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는 향후 5년간 2천개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4,5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은 11월말에 1조동(500억원)의 지원자금 대상 스타트업에 대한 지침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찌민시는 향후 5년간 2천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할 목표로 200개 프로젝트로부터 자금지원 요청을 받은 상태다. 기금지원 대상 프로젝트는 기계, 전자, 화학, 식료품 생산, 금융, 은행, 보험, 상업, 운송, 여행, 물류, 우정 및 통신, 부도안, 헬쓰캐어, 기술 등 광범위하다. 각 프로젝트는 시제품 단계까지 지속할 수 있도록 최대 1억원의 자금을 지원 받는다. 응웬 탄 퐁 시장은 스타트업기업과 투자기금을 연결하는 기업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베트남에는 1,800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있고 20개의 외국 벤처펀드가 활동하고 있다. (VN익스프레스 10.25)
Read More »베트남, 동남아 사업 확장 최적지중 하나로 선정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포르가 32%의 응답으로 아시아 기업들의 사업 확장 최고 선호목적지로 선정됐고, 베트남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싱가포르의 UOB조사 결과 나타났다. 약 4개 중 1개의 기업이 베트남을 고려하고 있다고 응답했는데 이유로는 정치적 안정 외에 낮은 인플레이션과 수용적 통화정책 등이 꼽혔다. 베트남의 젊고 활동적인 노동 인력은 매력을 높여주는 가운데 노동비용과 관련해 보면 미얀마 외에 베트남보다 경쟁력이 있는 나라가 없다는 점도 강점이다. 베트남은 동남아 투자가의 투자 중심으로 부상되는 중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투자자 중 각각 38%, 35%, 29%가 향후 3-5년 간 베트남을 투자대상국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지난 9개월 간 164.3억 달러의 FDI를 유치했다. 하지만 2014년 예상에 비해 베트남에서 실제로 …
Read More »베트남 국유기업대출 670억달러
100개 기상의 국유기업이 지난해말 현재 1,500조동(670억달러)을 차입했고 이중 156억달러를 해외로부터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GDP가 1,936억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GDP의 3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3천개이상의 국유기업이 전체투자의 40%를 차지하지만 베트남 GDP의 1/3만 차지하면서 자원은 국유기업이 차지하면서 효율성을 저해하고 민간부문의 생산적인 부분을 구축해버리는 것으로 월드뱅크는 지적했다. 그럼에도 지난 5년간 부분적으로 민영화가 진행되기는 했지만 정부가 대대수 국영기업의 지배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고에 의하면 부분적으로 민영화된 기업의 국가지분은 81.1%이고 석유가스기업 페트로리멕스에 대한 국가지분은 95%이다. 정부는 2011-2015년중 508개 국유기업의 지분을 매각해 340억달러를 구고에 보강했다. 민영화후 국가는 지난해 현재 652개 국유기업의 지배지분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2010년 1,500개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다. 월드뱅크는 국유기업이 너무 많은 상황이고 2035년까지 약 …
Read More »롯데, 베트남에 온라인쇼핑몰 오픈
롯데그룹은 베트남에서 온라인쇼핑 웹싸이트를 오픈해 40억달러에 달하는 베트남 e-commerce시장을 공략한다. 새로온 웹싸이트는 롯데마트에 있는 품목들을 취급할 예정으로 의류와 화장품에 집중할 예정이다. 롯데e-commerce 서태호 대표에 의하면 온라인 쇼핑웹싸이트는 롯데가 베트남 e-commerce 시장에서 주도적 플레이어가 되도록 도와주도록 고안된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다른 외국소매업체들도 최근 베트남의 e-commerce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태국의 소매매업체인 Central Group은 독일의 Rocket Internet으로부터 1천만달러에 Zalora Vietnam을 올해 4월 인수했다. 같은 달 중국의 알리바바는 라자다 지배지분을 10억달러에 인수했다. 베트남 당국에 따르면 베트남의e-commerce시장은 지난해 2014년 대비 37% 증가한 40억달러를 기록했고 2020년에는 100억달러에 달해 전체 소매매출의 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N익스프레스 10.25)
Read More »베트남정부, 국유기업 민영화 추가 추진
베트남에는 현재 718개의 국유기업이 존재하는데 대부분 대형이나 중규모로 19개 주요부문에 걸쳐 존재하면서 정부의 경제관리를 용이하게 해주고 있다.최근 호찌민시에서 열린 워크샵에서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2011-2015년중 베트남은 591개 국유기업을 주식회사와, 합병 또는 청산해 목표달성률 96%를 기록했다. 올해 10월에만 48개 기업과 3개의 서비스기업이 주식회사 전환됐다. 현재까지 411개 국유기업이 상장됐고 207개기업은 비상장공개기업으로 UPCoM에서 거래되고 있다. 2015년 재무부보고서에 위하면 350개 국유기업의 경우 주식회사전환전보다 세전이익이 49% 증가했고 세금납부가 27% 증가, 자본금 72% 증가, 매출 29% 증가한 가운데 노동자의 소득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총 718개 국유기업중 정부는 전력배급, 안보 및 군사 부문, 철도기반, 항공교통서비스, 우정, 관개시설, 사회경제발전대출, 은행안전 그리고 복권 등 12개 주요분야 190개 국유기업만 유지할 방침이다. …
Read More »하노이맥주 장외시장 (UPCoM) 상장 인가
하노이맥주가 비상장 공개기업시장인 UPCoM 에 2억 3,180만주의 주식등록과 관련해 하노이증권거래소의 승인을 받았다. 액면가 기준으로 2조 3,180억동 규모이다. 하노이맥주는 수년 전에 공개됐으나, 주식시장 상장은 지연되어왔다. 지난해 정부는 IPO를 실시한 국유기업에 대해 주식회사화 후, 90일 이내에 UPCoM시장에 등록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그 이후 증권거래소에 상장해야한다. 현재 공상부가 하노이비어주식 81.79%를 보유하고 있고 칼스버그가 17.08%를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증권투자자협회 (VAFI)는 인프라스트럭처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하노이맥주와 사이공맥주의 지분 전량 매각을 제안한 바 있는데 공상부가 맥주시장 40%점유율의 사이공맥주와 20%의 하노이맥주의 상장을 위한 과감한 조치를 취하지 못해 온 상황이다. 최근 총리가 국무회의에서 금년 말에서 내년초 사이 사이공맥주와 하노이맥주의 거래가 이뤄지지 못하면, 해당회사와 부처가 책임지라는 언급을 하면서 …
Read More »베트남 중산층 2020년에는 2배로 증가 예상
베트남의 중산층 인구가 동남아시아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해외브랜드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시장이 되고 있다. 니케이아시안리뷰는 소위 중산층(베트남기준 월 714달러 이상 소득)의 경우 2014년에서 2020년 사이 2배로 늘어 3,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보스톤컨설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시장조사회사 닐슨은 베트남의 중산층이 2020년에는 4,400만 명에 이르고 2030년에는 9,50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잠재력을 읽은 글로벌브랜드의 소매업체부터 패스트푸드식당 그리고 부동산개발업체들이 베트남에 몰려들고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삼성은 베트남의 모바일폰 시장에서 지난해 35.6%의 점유율을 차지했고, 애플은 24%를 차지했다. 소득 증가에 따라 베트남 소비자들은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그 중에서도 탑브랜드로 이동하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소매시장 성장 측면에서 보면 …
Read More »베트남정부, 국회에 초대형 프로젝트 승인요청
베트남정부는 국회에 총 660억달러이상의 투자가 소요되는 여러 프로젝트에 대해 심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남북고속도로, 롱탄국제공항 그리고 남북고속철도 등이다. 먼저 남북고속도로는 하노이-호치민시를 연결하는 도로로 4-6차선의 총 1,373킬로미터로 총 20개 소구간 프로젝트로 나뉜다. 총투자금액은 222.8조동(99.7억달러)로 이중 136조동은 민간투자로 조달되고 토지보상, 자문 및 예비비로 사용될 나머지는 국가예산에서 충당된다. 2016-20년 기간중 프로젝트는 총 70조동을 정부채를 통해 조달될 예정이다. 롱탄국제공항은 163억달러의 자본이 소요될 예정으로 매년 1억명의 승객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중 59억달러가 1단계에 투입될 예정인데 2,500만의 승객과 120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활주로, 터미널건설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정부는 국회에 2016-20년중 총 858조동(384억달러)에 달하는 전력기반프로젝트를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중 75%는 전력자원개발에 사용되고 25%는 전력네트워크에 투자될 예정이다. 투자자금중 100조동은 외국투자로 …
Read More »2016 베트남 국제 모터쇼
‘베트남 국제모터쇼 2016(VIMS2016)’가 지난 10월 26일부터 ~ 30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에서 개최되었다. 세계적인 명품 자동차회사(18개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현재까지 그 규모가 가장 큰 국제자동차전시회가 되었다. 참가브랜드는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BMW,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람보르기니(Lamborghini), 랜드 로버(Land Rover),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닛산(Nissan), 포르쉐(Porsche), 르노(Renault), 스바루(subaru), 스즈끼(Suzuki) ,UD 트럭(UD Trucks), 폭스 바겐(Volkswagen) 등이 있다. 정부기관, 지방 관리기관, 매스컴에게 열리는 첫 날은 10월 26일이며, 26일 3시부터 10월 30일까지는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했다. 10월 27일 오전에는 전시회와 함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세미나도 가졌으며 전시회 외에 승차 체험, 각종 실내외 공연도 다양하게 펼쳐졌다. (VNS, 10.27)
Read More »베트남인의 식습관을 변화시킨 외국 브랜드
베트남 소비자 특히, 대도시의 외식이 증가하면서 비가 내린 후 나온 버섯처럼 많은 식당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외국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여 음료수와 음식업을 변화시키고 고객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 Decision Lab연구사가 베트남인의 재미있는 식습관 및 이윤이 높은 시장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예를 들어 베트남인이 외식을 많이 하는 시점은 아침이다. 게다가 특별한 날에는 그룹 별로 서양식당에 가서 외식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외에 고객들이 식당을 선택 시 음식 맛과 품질보다 제일 먼저 선호하는 선택 사항은 바로 편리한 위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McDonald’s, KFC, và Burger King 과 같은 서양식당에서의 외식은 7%를 차지한다. 하지만 해외 브랜드는 수익이 …
Read More »베트남 e커머스(전자상거래), 100억 달러의 목표 설정
베트남 전자상거래 정보기술원(VECITA)은 2020년까지 소매 매출액 중에 5%를 차지하는 전자상거래가 베트남에서 현재 인터넷 사용자가 전체 인구 중에 54%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도 증가하여 베트남을 전자상거래가 발전하기 위한 좋은 잠재시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VECITA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5년 베트남 온라인의 소매 매출액이 약 40억 달러에 달했으나, 잠재력으로 볼 때 다른 나라와 비하면 적게 나온 편(중국 6170억 달러, 한국 390억 달러, 인도의 140억 달러에 달함)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의 전자상거래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전국 소매 매출액 중에 5%를 차지하는 온라인 소매 매출액이 100억 동에 달할 것으로 중요 목표를 설정했다. 그 중에 B2B 전자상거래가 2020년에는 수출액 중에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VECITA의 Ms Lai Viet Anh …
Read More »제 2의 도이머이로 도약준비하는 베트남
올해는 베트남의 개혁개방정책인 도이머이 정책이 발표된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도이머이 정책이 있었기에 베트남은 저소득국을 탈피해 중소득국(中所得國, middle income country) 진입에 성공했고 한국입장에서 보면 기회의 땅 베트남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베트남 직접투자(FDI) 1위국을 기록하고 삼성전자가 베트남 매출 2위 회사에 등극할 수 있었던 계기로 작용했다. 도이머이(Đổi Mới). 도이는 바꾸다, 머이는 새롭다는 의미의 순수 베트남어다. 도이머이를 직역하자면 ‘새롭게 바꾸다’이고 의역하자면 “renovation” 즉 쇄신 또는 “reconstruction” 즉 재건의 의미다. 1986년 단행된 모이머이정책은 국내적으로는 경제를 자유화하고 대외적으로는 글로벌경제에 대한 기여도를 증대시키는 정책으로 1985년 소련의 고르바초프 당시기장이 발표한 페레스트로이카(재건, 재편의 의미)정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도이머이를 실시한 결정적인 내부요인은 천문학적인 인플레이션이었다. 그래프를 보면 1986-88년중 베트남의 인플레이션율은 …
Read More »대구은행 호치민지점 개설 가시화
권영진 대구시장 등 대구경제사절단은 지난 12일 베트남 응웬 쑤엔 푹 총리 관저를 공식방문해 ‘대구은행 호치민지점’ 개설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대구시 제공 DGB대구은행이 2014년 개점한 베트남 호치민사무소의 지점 전환이 빠른 시일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와 베트남 호치민간 직항 개설도 속도를 내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베트남을 방문 중인 대구경제사절단은 지역기업의 수출시장 개척․지원 및 국제교류 업무 확대를 위해 지난 10일 ‘대구시 호치민사무소’를 개소한데 이어 12일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응웬 쑤엔 푹 총리 관저를 공식 방문해 지역기업들의 숙원인 ‘대구은행 호치민지점’ 개설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받았다. 권 시장은 이날 응웬 베트남 총리와의 만남에서 호치민 …
Read More »“한국-베트남 다문화 교류, 첫발 내딛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도시 안산시)해외방문단(단장 김종철 안산시다문화지원본부 과장)이 베트남 껀터시를 방문해 껀터시 인민위원회와 결혼이주여성 지원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외국인주민 수가 많은 전국 24개 회원 도시로 구성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결혼이주하는 여성들이 많은 껀터시를 방문했다. 인구가 120만 명인 껀터시는 베트남 5개 중앙 직할시 중의 하나로 베트남 최대 곡창지대인 남부 메콩델타지역의 거점 도시다. 껀터시에서 한국으로 결혼이주를 떠나는 여성이 많은 이유는 메콩 델타 지역의 가난한 경제사정과 연관돼 있다. 이날 회의실에 모인 해외방문단 24명과 껀터시 인민위원회 위원 10명은 양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결혼이주여성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종철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에서 온 방문단은 각 도시에서 다문화 업무를 담당하는 …
Read More »KPGA, 내년 베트남에서 프리시즌 3개 대회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017년 2월 베트남에서 정규대회 출전권을 주는 2017 KPGA 라구나랑코 투어를 개최한다. 내년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베트남 다낭의 라구나랑코 골프클럽에서 총 3개 대회가 열리는 이 투어는 KPGA투어프로(정회원)와 KPGA프로(준회원), 아마추어가 함께 참가할 수 있다. KPGA투어프로 중 상금순위 상위 3명에게는 2017년 KPGA 코리안투어(정규대회)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KPGA 프로 중 상금순위 상위 3명에게는 KPGA투어프로 자격을, 대한민국 국적의 아마추어 중 각 대회 최종라운드 진출자는 KPGA프로 자격을 준다. 대회 별 총상금은 10만 달러, 우승 상금은 2만 달러다.(MBC, 10.18)
Read More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젊은이의 꿈을 응원합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있는 하노이국립대에서 ‘제10회 금호아시아나 장학증서 수여식’과 ‘제5회 금호아시아나배 베트남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2007년 베트남 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장학문화재단(KVSC)’을 설립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재단은 베트남 내 외국계 장학재단 중 최대 규모로 장학생을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일회성 장학금 지급이 아닌 대학생활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400여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후원할 예정이다. 이번 제10회 금호아시아나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각 지역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금호아시아나 장학생으로 선발돼 대학 재학 중 학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금호아시아나배 베트남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됐다. 금호아시아나는 올해 9월 …
Read More »베트남 빈딘성 – 용산구 한양대 업무협약체결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13일 한양대학교에서 ‘장학 및 교육 협력을 위한 베트남 빈딘성-용산구-한양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는 이공계 분야 학․석․박사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베트남 빈딘성 출신의 유학생들에게 앞으로 2년간 등록금을 면제해주고 그 이후에는 등록금의 50%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또한 이러한 장학과 유학제도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3개 기관은 이르면 내달부터 ‘한국-베트남 펠로십(fellowship)’을 공동으로 설립․운영할 예정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용산구와 베트남 퀴논시와의 교류 20주년을 맞아 이태원에 베트남 퀴논거리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며 “명문사립 한양대와의 인연이 더해져 베트남의 미래를 이끌 이공계 분야 인력 양성에도 큰 성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매일신문, 10.14)
Read More »코참 자선의 밤 개최
2004년부터 시작한 코참 자선의 밤 행사는 지난해, 자선의 밤 후원사 112개사의 후원금으로, 장애인 연합회, 고엽제 피해 환자 연합회, 불우 난치병, 심장병 환자, 노인회, 백내장 환자 수술비(500명)를 지원했으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집 짓기, 장학금 등 자선행사에 전달하고있다. 작년에는 성현비나, 태광비나, 효성, CJ, 롯데 ,포스코, 창신, 화승, 섬유협의회, 주 호치민 총영사관, 삼호, 신한은행, 금호타이어, 삼일비나, LG, 하나투어, 아리랑, 한화, VietinBank KITA(한국무역협회), KOTRA, 하나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180 여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현금 16만2천불, 물품 8만불 이상(물품 환산 금액)의 후원금 모금되어, 이중 당일 10만불(현금)을 전달하였으며, 그 이후 1년간 약 3만불(현금)을 더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도 코참은 나눔의 기쁨을 나누고자 베트남의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참가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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