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진료를 합리적인 가격 지난 8월에 교민의 건강을 책임져 줄 “우리병원”이 푸미흥 스카이가든3차 씨클로 식당 맞은편에 문을 열었다. 흰색의 신축건물에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우리병원은 코, 목, 귀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촬영장비와 이비인후과 진료장비 그리고 한국에서 이용할 수 있었던 다양한 호흡기 치료장비들을 통해서 감기, 비염, 중이염과 기관지 관련 질환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진료경험이 풍부한 베트남 의사들과 한국어 통역, 한국인 간호사가 상주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정확하고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며, 교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합리적인 진료비를 책정하였다는 우리병원은, 전문검사기관에 의뢰하는 혈액검사를 통해서 간, 신장, 갑상선뿐 아니라 각종 암 표지자 검사도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가능하며, 부설 약국도 준비하고 있었다. 게다가 병원 곳곳에는 …
Read More »KOTRA 베트남 글로벌마케팅인턴 후견기업 모집
KOTRA 글로벌마케팅인턴 사업 20명의 한국인 인턴을 6개월간 현지연수를 실시하고, 기업에 채용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에게 단기 용역인력을 무상 공급하는 것이 아닌, 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하여 고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견기업 인턴쉽 2개월 과정을 담당하고 이후 채용으로까지 연계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 (반드시 필요분야에 채용수요가 있음을 원칙으로 함) 주최 및 주관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KOTRA 기간 6개월간 (6월 1일 출국완료, 현재 교육중) 인턴 국내대학 졸업자 총 20명, 기업 한국인 직원 채용관심 진출기업 현지 교육 프로그램 기간 6월~9월 (4개월) 내용 언어교육 (영어, 베트남어), 비즈니스 소양교육 주관 무역관 관리, 호찌민 인사대 위탁 인턴쉽 프로그램 기간 10월~ 12월 (2개월~) 내용 현장실무 (인턴), 실전 멘토링 주관 고용예정 …
Read More »KOCHAM 2015년 베트남 재무부 차관 초청한국기업인과의 조세 및 관세 간담회
베트남 재무부 차관을 비롯한 국세총국, 관세총국 고위 간부진을 초청하여 베트남의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국세 및 관세 등에 기업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개정 세법과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업 경영상 발생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간담회를 연다. (참가비 무료, 간담회 자료 배포) 일시 9월 18일(금), 오후 2시 ~ 5시 30분 장소 REX HOTEL (141 Nguyen Hue St. District 1, HCMC) 주최 한국 측: 대한상공회의소, 코참,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베트남 측: 베트남 재무부, 국세총국, 관세총국 대상 베트남 현지진출 한국기업, 선착순 (코참 회원사 우선) 문의 3837 9154 (코참사무국, kocham@kocham.kr)
Read More »한베교육연구원, 한-베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 문화 캠프
한-베 관계가 더욱 발전하고 무르익어가는 이 시점에 한국의 탁월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한-베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 문화 캠프를 연다. 또한 한-베 청소년들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강식과 수료식이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숙식포함)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일시 9월 15~18일 오전 9시~ 오후 6시 내용 다양한 한국문화교육 가야금, 전통무용(태평가), 사물놀이, 태권도, 한복예절 등 대상 베트남 청소년, 다문화 자녀, 이주준비여성, 한국청소년 봉사자 개강식 일시 9월 15일(화) 오전 9시 장소 한베교육연구원 주소 26 Nguyen Van Bua Ap 4 Xuan Thoi Son Huyen Hoc Mon 수료식 일시 9월 18일(금) 오후 5시 장소 사이공투어리스트 전문대학 주소 23/8 Hoang Viet P.4, Q. Tan Binh 문의 0903 829 …
Read More »중소기업청 무역상담회 개최
최근 한국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정책과 한-베 FTA 발효를 앞두고 한류 중심지 베트남 내에서 한국의 우수중소기업 신규 유통채널 발굴 및 수출지원을 위한 한국우수제품 홍보·판매전 및 바이어상담회가 러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수출상담회가 아래와 같이 열린다. 2015 서울시 우수제품 수출상담회 2015 서울시 우수제품(Hi, Seoul 브랜드) 중소기업 11개 업체가 참가하며 베트남 우수 바이어들, 우리 중소기업과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주최 SBA (서울산업진흥원) 날짜 9월 17일 장소 뉴월드사이공 호텔 베트남 한류상품 수출상담회 베트남 시장에서 시장성 및 제품경쟁력이 우수하다고 평가된 한류상품 위주로 중진공에서 선정된 35개 업체 및 창업진흥원을 통하여 선정된 15개 업체 총 50개 업체가 참가한 대형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주관/주관 중소기업청 &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상담회 9월 …
Read More »포스코 ICT 밥퍼봉사
그동안 밥퍼와 함께 나눔봉사활동을 계속해온 포스코ICT는 이번 중추절 어린이 날을 앞두고 지난 9월 5일 밥퍼봉사에 동참했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베트남어로 번역된 동화책 선물을 했으며, 주변 국가에서 일하며 출장을 나온 직원들도 소식을 듣고 밥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직원들은 물론, 가족들까지 나눔에 앞장섰다. 당일 법퍼측은, “포스코ICT는 베트남다일공동체를 통해 매 년 한결같이 임직원 봉사활동과 밥퍼를 후원해오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또한 이 기업은 중국, 인도네시아, 브라질에 이은 4번째 해외법인으로 정보통신기술(ICT)분야의 기업답게 전 직원이 베트남 경제가 성장하면서 포스코ICT도 베트남 경제에 큰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발돋움 하기를 소망하고 있다”며 회사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포스코 ITC측은 이날 행사를 마치고 “저희 직원 일동은 경제성장의 거대한 빛에 가리워진 그늘진 …
Read More »베트남 韓流 상품 페스티벌 2015
7군 롯데마트에서 9월19~20일 양일간 실시 한국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베트남 내에 한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베트남에 알리고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9월 19일(토) ~ 20일(일) 양일간에 걸쳐 <2015 한류상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주최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행사 기간 중에 한국의 다양한 업체의 품질 높은 제품소개와 함께 판매도 본격적으로 할 예정이다. 일시 9월 19일 (토) ~ 20(일) 2일간 오전 9시 ~ 오후 9시까지 장소 호찌민시 7군 롯데마트 푸미흥점 주최 중소기업청, 호찌민 총영사관 주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협력재단
Read More »S & S 제 6회 2015년 S & S 세무 회계 세미나
베트남 정부는 매년 변화하는 관리 정책에 따라 작년 세무법 개정에 이어 올해에는 회계법, 투자법 등의 법률개정 및 시행령을 변경하고 있다. 또한 작년 변경한 법인세법에 대해서도 3회의 변경 및 추가 시행령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매년 S&S 회계법인 주최로 진행해 오던 세무, 회계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진행한다. 이번 제 6회 세미나는 2015년도 신규 개정되는 회계 규정 200번/201번/202번을 중점으로 주요 개정내용 해석 및 적용 방법을 설명하고, 올해 투자 개정된 개인소득세 및 법인세, 부가세 시행령을 위주로 실무 위주의 분석과 설명을 진행한다. 특히, 2015년 1월부터 변경된 회계 개정과목 적용에 대해 회계 및 관리 실무자의 이해와 숙지가 더욱 절실히 요청되어, 회계에 대한 이해 및 회계 …
Read More »전 세계 포워딩 부문 부동의 1위 DGF
주 베트남 한국 업체를 위한 Service 확장 전 세계 물류 포워딩 업체 중 DHL Global Forwarding (이하 DGF)가 수년간 부동의 1위*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굴지의 기업 DGF가 베트남을 전략국가 Top11로 선정, 투자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에서 가장 활발하게 투자 및 사업을 진행하는 한국 기업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홍승오 매니저를 필두로 Korea Business Team을 꾸리고 한국 기업과의 소통의 창구를 넓히고 있다. 1992년 베트남에 진출한 DGF는 자체 통관대행 (면허소지) 및 자체 화물선운영 및 수 많은 선사와의 파트너쉽을 가지고 베트남 포워딩(Freight Forwarding)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 뿐 아니라 타 포워딩 업체와는 차별적인 운송 시스템과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베트남 청년직업훈련센터 3기 수료식
신한베트남은행(법인장 허영택)은 지나 9월 3일 호찌민시 12군에 위치한 직업훈련센터 <한베 청년경제기술교육센터>에서 3기 교육생 수료식을 개최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지난 2013년 11월 한국국제봉사기구(KVO),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와 함께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호찌민에 <한베 청년경제기술교육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이 센터에서는 호찌민시 지역의 저소득층 청년들에게 한국어, 회계, 컴퓨터수리, 컴퓨터 OA 등 직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한베트남은행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8억 원을 지원해왔다. 이날 수료식에는 신한금융지주회사 김형진 부사장과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 허영택 법인장, 한국국제봉사기구(KVO) 박을남 회장, 12군 중등경제기술학교 휭치히우 총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센터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당일 신한은행 측은, “지난 6개월 간 교육을 받은 총 100여 명의 교육생 가운데 전체 과정을 이수한 65명이 센터 인증서와 함께 …
Read More »호찌민한인회 정기총회
호찌민 한인회 정기총회가 지난 9월 1일(화) 호찌민 한인회관에서 박호종 의장대행의 진행으로 개최되었다. 당일 한인회 측은,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한 이번 정기총회에서 전년도 회계감사를 유인물로 참석한 대의원에 배포 후 감사보고를 통과 시켰으며 한동안 교민사회에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았던 정관 개정건은 교민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우선해야 한다는 취지 하에 발의했던 대의원에 의한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어 대의원들의 동의와 재청으로 철회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어 조사대상에 오른 전 한인회 임원이었던 이들에 대한 징계조사 역시 철회하였다. 한편 이어진 기타토의에선 공청회를 통해 회장 선거방식 등에 대한 논의를 하기로 하였으며 사실확인이 되지 않았거나, 명확해지지 않은 사건에 대한 보도 및 실명을 거론하여 개인 사생활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 일부 언론, 잡지사의 …
Read More »국가임금협상 위, 법정 최저임금 12.4% 인상키로
▶ 양측 모두 불만족 ▶ 지역별 250,000~400,000동 인상 지난 9월 3일 개최된 국가임금 협상회의에서 내년 2016년도 법정 최저임금 인상폭이 12.4%로 결정되었다. 협상 결과가 이같이 나왔지만 고용주 측과 노동자 측 대표들 모두 만족스럽지 못한 표정이었다. 근로자 대표 측은 이 정도의 인상 폭으로는 현재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입장이고 이와 반대로 고용주를 대표하는 쪽에서는 법정임금 임상 폭이 커 경영상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즉, 베트남 노동총연맹(TLđLDVN) 측과 베트남공업통상실(VCCI) 측이 들고 나온 인상안은 각각 16.8%와 10%로, 시간이 지날수록 양측의 의견차가 커져갔는데 이들 중 특히 TLđLD의 Mai Đức Chính 부주석은, “아무리 양보한다 해도 지난 2015년 법정최저임금 인상폭(14.3%) …
Read More »베트남 최초, 태양력 발전소 기공식
광응아이성 모득현 베트남 최초의 태양에너지 발전소 기공식이 지난 8월 29일 광응아이성 Mộ Đức현에서 개최되었다. 이 발전소는 24ha의 규모에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출력 19.2 MWp 규모다. 또한 태국의 태양에너지 발전기술을 도입, 응용한 이 발전소에 투입될 총투자액은 8,260억동이며 2016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현지 에너지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매년 15% 이상의 전기수요가 늘어 주로 열발전소와 수력발전소에 의존해왔다. 하지만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소는 친환경적인 데다, 잠재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에너지 공급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올해 5%, 내년에는 8% 이상 에너지 공급원을 열발전소나 수력발전소에서 태양, 혹은 풍력발전소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Hoàng Trung Hải 부수상 역시 당일 축사를 통해 “기존 에너지 공급원은 한계를 가진 만치, …
Read More »베트남, 스마트 시티 본격 추진
다낭, 하롱, 푸국 등 3대 도시 선정 Đà Nẵng, Hạ Long, Phú Quốc 등 3대 도시가 지난 8월 28일 개최된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 회의에서 스마트 도시건설을 위한 시범도시로 선정되었다. 당일 Trịnh Đình Dũng 건설부 장관을 비롯하여 각 정부 각료 및 이 다양한 전문가집단, 그리고 한국, 일본, 싱가폴 등 각국 대사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Nguyễn Thiện Nhân 주석은 “베트남은 774개의 크고 작은 도시가 있다. 이를 분류하면 하노이와 호찌민과 같은 인구 7~8백만명의 특별시와 인구수 25만에서 150만명에 이르는 1, 2급 도시들로, 현재 국토의 10.26%, 전체 인구의 33.6%, 전국 GDP의 60%, 정부수입의 70%를 차지하는 등 베트남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중앙정부 직속 …
Read More »8개월간 수입차량비 38억불
작년 동기 대비 80% 늘어 베트남 통계총국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작년에 비해 수입이 대거 늘어 올해 8월까지 총1,090억불(작년 대비 16.4% 증가)의 외국상품이 반입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차량의 경우 38억불로,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늘었으며, 기계장비와 각 부속품 189억불(작년 동기 대비 33.4% 증가), 컴퓨터와 관련 부속품 (151억불, 35.3%), 전화와 부속품 (71억, 36.3%), 천 종류 (68억불, 11%), 철강 (52억불, 10.8%) 등도 작년 동기에 비해 큰폭으로 수입량이 늘었다. 한편 나라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베트남 최대 수출국으로 총 327억불(전체 수입액의 29.8%, 작년 대비 20.4% 증가)을 수출했으며 다음으로 한국, ASEAN, 일본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참고로 총 수입액 1,090억불 가운데 국내 경제구 …
Read More »10월부터 4G 시험가동
3G의 수백배 베트남 최대 통신사인 Viettel 그룹은 오는 10월부터 베트남 최초로 4G망을 시험 가동하게 된다. 비엣텔사 측 설명에 따르면 4G 인터넷 통신망을 이용하려면 기존 심카드를 교체해야 하지만 가격은 3G보다 높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시험 가동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내년 1/4분기부터 12,000개의 4G 송신망을 2G 와 3G 송신탑(67,000개) 주변에 설치하여 고객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조처할 예정이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4G는 제 4세대 이동통신망으로 초당 1~1.5 Gigabits의 자료를 송수신할 수 있어(기존 3G보다 수십~수백배) MobiFone과 Vinaphone사 역시 관심을 기울여온 영역이다. 한편 Ericsson사의 최신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은 세계에서 12째로 이동통신 시장이 빠르게 발전(2015년 1/4분기 200만건 등록)하고 있는 반면, 주변 여러 나라에 비해 …
Read More »1~8개월간 61,300기업 신설
하루 평균 250기업 생겨 베트남 통계총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베트남은 전국적으로 9.301개의 기업이 신규기업 등록을 마쳤으며 등록자본은 55조동에 이른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량 면에서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고, 자본 면에서 두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또한 지난 1~8개월동안은 전국적으로 61,305기업이 설립등록을 마쳤는데, 이들 업체들의 총등록자본은 376조동 (작년 동기 대비 30% 증가)에 이르고 기존 기업들의 증자액을 포함하면 총자본은 858조동이 넘는다. 한편 지난 8개월간 해산신청을 한 기업수는 6,290개이며 39,056 기업이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영업활동을 일시 정지했는데 이들 기업의 대부분 자본금 100억동 미만의 중소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대비 2% 증가) 9/2, 베트남뉴스
Read More »베트남 1인 소득, 한국보다 30~35년 뒤져
베트남 통계청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국민의 1인당 소득은 한국보다 30~35년, 말레이시아보다 25년, 태국보다 20년, 인도네시아와 필리핀보다 5~7년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현지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은 지난 수년간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해왔지만 기업의 대부분이 자본과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라며, 특히 “1990~2014년 경제성장률이 6.9%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거듭했지만 여전히 여타 국가들에 비하면 소득은 낮아, 현재 인도네시아의 소득은 베트남의 4.8배, 태국은 2배, 말레이시아는 1.8배, 싱가폴은 1.7배, 필리핀은 1.5배나 된다. 즉, 2008년부터 1인당 소득이 1,145불, 다시 2014년 2,052불로 뛰었지만 여전히 여타 나라에 비해 한 참 뒤지는 수준이다. 즉 이는 말레이시아의 1988년 소득과 같고, 태국의 1993년, 인도네시아의 2008년, 필리핀의 2010년, 한국의 1982년 소득과 같다. 지속적 개혁과 구조조정, 노동생산성 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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