침체가 이어졌지만 하반기 들어 회복조짐이 관측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토지와 아파트부문 회복세가 눈에 띈다고”고 설명했다. 전국 각 지자체와 시장조사기관 자료를 종합해보면, 올해 저층주택 매매가는 전년대비 10~20% 하락한 반면 아파트 매매가는 공급부족 심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승해 실수요자들이 주택 마련에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부문에 걸쳐 신규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특히 사회주택과 상업용 주택의 공급난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올해 완공된 아파트는 전체 …
Read More »빈딘성 푸깟공항(뀌년공항) 확장 승인
중부 빈딘성(Binh Dinh)의 푸깟공항(Phu Cat)이 연간 여객수용능력 500만명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교통운송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2050년 목표 2021~2030년 푸깟공항 개발계획’을 승인했다. 개발계획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푸깟공항은 계기착륙방식(ILS) CAT 2등급, 에어버스 A320·A321기 등 중형기(C급)의 이착륙이 가능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표준 4C급, 민간공항 겸 1급 군사공항을 목표로 확장이 추진된다. 이기간 공항에는 기존 활주로 서쪽 215m 위치에 길이 3048m, 폭 45m, 갓길 7.5m 규모의 제2활주로와 연결유도로 6개, 고속탈출유도로 2개가 신설된다. 이와함께 주기장은 중형기 16대를 수용할 수있는 규모로 확장되며 추후 확장 수요를 고려해 예비부지를 확보할 예정이다.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2030년까지 공항의 연간 여객 수용규모 및 화물처리량은 각각 500만명, 1만2000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뒤이어 오는 2050년까지 필요시 …
Read More »푸꾸옥, 내국인 떠난 빈자리 채우는 한국인
-호텔예약률 90% 육박 최근 급등한 항공료와 함께 바가지, 불친절, 강매 등 논란에 휩싸이며 내국인의 발길이 뚝 끊긴 베트남 진주섬 푸꾸옥(Phu Quoc)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베트남 2000여개 제휴업체를 보유한 호텔예약 플랫폼 머스트고(Mustgo)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객실 700개를 보유한 푸꾸옥 5성급 호텔들의 객실 투숙률은 평균 80%에 달했으며, 객실 500개 미만 소규모 호텔의 경우 투숙률이 최대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따라 새해 연휴까지 푸꾸옥 소재 호텔의 객실 예약률은 이 같은 높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관광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에대해 딘 티 투 타오(Dinh Thi Thu Thao) 머스트고 영업이사는 “새해를 앞두고 높아진 푸꾸옥 호텔들의 객실 …
Read More »세계최대 베트남 선둥동굴 탐험, 내년까지 ‘예약끝’…1인당 2970달러
베트남 중부 꽝빈성(Quang Binh)에 있는 세계최대 크기의 자연동굴인 선둥동굴(Son Doong)의 내년 투어 예약이 완판되며 세계적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선둥동굴 관광 운영업체인 옥살리스어드벤처투어(Oxalis Adventure Tours, 이하 옥살리스)는 지난 23일 “내년 동굴 투어상품이 매진됐다”며 예약 마감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 옥살리스는 2025년 투어일정 예약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관광객 200여명이 예약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옥살리스는 베트남 정부로부터 선둥동굴 관광 운영권을 인가받은 유일한 업체로 동굴 보호를 위해 매년 1월부터 8월말까지 최대 100개 단체, 1000명에 한해 투어예약을 받는다. 선둥동굴의 관광상품 비용은 1인당 7200만동(2970달러)으로 베트남에서 가장 매력적인 관광이자 동시에 가장 비싼 관광상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각 투어는 관광객 10명과 안전 담당자, 가이드, 경비대, 요리사 …
Read More »무역보험공사, 국내기업 베트남 진출사업에 탄소배출권투자보험 첫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K-SURE)가 ㈜그릿씨의 베트남 친환경 벽돌설비 프로젝트에 최초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지원 전용상품인 ‘탄소배출권투자보험(Carbon Credits Investment Insurance)’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은 정부가 그릿씨를 비롯한 우리기업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금을 일부 지원하고 온실가스 감축실적(ITMO)으로 환수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그릿씨는 베트남 현지에서 석탄기반의 벽돌제조시설을 프레스머신으로 대체하는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며, K-SURE의 보험을 통해 연간 97만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SURE의 탄소배출권투자보험은 지난 5월 출시된 국제감축사업 지원 전용상품으로, 국내기업의 해외 친환경사업 수행과 이를통한 온실가스 감축실적 회수와 관련된 다양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한다. 사업국 현지정부의 향후 정책변경, 의무불이행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요인들과 감축사업의 원활한 운영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
Read More »베트남, 민자도로 44곳 통행료 인상….29일부터
베트남 전국의 민간투자(BOT) 고속도로 및 국도 44곳의 통행료가 오는 29일부터 인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교통운송부가 베트남도로청(DRVN)의 민자도로 통행료 인상안을 승인함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전국 민자도로 44곳, 48개 요금소의 통행료가 이전대비 15~18% 오르게 된다. 베트남도로청은 규정에 따라 인상된 통행료와 적용 시기 발표 및 게시를 각 민자도로 투자자•기업에 요청했다. 베트남도로청은 이번 민자도로 통행료 인상으로 인한 전체 BOT 노선 통행료 상승분은 0.2~1.4%에 그쳐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3.12.26
Read More »총리, 박장성 하나마이크론비나 공장 방문
–베트남 반도체 생태계 발전 기여 요청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북부 지역 최초 반도체 공장인 하나마이크론비나 공장을 방문했다. 찐 총리는 하나마이크론비나가 베트남 반도체 생태계 발전을 위해 투자와 사업을 더욱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25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23일 정부신문 등 베트남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이날 오후 찐 총리는 박장성 비엣(Viet Yen)현 내 하나마이크론비나 번쭝(Hana Micron Vina Van Trung) 산업단지에 위치한 하나마이크론비나 2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다. 이는 총 투자액이 약 6억 달러에 달하는 베트남 북부지역 최초의 반도체 제조공장으로, 올해 매출은 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마이크론은 2025년까지 베트남 내 총 투자 자본을 10억 달러 이상으로 늘리고, 매출 8억 달러를 달성과 4000명 …
Read More »수도 하노이의 크리스마스 분위기 무르익어
–최저온도 9도까지 내려가 수도 하노이 곳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찼다. 특히 최근에는 최저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면서 하노이 시민들에게 성탄절의 느낌을 확실하게 심어주고 있다고 아주경제지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Vnexpress지외 다수의 베트남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하노이 거리가 많은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졌다. 여러 성당들뿐만 아니라 쇼핑센터나 관광거리 등을 중심으로 형형색색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클로스 장식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시즌 별로 장식품을 바꿔서 판매하는 하노이 항마(Hang Ma) 거리에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트리, 옷, 산타 모자, 장난감 등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팔고 있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가 주말에 껴 있어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12월 22일 금요일 밤부터 24일 이브인 일요일까지 항마 거리가 사진을 찍기 위한 젊은이들부터 크리스마스 …
Read More »왜 베트남은 라오스에서 전력을 수입하려 하나?
-북부지방 전력난 해결 베트남이 라오스로부터 전력 수입을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고 24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이 라오스에서 전력수입을 확대할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북부지역의 전력 부족을 해결하고 2016년 라오스와 맺은 합의를 이행하기 위해서다. 국영 전력 독점 기업인 베트남전력(EVN)은 최근 라오스에서 킬로와트시당 6.95센트에 풍력 발전을 수입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했다. EVN은 또한 베트남 북부의 신규 발전소 부족으로 인한 전력 부족이 우려되는 가운데 더 많은 수입을 위해 더 많은 송전선을 설치하기를 원하고 있다. 에너지 분석가 응오 득 람은 “라오스에서 전기를 수입하는 것은 경제적 이유뿐만 아니라 정치적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 정부가 2016년에 베트남이 라오스에서 2020년에 최소 1,000메가와트, 2025년에 3,000메가와트, 2030년에 5,000메가와트를 구매하기로 하는 각서에 서명했다고 말했다. …
Read More »정부, 뱀부항공 지원 촉구
– 12월 31일까지 총리실 보고 지시 레 민 카이 베트남 부총리는 정부 기관에 뱀부항공이 연말까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카이 부총리는 뱀부항공이 설립 이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를 구축하고 고객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었지만, 현재 특정 어려움으로 인해 손실과 부채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교통부와 재무부 같은 기관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 12월 31일까지 총리실에 보고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또한 뱀부항공의 파트너인 페트로리멕스와 베트남 공항공사, 그리고 대출 기관인 MSB, 사콤뱅크, OCB, NCB에 지원을 요청했다. 8월에도 정부 기관에도 이 항공사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뱀부항공은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최고 경영진 교체를 진행하고 …
Read More »[주목] 부동산 침체에 중개사 부족 우려
베트남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중개사 부족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12월 초 국회는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중개사가 시험을 통과하고 부동산 거래 현장 또는 중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일해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변화는 이전에는 중개인 자격증 발급이 관대해 무질서한 관행이 만연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개정안의 시행으로 인해 중개사 수가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부동산업자 협회(VARS)에 따르면 12월 초까지 중개인의 70%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부동산 업계를 떠났다. 활동 중인 중개인 수는 이전 30만 명에서 10만 명 미만으로 감소했다. 이러한 감소는 부동산 시장 침체와 중개사 자격 요건 강화라는 두 가지 요인에 기인한다.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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