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관심] 베트남 근로자 90% “업무에 AI 이용할 것”
베트남 근로자의 90%가 업무에 AI(인공지능)을 이용할 것이라고 답해 디지털혁신 변화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내놓은 기업 SNS플랫폼 링크드인(LinkedIn) 노동시장 동향보고서를 종합한 ‘2023년 업무동향지표(Work Trend Index 2023)’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들은 AI에 대해 긍정적 인식과 입장을 보였다. MS의 업무동향지표 보고서는 아태지역 14개국 포함 세계 31개국의 직업군을 대표하는 3만1000명 대상 설문조사 및 마이크로소프트365 회의, 전자우편 등의 분석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근로자의 90%는 행정, 분석, 창작 부문 등에서 AI를 활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베트남 근로자들은 행정(94%), 분석(94%), 창작(91%) 순으로 AI를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이들부문 세계평균 76%, 79%, 73%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응웬 꾸인 쩜(Nguyen Quynh Tram) MS 베트남대표는 “AI는 …
Read More »[주목]G7외교현장 한-베 정상회담 열려….윤대통령-팜 총리 첫 만남.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윤 대통령은 베트남이 한국의 3대 교역국임을 언급하며 중요한 경제협력의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한국의 대(對)베트남 개발협력을 확대하기를 희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일본 히로시마 한 호텔에서 찡 총리와 만나 “우리 기업인들을 위해 벌써 여러차례 한국 기업인 애로사항도 많이 청취하고 해결해주셨다”며 “양국 관계발전에 정말 애 많이 쓰셔서 각별하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찐 총리는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총리와 한국 기업 간 대화’를 개최해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했다. 윤 대통령은 “30년간 한-베트남 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눈부시게 발전했다”며 “작년에 베트남이 중국, 미국에 이어 우리의 3대 교역국으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
Read More »“1억 인구 공략하라”…베트남 시장 공략하는 유통업계
한국 유통업계가 신성장 동력을 위한 진출국으로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다고 아시아타임즈지가 19일 보도했다. 한국에선 인구 감소 등의 요인으로 성장성에 한계가 있지만, 베트남은 인구 1억명에 달하는 큰 시장인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해 현지 시장 강화에 돌입했다. 이를 넘어 글로벌 진출 거점 지역으로도 삼겠다는 복안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경제성장률은 작년 8%대, 올해도 7%대를 기록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이는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약 1억명에 달하는 인구에다 중위 연령은 33세에 불과할 정도로 젊은 소비층이 두터운 시장이다. 그만큼 소비시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국내 식품기업은 물론 백화점, 대형마트 등 채널사까지 현지 시장 선점을 위해 출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Read More »토지법 시행령 개정…. 콘도텔·오피스텔 “레드북” 발행 촉구
환경자원부는 어제 오래동안 검토된 개정된 토지법 조항의 시행에 관한 공식 문서를 성 및 시 인민위원회에 보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8일 보도했다. 환경자원부는 5월 20일부터 시행되는 법령 No. 10/2023/ND-CP의 이행을 구체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의 관할 문서에 따라 검토하고 공표할 것을 지방성에 요청했다. 이를테면 호텔, 관광 아파트(콘도텔), 관광 빌라, 사무용 아파트 및 숙박 시설(오피스텔), 서비스 등과 같은 비농업 토지에 대한 건설 프로젝트인 경우도 규정에 따라 레드북을 발행해 주어야 한다. 또한 발급 순서 및 절차는 토지 사용 목적과 토지 사용 기간은 국가 토지법의 규정에 따라 토지 할당, 토지 임대 또는 토지 사용 목적 변경 허가에 관한 국가 관할 기관의 결정에 따라 결정된다. 이제 개정된 토지시행령에 …
Read More »껀저해안관광도시 기본계획에 108층 랜드마크 추가
호찌민시가 껀저현(Can Gio)에 초대형 규모로 조성되는 껀저해안관광도시 기본계획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19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2018년 9월 승인된 껀저해안관광도시 기본계획은 롱호아사(Long Hoa xa, 읍단위) 및 껀탄티쩐(Can Thanh thi tran, 면단위) 일대 28.7㎢ 규모를 해안관광도시로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 이후 2020년 6월 정부는 예상 총사업비 217조동(92억4190만달러)의 이 계획을 승인했다. 껀저해안관광도시 조정계획은 ‘2040년 도시개발계획’, ‘껀저항 기본계획 수정안’, ‘2021~2030년 교통인프라 기본계획’ 등 상위 계획이 조정된데 따른 것이다. 조정계획에 따르면 껀저해안관광도시는 사회인프라 및 녹지 조성 43조동(18억3130만달러), 기술인프라 32조동(13억6290만달러) 등 총 76조동(32억3680만달러)이 우선 투자된다. 구체적으로 종전 146만6000㎡ 규모의 골프장은 155만2000㎡로 확장되고, 108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신설된다. 대신 관광지구 면적은 종전 378만8000㎡에서 183만7000㎡로 대폭 축소됐다. 이밖에 공유수면을 일부 조정하고, 해변개발계획 일부를 …
Read More »[충격]살해 후 사체훼손한 한국인 사형선고
호찌민시 인민법원은 12일 빚을 갚지 못해 동포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낸 혐의로 한국인 사업가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1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38세의 정인철 씨와 그의 가족은 2010년 베트남으로 이주했고, 이후 2018년 아내와 함께 호찌민에 회사를 설립했다. 2019년 11월 14일, 3월부터 인연이 있던 피해자 한영덕(당시 33세)는 다른 사업을 위해 “이틀 동안” 27억 동을 빌리기 위해 철을 찾아갔습니다. 피고인은 30%의 이자율로 돈을 빌려주기로 동의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까워진 두 사람은 안장성 남부의 산업단지에서 피고인의 친구가 관리하는 프로젝트에 각각 18억 동(미화 76,700달러)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지만 투자는 실패했다. 그러나 피해자인 한영덕은 이전에 공동 투자에 투자한 18억 동을 모종의 이유로 돈을 돌려주지 않았다. 이후 피해자는 정인철의 회사로 농약 한 병을 …
Read More »탄호아성 공안, 이란인 3명 절도혐의로 체포
탄호아성 공안은은 상점에서 1억 동(미화 4300달러)을 훔친 혐의로 이란인 남성 3명을 체포했다고 1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4월 24일 오후, 사브리 베잔디 메흐디(45세), 아슬로스타 마디(43세), 살레히 라드 호세인(41세)은 탄호아성 탄호아시에 소재한 한 상점에 물건을 사러 갔다. 그들은 주인에게 100달러 지폐를 건네고 거스름돈을 기다리는 척했다. 주인이 계산에 정신이 팔린 사이 이들은 카운터에서 1억 동을 훔쳐 달아났다. 공안의 수사로 덜미가 잡힌 이들은 위조 여권을 사용하여 관광객으로 베트남에 입국하고 전국 여러 상점에서 훔친 사실을 인정했다. 공안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들의 일반적인 수법은 달러나 유로로 결제하여 계산원이나 상점 주인의 주의를 분산시키고 돈을 훔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들이 베트남에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 얼마나 많은 돈을 훔쳤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Vnexpress 2023.05.20
Read More »베트남, 中 관측선 자국 해역 침입에 ‘발끈’…”주권 침해”
베트남 정부가 최근 중국 관측선이 자국 해역에 무단으로 진입한 데 대해 공개적으로 항의했다고 19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팜 투 항 외교부 부대변인은 “중국 선박이 베트남의 주권과 관할권을 침해했다”면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날 밝혔다. 최근 남중국해상에서는 중국 해양 관측선이 베트남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무단으로 진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양국 해안경비대 함정이 출동해 해상에서 대치하기도 했다. 중국 선박이 사전 공지 없이 베트남 해역에 들어간 것은 적대적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반면 중국 측은 자국 해역 내에서 과학적 연구에 나선 것은 정상적인 활동이라고 맞섰다. 베트남 외교부는 이와 함께 최근 필리핀이 남중국해에서 중국 함정 견제를 위해 스프래틀리(중국명 난사·베트남명 쯔엉사·필리핀명 칼라얀) 군도 …
Read More »호찌민시 혹몬현에 생태관광공원 개장
호찌민시 북서부 교외지역 혹몬현(Hoc Mon) 쑤언터이선사(Xuan Thoi Son xa, 면단위)의 생태관광공원이 착공 5개월만에 개장했다고 19일 보도했다. 혹몬현 생태관광공원은 혹몬현 당국이 지방예산 700억동을 투자해 2022년 12월20일 착공한 공원녹지시설로 부지 6만여㎡에 보행자 광장, 회관, 경관구역, 관광서비스구역 등이 조성됐다. 18일 열린 개장식에서 응웬 반 뚜옌(Nguyen Van Tuyen) 혹몬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생태관광공원은 지역민들의 쉼터가 되고 관광수입 증대로 현민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환영했다. 혹몬현은 앞으로 공원녹지 및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시설 설치를 확대해 지역민들의 문화, 휴식, 스포츠 욕구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인사이드비나 2023.05.19
Read More »‘마약 밀매 알선 혐의’ 40대 한국인 태국서 검거
한국으로의 마약 밀매 관련 혐의로 태국에서 한국인 남성이 체포됐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19일 현지 매체 치앙마이뉴스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마약사범 천모(46) 씨를 전날 검거했다고 밝혔다. 태국 경찰은 한국 경찰청과 공조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태국에서 한국으로의 마약 밀매에 천씨가 연루됐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검거에 나섰다. 천 씨는 한국과 태국 간의 마약 거래를 알선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경찰 마약단속국과 이민국, 주태국 한국대사관 관계자들은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방콕 도심의 한 콘도미니엄에서 천씨를 검거했다. 그의 방에서는 필로폰 0.5g과 흡입 기구도 발견됐다. 2006년부터 태국에서 거주하며 관광업에 종사해온 천씨는 한 태국 여성을 통해 필로폰을 공급받았으나, 그에 대한 정보 제공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천씨가 태국인과 함께 마약을 …
Read More »2130만달러 투입된 ‘라오스-베트남 우호병원’ 개원
베트남정부가 5000억동(2130만달러)의 자금을 지원한 라오스-베트남 우호병원이 라오스 북부 씨앙쿠앙주(Xiangkhouang)에 문을 열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현지매체에 따르면 17일 개원한 라오스-베트남 우호병원은 2만5000㎡ 부지에 5층 규모로 200개 병상과 현대적인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북동부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농 통스나(Snong Thongsna) 라오스 보건부 차관은 “베트남 정부의 지원으로 건립된 라오스-베트남 우호병원은 지역내 최대 규모의 병원으로 보건의료 인력 확보 및 국가 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빌라이 셍찰레운(Sivilay Sengchaleun) 씨앙쿠앙주 부지사는 “이번 라오스-베트남 우호병원 개원은 전쟁(베트남전쟁)으로 낙후된 지역의 의료인프라를 크게 개선해 주민들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개원을 반겼다. 라오스-베트남 협력위원회의 비엥사반 빌라이폰(Viengsavanh Vilayphone) 부위원장은 “우호병원 개원은 양국간 연대와 지원을 …
Read More »2023년 5월 19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5월 19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호찌민시 고급사무실 임대료 세계 12위 기록
호찌민시의 고급사무실 임대료가 세계에서 12번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6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부동산컨설팅업체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가 세계 21개 주요도시의 사무실 임대료를 조사한 ‘KFVN 1000’ 보고서에 따르면, 월 1000달러로 임차할 수있는 호찌민시의 A급사무실 면적은 19.9㎡로 상하이•베를린•타이베이•방콕보다 임대료가 높았다. 이는 조사대상 전체도시 가운데 12번째, 아태지역에서는 6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나이트프랭크의 KFVN 1000 보고서는 월 1000달러로 임차할 수 있는 A급사무실 면적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호찌민시의 사무용 부동산시장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임차인 우위시장이 이어지며 향후 2년간 임대료가 10~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고급사무실 임대료가 가장 높은 도시는 런던 웨스트엔드지구(6.6㎡)였고, 뒤이어 홍콩(7㎡)이 세계 2위, 아태지역 1위였다. 반면 고급사무실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도시는 쿠알라룸푸르(72.2㎡)이고, 하노이(37.6㎡)는 5번째로 임대료가 …
Read More »국회 비자 면제국 확대 검토중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비자면제국을 확대하기 위한 검토에 본격 착수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정부가 18일 발표한 ‘관광회복 가속화 및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결의안(82/NQ-CP)’의 주된 내용은 ▲비자면제국 확대 ▲외국인 출입국이 편리하도록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이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일방적 비자면제국 수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제출해야 한다. 이에는 대상국과의 협상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도 포함된다. 공안부는 전자비자 대상국 목록을 확대하는 것을 재검토해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교통운송부는 외국항공사들이 국내 노선을 쉽게 개설하고 비행시간 조정도 보다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공상부는 관광숙박시설 확대에 관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관광 공급망에 합류하기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개발해야 한다. 재정부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대대출패키지를 마련하도록 …
Read More »외교부, 미 국무부 ‘종교자유보고서’ 비판…”잘못된 정보에 근거”
베트남 정부가 최근 미국이 내놓은 종교자유보고서에 대해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외교부 부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미 국무부가 지난 15일 발표한 ‘2022 국제 종교자유 보고서’에 대해 “베트남의 상황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항 부대변인은 “베트남은 다양한 종교활동을 보장하는 다민족국가로서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정책을 일관되게 시행하고 있다”며 “종교적 신념에 근거한 평등과 비차별을 보장하며, 개인과 단체의 종교활동이 법에 따라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항 부대변인은 “종교적 권리는 2013년 헌법, 2016년 신앙과 종교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률에 규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권리는 실제로 잘 작동 및 유지되고 있다”며 “우리는 개방성, …
Read More »빈패스트, 동남아에도 전기차 수출 추진
베트남 토종 전기차 제조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북미, 유럽시장에 이어 동남아에도 전기차 수출계획을 공식화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레 티 투 투이(Le Thi Thu Thuy) 빈그룹(Vingroup) 부회장 겸 빈패스트 CEO는 17~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미래이동수단 국제박람회인 ‘퓨처모빌리티아시아(Future Mobility Asia 2023, FMA 2023)’에서, 현재 생산중인 전기차 4종을 동남아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이 CEO는 “전기차시장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동남아시장 진출은 글로벌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이라고 수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수출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박람회에 빈패스트는 VF e34, VF8, VF9 등 SUV 전기차 3종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빈패스트가 아시아에서 열린 국제박람회에 전기차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년 설립된 빈패스트는 2019년 가솔린 완성차 …
Read More »베트남, 중국의 ‘호앙사군도 식당 개장’ 반발…”주권 침해”
베트남 정부가 최근 중국이 동해(남중국해) 호앙사군도(Hoang Sa·시샤군도·西沙群島·파라셀제도)에 식당을 개장한 것에 대해 “주권 침해”라고 반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팜 투 항(Pham Thu Hang) 외교부 부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국제법에 따라 호앙사군도의 주권에 대한 완전한 법적 근거와 역사적 증거를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중국측이 식당을 연 것은 완전히 불법적인 것으로 우리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항 부대변인은 “베트남은 우리 영해와 섬에 대한 주권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불법적 활동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항 부대변인의 발언은 최근 중국측이 호앙사군도 쯔텁섬(Chu Thap·우디섬·융싱다오·永興島)에 훠궈식당을 연데 대한 공식 반응이다. 지난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하이난성 싼사시(三沙市) 당국이 4월말 융싱다오에 120석 규모의 훠궈식당 콴자이샹쯔를 열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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