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강제송환 태국에서 국내로 대량의 마약을 들여오고, 이를 서울 강남 클럽을 비롯해 전국에 퍼뜨린 범행을 주도한 밀수조직 우두머리가 수사기관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태국에서 검거된 A(41)씨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A씨는 한국인·태국인 등으로 구성된 다국적 운반책을 통해 2022년 10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600억원 상당의 필로폰·케타민 등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운반책들은 주요 신체 부위에 마약류를 숨긴 채 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했다. 젊은 층에서 일명 ‘케이’ 또는 ‘클럽 마약’으로 불리는 케타민은 유통조직의 손을 거쳐 강남 클럽 등 전국으로 흘러 들어갔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춘천지검 영월지청과 평창경찰서는 2023년 7월께 밀수조직 23명, 유통조직 3명, 매수·투약자 …
Read More »‘중국發 소비 급증’ 베트남 고추 산지가 10배 ‘급등’
-kg당 7.2만동(2.8달러) 올들어 베트남의 고추 산지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공급감소와 중국의 수입 수요 급증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베트남 고추 주산지인 중부 꽝응아이성(Quang Nhai) 응이아하사(Nghia Ha xa, xa는 우리의 읍면단위) 고추농가는 수확한 고추를 kg당 7만2000동(2.8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0배나 오른 가격이다. 지역 농민들은 “그동안 가장 비쌌던 가격도 kg당 5만동(1.9달러) 정도였다”며 “올초만 해도 4만동(1.5달러)에 불과했던 고추가격은 이후 빠르게 상승해 역대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단위면적(500㎡)당 수확량은 약 1톤으로 수확기(4~5개월) 평균 수입은 약 5000만동(1922달러)으로 추산된다. 올들어 이같은 고추가격 상승은 중국의 고추 소비가 늘면서 수입 수요는 증가한 반면 산지공급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지 상인들에 따르면 수확된 고추는 품질 선별을 거쳐 냉장 컨테이너로 …
Read More »베트남인 100여명 불법 입국 알선 브로커 일당 검거
– 무사증 선원 입국제도 악용, 1인당 2천만원 받아 베트남인 100여명을 선원으로 위장해 불법 입국하도록 도운 브로커 일당이 검거됐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무사증 선원 입국제도를 악용해 베트남인을 불법 입국하도록 알선한 혐의로 한국인 A(35)씨와 베트남인 B(31)씨, C(27)씨를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민특수조사대는 작년 10월부터 부산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선원으로 신고하지 않고 사라진 다수의 베트남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조사에 들어갔다. 선원 관련 업체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A씨가 허위 초청장과 선원 경력을 꾸며 불법 입국을 주도했고, B씨는 현지에서 모집 역할을 했다. C씨는 불법 입국한 베트남인을 공항에서 인솔해 취업할 장소로 도피시키는 일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베트남인 1인당 2천만원을 받고 불법 입국을 …
Read More »롯데리아베트남, 작년 69억원 적자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롯데그룹의 외식브랜드인 롯데리아가 지난해 베트남에서 69억원이 넘는 순손실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규모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롯데에 따르면 지난해 현지법인인 베트남롯데리아는 69억원이 넘는 손실을 내며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대비 23%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규모는 코로나19 이후 최대 손실에 해당한다. 베트남롯데리아는 롯데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지난 1998년 진출해 현재 전국 52개 성·시에 253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그러나 외형 확장과는 달리, 지난 2018년 실적공시 이래 흑자를 낸 것은 2022년(22.9억원) 단 한해에 불과할 정도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러한 롯데리아의 실적 부진은 베트남 외식업계 전반이 겪고 있는 수요 위축과 매출원가 상승이라는 …
Read More »세계최대 선둥동굴, ‘세계최고 초현실적 여행지’에 꼽혀
중부 꽝빈성(Quang Binh)에 위치한 세계 최대 자연동굴인 선둥동굴(Son Doong)이 ‘세계에서 가장 초현실적 여행지’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영국 여행 전문매체 원더러스트(Wanderlust)는 최근 발표한 ‘세계 9대 초현실적 여행지’에 베트남 선둥동굴을 선정했다. 매체는 “선둥동굴은 길이만 9km에 이르는 세계최대 동굴로, 이는 뉴욕 시가지의 한 블록을 통째로 넣고도 남을 정도의 규모”라며 “동굴 내부에는 높이가 80m를 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석순과 최소 150개의 작은 동굴, 지하강이 형성돼 있는 등 초현실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퐁냐께방국립공원(Phong Nha-Ke Bang)내에 위치한 선둥동굴은 1990년 호 칸(Ho Khanh)이라는 지역 벌목꾼에 의해 최초 발견된 이후 지난 2013년 기네스북에 의해 세계최대 자연동굴로 등재됐으며, 2015년 세계 최대 규모 동굴로서 다시한번 …
Read More »호찌민시, 1분기 아파트 평균분양가 ㎡당 4700달러 육박
-역대최고 기록 베트남 최대도시인 호찌민의 아파트 평균분양가가 ㎡당 4700달러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글로벌 부동산컨설팅업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이하 쿠시먼)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호치민시 아파트의 평균분양가는 ㎡당 4691달러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분기대비 28%, 전년동기대비 47% 상승한 것으로, 쿠시먼의 조사이래 역대 최고치이다. 짱 부이(Trang Bui) 쿠시먼 대표는 “이러한 분양가 상승은 1분기 신규공급된 주거 사업 약 2400호가 모두 ㎡당 분양가 1억동이 넘는 고급 또는 럭셔리 아파트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1분기 아파트 분양은 주로 마스테리홈(Masterise Homes),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 가무다랜드(Gamuda Land), 캐펠랜드(Keppel Land) 등 고급 주거사업 전문 개발사들이 주도했다. 같은 기간 주거공급 비중은 고급 아파트가 밀집돼있는 시내 중심과 동부 …
Read More »‘트럼프 풋’ 베트남 금값, 또 사상 최고치
-온스당 3328.4달러 미국의 상호 관세 유예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다소 안정을 되찾은 가운데 베트남의 금값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국영 귀금속기업 사이공주얼리(SJC)는 10일 오전(현지시간) 골드바 판매가와 구매가를 테일당(1Tael은 37.5g 10돈, 1.2온스) 1억390만동(3994.1달러), 1억90만동(3878.8달러)으로 각각 고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대비 매수가는 120만동(46.1달러), 매도가는 200만동(76.9달러) 오른 것으로 매수 매도 스프레드는 300만동(115.3달러)까지 벌어졌다. 온스당 판매가는 3328.4달러에 해당한다. 이날 베트남 금값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개별 국가에 대한 상호 관세를 90일간 유예한다는 발표로 인해 급등한 국제 금시세를 반영했다. 실제로 이날 금뿐만 아니라 증시와 암호화폐 등 거의 모든 투자 채널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같은날 오전 9시(베트남 현지시간)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
Read More »레고, ‘초고율 관세’ 베트남에 1조5천억 투자 공장 완공
-“생산 제품, 미국 아닌 한국·일본 등 아시아에 수출할 것” 미국이 베트남에 46%에 달하는 초고율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한 가운데 세계적 완구업체 레고가 베트남에 10억 달러(약 1조5천억원)를 투자해 공장을 완공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레고는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아시아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레고는 전날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 공장을 개장했다. 이 공장은 레고의 세계 6번째 공장이자 아시아에서는 중국에 이어 2번째 공장이다. 여기서 생산된 제품은 한국·일본·호주와 베트남 등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에는 수출되지 않는다고 레고 측은 밝혔다. 전날 베트남을 방문한 닐스 크리스티안센 레고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로 제품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면서 “레고의 매출과 팬이 많은 …
Read More »ADB,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 6.6%
-상호관세 미반영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6.6%으로 제시했다. 내년은 6.5%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일 보도했다. ADB는 9일 발표한 아시아개발전망(ADO)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하며 “베트남의 성장률은 아태지역 개발도상국 평균(올해 4.9%, 내년 4.7%)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서비스업 분야는 국내외 관광객과 기술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올해 7.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전망치는 미국이 세계 각국에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하기 이전 지표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베트남 경제의 외부적 위험과 관련, 응웬 바 훙(Nguyen Ba Hung) ADB 경제수석은 “농산물에 대한 수요와 자유무역협정(FTA)은 수출 유지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되나, 미국의 고율 관세와 지정학적 긴장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베트남에게 큰 도전으로 작용할 수 …
Read More »베트남증시, FTSE 이머징마켓 편입 또 ‘불발’
-7년째 관찰대상국 베트남증시가 FTSE러셀(FTSE Russell) 이머징마켓 편입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로써 베트남은 지난 2018년 9월 상위시장 편입을 위해 지정된 관찰대상국이 7년째 이어지게 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0일 보도했다. 영국의 글로벌 지수산출기관 FTSE러셀은 최근 발표된 3월 임시평가에서 베트남의 관찰대상국 지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는 베트남시장이 결제시스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외국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도입된 비예치(non-pre-funding) 거래 모델에 대한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베트남 증권당국은 최근 외국인투자자의 매수매도에 있어 사전자금을 예치할 필요 없는 새로운 거래 모델을 도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FTSE러셀은 “비예치 방식의 거래시스템은 긍정적인 개선”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새로운 제도의 도입 초기단계인 만큼 시장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시장참여자로부터 피드백을 수집할 필요가 있다”고 편입무산 사유를 밝혔다. 베트남 증권당국은 상위시장 …
Read More »베트남, 이중국적 허용 추진
-교포·외국인 투자자 대상 국적취득 요건 완화 베트남 법무부가 해외 교포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베트남 국적 취득을 쉽게 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발표했다고 베트남뉴스가 보도했다. 11일 베트남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베트남인 가족이 있는 사람들과 외국인 투자자, 과학자, 전문가들이 베트남 국적을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변화는 베트남인 부모를 둔 미성년자의 국적 취득 조건 완화다. 현행법에서 요구하던 ‘완전한 민사행위능력’ 조건이 삭제돼 부모를 통한 혈연 관계만으로도 국적 취득이 가능해진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이중국적 허용이다. 현재는 특별한 경우에만 외국 국적을 유지할 수 있지만, 개정 후에는 두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이중국적이 가능하다. 첫째, 해당 외국의 법률이 이중국적을 허용해야 하고, 둘째, …
Read More »미국·베트남, 상호관세 유예 직후 무역협정 협상 개시 합의
-폭 부총리·USTR 대표 회담…비관세 장벽 철폐 등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를 90일간 전격 유예한 직후 베트남이 미국과 무역협정 협상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복수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호 득 폭 베트남 총리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워싱턴DC에서 회담하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베트남 정부가 밝혔다. 양국은 협상에서 가능한 한 많은 비관세 장벽을 철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미국 투자자들의 베트남 투자를 촉진하고 기업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며 무역 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폭 부총리는 미국이 상호관세 부과를 90일 연기했지만, 양국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에 따라 안정적이고 서로 이익이 되는 경제·무역 관계의 장기적인 …
Read More »Korean News – 헌정사상 두번째 대통령 파면!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인용해 파면 결정을 내렸다고 연합뉴스가 4일 긴급속보로 보도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이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 이는 윤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이며, 같은 달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는 111일 만이다. 헌재는 이날 국회의 탄핵소추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반대 의견을 남긴 재판관은 없었고 일부 재판관들이 세부 쟁점에 대해서만 별개 의견을 덧붙였다. 헌재는 “피청구인(윤 대통령)은 군경을 동원해 국회 등 헌법기관을 훼손하고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해 헌법 수호의 의무를 저버렸다”며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
Read More »Korean News – 주호치민 총영사관-호치민시 공안청, 동포사회 안전 협력 강화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신충일)은 우리 경찰청, 호치민시 공안청과 함께 동포사회 안전을 위한 치안협력을 더욱 확대ˑ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3.27.(목)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권태한 부총영사는 신규 부임을 계기로 공안청(청장 Le Hong Nam)을 방문하여 Duong 공안청 부청장 및 관계관들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부총영사는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호치민시 공안청의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근래 증가하고 있는 각종 사건으로 인하여 동포사회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동포사회의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Duong 부청장은 호치민시에 거주하는 전체 외국인 중 약 40%가 한국인이며, 한국인들 간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강력사건, 사기사건 등 범죄행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Duong 부청장은 동포사회 안전을 위해 베트남 체류 한국인들이 베트남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
Read More »Korean News – 코참연합회, HCMC Export 2025 개막식 참석
3월 27일, 호치민시에서 2025 베트남 우수 수출상품 박람회(HCMC Export 2025)가 성대하게 개막했다. 호치민시와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기업 750개와 25개국 이상의 해외 바이어 200여 개사가 참가해 베트남 수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NGUYEN VAN DUNG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와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김년호 회장도 자리를 함께해 한국 기업들의 참가 부스를 둘러보며 네트워킹을 펼쳤다. 김 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베트남 수출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코참 회원사들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농수산물, 가공식품, …
Read More »Korean News –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 소속단체장 간담회 개최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회장 박희영)은 2025년 3월 27일 호치민 한인회관 2층 강당에서 ‘2025년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 각 체육 단체장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영 회장을 비롯해 25명의 임원진과 축구, 야구, 테니스, 배드민턴, 택견, 유도 등 다양한 종목의 협회장 및 관계자 약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주요 일정 계획을 공유하며, 체육회 운영 방향과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희영 회장은 “각 체육 종목의 대회 및 행사 일정을 함께 공유하며, 교민 사회의 활발한 체육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해 선수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각 체육 단체장들과 …
Read More »Korean News – 빈증 코참, 제18차 정기 총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 3월 28일, 빈증성에 위치한 TWIN DOVES GOLF CLUB에서 **빈증 한인 상공 협의회(이하 빈증 코참)**의 제18차 정기 총회 및 제13대 회장 취임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빈증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유병하 영사, 김진우 회장, 이봉희 수석1 부회장, 강형식 수석2 부회장, 박진구 명예회장, 김원식 명예회장 등 내외빈과 회원사 14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홍승현 감사의 2024년도 회계 결산 보고와 2025년도 예산 집행 계획 승인에 이어, 2025년도 자체 활동 계획(안)이 승인 및 의결되었다. 특히, 제13대 신임 회장으로는 제12대 회장을 역임한 김진우 회장이 연임되었으며, 감사 역시 홍승현 감사가 연임으로 결정되었다.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유병하 영사는 축사를 통해 …
Read More »Korean News –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 협회, 2025년 제1회 정기회의 성황리에 개최
지난 3월 25일, 베트남 남부지역에서 활동하는 한국 건설사들의 대표적인 모임인 베트남 남부지역 한국건설사 협회(KCCA)의 2025년도 제1회 정기회의가 호찌민시 2군에 위치한 드마리스 뷔페식당에서 개최되었다. 본 회의는 제16대 회장단과 운영진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였으며,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최상아 영사, KOTRA 호치민무역관 정준규 관장, 유명식 명예회장, SGI서울보증 왕재명 부장 등 주요 인사와 40여 회원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회의에서는 제15대 임원진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으며, 연임으로 제16대 KCCA를 이끌어갈 이순혁 회장의 취임 인사와 새로운 운영진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또한, 신규 회원사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협의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순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한번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큰 영광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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