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47개국 중 34위 베트남 총계총국의 최신 발표에 의하면 올해 1인당 베트남 국민소득은 1,960불로, 작년동기 대비 12.1%, 총 국민소득은 1,760억불로 작년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 1988년까지만 해도 최빈국 가운데 하나였고 2010년전까지도 저소득국가였던 베트남 (2008년 1,145불)은 지난 2010년부터 비로소 중진국 대열에 합류했으며, 2013년 11월 1일 인구 9천만명 돌파하능 등 구매 잠재력을 높이사 2009년 이래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115억불로 최고에 달했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는 인구증가율 속도와 달러대 동화환율 증가속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가증해진 수치다. 베트남은 2011년도의 경우 동남아 11개국 중 국민소득 순위가7위, 아시아 47개국 중에는 34위에 불과하여 더욱 자칫하면 순위에서 계속 밀려날 수 있다. 앞으로도 인구증가율을 지속적으로 더 낮추고 경제성장 가속화에 박차를 …
Read More »인플레, 10년만에 최저치
각종 지표들도 현저히 개선되는 중 베트남 통계청은 올해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으로 인플레가 6% 상승하는데 그칠 것이라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특히 “올해 초대형 태풍 하이옌 등 모두 15차례의 태풍이 상륙하는 바람에 일부지역에서 물가가 치솟고 의료비 등이 급등했으나 정부의 인플레 관리가 대체로 성과를 거뒀다”며, “중앙은행의 유연한 금리•환율정책과 금 거래시장 안정화대책 등이 인플레 억제에 적잖게 기여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11년 18%인 예금금리는 현재 7%선으로 떨어졌고, 대출금리 역시 당시의 23∼25%에서 최근에는 10%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벼농사 등 농산물의 작황호조와 구매력 약화, 업계의 재고증가 등도 인플레를 진정시키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경제성장률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즉, 분기별 국내총생산은 1분기 4.76%, 2분기 5%, 3분기 …
Read More »HCM시, 내년 1월부터 승용차 등록금 인하
차량업계, 전폭지지 호찌민시 인민 위원회는 9인승 이하 승용차의 등록금을 내년 1월부터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즉 호찌민시는 당초 지난해 1월 1일자로 등록금을 15%로 끌어 올렸지만 내년 1월 1일 10%로 전격 인하하기로 했는데,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호찌민시에서는 그동안 신차를 주변 성에서 구입해 중고차로 시내에 등록 이전하는 경향이 있었다. 즉, 주변 성에서 10%의 등록금을 내고 호찌민시에서 2%의 중고차 등록금을 치르더라도 세금은 12%에 불과하여 호찌민시에서 신차등록을 하는 것보다 싸기 때문이다. 즉, 시가 결정한 이번 인하에는 이러한 흐름을 시정하려는 목적도 있다. 이에 관계전문가들은 “지난해 하노이나 호찌민시에서 등록금이 대폭인상됨으로써 판매대수가 각각 93,000대와 10만대로 떨어진 바 있다. 이에 올해는 하노이와 중부 다낭시에서 각각 12%, 10%까지 등록금이 인하되었고, 마침내 …
Read More »Parkson 백화점, 9번째 백화점 오픈
호찌민시 2군 지역 ‘팍슨 칸타빌’ 말레지아계 팍슨 백화점 그룹이 최근 호찌민시 2군에 Parkson Cantavil을 오픈했다. 베트남에서 9번째, 호찌민에서 6번째로 문을 연 팍슨 칸타빌은 호찌민시 2군 칸타빌 안푸 지역에 위치하며17,815 m2 의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되어 있다. 현재 지하에는 빅C가 입점해 있으며, 1층에는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가, 2층과 3층에는 여성복과 남성복, 4층과 5층에는 아동복 코너 및 식당가, 볼링장,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하이랜드 커피, 롯데씨네마 등 다양한 브랜드도 이곳에 입점해 있다. 이와 관련, 팍슨 측은 “본점은2군은 물론 인근 호찌민 동부 일대(9군, 빈탄군, 투득군) 130여만명의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조만간 껀터시와 칸 호아 시에도 연속하여 백화점을 오픈할 …
Read More »대도시, 연말 소매치기 기승
한 달에 수십건씩 발생 연말 전국각처에서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실 예로 최근 윙홍한 (78년생)씨는 하노이 하이바쯩 교차로 부근에서 오토바이 접촉사고로 다투고 나서 보니 오토바이에 걸어놓았던 가방이 깜쪽같이 없어졌는데, 공무원인 그녀의 가방 속에는 고급 노트북과 현금, 연말정산 서류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이와 관련 경찰당국은 “하노이와 호찌민시 등 대도시는 물론 각 지방이나 국경부근에 이르기까지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심지어 요즘에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설쳐대는데 주 대상은 여성들”이라고 말했다. 경찰측은 이어 “운전 중에 통화는 위험천만한 일이며 어깨에 가방을 매거나 오토바이 위에 가방을 올려놓는 행위는 자칫 죽음을 부르는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이들의 주 목표장소는 신호등이나 교차로 앞으로 거기서 범행 대상을 물색한 후 …
Read More »2014 베트남 수출목표 1,450억불
국내시장 성장률 목표는 14-15% 부득담 부수상은 최근 세계각국에 흩어져 있는 베트남 통상부(55곳) 임원들에게 내년도 베트남수출목표 1,450억불, 국내시장 성장률 14~15% 달성을 위해 수출촉진과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에 대해 “올해 베트남이 달성한 수출액은1,320억불로, 작년동기 대비 15.3% 증가했는데, 이는 국회 목표액보다 60억불 이상 많은 수치다. 현재 베트남 수출품은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전세계 200여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지금도 계속하여 중동,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 등으로 수출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최근 들어 수출시장 경쟁력이 날로 치열해지는 데다 일부품목의 가격하락 등 어려움이 산재해 있지만 섬유, 신발, 목재, 그리고 컴퓨터 전자부품 등의 괄목할 만한 성장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전진해나가고 있다. 게다가 올해 수입총액은 1,323억불 …
Read More »구정부터 음주 단속 강화
베트남 교통경찰국은 다가오는 구정부터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음주측정 시간도 대폭 단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경찰당국은 이에대해 “새로운 검사 방법은 동북부 광닌성에서 이미 시험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기존의 10여분에서 10여초면 음주측정 검사가 완료된다. 단 음주측정기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며, 효율적 검사를 위해 차에서 내리지 않고 탄 상태에서 그대로 음주측정에 응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측은 “그동안 광닌성에서 20여일 정도 테스트 기간을 거쳤으며 3,500여건 중 170건이 적발했다. 앞으로 이 검사방법을 전국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검문소 한 곳당 10여명의 경찰관을 배치하고 각각 음주측정기를 소지케 할 계획”이라고 부언했다. 12/10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베트남, 한국업체 농산물 생산기지로 급부상
CJ, 오뚜기, 오리온 등 앞 다퉈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농업국가인 베트남이 최근들어 한국기업들의 주요 농산물 생산기지로 떠오르고 있다. 그 예로 CJ그룹은 베트남 남부의 럼동성과 닌투언성 등 2개 지역을 배추와 고추 등 주요 농산물의 생산거점으로 만든다는 방침 아래 부지와 농산물 저장시설 부지 등을 물색하고 있다. CJ그룹 제일제당 측은 우선 닌투언성에서 고추를 1년간 시험재배한 뒤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400∼500핵타에서 대량 재배에 나설 예정이며, 남부 럼동성에서 배추 등 양채류를 대량 생산하기로 했다. 오리온 역시 여러 지역에서 감자를 대량 재배, 일부 물량을 자체소화하고, 나머지는 말레이시아 등 인근 동남아국가들로 수출하고 있다. 이 업체는 달랏지역의 80핵타 농지에서 감자를 직영 재배하고 있으며 하노이 주변 등 550핵타의 농장에서도 계약재배 …
Read More »아동학대 보육교사, 긴급체포
학부모가 몰래 촬영한 동영상으로 발각 호찌민시 경찰은 호찌민 시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2명을 긴급 체포했다. 동프응(31세)과 팅 리(23세) 등 이들 2인의 교사는 그동안 아이들이 밥을 제대로 먹지 않거나 딴 짓을 한다는 이유로 죽이나 물에 머리를 박게 했으며, 그밖에도 손으로 쥐어박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학대해왔다. 심지어 우유를 안 먹는 아이들은 코를 틀어막고 있다가 숨을 쉴 수 없어 입을 벌리는 순간 들어붓기도 했다. 이들의 그동안의 행각은 이 보육시설에 아이들을 맡겨온 학부모가 몰래 촬영한 동영상을 가지고 신고해서 발각되었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요사이 부부가 모두 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들을 탁아소나 보육원에 맡길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사설 보육소가 많아지고 관리가 …
Read More »비리 국영기업 경영진, 사형선고
횡령과 부실경영으로 막대한 손해 입혀 베트남 법원은 최근 비리와 부실경영이 드러난 국영기업의 전직 최고경영 책임자인 증찌중 전 회장과 마이 반 푹 전 CEO 등 국영 해운업체 비나라인의 전직 최고 경영진 2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법원측에 의하면 중 전 회장 등은 지난 2008년 횡령과 부실경영 등으로 회사 측에 엄청난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날 선고공판에서는 비나라인의 다른 중역 8명에 대해서도 4∼22년의 중형이 각각 선고됐다. 또한 중 전 회장은 지난 2007년 6월 취임 직후에 남부 바리어 붕따우 성에 대규모 선박수리공장을 건설하는 계획을 총리 재가 없이 임의로 승인하는 등 독단경영을 한 혐의가 인정됐다. 그는 특히 지난 1965년 러시아에서 건조된 노후 바지선을 선주가 …
Read More »호찌민-여우야이 고속도로 개통 초읽기
호찌민에서 롱탄까지 20분 주파 베트남고속도로건설사(VEC)는 최근9군 제 2외곽순환도로에서 51호 국로에 이르는 호찌민시-롱탄-여우야이(TP.HCM-Long Thành-Dầu Giây) 고속도로를 올해 말로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총길이55km, 4차선 도로(시속100km, 오토바이 진입금지)로 50조동이 투여된 이 고속도로가 조만간 개통됨으로써 인근지역 교통 혼잡 해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동나이 공단, 깍라이(Cát Lái)항, 푸미(Phú Mỹ) 공단은 물론, 붕따우, 롱하이(Long Hải), 빈쩌우(Bình Châu)온천 등에 이르는 길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즉 호찌민시에서 동나이 롱탄까지 (45km, 60분 소요) 22km로 단축되어 20 여분이면 주파할 수 있으며, 호찌민시에서 붕따우(120km, 2시간 50분)까지도 95km 로 단축, 1시간 20분, 그밖에 호찌민에서 여우야이(Dầu Giây: 70km 2시간 50분)길도 80분밖에 걸리지 않게 된다. 12/23, 바오 더우 뜨
Read More »베트남 토지법, 전격개정
보상금 지급규정 확보, 투자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 베트남 토지법 개정안이 마침내 지난 달 말 국회를 전격통과했다. 이에 대해 다수 관계전문가들은 토지가격 설정이나 토지수용에 관한 규정 등을 담은 이번 개정법에 의해 투자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즉 현행법상 베트남에서 토지는 국가소유로, 정부는 법률에 의한 토지 사용자에게 토지사용권을 주게 되며, 정부가 안보, 경제발전, 공공이익 등의 목적으로 토지를 수용하는 경우 정부의 강제적인 토지매입이 있을 때마다 현지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에 봉착해 왔다. 하지만 개정법에서는 ‘각 성 인민위원회가 토지 사용자의 권리를 확보해 법에 따라 보상금이 지급 되도록 결정한다’고 규정되어 있는데다 토지가격에 대해서도 가격을 공정하게 결정하기 위해 땅값 평가위원회에 관계전문가의 참여가 요구되고 있어 정부는 5년마다 …
Read More »호찌민 한인회 2013 한인 송년의 밤 개최
2013 한인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21밤 호찌민시 1군 청년회관 야외무대(다이아몬드 플라자 건너편)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행사는 김종렬 한인회 수석부회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오재학 총영사, 이충근 한인회장, 그리고 이종회 코참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날 이충근 회장은 “올 한 해동안 교민들의 성원에 힘입어한인회가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내년에도 더욱 심기일전하여 한인사회의 발전과 통합에 기여하겠다. 이번 2013년 한인송년의 밤을 계기로 호찌민 한인동포들간의 화합의 장을 열어나가자”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교민노래자랑,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공연에 이어 박철호, 류에스더, 이동기, 위일청 등 다양한 초대가수들이 열연을 펼쳐 교민들과 한 마음 한뜻으로 어우러졌으며, 특히 여성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음식을 준비하거나 안내를 맡는 등 자원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날 차상덕 노인회 고문은 …
Read More »경상남도 베트남 호찌민사무소 개설
경상남도는 지난 12월 11일 도내기업의 해외활동과 국제교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베트남호찌민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준표 경남지사,오재학 호찌민 총영사, 이충근 호찌민 한인회장, 현지 유관기관, 교민,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컷팅, 사무소 현판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홍준표 경남지사는 “경남도는 치열한 글로벌 통상환경에 부응하면서 향후 동남아 전역 진출의 교두보 마련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베트남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베트남의 경제중심지인 호찌민에 해외사무소를 설치한다. 이번 호찌민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경남과 베트남의 경제우호협력 관계를 잘 활용한다 면 양 국가가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 개소식에 참석한 교민,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경남도정과 호찌민사무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참고로 2012년 경상남도의 대베트남 …
Read More »FACT 한국수출지원센터 오픈
한국의 농업기술실용화재단(FACT)은 지난 12월 10~12일 글로리빈광사와 동남아지역 시장진출을 위한 수출지원 프로세스를 구축ㆍ운영코자 베트남 한국수출지원센터와 FACT KOREASHOP(호찌민시 7군 롯데마트 2층)을 동시에 오픈했다. 이종민 글로리빈광 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이곳은 베트남에서 이루어진 최초의 한국수출지원센터로,조만간 이곳을 통해 해외 마케팅 및 라이센스ㆍ품종등록 등 현지 Onestop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지며, 특히 롯데마트 내 FACT KOREA SHOP은 기술이전 사업화 제품의 B2C마케팅을 통한 해외 판로개척의 첨병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FACT는 이를 위해국내 30개 농산업체를 선발하여 지역 테크노파크, 중기청 비즈니스센터 등과 협력하여 해외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제품 등의 베트남 수출을 지원하게 되며, 동남아지역 바이어 및 딜러 200명을 현지 초청하여1:1 매칭 상담회를 개최함으로써 국내 농산업체의 동남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
Read More »호찌민한인천주교회 2013 나눔의 열매 만들기 바자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12월 14일, 1군에 위치한 후에잇 성당에서 2013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바자회가열렸다. 호찌민 한인성당에서 나눔의 열매 만들기라는 주제로 소외된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고,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의 일환으로 옷, 신발에서부터 각종 생활용품과 한국음식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체를 불우이웃과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셔틀버스 운행으로 많은 분들이나눔의 열매를 만드는데 적극 참여해 주셨고 현지인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류덕분에김치는 인기품목 1위였고 반세우를 연상케하는 파전은 한인 뿐아니라 현지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2013년 나눔의 열매 만들기 바자회는 윤준원 본당 신부이하 호찌민한인성당 전신자들의 친선의 자리와 더불어 현지인들과의 국경을 초월한 나눔의 자리였다. 본 바자회는 매년 열릴 계획이며 내년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 문의 : 5412 155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함승희 변호사 초청 특강
오는 12월 26일 신한은행 초청으로 함승희변호사의 특강을 진행한다. 본 강좌는 원래 호찌민 경제대 최고경영자과정 5기 정규수업과정으로 기획되었으나 명사를 초청하게 되어 본 특강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참석을 바란다. 일시 : 12월 26일 (목) 오후 6시 30분 장소 : 호찌민 경제대학교 A103호 문의 : 3823 0012(신한은행 호찌민지점)
Read More »캐다나 총영사, PEB 스틸사 참관
Wayne Robson 캐나다 총영사는 지난 12월 19일 PEB스틸(Nhà thép PEB)사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당일 총영사는, “최근 수년간의 세계적인 경제공황 상태 속에서도 갖가지난관을잘 극복하고 오늘 이렇게 철골 조립식 건축분야의 선도업체답게안정적으로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데대해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이는 오직 펩 스틸사 관계자들이 불굴의 정신으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뒤돌아보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매진해왔기 때문”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에 대해 Sami Kteily 펩스틸사 회장은 캐나다 총영사관측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금과같은 초지일관의 정신으로 심기일전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