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1일부터 외국인관광 전면재개 검토 베트남이 구정 이후 더 많은 제한을 해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월 31일 보도했다. 우선 하노이 및 호찌민을 중심으로 학교 등교 정상화가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아울러 국제항공편도 기존 14개 국가 외 호주가 추가되어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관광재개가 3월부터 본격화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에게 제출한 수정 제안서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캠페인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3월말부터가 전면적인 외국인관광 재개의 가장 적절한 시점”이라고 밝히고, “전면 재개가 늦어질수록 역내 다른 국가에 뒤처지게 돼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경쟁의 기회를 잃게 될 것”이라는 우려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부터 외국인관광을 전면재개하는 방안을 총리에게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01월 29일자 데일리뉴스 PDF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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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행 국제선 신속검사 의무 철폐
-입국자 신속항원검사 철폐 베트남에 입국하는 승객에게 부과됐던 탑승전 신속항원검사가 28일부로 철폐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28일 팜 빈 민(Pham Binh Minh) 부총리의 명의로 나온 공문에 따른사항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제선 탑승자들은 72시간 이내 검사받은 PCR검사 음성증명서만 제출하면 되며, 아울러 베트남에 체류하는 외국 항공기 승무원은 대기하는 동안 한번만 코로나 검사를 받으면 된다. 또한 공문에는 한국, 일본, 대만, 유럽, 호주와의 정기항공편 운항 횟수를 증편에 합의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명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에 따라 외교부는 각 항공사 및 해외 주재 공관에 이같은 내용 전달하며, 보건부는 입국자의 오미크론변이 유입 방지를 위한 특정조치를 안내하고, 공안부는 입국자에 대한 검역절차 및 의료신고를 사전에 고지할 것을 지시했다. Vnexpress 2022.01.28
Read More »명절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
-주요공항 승객들고 발딛을 틈도 없어 본격적인 명절 귀성이 시작됐다고 Vnexpress지가 27~28일 연속으로 보도했다.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전국의 공항과 버스 터미널에는 승객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호찌민 탄손낫(Tan Sonh Nhat) 공항은 706편의 국내선 항공편이 운영되여 약 63,000명의 승객이 국내선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12만명~13만명이 이용하면 예년 명절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수준이지만. 작년 락다운으로 이 후 공항이 오랫만에 붐비기 시작하면서 이로 인한 여파가 공항 주변의 홍 반 뚜(Hoang Van Thu), 공 화 (Cong Hoa),쫑 손( Truong Son)거리에 영향을 미쳐서 주변 도로의 교통정체가 오랜만에 늘어난 공항이용객으로 인하여 하루 종일 극심했던 것으로 보고됐다. 이날 호찌민시의 시외버스 터미널을 담당하는 미엔동(Mien Dong)터미널에서는 …
Read More »푸꾸옥섬 명절 관광열풍의 최대 수혜자로 뽑혀
남부 키엔장(Kien Giang)성에 위치한 푸쿠옥 섬이, 여행규제가 풀리고, 청명한 날씨와 잘 갖추어진 시설로 인하여 이번 구정 명절의 최대 수혜지역이 됐다고 여행업계 관계자를 인용하여 2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최대 여행업체 중 하나인 비엣트래블(Vietravel)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명절에만 푸꾸옥섬에 약 2000명이 비엣트래블을 통해 방문할 예정이며 이 수는 금년 구정 명절 전체 예약의 40%정도 라고 언급했다. 특히 푸꾸옥섬의 인기는 남부지역의 코로나 유행세가 진정국면으로 들어가면서 북부지방 관광객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여행업계의 분석이다.특히 하노이 소재한 여행사에서는 이번 구정 예약의 60%이상이 푸꾸옥섬이 차지할 정도로,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인기가 급증했다. 이러한 이유는 푸꾸옥섬의 여행규제가 풀리면서 방문하기 쉬어졌다는 점도 한 몫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키엔장성 관광협회 관계자는 푸꾸옥섬내의 4성~5성급 …
Read More »하나은행, 베트남 BIDV 투자 결실
-지난해 실적 50% 성장 하나은행이 투자한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높은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27일 더 구루지가 보도했다. 이번 실적으로 인하여 하나은행 해외사업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BIDV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13조6000억 동(약 7200억원)의 세전이익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9조 동(약 4800억원) 대비 50%나 증가한 수치다. 작년 말 기준 총자산은 1765조 동(약 94조원)으로 1년 전보다 16%나 늘었다. 대출잔액은 1325조 동(약 70조원)으로 12% 증가했다. 하나은행이 지분 투자를 통해 경영에 참여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전수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9년 11월 BIDV의 지분 15%를 약 1조원에 취득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BIDV의 실적이 크게 개선하면서 하나은행의 …
Read More »베트남 관광 살아나나? 하나투어 노바랜드 계열사와 MOU 체결
-노바 서비스와 ‘베트남 남부 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 양해각서 교환 하나투어는 지난 21일 베트남 호찌민 노바 랜드 갤러리에서 노바 서비스와 베트남 남부 지역의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양질의 상품·서비스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고 매일경제가 1월 26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봉기 하나투어 베트남법인장과 응웬 띠 뚜이 즈엉 노바 그룹 부회장 등 양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노바 서비스는 베트남 부동산 대기업 노바 그룹의 계열사다. 호텔·골프장·놀이공원 등 베트남 현지에서 관광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향후 5년 내 호텔 68개과 골프장 2개, 놀이공원 6개, 식당 533개 등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투어는 노바 서비스와 함께 호치민, 껀터, 달랏, 붕따우, 판티엣 …
Read More »동남아 관광 다시 재개된다
-필리핀 2년만에 관광입국 재개 – 태국 2월 1일부터 무격리 입국 재개 동남아 지역 관광이 2월부터 빗장을 열고 다시 재개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28일 보도했다. 우선 필리핀이 내달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방문객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지 약 2년 만의 ‘국경 재개방’이다. 28일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 및 외신에 따르면 카를로 노그랄레스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제 관광업이 회복 가능하게 됐고, 일자리와 국민 생계 그리고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필리핀은 애초 지난해 12월1일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게 국경을 개방할 계획이었지만, 전염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이를 연기했다. 국경 재개방 조치에 따라 …
Read More »싱가포르관광청 “올해말 아세안 국가로 크루즈운항 가능할 수도”
싱가포르가 올해 말에는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내 다른 국가들로도 크루즈선을 운항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고 연합뉴스가 1월 26일 보도했다. 싱가포르 관광청(STB) 지니 림 부청장은 25일 기자회견에서 올해 전망과 관련, 아세안 내 관광 당국들과 협의를 시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보도했다. 아세안은 싱가포르를 포함, 동남아 10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림 부청장은 “우리는 다른 국가들과 크루즈 안전기준 일부를 맞추는 것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면서 “여기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올해 말에는 일부 국가 기항을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재 STB는 싱가포르 내에서만 크루즈선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관광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20년 11월 싱가포르항을 모항으로 하는 드림크루즈와 로열 캐러비언에 이른바 ‘목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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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총리 “베트남은 재개방할 준비가 되어있다”
-높은 백신접종율, 그리고 코로나 대처하며 쌓은 경험 기반 팜민찐(Pham Minh Chinh) 총리가 목요일 63개 지방이 참가한 정부회의에서 “베트남이 사회경제활동을 재개방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는 메세지를 발표하여 주목받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총리는 “베트남의 백신접종완료율이 70%후반대를 기록하고 있고, 코로나와 싸우는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 경제 활동을 재개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그러나 총리는 현재 오미크론이 국내에 퍼지고 있는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고 “뗏 연휴기간동안 오미크론에 관한 충분한 경계심”을 가지고 대처 할 것도 주문하면서, 이 기간 12세와 17세 청소년의 백신 접종을 마무리 하고, 1월 말까지 18세 이상 모든 인구의 3차 접종을 마칠것을 지시했다. 베트남은 현재 국내의 대부분의 경제 활동이 재개된 상태이며, 국경통제도 이전보다 해제한 상황이며, …
Read More »유럽상공회의소, 베트남 당국에 추가 국경개방 요청
최근 유럽상공회의소(통칭:유로참)이 베트남 당국에 여행 재개방을 조속히 시행할 것과, 코로나로 인한 경제 재건을 위하여 공공분야의 지출을 늘릴것을 담은 서한을 보낸것으로 알려졌다고 2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유로참이 보낸 서한에는 “베트남이 팬데믹을 통제하여, 삶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으나, 몇몇 분야는 코로나 재건 과정에서 경쟁력에서 도태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유로참은 관광 산업을 예로 들면서, 수백만의 고용효과를 낳는 분야이지만, “현재 베트남 당국의 보건규제로 인하여 가이드를 동행한 단체관광만 허용되어 있어, 경제성장에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고” 서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로참측은 경제를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 백신 접종률이 높은 지역만이라도 빠른 추가 개방을 주문하고, 이를 통하여 2022년에 역내 다른 나라보다 더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 시장을 선점할 것도 제안했다. 한편 …
Read More »호찌민시,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속
-2월말까지 3차접종 완료키로 호찌민시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9일간의 뗏(tet 설)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계속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27일 호찌민시질병통제예방센터(HCDC)에 따르면 대상자들은 투득시(Thu Duc)와 22개 군·현 보건소 및 3·5·10·껀저(Can Gio) 보건센터, 레반비엣병원(Le Van Viet) 및 레반틴병원(Le Van Thinh)에서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접종받을 수 있다. 시 당국은 총리의 지시에 따라 2월말까지 2차 및 3차접종을 마치기 위해 충분한 백신을 보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호찌민시는 전국서 처음으로 지난달 10일부터 3차접종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수는 1차 810만명, 2차 720만명, 3차 450만명이다. 인사이드비나 2022.01.27
Read More »하노이, 다음달 부터 중·고등학생 등교 재개
하노이시의 중·고등학생의 등교가 9개월만에 재개된다고 2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시 당국은 코로나 감염이 심한 고위험 구역이 아닌 곳에 거주하는 7부터12학년생까지를 대상으로 등교를 2월8일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팜 민 찐 총리는 음력 설인 ‘뗏'(Tet) 연휴가 끝난 뒤 미성년자 백신 접종률이 높은 지역은 12세 이상의 등교를 재개하라고 각 시·성에 지침을 내렸으며, 이에따라 하노이시 교육국은 코로나19 확산이 통제되고 있고 대다수의 학생들이 백신 접종이 완료됐기 떄문에 등교 재개를 시 당국에 건의한 바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하노이시에 거주하는 만 12∼14세 청소년의 98.3%, 15∼17세는 97.6%가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하노이시는 지난해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되자 5월 4일부터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교를 중단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으며, 이후 락다운이 종료되자 지난해 11, 12월에 순차적으로 일부 저위험 구역의 중학교와 고교 …
Read More »삼성전자, 매출 기록 새로 썼다
-작년 279조6000억원, 사상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성과 큰편 삼성전자가 지난해 사상최대의 매출과 역대 세 번째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실적호조를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삼성측 발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매출은 76조5700억원, 영업이익은 13조8700억원이었으며 연간으로는 매출 279조6000억원, 영업이익 51조6300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매출 신장은 불확실성이 지속된 가운데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는게 삼성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개 분기 모두 해당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연간기준 매출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4분기 매출 76조5700억원은 전분기대비 3.5%, 전년동기대비 24.4% 늘어난 것으로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확대, 연말 성수기 TV·가전 판매 호조 등 세트사업이 큰 역할을 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특별격려금 지급 영향에 메모리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연말 마케팅비 …
Read More »작년 미 경제, 37년만에 기록적 성장
-잇단 변이에도 5.7%↑ 지난해 미국 경제가 3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월 27일 보도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6.9%(연율)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미 성장률은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 나눠 발표되며, 이날 발표는 속보치로, 향후 수정될 수 있다. 이로써 미 경제는 6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가 전문가 전망치(월스트리트저널 집계) 5.5%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연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 확산했음에도 미 경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소비 회복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연간 GDP 증가율은 5.7%로 2년 만의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직전 2020년에는 코로나19 대유행 시작 여파로 마이너스 성장(-3.4%)에 그친 바 …
Read More »태국, 의료용 이어 가정서도 대마 재배 허용
-아시아 첫 합법화 태국 정부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대마를 불법 마약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일반인도 가정에서 대마초를 기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 방콕포스트등을 인용한 기사에서 보도했다. 26일 태국 마약청(ONCB)은 전날 대마를 규제 마약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부장관은 ONCB가 보건부 방침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마 합법화 방침이 왕실 관보에 실린 뒤 120일이 지나면 효력을 발휘한다고 언론은 전했다. 앞서 태국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마를 태국 마약법상의 불법 약물에서 제외한 바 있다. 아누틴 장관은 새로운 법 규정에 따라 시민들은 해당 지방 정부에 알린 뒤 집에서도 대마를 기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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