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몰두하다 날벼락 럼동성에 사는 Nguyễn Xuân Thành 군(13세)은 최근 게임에 정신이 팔려 있다는 이유로 엄마가 머리에 휘발유를 끼얹어 전치 4도의 중화상을 입었다. 탄 군의 아버지인 Nguyễn Thành Công (34세)씨는 럼동성 제 2종합병원에 입원 한 탄군을 간호하며, (현재 탄군은 화상으로 심하게 물집이 잡혀 입도 제대로 벌리지 못하고 있다. 부인(Nguyễn Thị Thơm씨, 32세)의 말에 의하면 사건 당일 담임선생으로부터 이틀간 결석했다는 전화통보를 받고 화가 치민 상태였다. 알고보니 탄군이 아내의 사인을 위조해 선생에게 제출했다고 한다. 일단 화를 가라 앉힌 후 아이를 학교 앞까지 태워다 주었는데, 의심이 들어 근처 인터넷 방을 들여다 보니 탄군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의 머리에 휘발유를 부었을 것이라고 …
Read More »호찌민-Trung Lương 고속도로, 사건 다발 구역 대책마련 시급
호찌민시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중 하나인 TP.HCM-Trung Lương 고속도로가 요사이 다발적으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잠재적 위험요소가 많은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호찌민-쭝릉 고속도로 상에서 최근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 당했다. 지난 9월 28일에도 차량 5대가 연쇄 충돌하여 2인이 즉사했는데, 호찌민시 최초의 고속도로에서 이처럼 비극적인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조속한 시일내에 이렇다 할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조만간 더 큰 비극적 사고들로 이어질 수 있다.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대처가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정부 측에서는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의 최고속도를 100km/h(현 규정상으로는 120km/h) 미만으로 낮추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0/5, 뚜이째
Read More »떤성녁 공항입구, 대혼잡 여전
정부, 도로 확장공사등 대책 마련 부심 호찌민시 떤성녁(Tân Sơn Nhất) 공항 입구의 혼잡상태가 시간이 지나도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작년 말부터 올해 10월까지 호찌민으로 들어오는 국내외 방문객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공항으로 향하는 쯩선(Trường Sơn)길 주변의 경우 교통정체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떵성녁 국제공항 측은, “지난 8월 초까지 총 1,750만명(작년 동기대비 18.3% 증가- 현지인 20%, 외국인 10% 이상 증가)의 국내외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항공화물은 282.044톤(작년 동기 대비 16.3% 증가)을 반입, 처리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호찌민시 떵성녁 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객 수는 2,500만명/(년)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의 Bùi Xuân Cường 국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
Read More »특례입시를 치른 부모들에게 듣는다
한국대학 입시는 아이들이 아닌 부모의 전쟁이다! 한국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외국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베트남 내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예전 부모세대는 알아서 원서 쓰고 대학갔지만 지금은 아이 혼자서는 절대 못하는, 부모의 어시스턴트와 희생을 요구하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더 많은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죠. 이번호에는 대학입시로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한국대학을 보낸 어느 학부모의 노하우와 본지에 전해 온 부모님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들을 담았습니다. 우선 이번호에는 <대학진학 1편_한국 대학>으로 보내기 위해 똑똑하고 발 빠른 엄마들에게 배운 공부 과제들을 적어봅니다. ROUND 1 똑똑하고 발빠른 엄마가 되기 위해 공부한 과제들 입니다. 한국대학으로 간다. [특례전형] 한국대학의 수시전형 방법은 무척 많고 학교마다 다르다. 특례 전형은 과거엔 …
Read More »푸미흥 SC VIVO CITY에
카페베네 3호점 오픈 !! 마치 세상이 커피로 연결된 것처럼 일상에서 습관처럼 우리는 커피를 마주한다. 어떤 이들에게는 일용할 양식과도 같은 커피! 오롯이 이것만이 줄 수 있는 깊고 진한 각성효과는 정신없는 세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매혹적이다. 이렇듯 대체 불가능한 커피, 문화를 마시는 것과 다름없는 커피를 시공간 속 카페 문화를 지향하는 까페베네에서 우선적으로 누려보는 건 어떨까? 이미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으로 자리 잡은 까페베네는 국내 경영 방식을 토대로 지난 9월 18일(금) 베트남 푸미흥 비보시티(SC VIVO CITY)에 3호점을 오픈했다. 높은 천장과 투명한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적당히 따뜻한 햇볕, 눈길 닿는 곳마다 푸른 느낌에 싱그러운 이곳은 한적하고 운치 만점인 테라스가 …
Read More »(주) 매쓰 홀릭
재 호찌민 한국인 초, 중, 고 학생들을 위한 입시설명회 지난 9월 17일 (주)매쓰홀릭이라는 업체의 주관으로 열린 글로벌 입시설명회가 푸미흥 Vivo City 5층 CGV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매쓰홀릭은 수학 온라인 학습시스템을 개발ㆍ운영하고 있는 한국의 교육 관련 벤처기업으로 현재 (주)매쓰홀릭은 중국에서도 한국에서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현지 중학교 수학 교사 약 20여 명이 참여해 중학교 1~3학년 총 약 6만개 정도의 문항 DB를 구축하였고, 이를 활용한 시범서비스가 중국 현지의 학원과 학교 몇 곳에서 진행중에 있다. (주)매쓰홀릭의 이동수 대표는 “초기시장으로 상하이, 쑤저우, 우시, 난징 지역을 선정하였는데, 이곳은 부모들의 교육열이 높고 학생 1인당 부담하는 사교육비가 매우 높은 실정인 데다 시범서비스에 대한 반응 역시 매우 …
Read More »ACEF 호찌민시 국제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호찌민시인민위원회가 주최하는 “ 2015 발전과화합” 국제축제가 지난 9월 13일 (일) 성대한 폐막식과 함께 4일간의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행사는 호찌민총영사관의 위임을 받아 9월 10일부터 4일간 한국관 문화부스를 운영하였으며 16개국 부스 중 단연 최다관람객(연 인원 수천명)이 방문하여 성공적인 한국알리기 행사로 마감하였다. 특히, 한복 입기 체험 코너에는 항시 수십명이 대기하여 한국 겨울 풍경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 최고 인기를 끌었으며, 한국 음식코너도 밀려드는 손님의 주문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기존 K-POP 소개, 한국 관련퀴즈 외에도 올해 신설된 K-Beauty 코너의 메이크업 체험행사는 현지 젊은 여성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또한 번외행사로 한국국제학교 교사 최경아 해금 연주도 방문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행사기간중, …
Read More »청룡라이온스 베트남 지부
미혼모의 집( 사랑의 수녀회) 찾아 지원금 및 다과 제공 지난 9월 16일 서울 청룡 라이온스 베트남 지부( 지회장 : 김일규) 에서는 호찌민 고밥군에 위치한 사랑의 수녀회를 찾아 금일봉과 아이들을 위한 다과를 준비하여 위로 방문하였다. 사랑의 수녀회는 1950년 마더 데레사 수녀가 설립하여 운영되는 수녀회로 75년 베트남 전 종식 후 잠시 운영을 중지 했다가 1989년 데레사 수녀의 베트남 방문으로 다시 활동하고 있는 미혼모와 그 자녀들을 위한 봉사단체다. 낙태는 교회법에서 금지하므로 의도치 않은 생명이라해도 하나님의 자손임을 명심하여 가장 낮은 곳에서 봉사하며 육아들을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수녀님들이 돌봐주고 있는 단체이다. 신생아부터 18세 청소년까지 100여명의 미혼모 자녀를 돌보고 있으며 정부 지원금 없이 각 개인의 …
Read More »한국 전문 방역기업 베스코!
하노이 지점에 이어 호찌민 지점 오픈! 베스코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통합방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전문 방역기업이다. 한국전문 방역 베스코는 하노이에 이어 드디어 호찌민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베트남에서는 유일하게 베트남 전역을 방역하는 전문 방역기업이 되었다. 한국의 첨단 방역시스템을 베트남의 환경에 맞게 개선 보완한 토탈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방역업체로, 2015년 1월 하노이에 첫선을 보였다. 그리고 호찌민 고객들과의 약속으로 마침내 10월 호찌민 지점 오픈식을 거행한다. 베스코는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한 후 최고 수준의 통합방제 관리 시스템과 정기관리 시스템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베스코에서 사용하는 약제는 영국, 독일, 한국의 제약회사 제품으로 안전한 방역을 위해 별도의 화학적인 약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인체에 해가 …
Read More »무연고 사망교민을 위한 긴급 구호자금 모금
최근 한인회 상조위원회에 신고된 교민 사망사건이 2건이 있었다. 그 중 안타깝게도 한국 베트남 양국에 어느 곳에도 보호자가 없는 분이 계신데 무연고 인데다 밀린 치료비가 30,000,000동이 넘는다 하여 시신인수 및 장례절차를 진행 할 수 없다해서 한인회 회장단에서 모금이 시작되었고 그 금액은 다음과 같다. 무연고 교민 구호자금 모금현황 서남원 10,000,000 박호종 10,000,000 민경창 5,000,000 고대원 5,000,000 구관엽 5,000,000 김성배 5,000,000 강만원 5,000,000 장필순 3,000,000 황의훈 10,000,000, 심일용 3,000,000 김 규 5,000,000 이호원 3,000,000 오성현 3,000,000 박귀임 1,000,000 합계 73,000,000 일단 밀린 병원비를 정산하여 시신인수 후 장례 절차를 진행 하였으니 같이 뜻을 모아주신 분께 지면을 빌어 감사를 전하며, 추가로 모금에 동참하신 분들께도 감사를 …
Read More »코참 경제 법령 설명회 개최
주)호찌민 총영사관과 코참에서는 베트남 진출 우리기업의 원활한 정착과 효율적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경제 법령 설명회를 개최한다. 일시 10월 13일(화), 11:40~16:20(오찬 포함) 장소 롯데 레전드 호텔 2층 대상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참가비 무료) 문의 3837 9154 (코참사무국, kocham@kocham.kr)
Read More »KOTRA 글로벌마케팅 인턴, 총영사 초청 간담회 개최
주 호찌민 총영사관 박노완 총영사는 지난 9월 17일, 베트남 현지 취업을 위해 한국에서 파견된 KOTRA 글로벌 마케팅 인턴 20명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글로벌 마케팅 인턴 사업은 KOTRA가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한국 청년 인력을 서류, 면접, 인성 검사 등의 과정을 통해 선발하여,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 등 다양한 국가들에 파견하여 교육 및 인턴십을 거쳐 최종 취업에 성사토록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사업이다. 베트남의 경우 지난 2014년 19명의 인턴이 파견되었으며, 올해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명의 인턴이 선발되어 호찌민에 6월 1일부로 파견을 나와 교육을 받고 있다. KOTRA 호찌민 무역관에서는 청년 인력들의 역량 제고를 위해 4개월간의 집중적인 베트남어, 영어 교육뿐 아니라 베트남 경제, 사회, 역사,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14번째 채널 팜훙지점 개점 및 ‘우수 기업 총리상’ 수상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은 9월 15일(화) 하노이 新 주거지로 부상하는 팜훙지역에 14번째 지점 개점행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팜훙지점을 마지막으로 2015년 계획되었던 4개 지점 신설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신한베트남은행은 총 14개의 점포망을 보유하게 되었다. 팜훙지역은 하노이 중심지로 개발되고 있어 한국 교민뿐 아니라, 베트남 중산층 고객도 많아 최초로 베트남인 지점장, 한국인 부지점장이라는 형태로 운용된다. 영업을 시작한 결과 일 평균 12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였고 이중 베트남 고객이 30%를 차지하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에 신한은행 직원들도 놀라고 있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신한은행 최재열 부행장과 駐 베트남 대한민국 박상식 총영사, 고상구 하노이 한인회장, 베트남 중앙은행 ‘응웬 티 투 …
Read More »초등 영어과 학부모 공개수업
학부모 300여명이 참여와 함께 성황리에 열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9월 16일(수) 학부모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 영어과 학부모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영어과 공개수업은 학생들의 말하기 능력 신장에 초점을 두고, 1~3학년은 ‘Book Reading’ 프로그램으로 각자 책을 정하여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4~6학년은 ‘Show & Tell’ 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한 가지씩 정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Book Reading’ 프로그램에서는 영어 선생님들이 노래, 게임, 율동 등을 가미하여 학생들이 쉽게 발표할 수 있도록 하였고, ‘Show & Tell’ 활동에서는 파워포인트, 마이크 등을 이용하여 발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비가 오는 중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공개수업 참관을 위하여 학교를 방문하였고, 참관록을 통해 참관 소감 및 수업개선을 위한 …
Read More »EBS와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동포교육의 선도적 역할 수행하기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지난 9월 9일(수)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하여 김원균 학교장과 ‘EBS 콘텐츠 전달식’및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EBS 신용섭 사장, 이승훈 대외 협력국장, 김원균 학교장, 황건일 이사장, 부장교사들이 참석하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 및 학습자료를 제공하여 국내 학생들과 차별받지 않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EBS와 한·베 가정 자녀 및 학부모 교육관련 사업 추진을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민족 정체성 교육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함양하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현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는 다문화 학생 가정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유치원 40명중 14명, 초등 733명중 181명, 중등 750명 중 60명 등 다문화 가정 자녀가 254명으로 저학년으로 갈수록 증가함) 김원균 학교장은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학습 및 학교생활 적응을 …
Read More »장학생 12명에게 총 10,000불 장학금 수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9월 8일(화)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이 장학금은 동포 사업가인 남궁철웅 NALT Enterprise 대표가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교발전기금에 기탁한 기금으로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남궁철웅 대표는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교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학생들로,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각 학년별 1명씩 총 12명이며, 장학금은 1인당 833불씩 총 10,000불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양(10학년)은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상황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양(11학년)은 “이번에 받은 장학금이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
Read More »정산장학회,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28명에게 장학금 수여
정산장학회(회장 박상수)는 지난 9월 3일(목)에 호찌민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2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7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 중 학년별, 계열별로 1학기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28명으로, 수여된 장학금은 총 82,000,000동이다. 박상수 회장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보람있는 일이다. 특히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정산장학회는 박연차 태광비나 회장의 호를 따서 1998년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개교와 동시에 설립된 장학회로, 매년 장학금을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Read More »베트남, FDI가 밀려온다 !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동 중 지난 5년 내 최고수치, 경영자 집단 우선순위 1위 평가 삼성 30억불, 영국 덴버파워사 25억불 등 줄줄이 Vũ Văn Ninh부수상과 영국수상을 대신해 파견된 Puttnam 특파원은 최근 25억불 투자를 약속하며 영국이 2년 내 투자를 강화하여 베트남에 투자하는 100여국 가운데 10위권(현 15위)에 들것임을 공언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영국의 대베트남 투자액은 70억불에 달한다. 이처럼 최근 세계 각국이 베트남 투자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데, Kirk Wagar 대사는 이에 대해 “싱가폴에 주재하는 미국 기업이 3,600개인데, 단체로 2년에 한 번씩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중 81%의 기업이 아시아 지역에서 투자경영을 확장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베트남이 투자희망 1위 국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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