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다낭시 공안국 산하 제1구금소의 높은 담장 안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왔다. 1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구금소 측은 수감자들이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교화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오과(五果) 쟁반 차리기, 설맞이 음식 준비, 벽신문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설 행사를 마련했다.
Read More »트럼프 미 대통령, 이란 ‘정권 교체’ 가능성 첫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정권 교체(Power change)가 "가장 좋은 일"이 될 수 있다며 이란 체제 변화에 대한 압박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개 언급했다.
Read More »바나나 잎 가격 ‘역대 최고가’ 기록
설(뗏) 명절 필수품인 바나나 잎 가격이 산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Read More »미니멀리즘과 전통의 조화… MZ세대가 설날을 맞이하는 인테리어 공식
병오년 설(뗏) 연휴를 맞아 베트남 젊은 층 사이에서 자신의 주거 공간을 감각적으로 꾸미는 홈 드레싱(Home Dressing) 열풍이 불고 있다.
Read More »내 집 식탁을 프라이빗 레스토랑으로… 밸런타인데이 홈 다이닝 연출법
인테리어 전문가들에 따르면 생화와 양초,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품만으로도 익숙한 식사 공간을 낭만적인 '프라이빗 레스토랑'으로 탈피시킬 수 있다.
Read More »하노이 푹탕 지역에 ㎡당 1,980만 동 ‘초저가’ 사회주택 분양
하노이 수도권 내에서 ㎡당 2,000만 동(약 107만 원) 미만의 희소성 있는 저렴한 사회주택(Nhà ở xã hội) 분양이 시작되었다. 16일 하노이 건설국에 따르면, 푹탕(Phuc Thang) 지역 낌화(Kim Hoa) 도시 주거 구역 내 CT2 사회주택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분양 신청 접수에 나섰다.
Read More »베트남 병오년 설 연휴, 전국 관광지 및 대중교통 무료 혜택 ‘풍성’
베트남 정부가 병오년(2026년) 설(뗏) 연휴를 맞아 국민들의 즐거운 명절 나들이를 돕기 위해 주요 역사 유적지와 대중교통을 대상으로 대규모 무료 개방 및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Read More »“짠맛·매운맛은 옛말”… 태국 요리가 ‘위험할 만큼’ 달아진 이유
강렬한 매운맛과 짠맛으로 대변되던 태국 음식이 최근 우려스러운 수준의 단맛으로 변하고 있다. 16일 현지 보도와 미식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태국인들의 1인당 하루 평균 설탕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량(6티스푼)의 3배가 넘는 21티스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태국 당국 “관광 물가 급등은 오해… 환율 변동 영향이 커”
태국 관광청(TAT)이 최근 국제 관광객들 사이에서 제기된 '태국 여행 물가 급등' 논란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Read More »후에 호텔·홈스테이 ‘예약 대란’… 설 연휴 투숙률 90% 상회
베트남의 대표적 역사 도시인 후에(Hue)의 숙박 시설들이 설(뗏) 연휴를 맞아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방 구하기 전쟁'을 치르고 있다. 16일 후에시 관광청에 따르면, 설 연휴 고점인 뗏 2일차부터 4일차까지 시내 주요 호텔과 홈스테이의 투숙률이 90%를 넘어섰다.
Read More »미국, 봉쇄령 어기고 인도양으로 도주하던 제재 대상 유조선 나포
미국 군 당국이 워싱턴의 봉쇄령을 위반하고 카리브해를 벗어나 도주하던 제재 대상 유조선을 인도양에서 차단·나포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Read More »응우옌 후에 꽃거리 개장…톱스타들 총출동
호찌민시의 상징적인 설 행사인 '응우옌 후에 꽃거리(Nguyen Hue Flower Street)'가 15일 저녁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봄의 결속 - 확고한 전진'을 주제로 꾸며졌으며, 개막식에는 베트남의 국민 배우 탕 타잉 하(Tang Thanh Ha)를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이 아오자이를 입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ad More »30첩 반상과 설날의 ‘문턱’…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며느리들의 분투기
30가지가 넘는 제사상 음식 앞에서 베트남 출신 이주 여성 응우옌 티 바이(39) 씨는 생선의 머리를 동쪽으로, 꼬리를 서쪽으로 정성스럽게 돌려놓는다. 단 하나의 실수도 시댁 어른들에 대한 불경으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며 올해로 한국 생활 18년 차를 맞은 바이 씨는 한국의 설날을 모든 며느리가 넘어야 할 '문화적 문턱'이라고 표현했다.
Read More »베트남 정부 “국가 토지 데이터 구축, 올해 안에 반드시 완료해야”
쩐 홍 하(Tran Hong Ha) 부총리는 총리를 대신해 지시 제05호에 서명하고, 오는 12월까지 국가 토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반드시 완료할 것을 부처에 강력히 요청했다. 1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현재 지적 측량과 토지 등록, 데이터 정리 속도가 지지부진하다고 판단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ad More »뗏 연휴 해외로 떠나는 단기 여행: 태국과 싱가포르의 매력
9일간의 긴 뗏(Tet, 설) 연휴를 맞아 베트남 관광객들 사이에서 국내 여행과 더불어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단기 해외 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고 비행시간이 짧은 태국, 싱가포르 등은 3~4일 일정의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Read More »‘중국 설’인가 ‘음력 설’인가… 용어 사용 둘러싼 문화적 갈등
국제 사회에서 오랫동안 '중국 설(Chinese New Year)'로 불려온 음력 설 명절의 명칭을 두고, 아시아 각국이 자신들의 고유한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용어 바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Read More »뗏 연휴 기간 암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3가지 치명적 실수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 설) 연휴를 맞아 암 환자들이 잘못된 민간신앙이나 식습관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Read More »연휴 건강 지키는 식사 원칙: 4대 영양소 균형과 수분 섭취가 핵심
최대 명절인 뗏(Tet, 설) 연휴 기간 잦은 파티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한 건강 악화를 막기 위해 영양 균형과 위생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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