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2019년 K-Move 채용상담회 참가 기업모집

KOTRA 호찌민 K-Move센터는 기업에게 인력확보의 계기가 되는 소규모 채용행사인 「K-Move 분기별 채용상담회」를 3월 중 개최한다. 한국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상담회 개요 • 행사명 : 2019년 1분기 「K-Move 채용상담회」 • 일시 : 2019년 3월 22일(금), 오후 1시 30분 ~ 5시 30분 • 장소 : 호찌민 1군 내 호텔 (추후 공지) • 내용 :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맞춤형 현장 1:1 면접 온라인 원격 화상면접 지원(국내 및 제3국 거주자 대상) 행사 규모 • 참가기업 : 한국인 직원채용 구인처 10개사 내외 • 참가구직자 : 청년 구직자 50여명 이상 (화상면접자 포함) • 모집직종 : 전 직종 (업종 무관) – 신청기간 …

Read More »

3.1운동 100주년 기념, 블러드랜드 배 바둑대회

3월 5일 이세돌과 커제의 특별대국 한국과 베트남을 근거로 한 블록체인 회사인 블러드랜드사가 이세돌 9단과 커제 9단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단판 승부를 펼치는 특별대국을 마련했다. 이세돌과 커제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블러드랜드배 특별대국’에서 맞붙는다. 블러드랜드배는 3·1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고자 독립 투쟁의 역사가 새겨진 곳인 덕수궁 대한문과 환구단이 내려다보이는 더 플라자 호텔을 대국 장소로 선정했다. 이세돌과 커제는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와 직접 맞선 인간 대표 기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두 기사의 공식 상대 전적에서는 커제가 11승 5패로 앞선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지난해 5월 중국 갑조리그 7회전에서는 이세돌이 승리했다. 이 대회는 블록체인회사 블러드랜드가 후원하고 …

Read More »

KB국민은행 하노이지점 개점

지난 2월 20일 랜드마크72, 25층에서 200여명의 인사 참석 KB국민은행 하노이지점이 2월 21일부터 랜드마크72, 25층에서 첫 업무를 개시했다. 한편 2월 20일에 이루어진 개점식 행사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대사, 응우엔 반 주(Nguyen Van Du) 베트남 중앙은행 은행감독원장,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KB국민은행 하노이지점은 2011년부터 영업 중인 호찌민지점에 이은 베트남 내 두 번째 지점이다. 최근 베트남의 개발 및 투자, 한국기업 진출이 집중되고 있는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에 진출한 KB증권, KB손해보험 등 KB금융그룹 계열사간 시너지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서울 본점과 하노이지점 내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

Read More »

TALK&TALK – “포스트차이나 베트남”

  매력을 넘어 매직으로_ 베트남의 실상을 가감없이 그려낸 경제 참고서,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 최근 베트남이 한국인에게 또 다른 기회의 땅으로 부각되면서 수많은 베트남 서적들이 서점에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서적들이 베트남 여행을 위한 안내서 정도로 그치고 있어 베트남을 진출하려는 기업인들에게 귀한 산 경험을 들려 줄 서적은 발견하기 힘든 형편이다. 이런 불편함을 간파한 출판사가 있다. 작년 베트남에서 한국문화원장을 지낸 박낙종 박사가 쓴 [베트남, 문화의 길을 가다] 를 출판하여 7쇄 완판을 기록한 <도서출판 참>에서 이번에는 박낙종 박사와, 베트남에서 두산그룹의 수장으로 근무하고 베트남 진출기업의 권익을 보호하는 하노이 코참 회장을 3기나 역임한 경제통 류항하 회장을 한데 묶어 두사람의 공저로, [포스트차이나 베트남]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

Read More »

외국펀드, 베트남 스타트업에 투자 본격화

일본 CyberAgent 캐피탈이 선두 주자 정부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1월 초부터 지금까지 운송, 홈스테이, 핀텍 등 많은 베트남 스타트업 컴퍼니들이 외국 펀드로부터 자본을 투자 받았다.예를 들면 트럭들이 잠재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 플랫폼인 Logivan은 최근 아시아인 투자자와 인도네시아의 벤처 투자사인 알파 JWC 벤처스(Alpha JWC Ventures)로부터 550만불을 지원받았으며, 지난 1월 베트남 홈스테이 플랫폼인Luxstay 또한 브릿지 라운드에서 일본의 CyberAgent Ventures를 비롯한 여러 외국인 투자자들로부터 300만불을 투자받았는데, 럭스테이 대표는 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이고 아직도 몇몇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임에 따라 조달될 총 자본금은 500만불까지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아웃 매니아와 베트남 전역의 피트니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플랫폼인WeFit.vn은 일본 CyberAgent …

Read More »

다낭시, 3개 프로젝트 외국인 소유 불허

Indochina Riverside Tower 등 3개 다낭시 건설부는 최근 외국기관과 개인이 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17개 사업 명단을 발표했다(https://egov.danang.gov.vn/).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 목록에는 콘도텔과 서비스 아파트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인도차이나 리버사이드 타워, F – 홈 아파트 단지, 다낭 다이아몬드 타워(Indochina Riverside Tower, F – Home Apartment complex, Danang Diamond Tower ) 등 3개 프로젝트는 제외되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당국이 아직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이 규정에 의하면 이 세 프로젝트 외에는 현재 분양되고 있는 전 프로젝트에 외국인이 접근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베트남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법을 개정하여 국방과 안보에 민감하다고 여겨지는 지역 외에 외국인에게 주택분양이나 아파트 프로젝트 …

Read More »

세계 500대 금융 브랜드, 베트남은행 네 곳 진입

VietinBank, BIDV, Vietcombank, VPBank 등 올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금융권 500대 브랜드에 공기업 3개, 민간기업 1개 등 베트남 은행 4곳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브랜드 파이낸스(BrandFinance)의 연간순위에서 비엣띤뱅크(VietinBank)는 242위, BIDV는 307위, 비엣콤뱅크(Vietcombank)는 325위, VP뱅크(VPBank)는 361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지난해 베트남 3대 은행인 VietinBank, BIDV, Vietcombank,가 이 엘리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나, 베트남 민간은행인 VPBank가 브랜드파이낸싱 500에 진출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밖에 올해 순위에서 BIDV는 22%, VietinBank는 무려 66%나 성장하여 업계를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베트남 정부는 2025년, 2030년까지 은행권 발전 마스터플랜을 승인했는데, 이에 따르면 2025년까지 총자산과 목표면에서 아시아 100대 은행에 최소 2~3개 이상의 은행이 외국 증권거래소에 …

Read More »

껀터(Can Tho)공항, 6개 노선 개설 초읽기

하이퐁, 빈, 달랏, 토쑤언,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 항공계 최신 정보에 따르면 껀터(Can Tho) 국제공항이 올해 6개 노선을 추가로 신규개설할 전망이다. 정부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 8년 동안 운영된 이 공항은 현재Hanoi, Da Nang, 푸국(Phu Quoc)섬, 꼰다오(Con Dao)섬 등으로 가는 국내 노선 몇 개과 태국 전세노선 몇 편 등 30%의 용량으로 운영되어 왔다. 딘비엣탕(Dinh Viet Thang) 베트남 민간항공청장은, 이에 대해 “정부의 껀터공항 육성시책에 의해 올해 6개 노선을 새로 추가할 계획이며, 이중 말레이시아의 AirAsia는 4월 쿠알라룸푸르–껀터, 5월 방콕- 껀터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Vietjet도3-5월 사이 Hai Phong , Vinh(Nghe An 성), Da Lat(Lam Dong 성) , Tho Xuan(Thanh Hoa성) 등 껀터를 오가는 4개의 국내노선을 …

Read More »

베트남, 35개국 이상 국가에 e-visa 발급

공안부 소속 웹사이트(www.vietnam-evisa.org)에서 신청 베트남은 유럽 신흥 관광시장을 포함해 35개국을 e-visa로 자국인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로 추가했다. 여기에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포르투갈, 스위스, 아이슬란드 등 잠재적 관광시장이 포함되며, 2월부터 e-visa를 신청할 수 있다. 새로운 정부 지침에 따라, 자격을 갖춘 방문객들은 25불의 수수료를 지불함으로써 30일간의 단수 입국비자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공안부 소속 웹사이트(www.vietnam-evisa.org)에서 이용 가능한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 e-visa를 가진 방문객들은 베트남의 8개 국제공항, 13개의 국제 국경 관문, 7개의 국제항구를 통해 입국할 수 있다. 한편 베트남은 2017년 2월 중국, 한국, 미국 등 40여 개국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온라인 신청을 처음 허용했으며, 그 해 12월에는 호주, 인도, 캐나다, 네덜란드, 뉴질랜드, 미국 …

Read More »

베트남 중부, 버스충돌로 한국인 11명 부상

버스 운전자가 반대편 차선 침범 트력과 충돌 베트남 중부 하이반(Hai Van) 터널 근처에서 관광버스와 트럭이 충돌하여 11명의 한국인들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조사당국의 설명에 따르면 월요일 오후 다낭시에서 후에성으로 가기 위해 하이반(Hai Van)터널로 향하는 진입도로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갑자기 반대편 차선을 침범해 컨테이너 트럭과 충돌했다. 현지 당국은 “이번 충돌로 관광객 10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치료를 위해 지역 병원으로 급히 이송하고 사고경위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도로충돌은 한 시간에 거의 한 명이 사망하는 베트남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국가교통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해 베트남에서 18,720건 이상의 사고가 발생해 8,244명이 사망하고 14,800여명이 부상했다. 참고로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한국은 베트남을 가장 많이 …

Read More »

사이공 강타, 자외선(UV) 주의보

UV 수치, 10등급 이상 , 피부화상 및 암 위험 베트남 남부 기상센터는 2월 남부도시의 자외선 지수(UV Index)가 유엔 기준으로 ‘매우 높음’ 또는 ‘극단’ 수준인 10등급 이상(최고치 1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투득(Thu Duc)군 종합병원의 윙찌우부(Nguyen Trieu Vu) 종양학 과장은, “이같은 극단의 UV 수치는 다양한 건강상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즉, 햇볕을 너무 많이 쬐면 피부가 화상을 입고 건조해지먀,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가속화돼 심지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사이공을 비롯한 남부 도시들은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최고기온이 35~36도까지 오르는 등 가장 심한 무더위를 겪고 있는데, 이같은 사이공의 건기는 적어도 5월 초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주민들에게 외출할 …

Read More »

베트남 북부,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지

치사율 100%, 수백여 마리 살처분 베트남농림부산하 동물보건부는 최근 베트남 북부 흥인(Hung Yen)과 타이빈(Thai Binh)지역에서 각각 130마리와 123마리의 돼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에 감염되었다고 보고했다. 이에 당국은 “감염된 돼지들은 전부 도살했으며, 살아있는 돼지 및 관련 식품의 운송과 판매를 전면차단하고 지방 농장과 시장을 소독하고 있다. 특히 발병한 지역의 돼지에게서 채취한 피를 정밀검사해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팜방동(Pham Van Dong )과장은 “이번 경우는 추운지역에서 따뜻한 지역으로 날아오는 철새를 통해 돼지열병이 유입되었거나 해외에서 돼지고기 제품을 들여온 시민과 여행자들을 통해 발병되었을 수 있다”며, “현재 돼지열병으로 폐기된 농가는 kg당 38,000동(1.65불)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 감염사실을 당국에 알려야 하며 이러한 돼지를 팔거나 …

Read More »

호찌민시, 댕기열 250% 증가

6,700명 발병, 2명 사망 보건부에 의하면 호찌민시에서 금년 2월까지 6,700여건의 댕기열(Dengue fever )이 발생하고 2명이 사망했는데, 이는 예년보다 250% 증가한 수치다. 댕기열은 특히 우기인 4월에서 10월(북부), 혹은 6월에서 12월(남부) 사이에 주로 나타난다. 현지의사들은 이와 관련, “아직까지 댕기열 시즌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댕기열 증세를 보이고도 검진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댕기열은 연중 발병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소흘히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한편 시립 열대성질환 병원의 윙탄퐁(Nguyen Thanh Phong) 박사는, “댕기열로 입원한 환자들 가운데 다수가 증세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상태가 악화되어 온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참고로 베트남은 지난해 9월 11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64,000여건의 댕기열이 발생했다. 2/26 브이엔익스프레스

Read More »

베트남, 국가발전 경험 북한과 공유할 용의있어

베트남의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팜빈민(Pham Binh Minh) 외교부 장관은 이번 미북 정상회담(2월 27~28일)에 즈음하여 북한 지도자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비핵화를 결심하고 개방의 길을 선택한다면, 베트남은 국가발전과 국제통합의 경험을 기꺼이 북한과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이 베트남의 개혁을 연구하기 위해 지난해 하노이를 방문했던 적이 있으며, 2012년에도 북한 대표단이 베트남 북부 타이빈 지방을 방문해 농촌개발을 연구하기도 했다. 북한이 김정은 체제 하에서 개혁을 실험할 용의가 있다면, 베트남의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CNBC을 비롯한 외국언론들도 ““제재해제는 경제개혁과 국가안보정책 및 국제관계 변화와 맞물려 북한 경제를 안정적 성장과 경제통합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 2018년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은 매년 …

Read More »

하노이, 동남아 생활비 순위 13/20위

호찌민시는 15/20위 도시/물가 등 비교통계 사이트인 넘베오(Numbeo.com)가 조사한 전세계 생활비지수에 의하면 하노이와 호찌민시가 동남아 20개 도시 생활비 순위에 각각 13위와 15위로 올랐다. Numbeo.com에 따르면 하노이에서 월세를 제외한 1인당 생활비는 평균 447.25불로, 4인 가족의 경우 1,601불에 이르며, 순위는 세계 440개 도시 중 316위다. 한편 호찌민시의 경우 임대료를 제외한 1인당 월평균 비용은 434.94불로, 4인 가족 기준으로는 1,562불이며, 전 세계 440개 도시 중 320위다(뉴욕보다 61.50% 저렴) 한편 올해 동남아 최대 비즈니스 중심지인 싱가포르는 이 지역에서 가장 비싼 도시로 평가되었으며, 태국, 방콕이 그 뒤를 따르고 미얀마의 양곤은 4위를 기록했다(양곤은 2018년 중반까지 30위에도 들지 못했음), 이밖에 5위 캄보디아 프놈펜, 11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4위 필리핀 마닐라 …

Read More »

다낭, 싱가폴 컨설턴트 고용 시 마스터플랜 조정

  2030년 인구 250만명 대비 총체적 도시계획수정 베트남 제3의 대도시인 다낭은 싱가포르 기업 2곳을 고용해 마스터플랜을 조정할 계획이다.이 두 업체는 사카에 기업고문(Sakae Corporate Advisory) 와 술바나 주롱(Surbana Jurong)이며, 전자는2030년까지 경제발전전략에 대한 조언과 신흥시장의 급성장하는 기업에 기업 자문 및 전략적 투자관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후자는 주택을 짓고 도시를 설계하며 지속가능한 산업발전과 도시생활을 위한 인프라를 개선하는 일을 주로 맡게 된다. 한편 .이달 초 중앙정부는 다낭이 2045년까지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지금부터 2030년까지의 중장기계획을 수정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 계획은 총면적이 13만핵타인 다낭 전체에 적용되며, 현재 100만 명 이상이던 도시 인구가 2020년에는 도심지역 130만 명을 포함해 160만 명, 2030년에는 250만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Read More »

명절소회

소회 – 마음에 품고 있는 회포 설명절을 쇠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한국이 춥지는 않습니다. 날씨는 예년보다 따뜻한데 국민들 생활은 엄청 추워 보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 주변 상가에는 빈 상가를 임대한다는 푯말이 늘어났고, 서울 시내 거리의 빌딩 창에도 임대인을 찾는 붉은 글씨가 마치 무슨 상품 광고판처럼 건물 벽면에 내걸려있는데, 그 옆에는 정치인들의 신년인사 플랜카드가 경쟁을 하듯 나부끼고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지요.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경제 실황을 확인하듯이, 임대라는 붉은 절규가 걸린 곳도 마다않고 환한 미소가 담긴 얼굴을 자랑스럽게 내거는 정치인들, 참으로 흐뭇하신 설을 맞이합니다. 섣달그믐 길고 긴 겨울밤을 가족들이 모여 밤을 세며 함께 기다리던 명절이 설이었죠. 만두, 떡, 부침개 등 풍족한 …

Read More »

미래가 현실이 되다 <1> – 4차 산업혁명과 농업의 현장

배양하는 고기, 한 명이 관리하고 로봇이 일하는 농장.공장처럼 대량 제조되는 야채와 과일의 시대 제철 야채란 없다 ! 현실로 다가온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들여다보다 – 2015년경부터 한국에서도 논의되기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은 본질적으로 논란이 많고,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산업혁명의 특성이라 할 수 있는 생산력 향상에 의문에 제기되는 부분이 있고, 신 기술이 고용의 증진 보다 고용 축소가 예상됨으로 말미암아 현재 나타나고 있는 AI, 무인화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진정으로 산업혁명으로 불릴 정도로 우리 삶과 노동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안 풀리고 있다. 그러한 측면으로 인하여, 언론지상에서는 아직 실험 단계인 기술을 보여주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제적으로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