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장관, 개방에 서두를 필요 없어.. 베트남의 개방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위 보도는 부 득 담 (Vu Duc Dam) 보건부 장관겸 부총리가 지난 토요일 열린 세미나에서 “관광업계는 재개방을 준비하고, 외국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되지만, 재개방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부총리는 이날 자리에서 현재 푸꾸옥, 나짱, 호이안 등의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단체관광객 대상의 제한적인 개방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부총리의 발언은 하 반 시우(Ha Van Sieu) 베트남 관광청 부국장이, 완전 재개방을 촉구하는 발언과 더불어, 2022년 500만 관광객 유치계획을 발표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
Read More »비엣젯 장거리 운항용 광(廣)동체기 최초 도입
-장거리 국제선 노선 운항 준비 – A330-300기종 3대 도입, 대한항공도 운영하는 기종 베트남을 대표하는 저가 항공사인 비엣젯(Vietjet)이 10년의 운항 역사중 처음으로 중장거리 노선용 기종인 에어버스 A330-300기종의 도입을 시작했다고 26일 Tuoi Tre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비엣젯이 도입한 본 기종은 12월 25일 비엣젯의 10주년 운항 기념식에서 같이 소개됐다. 크리스마스날 호찌민 탄손낫 공항에 착륙한 항공기는 비엣젯의 전형적인 붉은 색과 흰색에 금색 실크 스트립 색을 더한 도색을 통하여 베트남과 아시아 지역의 문화를 표현했다. 이번에 도착한 신기종의 등록번호는 VN-A811이며, 기존 비엣젯 기내인테리어와 다르게, 공간이 조금 넓게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에 없었던 비즈니스 클래스와 더불어, 승객의 휴식이 보장되는 콰이어트 존 까지 포함된 총 365좌석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Read More »베트남 “내년 1분기까지 모든 성인 부스터샷 완료”
베트남이 내년 1분기까지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마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2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24일 베트남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베트남은 지난 10월 12일에 신규 확진자 수가 2천939명까지 떨어졌으나 음식점 내 식사 재개와 지역 간 이동을 허용하는 등 방역을 완화하면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후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면서 전날에는 1만6천36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아직까지 코로나19의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별로는 수도 하노이가 1천774명으로 가장 많은 감염 사례를 기록했으며 까마우(1천167명)와 떠이닌(949명)도 확진자가 다수 나왔다. 하노이는 하루 확진자가 나흘 연속 전국 최다치를 기록하면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전날 전역에서 사망자는 280명이 나왔다. 베트남은 현재까지 전체 인구 9천600만명 …
Read More »베트남-일본, 정기항공편 재개 일정 확정…하노이·호찌민-도쿄 주8회
베트남과 일본 항공당국이 내년 1월1일부터 재개되는 정기항공편 재개 일정을 확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딘 비엣 탕(Dinh Viet Thang) 베트남민간항공국(CAAV) 총국장에 따르면, 정기항공편 재개와 관련한 공문이 지난 24일 일본측에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양국간 정기항공편은 하노이/호찌민-도쿄 노선을 최대 주8회 재개한다. 이중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하노이/호찌민-도쿄 노선을 주3회 운항하고,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주1회 운항한다. 또 일본항공 및 전일본공수(ANA)가 합해서 주4회를 넘지 않는 편수로 운항한다. CAAV는 항공사들에게 승객들이 탑승 72시간 전에 발급받은 코로나19 음성증명서 및 백신여권(혹은 완치증명서) 확인을 위한 준비절차를 검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미접종자나 충분한 접종을 받지 못한 입국자의 시설격리(7일)를 보장하기 위한 사전준비와, 보건당국과 협조해 의료물품을 충분히 비치하도록 했다. CAAV는 또한 개방되는 공항인 하노이 …
Read More »호찌민시 한국 의류회사 근로자 1000여명 항의 시위
호찌민시 12군에 소재한 한국 봉제회사 근로자 1000여명이 회사의 새 임금체계로 소득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26일 보도했다. 24일 저녁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오전까지 벌어진 이번 시위는 12군 떤터이히엡산업단지(Tan Thoi Hiep)에 있는 노블랜드베트남(Nobland Vietnam Co., Ltd.) 사측이 새 임금체계에 대한 합의문에 서명하기 위해 근로자 대표 5명을 사무실로 호출하면서 시작됐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새 임금체계는 종전의 하루 8시간 기본약정과 일한 시간대로 급여를 지급하는 대신, 생산량에 따라 급여를 산정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노조측에 따르면 새 임금체계는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기본급(매월 500만동, 219달러)을 적용하며 완제품 수량, 목표치 달성 여부에 따라 추가급여를 받게 된다. 또 새 임금체계는 회사가 매년 기본급을 5%씩 인상하도록 했기 …
Read More »베트남 올 겨울 첫눈 내려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 성 싸파에 위치한 베트남 최고봉인 판시판에 12월 26일 오전 올해 첫 눈이 내렸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판시판 정상에 안전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Giang A Tinh씨는 연말, 연시에는 대체적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는 기온이지만, 이번처럼 눈이나, 비가 오는 경우는 무척 드문 현상이라며 오후 3시 30분경 5분에서~7분동안 눈이 내렸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모든 지역이 열대 사바나 기후에 속해 있지만, 온대기후에 속한 베트남 북부지방에는 일부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으며, 주말에 눈이 내린 사파의 판시판도 베트남에서 드물게 눈이 오는 지역 중 하나이다. 특히 작년에는 1미터 정도의 폭설이 내리기도 하였다. 베트남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남부에서 올라온 수증기를 함유한 공기와, 북부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가 베트남 …
Read More »베트남, 내년 5G 상용서비스 시작
베트남 정부가 내년부터 5G 광대역통신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2년까지 5G 통신서비스를 상용화하고, 광대역 스마트폰 사용을 독려해 2G폰 사용자들을 전체 5% 미만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통신사업자들은 네트워크 인프라 공유 방식을 ▲MORAN(Multi-Operator Radio Access Network) ▲MOCN(Multi-Operator Core Network) 등 2개의 방식으로 나눠 인프라 구축 및 연구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MORAN 방식은 통신사업자가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별도의 코어망을 유지하면서 무선망을 공유하는 방식이며, MOCN 방식은 통신사업자가 코어망을 보유하고 있지만 주파수를 포함한 기지국과 디지털 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정보통신부는 5G 상용화를 위해 6GHz, 7GHz 및 40GHz 이상의 주파수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900MHz, 1800MHz 및 2100MHz 대역의 보조 주파수를 4G 및 5G 통신망에 …
Read More »하노이시 지진 발생
– 진양지 라오스-중국 국경지역 – 진도 5.5, 고층 건물 흔들림 느껴 12월 24일 저녁 8시 45분경 하노이시에 지진이 느껴졌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라오스와 중국국경지대인 Phongsaly지역에서 진도 5.5의 강진이 발생하여 이 영향이 하노이 까지 느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고층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중심으로 어지러울 정도의 흔들림과 동시에 집안 가구와 집기가 흔들렸다는 신고가 다량 접수 된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가 속한 베트남 북부지역은 지진대에 속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라오스 및 중국 운남성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영향을 받는 지역이다. 지난 2018년, 2019년에도 중국 운남성에서 발생한 강진의 영향으로 하노이시에서 지진이 발생한 적이 있다. Vnexpress 2021.12.24
Read More »주베트남 외국대사들, “백신여권 입국자 격리 면제해야”
주베트남 각국 대사관들이 베트남 정부의 국제선 정기항공편 재개를 지지하면서 백신여권 입국자에 대한 격리를 면제할 것을 요청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외국 대사들은 23일 레 안 뚜언(Le Anh Tuan) 교통운송부 차관이 주베트남 외교관들을 초청해 가진 국제선 정기항공편 재개 설명회에서 이같이 요청했다. 대사들은 정기항공편 재개가 베트남과 다른 국가간의 경제 및 무역관계를 강화하고 비즈니스 및 관광 기회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지지했다. 그러나 대사들은 최근 베트남 정부가 발표한 백신여권 입국자에 대한 3일 자가격리 조치에 대해, 정기항공편 재개의 온전한 실행을 방해하고 경제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사들은 생산과 경제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신속히 회복하기 위해서는 격리면제가 필요하며, 이는 다른 나라와의 상호 형평성 측면에서도 재고돼야한다고 …
Read More »비엣젯, 뱀부 항공, 2022년 초반 부터 아시아지역 정기 항공편 재개
베트남 최대 민간항공사인 비엣젯 항공(Vietjet Air)과 제 2 민간 항공사인 Bamboo Airways가 2년 간의 공백을 깨고 국제선 노선을1월 1일부터 아시아 지역부터 국제선 운항 재개를 24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12월 25일 보도했다. 비엣젯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2년 1월 1일 호치민시 하노이에서 일본 도쿄, 한국 서울,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싱가포르로 왕복 노선을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재운항 노선은 매주 1편 운항 예정이며, 추후 시장 수요에 따라 운항 횟수를 늘릴예정으로 알려졌다. 제 2 민간항공사인 뱀부항공도 내년 1월 1일부터 하노이와 도쿄, 타이베이, 서울을 연결하는 직항편을 주 1회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1월 16일부터 홍콩, 독일, 호주행 직항 노선에도 취항할 예정이며, 하노이 및 호찌민 출발 홍콩행 비행편을 주 7회 운항하며,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항공편은 주 2회 운항 예정이다. 또한 4월부터는 호찌민에서 호주 멜버른행 직항편을 주 2회 취항할 계획이다. Vnexpress 2021.12.25
Read More »베트남 ‘코로나19 회복력 지수’ 최 하위권 기록
-총 53개 국가 평가 – 베트남 53위 기록, 동남아 국가들 49~51위등 주로 하위권에 포진 계속되는 코로나가 경제 전망에 그림자를 드리우면서 블룸버그지에서 월간 종합 평가하는 코로나-19 회복력 지수에서 베트남이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2021년 12월 기준 53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이 12월 기준 최하위를 기록한 이유는 “수출 의존 경제가 코로나로 인하여 직장 폐쇄조치등이 취해지면서 성수기 생산에 많은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의 코로나-19 회복지수는 12개 지표를 활용하여 바이러스 억제, 의료 품질, 예방 접종 범위, 전체 사망률 및 여행 재개에 대한 진행 상황을 53개 주요국가를 대상으로 평가한다. ‘봉쇄 심각도’에서 베트남은 100점 만점에 67점을 받았으며, 위 점수는 사회 및 경제 활동이 정부 정책 및 지침에 의해 엄격하게 제한되고 사람들이 삶에 더 큰 혼란을 …
Read More »출입국의 문을 닫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
-태국 신규격리면제입국 잠정 중단 – 싱가포르 격리면제 항공편 예약 중단 지난 가을부터, 겨울 성수기 시즌을 대비하여 국경개방을 했던 태국과 싱가포르가 국경을 서서히 닫고 있다고 21일 연합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0월 국경을 사실상 전면 개방했던 태국은, 21일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자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무격리 입국 프로그램인 `Test & Go`를 잠정적으로 중지한다고 밝혔다. 태국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입국을 확인하고 국내 확산 우려로 외국인 방문객에 대한 무격리 입국을 철회하고 의무적인 코로나19 검역을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태국을 방문하려는 외국인은 7일에서 10일 간 호텔 격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라며 “다만 방문객이 특정 장소에 머물며 숙소 밖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샌드박스` 프로그램도 휴양지인 푸켓을 …
Read More »소득은 줄고, 물가는 올라…베트남 노동자들 이중고
-장바구니 물가 10~30%상승 -경제전반 위축으로 노동자와 하위계층 일상 위협 베트남 노동자들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으면서 소득이 감소한 가운데 물가는 상승하고 있어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실질소득은 감소한 반면 연말연시와 내년 뗏(tet, 설) 연휴를 앞두고 돈쓸 곳은 많아졌는데 신선식품, 우유, 쌀, 식용유와 같은 장바구니 물가는 10~30% 상승했다. 이때문에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특히 생산직과 일용직 노동자, 영세상인들의 타격이 크다. 팬데믹으로 경제 전반이 위축되면서 계층간 소득분배의 불균형은 일부 개선됐지만 노동자와 하위 계층은 일상에서 큰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다. 23일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의 지니계수는 0.373으로 세계 평균과 비슷했다. 베트남의 지니계수는 2018~2019년 0.002p 하락하며 개선되는 듯 했으나 코로나19 발생 이후인 2019~2020년에는 0.05p로 …
Read More »베트남 총리, 신년, 구정 대규모 축제행사 금지
팜민찐 베트남 총리가, 신정과 구정연휴때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의 금지를 명령했다고 12월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총리실이 수요일 발행한 공문에 따르면 팜 총리는 지역정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는 “ 현재 코로나-19 확진을 기본적으로 통제하고 있지만, 아직도 몇몇 지역에서 대규모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위중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전염병 확장세는 시민들의 의식저하와 더불어, 무증상자의 존재가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이유”라고 언급 하면서 대규모 행사를 중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총리는 오미크론 변이를 언급하면서, 의료기능의 강화와, 치료확대를 주문했다. 또한 백신을 언급하면서 모든 12세 이상 인구가 1월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하고, 모든 성인인구가 2022년 1분기까지 3차 백신 접종완료를 지시했다. 위 지시는 …
Read More »대구은행, 호찌민 한인회 코로나 구호물품 지원
DGB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는 목표아래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활동 및 나눔 활동 등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대구은행 호찌민지점은 12월 23일 한인회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미화 5,000불 상당의 생필품(라면, 쌀)을 지원하였다. 이날 행사는 호찌민 한인회 사무실에서 진행됐다고, 대구은행측이 보도자료를 통하여 공개했다. 더불어 베트남 현지 NGO단체인 SAPP(Sponsoring Association for Poor Patients)와의 협력을 통해 Covid-19로 부모님을 잃은 현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3,000불을 전달했으며, 한.베가정 자녀에 대한 무료 한국어 교육기관인 사이공한글학교에 2,000불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베트남 지역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 성장해가는 따뜻한 금융을 앞으로도 …
Read More »베트남 정부, 1월 1일 국제선 재개 재확인
팜 빈 민 부총리가 유관기관에 1월 1일 국제선 재개를 위한 필수적인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고 2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본 지시는 2년만에 국제선 운항 재개가 진행될 1주일 전에 내려진 지시여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부총리는 현재 국제선 정기편 운항을 위한 충분한 조치가 유관기관에 내려지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항공사의 국제선 슬롯 마저도 배정이 되지 않은 점을 예로 들었다. 따라서 부총리는 외교부, 교통부, 하노이 국제공항, 호찌민 국제공항, 보건부에 국제선 재개를 위한 모든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지시 한것으로 알려졌다. 12월 10일 정부가 발행한 334/TB-VPCP 공문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교통부가 제안한 1단계 국제선 재개를 지시했다. 우선 재개노선은 다음과 같다 하노이/호찌민-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싱가포르, 방콕, 프놈펜, 비엔티안, …
Read More »호찌민시 24000명 고위험군 백신 미 접종
호찌민 시에 거주하는 고위험군, 노인, 기저 질환자 약 2만 4천명이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 지가 23일 보도했다. 지역 보건당국에 따르면 접종을 받지못한 이들은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며,이동이 불편할 경우 백신접종을 실행하기 위한 의료진을 대상자 거주지로 보낼 예정이다. 시는 지난 12월 7일부터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65세 이상 고질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기 검사를 실시해 감염 시 적시에 치료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22일 수요일까지 고위험군에 속한 584,000명 이상의 명부 작성이 완료됐다. 지금까지 호찌민시는 1,500만 회 이상의 백신을 접종했으며 했으며 이중 700만 명이 2회, 14만 명 이상이 3회 접종을 완료했다. Vnexpress 2021.12.23
Read More »삼성비나전자, 베트남서 ‘일하기 좋은 직장’ 19위
삼성전자의 베트남 판매법인 삼성비나전자(Samsung Vina Electronics)가 ‘일하기 좋은 직장’ 19위에 올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안파베커리어네트워크(Anphabe Career Network)와 인타지마켓리서치(Intage Market Research)가 공동조사해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비나전자는 올해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종합 19위를 차지, 지난해 10위에서 9계단 하락했다. 올해 베트남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는 네슬레베트남(Nestle Vietnam)으로 작년보다 두계단 상승했다. 뒤이어 국영 비엣콤은행(Vietcombank), 국영통신사 비엣텔(Viettel, 에보트베트남(Abbott Vietnam), 코카콜라베트남이 2~5위에 올랐다. 특히 올해 100대 기업 목록에는 건축자재기업 세인트고바인베트남(Saint-Gobain Vietnam), 건설사인 세아피코(Searefico), 차량공유기업 고젝베트남(Gojek Vietnam), 식품기업 벨베트남(Bel Vietnam), 제너럴리생명보험베트남(Generali Life Insurance Vietnam), 바오비엣증권(Bao Viet Securities, BVSC), 부동산기업 흥틴인콘(Hung Thinh Incons) 등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매뉴라이프베트남(Manulife), 노바티스베트남(Novartis Vietnam), 페르페티반멜레베트남(Perfetti V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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