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VN지수 사상 최고치에도 저평가 분석… “주식 상당수 2025년 고점 미치지 못해”

베트남 증시의 VN지수가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종목이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문가 분석이 제기됐다. 16일 카페에프(CafeF) 보도에 따르면 현지 금융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과거 고점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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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당일 국제 금값 급락… 병오년 새해 첫날부터 가격 약세

병오년(2026년) 설(뗏) 당일인 17일 밤 국제 금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카페에프(CafeF)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금값은 달러화 강세와 경제 지표의 영향으로 급격한 하향 곡선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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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복 부르는 ‘첫 손님’ 누구?… 2026년 대길하는 최고의 행운 궁합

병오년(2026년) 설(뗏)을 맞아 한해의 운세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통 관습인 '송 냐(Xong nha, 새해 첫 손님 맞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카페에프(CafeF) 보도에 따르면 2026년 병오년의 기운과 가장 잘 어우러져 집안에 재물과 평안을 가져다줄 '최고의 길한 띠'가 상세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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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당일 무심코 하는 행동이 한해 복을 쫓는다?… 병오년 금기사항 주의보

병오년(2026년) 설(뗏)을 맞아 베트남인들이 새해 복과 재운을 지키기 위해 금기시하는 전통 관습들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카페에프(CafeF) 보도에 따르면 설날 당일 무심코 행하는 몇 가지 습관적인 행동들이 한해의 운세를 그르칠 수 있다는 민속적 믿음이 여전히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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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손님 가방 훔친 외국인 남성, 다낭서 긴급 체포

중부 다낭의 한 식당에서 손님들의 가방과 현금 등 약 5,800달러(약 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17일 뚜오이쩨(Tuoi Tre) 보도에 따르면 다낭 경찰은 절도 혐의로 장쥔화(Zhang Junhua, 42세)를 체포해 3개월간의 구금 조치와 함께 공식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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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색채 가득한 책… 호찌민 ‘설날 책의 거리’ 축제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매료

병오년(2026년) 설(뗏)을 맞아 호찌민시에서 열린 '설날 책의 거리 축제'가 음악과 색채가 어우러진 독특한 도서들을 선보이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7일 뚜오이쩨(Tuoi Tre) 보도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베트남의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이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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