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김재수 농식품부장관, 베트남 및 동남아시장 세일즈외교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동남아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국내 25개 농식품 수출기업이 참여하는 사절단을 이끌고 4월25일부터 29일(3박 5일)까지 베트남(호치민, 하노이)과 태국(방콕)을 방문하여 시장 개척 활동을 하였다. 김재수 장관은 본격적인 수출시장 개척 활동에 앞서,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절단에 참여한 25개 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재수 장관은 사절단에 참여한 25개 기업들에 ‘중국 시장의 위기’를 동남아 시장 개척을 통해 기회로 바꿔달라‘고 격려하고, 정부의 신시장 개척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후, 김재수 장관은 베트남 롯데마트 남사이공店(1호점)에서 열린 개장식에 참석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한국식품산업협회‧롯데마트 베트남 법인과 3자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롯데마트 남사이공店을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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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국인 근로자 사회보험 의무화

베트남이 외국인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베트남 정부는 내년 1월부터 계약 기간 1개월 이상인 모든 외국인 근로자는 반드시 사회보험에 가입하도록 하는 ‘사회보험법의 부칙 조항’을 시행할 예정이다. 베트남의 사회보험료는 월 급여 기준, 근로자는 8%, 사업주는 18%를 부담한다. 베트남 사회보험은 한국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일부를 융합해 놓은 것과 비슷하다. 베트남 정부가 자국에 진출하는 외국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가 급격히 증가하자 사회보장제도 적용 대상을 확대한 것. 하지만 베트남에서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가장 많은 한국 기업들은 사회보험료 납부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2016년 말 기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5500여 개다. 임충현 대한상공회의소 베트남사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면 한국 기업과 근로자 모두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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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베트남 식품업체 꺼우째 지분 20% 1870억동 추가 구입

CJ그룹이 지난해 베트남 대형 식품업체인 ‘까우째’ (Cầu Tre)의 경영권(51.6 %)을 확보한 데 이어 지분 20%를 추가 매입했다. 3일(현지시간) CJ제일제당과 베트남 호찌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CJ 현지법인은 사이공 트레이딩 그룹이 보유한 까우째 주식 234만주(20%)를 93억원에 매입했다. 이에 따라 CJ측은 까우째의 지분 71.6%를 확보했다. 특히 이번 거래는 베트남 증권당국이 까우째 지분을 최대 100% 확보할 수 있다고 승인한 데 이은 조치로 눈길을 끈다. 까우째는 햄과 소시지, 딤섬, 차(茶) 등을 제조하는 식품회사로 유럽과 미국, 일본 등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CJ베트남은 까우째의 생산라인을 최근 인수한 식품가공업체 민닷푸드와 김치업체 옹킴스의 통합 생산 기지로 활용하는 한편, 비비고 브랜드의 만두 등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5/3 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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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549명에 레드북 발급

건설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베트남 소재 기업이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발급된 레드북(주택 및 토지 소유권 증명서)은 549 건이다. 2015년 7월 1일 이전까지 외국인이 베트남의 주택구입은 불가능했다. 새로운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베트남의 부동산 시장은 활기를 띠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규정이 적용된 이후 2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발급된 레드북의 수가 매우 적다고 평가했다. 수정된 주택법 규정 및 2015/10/20자 99/2015/NĐ-CP공문서에 따르면, 외국의 기업과 개인은 주거할 목적으로 주택을 매매, 소유할 수 있다. 주거지역은 국방이나 국가안전시설지역 외의 상업 및 투자 지구에 한한다. 공안부와 국방부는 각 지역의 국가안전 및 국방 지역을 지정하고, 각 성의 인민위원회에 통지할 책임을 갖는다. 각 성의 건설부는 이를 근거하여 외국 기관이나 개인에게 주거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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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투티엠지구 10억달러 투자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2군 투티엠 Thủ Thiêm 신도시 2a지구의 스마트 복합지구 사업자로 롯데그룹을 선정했다. 총투자금액은 20조 천억동로 전망된다. 다기능 주거지역과 상업지구를 포함하는 스마트 복합시티의 규모는 약 50,120 m2에 이른다. 금융, 상업, 종합서비스 기능을 갖춘 투티엠신도시의 핵심적인 지역이 될 것이다. 복합스마트 지구 외에, 롯데는 4개의 도로공사와 24,300 m2면적의 투티엠신도시 지구내 기술인프라를 완성하게 된다. 이러한 계획은 72개월내 완성하게 되며, 총 50년 기간내 20조 천억동을 투자하게 된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지난 2016년 12월 25일 레 탄 하이 베트남 호치민 당서기장을 만나 롯데그룹이 호치민에서 진행하고 있는 투티엠지구 ‘에코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롯데는 호치민시 투티엠지구의 10만여㎡(3만여 평)규모 부지에 사업비 2조원을 들여 2021년까지 에코스마트시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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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변화하는 소비트랜드

식료품 유통연구소 (IGD)의 국제 식료품 조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의 식료품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크다. 2021년까지 연간 증가율이 6.3%에 이르며 2021년에는 시장규모가 4조8천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유럽 및 북미 시장을 합한 규모보다도 더 큰 시장이다. 시장의 규모가 커지는 배경에는 경제 성장과 함께 재래식 점포가 줄어들고 현대식 점포의 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며 그 중심에는 편의점의 급속한 증가가 큰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베트남의 편의점은 향후 4년간 연간 평균 증가율이 37.4%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전통적 유통채널은 전체 소매시장에서 여전히 72%를 점하고 있지만 2020년에는 60%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의 소비 트렌드가 과거에 가격에서 가성비 위주로 바뀌었으나, 이제는 ‘가치’로 진화하는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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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4군 – 7군 연계 도로 확장 계획 발표

호치민시 4군 – 7군 연계 도로 확장 계획 발표 껜때다리 및 인근지역 교통체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황지우(Hoàng Diệu) – 응윈반린(Nguyễn Văn Linh) 도로 남북 4km 구간 도로를 확장하게 된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황지우(Hoàng Diệu)-응윈반린(Nguyễn Văn Linh) 도로 남북 4키로 구간 확장안을 상정했다. 도로 확장을 위해 총 투자금액은 약 54억 3천만동으로, 해당구간 길이는 3.8km, 폭 40~60(8~10차선)으로 옴란교(4군, cầu Ông Lãnh)를 지나 황지우 도로에서 시작해 7군 응윈반린 도로에 닿는 구간까지다. 이 도로 확장으로 인해 인근 상습정체구간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냐베 신도시와, 7군지역, 힙픅 항구지역(khu cảng Hiệp Phước)은 발전속도가 매우 빠른 지역으로 시내까지 통행하는 차량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도로정체가 심각해져 이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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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증성 외국인직접투자(FDI) 성장세

빈증성 외국인직접투자(FDI) 성장세 연초 3개월간 빈증성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규모는 주목할만하다. 투자대상 영역 중 일부는 투자유치가 어려 운 분야다. Polytex Far Eastern사는 4억 8580만 달러를 Bàu Bàng공업단지에 추가 투자하면서 총투자금액은 7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싱가폴 공단시설개발 프로젝트 III에는 베트남-싱가폴합작회사(VSIP)가 2억 8470달러를 투자했다. 빈증성의 3번째 프로젝트인 ‘자동차 타이어용 KVT-1 산업용 직물제조’ 사업에 한국 코롱 인더스트리사에서 2억2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번 코오롱 그룹의 투자 금액은 2017년 1월에 진행된 프로젝트 중 네번째 안에 들어가는 대규모 투자금액이다. 코오롱 그룹의 투자로 빈증성내 한국계 기업들의 총 투자 금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2016년 말 코오롱 인더스트리와 빈증성 인민위원회 간 양해 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한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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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17 경제성장 6.7%에 고심

베트남 2017 경제성장 6.7%에 고심 베트남의 올해 경제가 6%대의 성장세를 지속하겠지만, 베트남 정부의 목표치에는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국제 경제•금융기구들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최근 동아시아•태평양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이 외국인 투자와 내수 활성화 등에 힘입어 6.3%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경제성장률 6.2%보다 다소높지만, 베트남 정부의 목표치 6.7%를 훨씬 밑도는 수치다. 베트남 경제는 2012년 5.2%에서 2013년 5.4%, 2014년 6.0%, 2015년 6.7%로 가파르게 성장하다가 지난해 극심한 가뭄과 홍수에 따른 농업 부진, 국제유가 약세로 인한 석유수출 부진 등으로 주춤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올해 베트남 경제가 6.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1분기 77억1천만 달러(8조 8천억 원)로 작년 동기보다 91.5% 급증한 베트남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유치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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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 개최

2017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 개최 4월 6일 ~ 9일까지 [2017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에서는 국내외 여행상품 약 2만 건 이상 판매되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회사는 672 업체에 이르고, ‘2017 VITM하노이’박람회에는 3천 개에 이르는 업체가 방문하여 관광사업의 연계를 희망하였으며 61,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가하여 여행상품을 구매하였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된 음식축제에는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멕시코, 이탈리아, 미국, 필리핀, 베트남 등 총 9개의 국가에서 참가해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2017 하노이 VITM’ 박람회가 끝나면서 베트남 관광협회는 10개의 대표 기업들에 감사를 표했다. 박람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한 기업 중 80%의 기업이 만족을 표시하였고, 95% 이상의 기업이 박람회 참가목적에 만족을 표시했으며, 72%의 기업이 2018년에도 하노이 VITM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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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17년 이후 2년간 경제 성장 예측 보고서

베트남 2017년 이후 2년간 경제 성장 예측 보고서 아시아 개발은행의 베트남 2017년 이후 2년간 경제 성장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 (GDP)이 2017년에 6.5% 성장하고 2018년에는 6.7%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노이에서 2017년 4월 10일 아시아 개발은행 (ADB) 2017 보고서에서 밝혔다. ADB 베트남 담당 Eric Sidgwick 이사는 농업이 2017년에는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그러한 수치는 글로벌 식품 가격이 오르고 날씨가 정상적으로 되돌아온 것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농업부문은 베트남 경제가 전반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에 비하여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농업은 1980년 말 정부의 주도하에 개혁을 시작하여 빈곤 감소, 식량 안보, 수출 증대 등으로 성장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그러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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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재생가능에너지 협력세미나

한국·베트남 재생가능에너지 협력세미나 이번 국제세미나의 주요 주제는 ‘에너지 충전시스템 및 전력 재생산, 전력 네트워크 신기술’에 관한 논의로 VEA(베트남 에너지협회) 및 KEIDA(한국 ENERGY STORAGE SYSTEM 산업진흥회) 간의 세미나가 지난 3월 14일 하노이에서 열렸다. VEA 쩐비엣응아이(Trần Viết Ngãi) 부주석은 에너지 충전시스템, 재생산가능 에너지, 전기 네트워크, 에너지원 개발기술에 관해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KEIDA의 장 대표에 따르면 한국은 에너지 수요관리에 성과를 거두었고 사회경제 발전을 촉진 시켰다. 한국과 베트남 사이의 협력을 통해, 한국은 재생가능 에너지, 전력네트워크, 에너지 충전시스템 분야에 대한 연구경험을 베트남의 관련 기업들과 나누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분야는 경제발전에 공헌할 뿐 아니라, 환경보호 및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하고 베트남의 신에너지기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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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KDB회장, 베트남 방문 산업은행 진출확대 모색

이동걸 KDB회장, 베트남 방문 산업은행 진출확대 모색 국영상업은행과 PF분야 협력확대 계약 베트남 총리 만나 진출 협조 논의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베트남 국영상업은행과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은행은 18일 이동걸 회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판 득 뚜 BIDV 대표를 만나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고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의 업무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BIDV(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는 베트남 중앙은행이 지분 95.3%를 소유하고 있는 국영상업은행으로 베트남에서 기업금융과 프로젝트파이낸싱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계 기업뿐 아니라 현지우량기업에 대출, 프로젝트파이낸싱, 신디케이티드론(SL) 등을 진행하고 BIDV는 산업은행으로부터 개발은행 운영경험과 정책금융 노하우 등을 습득한다. 산업은행은 BIDV로부터 △한국기업의 거래수수료 인하 △베트남진출 한국기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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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출 성장세 둔화

베트남 수출 성장세 둔화 베트남의 시장조사기관인 MarketIntello 는 ‘2017년 1분기 거시경제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몇 년 동안의 세계 정치 및 경제 변동상황에 따른 파동들이 베트남 수출활동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010~2016년 단계 동안, 2011년 34.2% 증가하며 서서히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6년 에는 8.6%로 하향세를 나타냈다. 현재 베트남의 상품은 200여 개 국가로 수출된다. 이중 아시아지역이 49.4%로 주 대상 지역이다. 또한 중국과 아세안 국가는 베트남 수출 대상국이다. 그러나 베트남의 주요 수출시장에서는 수입이 감소세를 보이거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세계 각 국가를 상대로 한 중국의 예상 수출입 금액은 2015년에 약 14%가량 감소하였다. 최근 5년 동안 FDI지역의 수출 성장 속도는 년 평균 21.3%를 보이 며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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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2017년 국제관광객 7백만명 달성 목표

호치민시 2017년 국제관광객 7백만명 달성 목표 4월 13일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주최한 2017년 관광기업 및 호치민시 지도자회의에서 호, 치민을 찾는 관광객 수와 체류기간을 늘리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호치민시는 독특하고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투자자를 찾고 관리기관과 협조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호치민시 관광청 이따황부 청장 발표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호치민시를 방문한 외국 관광객은 150만 명을 넘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5%가 증가했다. (2016년 총 520만명 유치) 그러나 2017년 목표인 7백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 분기마다 20% 증가해야 한다. 이에 호치민시는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응윈티칸 호치민시관광협회 부대표는, 관광객이 방문지에서 더 즐거워 한다면 체류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 호치민시는 관광객들이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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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대상 강제 사회보험 제도 준비

외국인 근로자 대상 강제 사회보험 제도 준비 노동보훈사회부(이하 노동부)는 베트남내 근무중인 외국인에게 사회보험법의 강제 사회보험에 대한 의정초안을 준비 중이다.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1년~ 201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수는 63,557에서 83,046명으로 증가했다. 1년 이하 단기간 근무자 수는 4.4%로 낮아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요의 안정성이 크다고 평가된다. 노동부는 아세안 회원국 간 자유로운 노동자들의 이동, 기후변화, 도시화, 경제발전, 지역통합, 자유무엽협정과 같은 요인으로 인해 베트남 내의 외국인 근로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베트남 내 외국인 근로자에 준하는 사회보험에 관한 의정서를 발의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2014년 사회보험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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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금수출 박차를 가하다

베트남 소금수출 박차를 가하다 베트남 정부는 소금을 생산, 가공, 거래에 대한 의정서 40/2017/NĐ-CP 의정서를 발의했다. 본 의정서에서는 소금을 생산, 가공, 거래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법률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소금 제품이 시장에 유통되기 전에 품질관리, 생산, 가공이나 거래 과정에 해당 기업들은 고용안정 및 노동위생 기준에 따라야 한다. 베트남 정부는 소금 수출에 대비 상대국의 수입기준에 맞추어 상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농업부는 2016년 한해동안 14만 톤가량의 소금을 생산하였으며 생산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는 폭우로 인한 소금생산량이 줄어 소금이 부족한 상황이며 인도네시아 수출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15 투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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