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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껍질이 황금알로”… 바우 득의 HAGL, 1조 동 투입해 ‘돈 버는 기계’ 만든다

중부 고원지대의 거물 기업가 도안 응우옌 득 호앙아잉지아라이(HAGL) 회장이 커피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부산물을 활용해 연간 1억 3300만 달러(약 3조 5000억 동)의 수익을 창출하는 초대형 가공 공장 건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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