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경찰청 경제범죄과가 수천 톤의 달팽이 고기를 산업용 화학물질로 가공해 시장에 판매한 충격적인 식품안전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Read More »식품업체 대표, 위조 칠리소스·양념장 제조 혐의로 기소
북부 푸토(Phú Thọ)성 공안국 수사당국이 위조 칠리소스와 양념장을 제조·거래한 혐의로 응안하빈푹(Ngân Hà Vĩnh Phúc) 주식회사의 응우옌민꽝(Nguyễn Minh Quang·34) 대표를 형사 기소했다.
Read More »호찌민시, 학교 급식 식품안전 규정 강화…”출처·안전성 엄격 감시”
호찌민시 교육훈련국(Department of Education and Training)이 학교 급식에 제공되는 식품의 출처와 안전성을 엄격히 감시하도록 요구하는 긴급 지침을 발표했다.
Read More »하롱캔포코, 식품안전 인증 취소…재가동 시기 불투명
병든 돼지고기 사용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베트남 통조림 식품업체 하롱캔포코(Ha Long Canned Food JSC)가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인증이 취소되면서 하이퐁(Hải Phòng) 공장 생산을 중단했으며 제품 유통이 불가능해지고 운영 재개 시기가 불투명해졌다.
Read More »베트남, 2034년 고령사회 진입…2050년엔 초고령사회로
27일 베트남 재무부(Ministry of Finance) 산하 국가통계청(National Statistics Office)과 유엔인구기금(UN Population Fund)이 공동 수행한 '베트남 인구 전망 2024-74' 보고서에 따르면 중위(中位) 출산율 시나리오 기준으로 베트남 인구는 2029년까지 약 1억47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중국 우한연구소 “코로나 치료제가 니파 바이러스 차단 가능”
중국 우한(武漢)바이러스연구소(Viện Virus học Vũ Hán) 연구진이 코로나19 치료제가 니파(Nipah) 바이러스 발병을 통제하고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Read More »베트남, 니파 바이러스 국경 감시 강화…설 연휴 대비 긴급 지시
보건부(Bộ Y tế)가 니파(Nipah)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국경 관문에서의 감시를 강화하고 설 연휴 기간 방역 태세를 철저히 하라는 긴급 공문을 각 성·시에 발송했다.
Read More »산업무역부, 2026년 업무 분장…전력·석유 담당자 확정
베트남 산업무역부(Bộ Công thương) 레만흥(Lê Mạnh Hùng) 권한대행 장관이 1월 26일 부처 지도부의 업무 분장에 관한 결정 177호에 서명했다.
Read More »SNS 민간요법 따라하다 일산화탄소 중독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 중독통제센터(Trung tâm Chống độc)는 28일 SNS에서 본 축농증 치료법을 따라 하다가 중증 CO 중독으로 혼수상태에 빠지고 안면 화상을 입은 63세 남성 환자를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호찌민 냐베서 휘발유 유조차 화재…공장까지 번져 전소
호찌민시 냐베(Nhà Bè)사 즈엉깟러이(Dương Cát Lợi) 도로에서 28일 정오 휘발유 운반 유조차 화재가 발생해 인근 공장으로 불이 번졌다.
Read More »하노이 불법 금 분리 작업장 3곳 적발…위험 폐기물 7.6톤 무단 방출
하노이 경찰이 불법 금 분리 작업장을 운영하며 7.6톤의 위험 폐기물을 무단 방출한 혐의로 운영자 3명을 긴급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Read More »페이스북서 가짜 표 판매 성행…귀성 급한 심리 악용
베트남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한 버스표 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Read More »다낭서 금은 3억 동 훔친 중국인 2명, 기차 타고 도주 중 체포
다낭시 경찰이 주택에 침입해 금고를 부수고 금과 은을 훔친 후 기차로 도주하던 중국인 2명을 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Read More »북부 자본, 호찌민 서부 ‘관문 지역’ 투자 기회 모색
북부 지역 투자자 수백 명이 호찌민시 서부 지역의 인프라 현황과 부동산 성장 잠재력을 분석하는 행사에 참석해 투자 기회를 모색했다.
Read More »베트남, 2030년까지 건강 수명 68세 목표
베트남이 2030년까지 국민의 건강 수명을 68세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응우옌티리엔흐엉(Nguyễn Thị Liên Hương) 베트남 보건부 차관은 28일 하노이에서 열린 국립영양연구원 주최 '영양 정보 포털' 개소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Read More »대만 총통, 한국전쟁 기념비 언급하며 “자유는 공짜 아냐”
미국이 입법 지연을 이유로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히자, 대만 라이칭더 총통이 입법원(국회)에 미국과의 무역합의안 및 방위비 증액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Read More »EU-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격상
코스타 상임의장 29일 방문…핵심광물·반도체 등 협력강화 추진. 양측은 무역·투자 협력 강화를 위해 공동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Read More »베트남 식품안전법 전면 개편, ‘원패스’ 종료
베트남 정부는 식품안전 시스템 현대화를 위해 식품안전법과 시행령, 결의안을 개정한다. 이번 개정안은 제품 공표 및 등록 체계의 강화와 인플루언서 광고 규제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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