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재개장 베트남 북서부 디엔비엔성의 디엔비엔공항 확장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12월 2일 재개장될 예정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앞서 교통운송부는 지난 10월 20일 디엔비엔공항 재개장일을 내달 2일로 확정하고, 마무리되지 못한 건설작업에 모든 자원을 동원해 시급한 완료를 베트남공항공사(ACV)와 계약업체들에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은 실무팀을 꾸려 ACV의 활주로와 유도로, 계류장, 여객터미널 사업이 마무리되는 즉시 최종점검에 나섰다. 교통운송부는 28일까지 CAAV의 점검보고서를 바탕으로 이전까지 공사가 완료된 확장사업 점검·수용 결과를 승인하고, 29~30일 예정된 운항허가 발급을 위한 평가비행(착륙 포함) 시행의 근거로 삼도록 했다. CAAV는 평가비행 이후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하노이-디엔비엔 노선 ▲비엣젯항공(Vietjet Air) 호찌민-디엔비엔 노선 운항을 허가할 방침이다. 지난해 1월 시작된 디엔비엔공항 확장사업은 에어버스 A321, …
Read More »‘돈 쓰면서, 열심히 일 해라’..공공투자 지출 ‘지지부진’…..11월까지 190억달러, 집행률 65% 그쳐
팜 민 찐 총리는 11월 27일 열린 공공투자 촉진회의에서 올해 남은 기간 공공투자 지출을 가속화하라고 지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올해 11월까지 공공투자 지출 집행액은 461조동(약 190억달러)으로 당초 계획의 65%에 그쳤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0억달러 이상 증가한 금액이지만, 목표 달성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특히 주체별 집행률은 43개 부처 및 중앙기관, 28개 지자체가 44%로 전국평균인 65%를 크게 밑돌았다. 특히 15개 부처 및 중앙기관은 집행률이 15%에도 못 미쳤다. 이에 대해 기획투자부는 대부분의 공공투자사업이 시행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어려움으로 집행률이 차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찐 총리는 “공공투자는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공공투자 지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각 기관과 지자체는 직원들의 책임감을 …
Read More »남북고속철도 350km/h 건설 추진….사업비 최대 720억달러
베트남 교통운송부가 남북고속도로와 함께 국토대동맥이 될 남북고속철도 개발과 관련해 3가지 방안을 마련,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9일 보도했다. ◆ 1안, 축당 최대 하중 17톤•설계속도 350km/h 여객전용…사업비 673.2억달러 첫번째 시나리오는 연장 1545km, 궤간 1435mm, 설계속도 350km/h의 여객전용 복선 고속철도 개발을 골자로 한 것으로 기존 남북철도는 화물열차와 관광객 및 단거리 승객 수송을 위해 현대화된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에 따르면 1안은 나머지 2개 방안과 비교해 부지정리상 이점과 사업비가 경제적인 반면 화물운송 수요를 충족할 수 없다는 것이 한계로 평가됐다. ◆ 2안, 축당 최대 하중 22.5톤•설계속도 200~250km/h 여객·화물겸용…사업비 720.2억달러 두번째 시나리오는 여객 및 화물겸용 복선 고속철도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2안에서는 여객열차의 설계속도가 200~250km/h, 화물열차의 최고속도가 120km/h로 계획됐으며 …
Read More »공안부 “음주운전 처벌기준 현행대로”…..국회 개선 지적에 ‘반대’ 표명
베트남 국회에서 현행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과도하게 엄격해 사회경제적 발전을 해친다는 의견이 제시돼 허용기준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공안부는 현행 기준 유지 필요성을 주장했다. 공안부 교통경찰국 선전·조사부장 응웬 꽝 녓 대령은 “현행 기준이 교통사고 감소와 사상자수 줄이는데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허용 기준을 마련할 경우 음주운전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녓 대령은 또 “음주운전은 고도의 위험행위로, 술과 마약뿐만 아니라 기타 각성제 복용 이후에도 운전은 금지되어야 한다”며 “시민들은 음주 전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하는 등 음주 후 운전대를 잡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2019년 호흡 및 혈중 알코올농도가 잔존중인 상태에서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알코올 유해영향 …
Read More »5개 국제공항에 전자통행료징수 시스템 도입키로….떤선녁·노이바이 포함
베트남공항공사(ACV)는 이르면 내년 중반부터 베트남 주요 국제공항 5곳에 무정차 통행료 징수 시스템(ETC)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대상 공항은 하노이 노이바이국제공항, 호찌민 떤선녁국제공항, 하이퐁 깟비국제공항, 다낭국제공항, 푸바이국제공항 등이다. ACV는 ETC 구축 및 시스템 동기화에 2140억동(약 880만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다. ETC 도입으로 기존에 요금소에서 통행료를 지불해야 했던 차량은 ETC 태그를 부착하면 추가 등록 절차 없이 공항 요금소를 통과할 수 있게 된다. ACV는 ETC 도입으로 공항 인근 교통 혼잡 해소와 승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 교통운송부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에서 ETC 태그를 부착한 자동차는 약 500만 대(96%)에 달한다. 교통운송부는 향후 항만 진출입 요금, 주차비, 보험, 등록 등 다방면에 …
Read More »삼성전자, 동남아·오세아니아 지역서 대학생 프로그램 운영
삼성전자가 동남아·오세아니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이 지역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먼저 삼성전자는 베트남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갤럭시 캠퍼스 프렌즈’ 1기를 선발했다. 회사는 갤럭시 최신 제품과 기술을 가장 먼저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진로 멘토링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수업,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갤럭시 캠퍼스 투어’의 일환으로 9월에는 베트남 대외무역대(FTU)에, 지난달에는 호찌민 경제대(UEH)에 아트 드로잉 특강과 게임 체험, 셀카 포토존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필리핀 대학생 홍보대사 ‘갤럭시 캠퍼스 앰배서더’를 선보이며,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내년 중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공개할 계획이다. 조상호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부사장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앞으로 동남아·오세아니아 지역의 더 많은 대학생이 삼성전자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긍정적인 …
Read More »하노이서 K-게임 인기몰이…문화 행사에5천명 몰려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한국 게임 문화행사에 현지인 관람객들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28일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다낭 한·베 정보통신기술대학교(VKU)에서 열린 제1회 ‘한국게임주간’ 행사에 5천여명의 현지인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2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원이 주관하고 넥슨,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 한국의 유명 게임사와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한국과 베트남 업체들이 개발한 게임이 대거 선보였고, 한국게임 산업과 e스포츠 산업에 대한 특강도 마련됐다. 대학생 한국게임 e스포츠대회, 베트남 유명 프로게이머가 참여한 한국게임 토크쇼 등도 열려 큰 관심을 끌었다. 엔씨소프트 장현영 상무,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사무총장, 게임문화재단 조수현 사무국장 등 명사 초청 특강에는 750여명의 다낭지역 정보통신 대학교 학생 및 베트남 게임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게임 프로그래밍 공모전에서는 …
Read More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 싱가포르와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
브라질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4개국이 참여하는 남미공동시장 메르코수르(Mercosur)가 싱가포르와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연합뉴스가 29일 보도했다. 브라질 현지 매체 글로부뉴스(GloboNews)는 약 2년간 진행된 메르코수르와 싱가포르 간 자유무역협정 협상이 타결됐다고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양측은 그동안 협정체결을 위해 다양한 기술 분야의 전문가 100여명이 협상에 참여했으며, 이번 체결로 양측의 기술 교환과 무역 흐름이 증가할 것이라고 글로부뉴스는 설명했다. 지난 2021년 기준 메르코수르 경제블록과 싱가포르 간의 무역 교류는 약 70억 달러에 달했다. 앞서 지난 4월 비비안 발라크리슈난 싱가포르 외무부 장관은 브라질리아를 방문해 제라우두 아우키밍 브라질 부통령, 페르난두 아다지 재무부 장관과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무부 장관 등을 만나 자유 무역 협정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협상 …
Read More »2023년 11월28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28-679?fr=xKAE9_zU1NQ
Read More »MB, 내달 1일 베트남 방문
–국가주석 면담·기업인 격려 예정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2박4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이명박재단이 2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전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첫날 하노이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면담한다. 이후 베트남 북부의 타이빈성으로 이동해 북부 삼각주지역 산업박람회, 한-베트남 기업 간 교류 촉진을 위한 타이빈성 홈커밍데이에 참석해 축사할 예정이다. 방문 둘째 날에는 타이빈성 페트로 호텔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경제 콘퍼런스를 찾아 한국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타이빈 의대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주제로 특강을 할 계획이다. 셋째 날에는 베트남 남부 지역의 한-베트남 기업인을 만난다. 이 전 대통령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쯔언 떤 상 전 베트남 주석, 응우옌 칵 탄 타이빈성 …
Read More »베트남-일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격상
– 경제·인적교류·국방안보 등 전부문 협력 강화 베트남과 일본이 수교 50주년만에 양국 관계를 최고 단계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 2014년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광범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9년만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국가주석은 지난 27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가 주재한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총리 관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내용의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앞서 트엉 주석은 일본 정부 초청에 따라 지난 26일 일본에 도착하며 나흘간의 공식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트엉 주석의 일본 방문은 지난 3월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트엉 대통령은 “이번 관계 격상은 …
Read More »‘불황의 역설’ 복권 판매액 사상최고
‘불황의 역설’ 복권 판매액 사상최고 올들어 9월까지 베트남의 복권 판매액이 34조5000억동(14억2360만달러)을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재정부의 ‘전국 복권 판매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9월까지 복권 판매액은 전년동기대비 20% 늘어난 34조5000억여동으로 연간목표의 92%를 달성했다. 하루평균 복권 매출이 940억동(390만달러)에 육박한 셈이다. 지역별로는 호찌민시 복권 판매액이 전년대비 8% 늘어난 3조5850억동(1억4790만달러)으로 전체의 약 10%를 차지, 최다 판매지역으로 기록됐다. 뒤이어 ▲동나이성(Dong Nai) 1조6300억동(6730만달러, 35%↑) ▲동탑성(Dong Thap) 1조5200억동(6270만달러, 20%↑) ▲띠엔장성(Tien Giang) 1조4600억동(6020만달러 15%↑) ▲껀터시(Can Tho) 1조3270억동(5480만달러, 11%↑) ▲빈롱성(Vinh Long) 1조1870억동(4900만달러, 10%↑) 등으로, 주로 남부 및 메콩델타 성·시의 복권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올들어 세계경제 부진 장기화에 개인소득세•환경세•부가세•수수료 등 세수가 전반전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복권판매세는 전년대비 늘어난 몇 안되는 세목중 하나로, 불황기에 복권이 잘팔린다는 속설이 …
Read More »‘효성•창신베트남’ 한국 2개사, 뗏(Tet, 설)상여금 지급계획 발표
-최대200% 지급 예정 효성화학과 창신아이엔씨 등 한국 2개사의 현지법인인 동나이성(Dong Nai) 효성베트남과 창신베트남이 내년 갑진년(甲辰年) 뗏(Tet, 설)을 앞두고 상여금 지급계획을 27일 조기 발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 효성베트남 효성베트남은 내년 뗏상여금과 인센티브로 기본급의 최대 150%을 전직원에게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효성베트남은 내년 2월2일 기본급 100%에 해당하는 뗏상여금을 우선 지급한 뒤, 4월10일 나머지 50%를 인센티브 명목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2월1~2일 양일간 효성베트남은 필수 가정용품을 비롯한 뗏선물을 직원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효성베트남은 연말 회사 차원의 송년회를 개최하는 한편, 노조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근로자를 위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무료 귀향버스를 조직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에 대해 효성베트남은 “올해 업황은 여전히 어려운 …
Read More »“호찌민시, 국제환적항 개발 가속화해야”
호찌민시의 껀저국제환적항 개발사업이 맹그로브 보호림 보존 문제로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총리가 지하철과 고가도로 건설을 포함해 자연훼손을 최소화할 수있는 개발방안 마련을 지시했다고 28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지난 26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결의안 98호 이행에 관한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은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이행에 있어 보다 과감한 조치를 호치민시와 각 부처에 주문했다. 이날 호찌민시의 현황 보고를 듣고 찐 총리는 “지도이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분명하고 명료해야하고, 핵심문제에 있어서는 과감한 결단력과 노력, 단호한 실천이 뒤따라야한다”며 결의안 98호의 성공적 이행에 대한 의지를 다시한번 강조했다. 찐 총리는 결의안 98호 승인은 호치민시로 하여금 발전촉진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을 갖게했으며 특히 정책수립에 있어 보다 구체적, 적극적이며 적절하고 효과적인 자세로 임하는 등 …
Read More »팜 민 찐 총리, UAE·튀르키예 2개국 방문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튀르키예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찐 총리 부부는 UAE정부 초청에 따라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정상회의 참석및 각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가진뒤 튀르키예를 공식방문할 예정이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환경회의에서 채택한 국제협약으로 COP는 UNFCCC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는 당사국들의 연례 회의다. COP28은 오는 30일 개막해 내달 12일까지 열리며 전세계 정상과 비정부기구(NGO) 지도자와 청년·산업계 등 이해관계자 7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과 튀르키예 양국은 1978년 6월7일 수교후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베트남에 있어 튀르키예는 중동지역 주요 교역국중 하나로 지난해 양국간 교역액은 20억여달러로 이중 베트남의 …
Read More »신분증 지문·고향 정보 삭제
-14세 미만·베트남 출신 무국적자도 신분증 발급 베트남 국회는 27일(월) 시민 신원 확인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이 법에 따라 베트남의 신분증에는 더 이상 지문과 고향에 대한 데이터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신분증에는 얼굴 이미지, 개인 식별 번호, 이름, 생일, 성별, 거주지, 카드 만료일 등의 정보가 포함될 것이다. 홍채, DNA 및 음성 서명을 포함한 기타 데이터는 개인 식별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다. 이 법은 또한 14세 미만의 시민에게도 신분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베트남 국방 및 안보 위원회 책임자인 르 탄 토이는 이 법안이 14세 미만의 사람들이 여러 종류의 서류를 통합하여 발급해야 하는 서류의 수를 줄여 국가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
Read More »호찌민시, 3군 반꺼길 ‘여행자거리’ 추진
–부이비엔 이어 두번째 베트남 호찌민시가 야간경제 활성화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부이비엔에 이어 두 번째 여행자거리 조성을 추진한다. 호찌민시 도시농촌계획연구소, 베트남공간계획남부연구소(SISPV), 그린스페이스(Green Space Company), 엔시티(EnCity Company) 등이 참여한 연구용역 결과, 3군 반꺼구역이 부이비엔에 이어 두 번째 여행자거리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반꺼구역은 다양한 길거리음식과 패션잡화점, 레스토랑, 서비스시설을 갖추고 있어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디엔비엔푸길, 까오탕길, 응웬티민카이길, 리타이또길 등 주요도로에 둘러싸여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반꺼구역은 현재도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시기에는 도로 양옆의 상업점포들이 공공광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구역 내 상업서비스시설이 전체 기업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호찌민시 관광업계는 현재 마련된 …
Read More »삼성베트남, 글로벌 청년미래 지원사업 시상식
–’솔브포투모로우2023’ 삼성베트남이 ‘함께 가요 미래로(Enabling People)’라는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비전에 따라 진행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솔브포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2023)’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5일 하노이에서 열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 김용섭 삼성베트남 대외협력팀장, 도안 빅 응옥(Doan Bich Ngoc) JA베트남(Junior Achievement Vietnam) 전무, 교육훈련부 대표단, 전국 교사 및 학생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베트남 솔브포투모로우 공모전은 12~18세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STEM(과학·기술·공학·수학)지식을 활용, 지역사회에 공헌할 리더를 발굴하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문제나 현안 해결에 대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입상한 팀에게는 삼성베트남의 상금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공모전에서는 전국 15만명의 교사와 중·고교생이 전년대비 두배 늘어난 2266개에 이르는 아이디어·프로젝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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