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푸미흥 지역, 간선급행버스(BRT) 역 설치

선진국형 버스전용차로 호치민시 최초로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이하 ‘BRT’)가 2군에서 푸미흥지역까지 이어진다. 최근 인민위 승인이 난 이 프로젝트의 골자는 호치민시 남 사이공 khu E 지역 3핵타의 부지(xã An Phú Tây, huyện Bình Chánh)에 터미널을 신설해 Cát Lái (Rạch Chiếc) – Mai Chí Thọ – Võ Văn Kiệt – An Lạc등을 연결, 2군 랏찍 스포츠 지구(phường An Phú, quận 2, TP HCM)까지 총29km 구간을 간선급행버스가 다닐 수 있게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현재 예상되는 소요금액은, 1억 5,600만불로,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구간이 완공되면 CNG로 운행되는 급행차량 30여대가 신서부터미널에서 시작해 31곳의 정류장을 통과해 2군 깍라이 3거리까지 운행된다. 이와 관련, 릉민푹(Lương …

Read More »

베트남 축구 AFC컵 승부조작 적발

비사이(Vissai) 닌빈 선수 10명이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가진 켈란탄(말레이시아)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컵 조별리그 G조 경기 승부조작에 가담하는 대가로 8억동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당국의 설명에 의하면 당시 조 1위인 닌빈은 최하위 켈란탄을 맞아 전반전을 1-2로 뒤졌으나, 후반전 두 골을 넣으면서 역전승했다. 게다가 베트남 1부리그인 V-리그에서도 승부조작 혐의가 불거지고 있어 이에 대한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클럽 대항전인 AFC컵까지 승부조작을 시도했다는 것은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의 시도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AFC는 12일 성명을 통해 승부조작 사태에 깊은 우려와 함께 베트남축구협회(VFF)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4/13, 베트남뉴스

Read More »

인프라 부족•과도한 경비소요 베트남, 2019년 아시안 게임 개최권 포기 선언

윙떵융 베트남 총리는 최근 하노이에서 열린 중앙부처 관계회의에서 2019 아시안게임 개최권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융 총리는 이어 아시안게임 유치 철회안과 관련해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아시아올림픽위원회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달라고 지시했으며, 베트남이 아시안게임과 같은 대규모 국제스포츠행사를 치러본 경험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동안 베트남정부 안팎에서는 아시안게임 개최를 위한 각종 인프라가 부족하고 과도한 예산이 소요돼 적잖은 부담만 안게 될 것이라는 회의론이 끊이지않았다. 부득담 부총리도 최근 아시안게임 유치효과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관계부처에 최악의 경우 아시안게임 유치를 철회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것을 지시한 바 있다. 또한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역시 지난달 25일 아잉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불러 행사개최에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따진 바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은 지난 …

Read More »

세계각국의 갑부들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집중 투자

1/4분기 4대 프로젝트, 30억불 넘어 올해들어 다시 거대한 FDI 투자자본들이 관광, 휴양지, 주택 등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현재 등록된 4 대 프로젝트 액수만 해도 30억이 넘으며 칸호아. 푸잉, 호치민시 등 베트남 전역에 걸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CBRE측 설명에 의하면 그 선두주자는 록펠러 가문의 Rose Rock사로, 푸잉성 뚜이호아(Tuy Hòa, Phú Yên) 지역 붕로만(Vịnh Vũng Rô) 해변에 25억불을 투자해 선착장, 호텔(객실수 350)아파트(4,300세대), 여타 쇼핑가를 지을 계획이며, 이스라엘 갑부 Igal Ahouvi 씨는 칸호아성 깜란 지역 롱해변(Bãi Rồng tại Cam Ranh, Khánh Hòa)에 3억불 규모의 대형 리조트(Alma Resort)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세번째 큰손은 지난 93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한 홍콩계 선화그룹소속 선화베트남으로, 2억불을 …

Read More »

ASEAN(동남아국가연합)의 제6차 문화장관 회의

후에시가 문화교류의 장이 되어 줄 것을 당부 ASEAN(동남아국가연합)의 제6차 문화장관회의가 지난 16일 후에에서 열렸다. 당일 팜 빈 민(Phạm Bình Minh) 부총리 겸 외상을 비롯해 ASEAN의 레릉민(Lê Lương Minh) 사무국장과 회원국 및 각국의 문화부 장관이 참가한 자리에서 민 부총리겸 외상은 “문화•사회는 ASEAN국가들의 성공을 좌우하는 2가지 중요한 핵심이다. 회원국들은 문화분야 협력을 통해 ASEAN의 문화유산의 보존에 힘쓰며, 각국의 국민에게 ASEAN의 풍부한 문화에 대한 이해 심화에 공헌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전략을 수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그는, ASEAN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한 문화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며, 공동체 국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지식, 과학 기술, 예술의 역할 등을 강화함으로써 서로간에 다양한 문화가 함께 발전, 번영하는 ASEAN공동체를 만들어 …

Read More »

베트남 신생아, 한국 국적 세탁 조직 적발

주모자 및 가짜 한국인 부모 14명 불구속 입건 법무부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는 베트남 국적 신생아를 내국인으로 국적세탁한 혐의로 알선총책 이모씨(45)를 구속하고, 가짜 한국인 부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 등은 베트남 국적의 남.녀가 국내에서 동거하면서 낳은 신생아 59명을 한국인 호적에 허위로 입적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여권을 발급받아 베트남 가족과 친지에게 출국시킨 혐의다. 대사관측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 국적의 남.녀가 불법 체류중 낳은 신생아는 주한베트남대사관에 출생신고를 한 뒤 베트남 여권을 발급받아 베트남 가족에게 보내야 한다. 이씨 등은 이 방법이 쉽지 않자 급전이 필요한 한국인 미혼여성과 남성을 모집해 가짜 부모로, 지인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내국인이 낳은 것처럼 출 생증명서를 위조했다. 또한 알선총책 이씨는베트남 부모에게 건당 700만 …

Read More »

롯데, 투티엠 지구에 에코스마트시티 개발

독점 우선협상권 획득, 총 2조원 규모 롯데자산개발은 사업비 2조원 규모의 베트남 ‘에코스마트시티’ 개발의 독점적 우선협상권을 최근 획득했다. 이번 사업은 호치민시 2군 투티엠 2A지구 개발사업으로, 우선협상권을 확보한 롯데컨소시엄은 롯데자산개발이 전체 프로젝트를 총괄하면서 일본계 투자자도 참여하는 한-일 합작프로젝트로 구성된다. 롯데측 설명에 의하면 투티엠지구에 선보일 ‘에코스마트시티’는 베트남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건설할 계획이며, 특히 투티엠지역 657만㎡ 규모는 호치민시가 베트남의 경제허브로 개발 중이며 향후 베트남의 ‘푸동’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스마트시티는 백화점, 쇼핑몰, 시네마 등 복합쇼핑몰로 구성된 상업시설과 호텔, 서비스 레지던스, 오피스 등 업무시설, 아파트 등 주거시설로 구성될 계획이다. 롯데컨소시엄은 2014년중으로 최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현지 인프라 조성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4/10, 베트남뉴스

Read More »

괴한 황산테러, 새벽 조깅 주의보

동남부 빈증 성에서 새벽조깅을 하고 있는 동네 남성 4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갑자기 나타난 젊은 남자들로부터 황산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공안당국 설명에 의하면 범인은 2인조였으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모두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남성 4명으로 평소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4명은 이날 중에 호치민시 쩌라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이중 호아씨 등 두 명은 왼손, 등, 목, 얼굴 등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호아 씨는 “남에게 원한을 산 기억이 없다. 아마 표적이 된 사람은 함께 조깅하고 있던 다른 사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목격자들을 토대로 용의자 2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4/16, 베트남뉴스

Read More »

광닌성 국경 경비대, 총격으로 7명 사망

불법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던 16명의 중국인(남자 10명, 여자 4명, 어린이 2명)에 대한 송환절차를 진행하던 지난 4월18일 새벽 4시20분경 일부가 광닌성 국경경비대원의 총기를 빼앗아 난사하여 총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경수비대장의 설명에 따르면, 당일 총기난사로 2명의 국경 수비대원이 사망하고, 현장에 있던 4명의 수비대원은 중상을 입었으며, 총기 난사로 일행 5명도 사 망했다. 베트남공안당국은 이번 사건을 목적을 가진 테러는 아닌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현재 관련자들을 붙잡아 조사중이며,중국측과도 협의 중이다. 현재 이곳 국경통관은 폐쇠된 상태다. 4/18 베트남 익스프레스

Read More »

2014,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 총체적 불황

혼다, 야마하 등 난국타개 위한 총력전 신모델 연속출시, 할인, 할부특가, 선물증정 등 공세 올해 들어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다.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모델들이 연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지만, 대리점 판매실적은 극히 저조하다. 게다가 성능과 디자인이 탁월한 신형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해도 소비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다. 하노이의 유명한 오토바이 판매 거리인 Phố Huế, Bà Triệu, Thái Hà, Nguyễn Trãi 등등도 찬바람이 불기는 마찬가지, 많이 팔아봤자 두서너 대, 하루 종일 한 대도 못 파는 곳도 많다. 이곳 대리점 사장들은 한결같이, “지난 설부터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 지금도 최악인데 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며 울상이다. 요즘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다 보니 소비자들도 기존 오토바이에서 일반 자전거나 전기 …

Read More »

롯데마트, 하노이 1호점 개점

미팩타워내 동다점, 하노이 첫 시내매장 롯데마트가 최근 북부 하노이에 ‘동다점’을 열었다. 하노이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미펙 타워 1∼4층에 12,814㎡ 규모로 들어서는 동다점은 롯데마트의 첫 하노이 시내 매장이자, 베트남 내 7번째 매장이다. 1층에는 딤섬 전문 식당인 ‘호아롱’, 원두커피 전문점 ‘트위터 빈즈 커피’, 아이스크림 전문점 ‘스웬센’이 입점했으며, 2∼4층에는 마트 매장과 별도로 의류, 화장품, 완구, 게임 센터, 영화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섰다. 한편 하노이 2호점은 현재 건설 중인 지상 65층 높이의 롯데센터 하노이에 8월께 개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영균 동남아본부장은 “베트남에 진출한 지 10년 만에 남부 호치민에서 수도 하노이에 이르는 주요거점에 유통망을 확보했다. 앞으로 적극적인 게점과 함께 차별화한 상품과 서비스로 베트남 공략에 …

Read More »

2014 베트남 증권시장 활황중

증권 경제전문가, 5 가지 매력포인트 강조 베트남 주식시장이 지난 4월 3일 7.77포인트 올라 589.44포인트로 마감되는 등 강력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윙득훈링SSI 사이공증권자문사 대표는 최근 중앙은행의 이자율 인하정책이 장기적으로 증권시장에 활기를 불어 일으켰고, 외국자본가 그룹인ETF 등도 주식을 매입하고 있어 당분간 주식시장이 활황기를 맞을 것으로 보았다. 그가 진단한 2014년도 베트남 주식시장의 매력 포인트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2014년도 베트남 주식시장의 매력 포인트 1. 베트남 경제가 회복기에 들어서고 경제발전 속도도 서서히 올라가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인플레는 정부에 의해 적절히 통제되고 있다. 2. 베트남의 최대 무역파트너인 미국과 EU(전체 36%)의 경제가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미국과 EU로의 수출물량이 20% 증가(예년의 …

Read More »

외국기업들, 베트남 기계 산업에 기대

생산공장 설립도 적극 검토 중 최근 들어 베트남 기계 제조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많은 외국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사업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지난 4월 1~3일에 하노이에서 개최된 공작 기계•정밀 기계•금속 가공전 ‘MTA Hanoi 2014’에 출전한 공작 기계 메이커인 DMG MORI SEIKI 동남아시아사의 매니징 디렉터Braun씨는 “현 상황으로 보아 지금이야말로 산업기계의 교체, 설비가 절실한 때”라고 말했으며, 베트남 진출 4년째인 레이저 워터 제트 가공기 메이커의 스위스 Bystronic 사 매니징 디렉터 Philip BC Loh씨는 “ASEAN 경제 공동체(AEC)가 설립될 2015년에 베트남에서 생산공장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그때쯤이면 베트남은 본사의 생산 거점으로서 ASEAN 각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Yamazaki Mazak Vietnam사의 Takahito 사장은 “베트남 금형업계는 긍정적인 발전을 …

Read More »

통일궁 앞 일급지, 6월에 경매

외국 투자자들, 관심 고조 호치민시 자원 환경국은 통일 궁 앞의 Lê Duẩn 거리 23번지의 경매에 대해 관계 기관과 교섭작업을 벌였다. 시 인민 위원회는 이 구획의 경매를 2014년 제1분기 중에 하도록 지도했으나 기존 복권회사의 신사옥 건설이 미완료 상태여서 올해 말까지 땅을 넘기도록 요청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관계기관은 시인민위원회에 대해 2014년 6월경에 경매를 실시, 12월까지 낙찰업체에 땅을 인도하는 안을 제안하기로 했다. 동 지역은 3,289㎡, Lê Duẩn 대로와 Nguyễn Du 대로에 접해 있는 일급지로 외국 투자가가 다수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오피스•상업•서비스 복합 구로 사용될 전망이다. 4/2,베트남뉴스

Read More »

베트남 항공, 국내선 운임 상한액까지 인상

베트남 항공이 지난 4월 1일부터 국내선 운임의 상한액을 12~25% 올렸다. 이에 따라 여행사가 진행하는 투어요금이 10%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임 상한액이 170만동으로 동결된 비행거리 500km 미만의 노선을 제외한 나머지 전 노선에서 인상된 노선은 다음과 같다. a)500~850km미만 노선:194만동 → 225만동, 15.9% 인상 b)850~1000km미만:258만동 → 289만동, 12.0% 인상 c)1,000~1280km미만:272만동 → 340만동, 25.0% 인상 d) 1,280㎞이상:343만동 → 400만동, 16.6% 인상 이와 관련, 여행사에 따르면 현재 투어 요금에서 차지하는 항공권의 비율은 호치민, 다낭행 투어가 25~30%, 호치민, 하노이행 투어는 40%에 달해 이번 VNA의 상한액 인상에 따라 이들 투어 요금이 +10%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4/1, 베트남뉴스

Read More »

한국, 1분기 베트남 최대투자국 부상

7억 9천만불로 일본 추월 우리나라가 올해 1분기 동남아 신흥개도국 베트남의 최대투자국으로 다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기획투자부는 최근 올해 1∼3월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치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6% 감소한 33억 3,400만불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기간의 신규투자 승인액은 작년 동기대비 38.6% 줄어든 20억불, 기존사업의 자본금 확충은 39.3% 감소한 12억 8,700만불, 그리고 같은 기간의 실제 FDI 집행규모는 5.6% 늘어난 28억불로 파악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신규투자 승인과 기존사업 확충분을 합쳐 작년 동기대비 22.9% 증가한 7억 6천만불의 투자실적을 기록, 베트남에 투자한 전 세계 32개국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그동안 최대 투자국 지위를 고수하던 일본은 4억 1천만불로 2위로 밀려났다. 지역별로는 남부 산업발전의 축인 빈증 성이 FDI 유치실적이 있는 …

Read More »

30조동 투자, 동나이-달랏 고속도로 건설 초읽기

총 길이 200km, 2019년 완공 동나이-달랏 200km 고속도로가 조만간 건설될 전망이다. PPP 방식으로 시행될 이번 프로젝트에 투자되는 액수는 30조동으로, 윙응옥동 교통부 차관은’Dầu Giây – Liên Khương’ 고속도로 프로젝트 제안서에 이미 서명했다. 이와 관련, 시공사 측은 “이 도로는 4차선, 폭 25.5m로, 시속 85km로 주행할 수 있으며, 호치민시와 동나이, 럼동성을 잇는 유일한 직행노선으로, 20번 국로 운송량이 현재의 20000PCU에서 오는 2020년의 경우 30,000 PCU로 늘어나는 등 포화상태가 될 것”으로 보고 건설을 서두르고 있다. 이 밖에도 이 도로가 완공(2019년 예정)되면 동, 서남부는 물론 호치민시와 달랏 직통 거리로 연결하여 이 지역 경제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4/3, 뚜이째

Read More »

2019 아시안게임,예산문제로 ‘갑론을박’

오는 2019년 아시안게임 유치한 베트남이 과도한 예산 소요를 우려하는 내부 여론에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과 인프라 부족을 감안해 대회유치 자체를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마저 제기되는 등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윙떵융 총리는 이 같은 상황에서 아시안게임의 세부 이행계획을 만들어 다음 주까지 제출하라고 황뚜언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융 총리는 “향후 시행 가능한 세부계획이 나와야 승인 절차를 거쳐 행사를 치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관련 상임위원회 역시 지난달 25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불러 행사개최에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대회를 유치한 베트남에서는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대회 개최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데 비해 실제 기대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론이 잇따라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