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2개월 전 구매시 적용 베트남 철도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통일호열차 탑승요금(침대칸 포함)을 평균 10~20% 전격 할인하기로 했다. 특히 출발 2달 전에 티켓을 구매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환불은 물론, 일자 및 노선 변경이 불가능하며, 30% 할인받는 경우에는 환불 시 요금의 50%만 받을 수 있다. 한편 철도청측은 이번 판촉행사에 즈음하여 “상기 할인 행사를 통해 정부 세수입이 750억 동 이상 줄어들지만 그만큼 철도여행객들을 대폭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이밖에도 철도청은 조만간 다가올 입시철을 맞이하여 학생증과 응시원서를 지참한 학생들의 경우 10% 할인 혜택도 부여할 예정이다. (동행자 1인 포함) 5/28 베트남 익스프레스
Read More »6월 4일, 은행 환율 최고치 갱신
정부, 올해까지 환율 변동폭, 1% 내외 예고 Vietinbank, Techcombank 등은 지난 6월 4일 오전, 달러 매각 시 1달러당 환율을 21,246동으로 전격 상향조절했으며, 이와 동시에 여타 시중은행들도 일제히 환율을 인상했다. 하지만 당시의 이 같은 현상은 은행간 환율이 평상시 21,036 동/$1 수준이었음을 고려할때, 이변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Vietinbank는 변동폭이 가장 높아 21,246동/$1을 기록했으며, ACB, Eximbank, BIDV,Maritime Bank hay Sacombank 등 일부 은행들은 21,240~21,245동 수준이었고,Vietcombank는 다소 낮아 1불 당 환율매매가가 21,180~21.240동이었다. 이와 관련, 외환정책관리국측은, “2일전과 비교해볼 때 40~50동이 오른 셈인데, 수치상으로는 지난 1년간 최고치다. 그 외에 인상원인은 달러의 수요공급상 균형을 맞추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 다수견해”라고 설명했다. 그밖에 관계전문가들은, “지금부터 반 …
Read More »호찌민시 버스 1,700대 교체
2017년까지 단계별 실시 호찌민시는 최근 호찌민시 초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2조 6천억동을 투입, 시내버스 1,700대를 전격 보충, 교체하기로 했다. 윙흐우띤(Nguyễn Hữu Tín) 호 치민시인민위 부주석은 이에 대해 “오는 2017년까지 CNG 천연압축개스 사용차량 300대, 80인승260대, 55인승 424대, 40인승(디젤연료 사용) 696대 등을 차례로 도 입할 예정”이라며, “올해 341대를 먼저 구입하고, 단계별로 필요한 차량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될 버스는 Euro III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전자식 차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호찌민시에는 현재 3천여 대의 버스가 200여 노선을 통해 운행되고 있는데 이는 호찌민시 전체 운송량의 10.7% 수준(650만 명, 작년동기 4.2% 증가)이며, 이어 2015년에는 수치를 15%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밖에 시정부는 매년 공공버스를 유지, 운행하는데 1조 동 …
Read More »호찌민시, ‘가장 아름다운 도로’ 프로젝트 추진
팜방동로 등 세 곳 대대적 리모델링 호찌민시는 최근 팜방동(Phạm Văn Đồng), 마이찌토-보방끼엣(Mai Chí Thọ -Võ Văn Kiệt), 하노이국로(xa lộ Hà Nội) 등을 호찌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이에 계획-건축국 측의 설명에 따르면 팜방동로는 Tân Sơn Nhất-Bình Lợi-Vành đai ngoài를 지나는 15km 도로로, 떵성녁 공항근처 Trường Sơn-Hồng Hà 교차로에서 Tân Bình, Gò Vấp, Phú Nhuận, Bình Thạnh, Thủ Đức군을 차례로 지나게 되는데, Bình Lợi교, Phổ Minh사, Long Nhiễu사, 투득 수공예마을 등 시 명승지나 랜드마크 등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리되 주변의 초현대식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재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Mai Chí Thọ-Võ Văn Kiệt로는 총길이 14km로, 1군에서 빈짠현 1번 국로 교차로에서 …
Read More »베트남인, 자국은행 신뢰도 최저수준
언제든지 거래은행 바꿀 용의 있어 Ernst & Young (EY)는 최근 아시아 태평양 지역 32,600여 명의 재정, 세금자문 관련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 베트남 사람들은 은행을 바꾸는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이중 65-77% 가 언제든지 거래은행을 바꿀 수 있다고 대답했다. 타국의 경우 평균 50%, 호주와 일본은 10-20% 정도에 불과한 점에 비하면 대단히 높은 수치다. 이에 EY의 Keith Pogson 재정전문가는 “베트남에는 서비스, 기타 특성상 별 차이가 없는 은행들이 상당히 많다. 즉, 일본이나 호주의 경우 구별이 분명한 대표적인 은행이 서너 곳 있는 데 비해 베트남의 경우 대다수의 은행(40여 곳)이 서비스, 기타 업무적 특성이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Douglas J.Hamilton 사장은 “여타 나라의 은행들은 연금, 정기예금, …
Read More »빈증성 근로자, 95% 현장복귀
정부, 보상대책 마련에 골머리 최근 개최된 Bình Dương 지역 재난 대책위원회에서 레탄꿍(Lê Thanh Cung) 빈증성 인민위 주석은 세금, 이자, 관련비용,보험 등 각 부분에 걸쳐 정부 측 에서 보상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빈증성 재정국 최근 자료에 의하면 현재까지 이 지역 800여 기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중 500여 기업이 피해신고를 했고, 그 가운데 223 기업에 대한 실사가 이루어졌다. 현재 인민위 측은 실사에 대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로 조만간 피해전담반을 설치해 어떻게 보상조치를 취할지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했다. 이에 쩡반리우(Trần Văn Liễu)빈증공단 관리위원장은 “5월 30일 현재 빈증지역 124,000명의 노동자(95%)들이 복귀했으며 기존에 근무했던 2,600여명의 외국인 관리자 가운데 2천명 이상이 돌아왔다. 그 외 일부 …
Read More »베트남인, 담배구매비로 연간 22조 동 지출
정부, 소비량 줄이기 위해 총력전 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국내 담배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담배세를 대폭 늘려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 보건부측은 이에 대해 “지난 2007-2008년 정부가 담배세를 10% 인상(55%->65%)한 결과 소비량이 다소 감소했지만 이후 해가 바뀜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그 결과 현재의 담배소비량은 지난 2005년도와 비슷한 39억 갑으로 늘어 흡연관련 질환으로 연간 23조 동의 의료비가 소모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로서 담배 소비량을 줄일 수 있는 최상의 방책은 세금을 대폭 늘리는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 측은 본 안건을 다가올 회기에 적극 상정할 예정이다. 5 /27, 뚜이째
Read More »베트남 농업분야, 잠재력 무궁
일본기업 동방델타 지역 투자 용이 일본 기업들이 최근들어 베트남 남부 곡창지대인 동방델타 지역 개발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호찌민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의 Yasuzumi Hirotaka 회장은 베트남 농업분야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동방델타 지대야 말로 장기적으로 일본이 투자할만한 가장 효용가치가 높은 지역”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지역은 아직까지 젊은 인력이 많고 지가가 저렴한 데다 최근 호찌민시까지 수로가 지속적으로 개발, 확장되고 있는 등 지난 수년 간 기초 인프라 시설이 급속도로 확충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농수산물 제조, 가공 분야 뿐만 아니라 벼농사, 과일재배, 새우 양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베트남 정부 측에서도 투자촉진을 위해 융통성 있는 지원을 해줄 필요가 …
Read More »베트남기업, 세계경제포럼 (WEF) 유망기업 등재
AA그룹, VNG, Minh Phu 수산회사 등 5곳 세계경제포럼(WEF)은 해마다 잠재력이 큰 유망기업들을 선정하여 공개하는 데, 올해 AA 그룹 등 5곳의 베트남 현지기업과 그룹들이 명단에 올랐다. 이번에 등재된 기업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Minh Phú 수산회사(1992년 설립)의 경우 작년 새우수출 5억2천만 불을 달성함으로써 작년 동기 대비 40% 이상 매출이 느는 등 해마다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기업이다. (기업 이윤 2,900억동-작년 동기 대비 18배 증가) 또한 AA 그룹(1993년 창립)은 실내 인테리어, 소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그동안 호텔, 무역센터, 쇼핑센터 등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각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VNG사(2004년)는 인터넷을 통해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으로, 작년 한해 3조 동의 수입을 올렸다. 네번째로 테저이이동(Thế giới Di đ-ộng;2004년)사는 …
Read More »1~5월간 28,000여 기업 해산
현지 기업들 경영 상황, 갈수록 첩첩산중 기업등록관리국의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 달 5월 5,499기업이 신설(작년 동기 대비 25%감소)된 데 반해 해산한 기업수는 6,713개(작년동기대비 33% 증가)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5개월 동안 등록한 기업수는 31,228개인데 해산한 기업수는 27,867개로 작년동기 대비 20.5% 이상 증가했다. 이에대해 계획투자부는 “이는 요즘 들어 국내 기업들의 경영상황이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게다가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고 볼 만한 징후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 사태가심각하다. 정부 측의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5/27, 뚜이째
Read More »베트남여성, 중국 불법 시추 반대 분신자살
통일궁 앞에서 항의 서신 쥐고 화염에 휩싸여 베트남 여성이 최근 중국의 불법시추에 반대하여 호찌민시 통일궁 앞에서 분신자살 했다. 호치민시 1군 인민위 레쯩히우(Lê Trương Hả-i Hiếu)부주석은, 이에 대해 당일 아침 6시경 통일궁(Dinh Thống Nhất) 앞에서 두 명의 경찰이 경비를 서고 있는 가운데서 한 여성이 몸에 불을 붙였다. 다행히 3분 후 불을 끄고 병원에 호송했지만 중화상을 입어 결국 절명했다. 희생자는 빈탄군에 사는 마이(Lê Thị Tuyết Mai, 67세)씨로, 휘발유가 든 플라스틱통, 항의 편지, 신발 장신구 등의 유품을 남겼는데, 그녀의 편지글에는, ‘베트남은 평화의 나라다. 어민과 경찰을 보호하라. 중국인들은 하루 빨리 베트남 영해에서 물러나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당일 사건을 처리한 1군 공안 윙탄림(Nguyễn Thanh …
Read More »베트남 신용등급, 이상 무
S&P와 무디스, 중국 위협 고려하지 않아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ta-ndard & Poor’s)와 무디스 인베스터즈•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는 최근 베트남의 신용등급에 대해 “중국 측의 불법시추로, 동해에서 양국간의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는 등급을 낮추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S&P는 이번 긴장관계를 놓고 “중국의 향후 움직임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양국 정부는 군사 충돌로 사태가 고조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이번 반중 시위의 폭도화도 중국에 대한 일부 시민의 일시적인 반응일 뿐”이라며 “투자가들의 심리악화로 인해 주식시장과 가격, 환율에 악영향이 미치기는 어렵다. 오히려 중국의 경기후퇴가 베트남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6/4, 베트남뉴스, 사이공타임스
Read More »전기 오토바이 번호판 부착 의무화
규정 위반시 일시 압수, 벌금 베트남 정부는 지난 6월 1일부터 전기오토바이 번호판 부착을 의무화했으며, 규정을 위반했을 경우 오토바이를 압수하거나 벌금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번 시책에 대해 상당수의 주민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달에 오토바이를 구입한 한 시민은 “당시 구입한 오토바이는 중국제로, 돈을 지불하고 영수증만 받고 돌아왔다. 전기 오토바이는 이것저것 수속이 복잡하지 않고 여러 면에서 편리해 구매했는데 정부에서 이처럼 급작스레 시책을 변경하면 어쩌란말인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수속을 밟아야 하는지 몰라 걱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야마하 전기오토바이를 구매한 한 남성 역시 “이 오토바이는 속도가 느려 헬멧을 쓰지 않아도 되는데 뭐가 문제란 말인가. 왜 이렇게 시민들을 번거롭게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평을 토로했다. …
Read More »베트남, ASEAN 6개국 중 기업 관리능력 최하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인접국보다 낮아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이 ASEAN 6개국 가운데 기업 관리능력이 최하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하후이뚜언(Hà Huy Tuấn) 국가재정감찰위 부주석은 “이번 평가로 베트남은 42.5점을 받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다. 실제로 베트남의 경우 관리자들의 업무수행 능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질 뿐만 아니라 역할 분담조차 분명하지 않으며 관리개념조차 불분명하여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분명한 소신과 방향을 알고 있는 관리자는 23%에 불과했다. 특히 국영기업 관리자들의 경우 상당수가 외국자본을 기업목적에 부합하지 않아도 단기수익을 노리고 부동산, 주식 등에 투자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 이밖에도 업무간 책임소재가 불분명하여 업무능력을 정확히 평가할 근거자료조차 미흡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정방따 (Trần Văn Tá) 위원은 “베트남 …
Read More »택시기사, 승객이 놓고 간 5억 동 반환
‘좀처럼 보기 드문 선행’ 최근 마이린사의 택시기사가 승객이 놓고 내린 현금 5억 동을 발견, 자진반환한 사실이 알려지자 마이린사로 격려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마이린사 측은 이에 대해, “본사소속 택시기사 쩡방끼엔(Trần Văn Kiên)씨가 지난 5월 31일경 탑승객이 놓고 내린 가방 속에서 현금 5억 동을 발견하고 이를 자사 교환원에게 연결해 분실고객에게 돌려주었다” 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지난 6월 2일 현금을 찾으러 마이린사를 방문한 마이띠엔뚱(Mai Tiến Tùng (30세, Phủ Lý시)씨는, “당일 BID-V 은행(Phủ Lý 시, Kim Đình 공단내)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Lê Hoàn 길을 지나 목적지에 도착했다. 하지만 하필 그때 전화벨이 울려 잠시 통화했는데, 그 당시에는 가방을 두고 내린 것 같다. 결국 택시 …
Read More »호찌민시 Cách Mạng Tháng Tám 길, 4차선으로 확장
메트로 2호선 승객 편의 위한 조처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조만간 건설되는 지하철 2호선(Bến Thành;1군)-Tham Lương; 12군)을 이용하여 오르내리는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혁명의 거리(Cách Mạng Tháng Tám)변 메트로 역 부근을 35m 도로로 확장하기로 했다. 또한 Trường Chinh 로 구간 중 Âu Cơ 삼거리(Q.Tân Bình- Q.Tân Phú) 에서 Tham Lương(Q.12) 대교까지 구간도 60m로 넓히기로 했으며, 특히 메트로 2호선이 운행될 때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혁명의 거리 노선의 상당구간을 4차선(16,7m)도로로 확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이 도로변의 1, 3, 10, 12, Tân Bình, Tân Phú군 등 지역 541세대의 이주 보상 문제가 조만간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5/31, 뚜이째
Read More »2014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2014년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가 지난 5월 31일(토)~6월 1일(일) 호치민시 화이트 팰리스 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이병현)과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대학교를 비롯해 한국 국내 45개 대학이 참여해 한국유학 비자설명회, 유학경험 발표회, 대학설명회, GKS/TOPIK 설명회, 한류행사 및 경품추첨, 기타 한국유학 및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장학생 프로그램 홍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당일 이병현 원장은, 한국 국내대학 유학을 희망하는 베트남인 대학생 수백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저희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확대를 위해 2001년부터 국내대학과 협력하여 한국유학 박람회를 개최하거나 국제교육전에 참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2013년까지 101개 국가, 139개 도시에서 박람회가 개최, 참가(2,144개 대학), 지원되었다”며, “특별히 이번 호치민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국내대학의 베트남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
Read More »재외동포재단 세계한인의날(10.5) 기념 제2회 재외동포 사진 공모전
재외동포재단에서는 오는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제2회 재외동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 •세계 각지에 형성된 코리아타운(한인타운) 전경을 담은 ‘코리아 타운’ ‘재외동포 삶의 현장’ ‘세계속의 한인’ ‘코리아 타운’ • 이국땅 직업(사업) 일선에서 일하는 재외동포의 활동 모습을 담은 ‘재외동포 삶의 현장’ • 거주국내 현지인과의 교류활동, 타민족 커뮤니티와의 교류 및 축제, 한인사회 축제 등을 담은 ‘세계속의 한인’ 포상내용 대상(1명) : 100만원, 우수상(1명) 50만원, 입선(11명) 각 30만원, 우수작 국내전시 시상작 13개 작품과 우수작 70~100개 작품을 선정하여 국내에서 전시 응모기간 7월 31일까지 문의 및 접수 www.korean.net (팝업존) 또는 www.okf.or.kr (배너)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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