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적 유용한 어린이 놀이터 부족 해소, 하루 400명 방문 예정 10월 8일 1군에 소재한 호찌민 일반 과학 도서관은 5세-18세 어린이, 청소년 전용 첫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에 개관한 스마트 도서관은, 약 450제곱미터 규모의 건물내, 다양한 도서, 멀티 엔터테인먼트기기, 천문학, STEM아카데미등의 최신시설을 갖추었다 아울러 스마트 도서관은 하루에 약 400명의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으며, 가이드 역할을 하는 선생님도 배치되어있어, 방문객이 더욱 쉽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스마트 도서관은 어린이에게 교육적으로 유용한 장소가 부족한 호찌민 시내에 독서, 학습문화를 보급할 수 있는 주요 가족 나들이 장소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도서관 주소: 69 Lý Tự Trọng, Phường Bến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베트남어·영어 원어민 수업공개 실시
학부모 수업공개를 통해 외국어 교육 만족도 높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9월 27일(목) 베트남어 원어민 교사 5명, 영어 원어민 교사 18명의 학부모 수업공개를 실시하였다. 본교는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서 외국어 구사력은 물론이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전 학년에 걸쳐 EFL 수준별 이동 수업을 실시하고, 3~6학년의 경우 Math, Science, Social Studies 교과목을 영어로 배우는 ESL 수업, 한국인 교사와 원어민 교사가 함께 학급을 운영하는 복수 담임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현지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주당 3시간의 베트남어 학습 시수를 확보하고 2017학년도부터 수준별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업공개에서는 3학년의 베트남어 수업 총 5차시와 3~6학년의 ESL 영어 수업 총 18차시가 공개되었으며, 약 …
Read More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Lawrence. S Ting School과 교류 행사 가져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9월 29일(토) Lawrence. S Ting Sch ool과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상호 문화 이해를 위한 학생 간 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류 활동을 위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오준식 교감을 비롯한 지도 교사들과 학생 44명이 Lawrence. S Ting School을 방문하였다. 교류 행사에 앞서 오준식 교감은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를 계기로 양교의 관계가 더 긴밀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학생 교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이슈 토론’, ‘로봇 제작’, ‘스포츠 교류’ 등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글로벌 이슈 토론’에서는 …
Read More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장학금 전달식
교육지원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학교 50여명의 학생에게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회장 양 필 석)에서는 지난 2018년 10월 10일 호찌 민 소재 판사오남 (Phan Sao Nam)중학교 에 약 50여명의 지적장애 학생들에게 장 학금을 전달했다. 2014년 부터 이어진 판 사오남 중학교 장학금 전달은 올해로 5년 째 이어오고 있다. 대한노인회 베트남지 회 양 필석 회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 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이 행 사는 앞으로도 줄곧 대한노인회에서 이 어갈 것을 약속하며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올바른 생각과 마음으로 잘 커 주기 를 바란다”고 전했다.” 판사오남중학교는 2018년~2019년 학기 약 50여명의 지적장애학생들을 수용하여 일반 학생들과 함께 교육을 받고 있다. 함 께 공부하고 친화되어 공동체 생활에 적 응할 …
Read More »제1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재외동포사회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재외동포 유공자에게 훈포상 시상식
고상구 베트남 케이엔케이글로벌 회장 수상 ‘제1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평화와 번영을 잇다’를 주제로 10월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약 5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남북이 항구적인 평화 속에서 하나가 되는 꿈,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자동차와 기차로 고국에 방문하는 꿈,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와 전 세계에서 함께 번영하는 꿈, 여러분과 함께 꼭 이뤄내고 싶은 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분단과 대결 시대를 넘어 평화의 한반도로 가고 있다”며 “이번에 평양과 삼지연, 서울을 오가는 비행기에서 보니 갈라진 땅을 찾을 수 없었고, 하나로 이어진 우리 강산이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동포 여러분이 어려움을 …
Read More »베트남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미드엔드 아파트 시장 어디 까지 왔는가?
올해 초 본지에 올린 2018년 부동산 시장 전망을 본 독자분들은 기억하실 수 있을 것이다. 베트남 호치민의 부동산 시장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이어져 오던 폭발적인 공급량이, 2017년부터 현저히 둔화된 조짐을 보였으며, 특히 럭셔리 아파트의 경우 2017 년 10월 까지 약 102채가 공급 되어, 2016년 동기간 대비 많이 감소하였고, 하이엔드, 미드엔드 & 어포더블의 아파트의 경우 또한 공급의 증가는 없었으며,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다는 현황을 공유하며, 2018년은 블루오션 시장인 미드엔드 시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를 것이 라는 내용을 말이다. 실제로 2018년 상, 중반기 동안의 시장 상황을 보면, 투자를 고려하는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를 찾기가 점 점 어려워 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1군에 현재 청약 중인 …
Read More »하이든의 머리, 145년만에 귀환하다
1809년 5월 31일 전 유럽에 명성을 떨친 대 작곡가이자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1732 ~ 1809)’은 노환으로 인해 향년 77세의 나이로 오스트리아 빈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당시는 나폴레옹 전쟁이 한창이었던 때로 프랑스 군대에 의해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이 점령당해 국가 초비상사태였다. 어지러운 국가상황을 고려해 오스트리아 정부는 전국의 모든 장례식을 간소히 치르도록 선포하였고 하이든 역시 자신의 장례식을 절대로 성대하게 치르지 말라고 자식들에게 유언을 남기게 되었다. 따라서 하이든의 시신은 소박한 장례식을 마친 후 빈의 국립묘지가 아닌 공동묘지에 안치되었다. 도굴당한 머리 장례식을 마친 며칠 후 수상한 두 남자가 하이든의 묘지를 기웃거린다. 이들은 모종의 계획을 가진 듯 묘지 관리인을 매수하고 하이든의 무덤을 파헤치도록 요구한다. …
Read More »에비앙스 골프 대회와 etc
에비앙, 예전에 디아애나 왕비가 외출시 항상 들고 다니면서 완벽한 홍보를 해주던 세계 최고급 생수 이름입니다. 그 이름으로 열리는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가 있지요. ▶ 에비앙이라는 생수 브랜드 2주 전에 끝난 LPGA 메이저 대회였습니다. 마지막 메이저 대회이기에 더욱 관심이 높았습니다. 에비앙스 대회는 정통적으로 한국선수들이 강세를 보입니다. 골프코스가 알프스 산맥 기슭의 산악지대에 위치한 터라 우리나라 골프코스와 유사하다는 점 때문인지 우리선수가 우승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이번대회에서는 거의 은퇴를 앞둔 안젤라그텐포드 선수가 뜻밖에 우승컵을 차지합니다. 이 골프대회에 대한 결과를 얘기하기 전에 에비앙이라는 이름의 생수에 관한 얘기를 좀 해보죠. 프랑스의 에비앙이라는 작은 마을은 알프스 산을 등지고 있고 앞에는 레만 호수가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
Read More »베트남과 세계, 역사를 바라보다 1편
흥방왕조부터-쩐레왕조 창건 까지 BC 2800~AD 979년 베트남과-세계역사는 과연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세계와-베트남의 역사를 연대표 비교로 바라보자 역사는 단지 어느 한 부족, 특정 민족에게 속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사건에 따라 달라기지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역사란 사전적 의미에서 “인류와 사회가 겪어온 과거의 변천 모습이나 그 기록”을 말한다. 역사는 많은 지역 내 역사와 세부 시기적인 역사 등 파생되는 부분의 연구도 적지 않지만, 역사의 본질은 인류와 우리가 속한 사회의 변천 모습을 기록한 보편적인 기록을 말하는 것이다. 언론지 상에서 바른 역사 의식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여기서 말하는 바른 역사의식이란 사건 해석에 관한 일정한 방향성을 의미한다. 일본의 식민통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같은 경우가 일정한 방향성을 지닌 바른 역사의식의 …
Read More »일곱번째 장바구니 : 신비의 식물, 노니열매
수천년간 검증되어 온 민간천연치료제 노니, 너 대체 누구니? 노니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그 중의 하나가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라는 것이다. 노니는 예로부터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시아 및 인도에서 원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상비약으로 사용되어 왔다. 수 천년 전 동남아 시아인들이 남태평양군도에 정착할때 노니를 가지고 간 이후로 폴리네시아, 통가, 하와이, 타이티, 사모아, 마샬군도, 도메니카 공화국 등지에서도 원주민들이 이를 내복은 물론 외상 치료에까지 폭넓게 약용으로 사용해 왔으며 기근이 들 때 중요한 식량자원으로 이용해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베트남을 비롯한 열대지방 사람들이 수 천년 전부터 사용해온 노니야 말로 항암, 항염, 진통, 항균, 항알레르기, 면역 증강 등의 효과가 있으며일정기간 복용하면 혈당수치가 절반 …
Read More »한 마리 가격 두 가지 찜닭 동시 즐긴다, 두마리 찜닭
까만찜닭과 빨간찜닭 소스의 조화! 가성비 내세운 차별화 ‘호응’도 높아. 누구나 좋아하는 그 찜닭의 비밀은? 김치를 갈아치우고 찜닭을 홍보하라! 가끔 한국음식 홍보를 보면, 왜 김치를 홍보하는지 이해 안 갈 때가 있다. 사실 김치는 반찬 즉 ‘사이드’ 음식인데다가, 마늘과 삭힌 해산물을 잔뜩 넣은 발효식품이라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면에서 찜닭은 김치와 불고기를 대체할 한국음식의 주요리로 아주 적당하다. 종교적으로 제한을 받지 않으면서, 간장과 각종 야채, 당면이 적절하게 섞여 있기에 모두의 맛을 만족시키기에 적당한 음식이다. 잡지사라는 특성상 마감 전에는 야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피자,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찾아 주문을 하지만, 한국 직원와, 베트남 직원의 입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
Read More »호찌민에서 이슬람을 만나다.
베트남에 웬 이슬람? 원래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무신론을 강조하는지라 종교보다는 정치적인 면이 더 중요한 거 처럼 보인다. 베트남은 예외적으로 종교의 자유 및 공존성이 많이 인정되는 나라다, 불교사원도 많은데 다가, 도교사원, 카톨릭성당 등의 다양한 종교가 어울러 있다. 베트남에 공존하는 다양한 종교 중 이슬람도 포함된다. 사실 베트남은 동아시아 문명의 최남단 지역이라서 이슬람과 관련이 없을 걸로 보이지만, 베트남 남부를 서기 2세기부터~15세기까지 지배한 참파 왕국을 통해 소개 된 걸로 알려져 있다. 그 후 참파는 쇠퇴하고, 전란으로 많이 없어졌지만, 현재 약 10만명의 토속 이슬람교 신자들이 존재 하는 걸로 알려졌으며, 80년대 개방 및 ASEAN가입은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등의 이웃국가와의 교류가 증진되어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게 되었다. 지난호부터 시작한 …
Read More »엘림유치원, 14년 전통의 ‘신나는 어린이 나라’
푸 미흥의 강남인 미칸아파트 지역을 조용히 산책하다보면 동쪽에 빌라 단지가 나온다. 넓고 시원하게 트인 저택 사이로 예쁜 이름이 눈에 들어온다. 바로 엘림유치원이다. ‘튼튼한 우리아이’, ‘사랑받는 우리아이’ 들의 유아교육을 14년간 이어오고 있는 전통 있는 유치원이다. 이 유치원은 웹사이트도 없고, 여느 유치원처럼 홍보도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오랜 세월 한결 같이 유아들은 행복하고, 부모님들은 신뢰하고 만족하며, 교사들은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일 할 수 있도록 소망한다는 신념들이 엘림유치원을 단단하게 지키고 있는 힘이다. 호찌민의 유치원들을 지난호부터 탐방하며 각 유치원의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짚어보고 있다. 이번 호는 신나는 어린이 나라를 만들고 있는 엘림유치원 송미연 원장을 만나 아이들의 애기를 들어 보았다. 엘림 …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 부동산
베트남의 경제를 이끌어갈 차세대 중심지 샹하이에 푸동이 있으면, 호찌민에는 2군 투팀 호찌민시는 컴팩트 시티다. 비슷한 인구의 방콕에 비하면 행정구역은 넓지만, 도심구역은 동서반경 20킬로, 남북반경 20킬로 수준이며, 외각도시는 아직 덜 발달하여, 도시 주변을 아우르는 메트로폴리스로의 기능은 아직 약한편이다. 그러나 2010년대를 기준으로 이러한 호찌민시가 바뀌고 있다. 베트남의 경제중심도시로써 기존의 서부 및 북부로 확장하던 도시를, 동부지역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기존의 난개발적으로 확장된 북부, 서부지역과 달리 호찌민시는 현재 장기발전 전략의 초석으로 시 동부지역 개발을 결정했으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그 중 2군, 9군, 투득군 등 3개 군을 선정, 각종 도시 개발 인프라와 도시구획 설계 등 다방면으로의 계획과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2015년 …
Read More »EPS VINA HI-TECH사의 이승엽 법인장을 만나다!
“Expandable polystyrene(익스팬더블 폴리스틸렌)”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는가? 들어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한국인이라면 ‘스티로폼’이라 부르는 포장재는 많이 들어보았을 거다. EPS는 Expandable Polystyrene의 약자이며, 우리가 ‘스티로폼’이라 부르는 제품을 부르는 본래 용어다. 이번에 가본 EPS VINA HI – TECH사는 이름답게 EPS(스티로폼) 제조를 전문으로 한국에서 약 40여 년간 활동한 중견 기업이다. 세계적으로 1000조원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스티로폼 시장, 첨단 기술은 아니지만 반도체가 없으면 전자기기가 작동이 안되듯이, EPS가 없으면 공장에서 물품을 수송할 수 가 없으며, 아울러 건물 건축시 건축물의 단열도 어려워 진다. 이러한 유용하고 중요한 물품을 만들고 있는 EPS VINA HI – TECH사를 이번주 신짜오베트남이 다녀왔다. Q. 반갑습니다, 이승엽 법인장님. EPS VINA HI-TECH사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
Read More »위기의 코리언
베트남, 인구 9천만, 국민의 평균 나이가 고작 33세로 젊고, 교육 수준이 장난이 아니게 높고, 열대지방 국민 치고는 부지런한 국민성, 비록 크지 않은 나라지만 2천 마일이 넘는 긴 해안에서 나오는 풍부한 수산자원, 비록 정유공장은 없으나 원유를 갖고 있는 산유국이다. 사회적, 종교적 갈등도 없고, 정치적으로 안정된 국가, 이런 조사를 하다 보니 이렇게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나라도 있구나 싶었다. 20여 년전, 베트남 진출을 고려할 때 베트남에 대한 기초 조사를 해봤던 기억의 조각입니다. 진짜 베트남은 천혜의 유산을 물려 받은 몇 안 되는 나라라는 생각에 부러움과 기대를 품고 베트남 진출을 결정한 것입니다. 한민족, 우리도 엄청나게 많은 유산을 물려받았습니다. 반만년의 찬란한 역사가 남긴 무수한 문화유산들. …
Read More »몽선생의 서공잡기
이런 까칠한 인성에도 공감을 부를 양서를 발견했다. <몽선생의 서공잡기> 몽선생이라는 이름대로 세상을 꿈꾸듯이, 자신의 정체성이 다치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간직하며 살아가는 몽선생, 박 지훈 정림 건축 법인장, 그가 10여년의 베트남 생활을 통해 보고 느끼고 마주하는 모든 베트남의 모습을 자신의 언어로 그려냈다. <몽선생의 서공 잡기>, 얼핏 한글로만 읽으면 낚시 글 같지 아니한가? 하긴 그 책제목을 출판사에서 지었다면 낚시 제목 맞다. 그런데 좀 거리가 먼 낚시다. 마치 강태공의 낚시바늘같은 제목이다. 그런데 읽다보니 절대 낚일 것 같지 않은데 빠져 들어간다. 그리고 몽선생을 만나고 싶어진다. 베트남 진출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베트남이 그저 궁금한 일반인들에게 한국인의 눈에 비친 베트남을 찬찬히 간결한 문체로 보여준다. 그는 베트남을 …
Read More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통한 국제학교 경쟁력 확보
교육과정 재구성과 주제통합 프로젝트 활동을 통한 창의 인재 양성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하여 주제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업 및 평가 방법 개선에 힘쓰고 있다. 본교는 ‘행복하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에 따라 글로벌 교육, 민족 정체성 교육, 돌봄과 배려 교육의 특색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8학년도부터는 미래 사회 핵심 역량과 각 교과의 핵심성취기준, 본교의 교육목표를 고려하여 교육과정을 ‘주제중심 프로젝트’로 재구성하고 각 학년에 연간 4개의 프로젝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각종 학교 행사의 연계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기존의 학습 부담에서 벗어나 다양한 배움 활동에 참여하며 창의적 사고 역량, 심미적 감성 역량, 공동체역량, 정보처리역량 등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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