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4위, 작년보다 20% 증가 아시아 최고의 크루즈 여행지로서의 베트남의 명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객 4,060명이 탑승한 아시아 최대 호화 크루즈선박 젠팅드림(The Genting Dream)이 지난 주 냐짱을 방문한 후 바리아 붕따우, 호찌민시, 구찌찌널 등을 돌았으며, 미국인 등 외국인 승객 3,000여명을 태운 로얄 캐리비안 인터내셔널(RCI) 소속 바다의 보이저(the Voyager of the Seas)호 또한 냐짱, 후에, 호이안 등을 방문 했다. 2018년 아시아 크루즈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은 1년 전보다 20% 증가한 493차례의 해외 크루즈 관광을 받아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찾는 크루즈 여행지 중 일본, 중국, 태국에 이어 4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해 전세계180만 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조사한 크루즈 여행 사이트 Seahub는 …
Read More »베트남 누드화 해외는 각광, 국내는 금기시
거장 레포의 그림, 크리스티 경매 140만불 낙찰 외국 경매에서 베트남 누드화가 100만불 이상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올해 5월 후기 인상주의 베트남의 거장 레포(Le Pho) 화백의 누드화 코아텅(Khoa Than)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140만불인 사상 최고가에 팔렸는데, 이는 공개 경매에서 베트남 미술작품이 기록한 최고 낙찰액이다. 또한 이날 레포화백의 다른 작품 땀비엔(Tam Bien-해수욕)도 50만불에 팔리는 등, 경매에 나온 총 232점의 작품 중 138점이 베트남 작가들로부터 나왔으며 모두 팔렸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누드화는 지난 1929년 남선(Nam Son) 화백의 깜도퍽(Cam Do Phat-석가를 유혹함)으로 베트남에 처음 등장했지만, 국내 미술가들에게는 아직 충분히 탐구되지 않은 영역으로 남아 있다. 실제로 지금도 누드 작품과 전시회에 대한 허가서가 발급되고 …
Read More »씬짜오베트남 400호를 맞이하며
2002-2019 씬짜오베트남 제 400호를 맞아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분들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로 교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 씬짜오베트남 직원 일동 – 400호를 맞이하며 평범함이 무수히 쌓여 비범함을 이룬다. 기업의 흥망 성쇠가 시대가 지남에 따라 자꾸 짧아진다고 합니다. 30년대의 기업의 수명은 90년이 되었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는 15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서 씬짜오베트남이라는 잡지가 한국도 아닌 타지에서 한국어로 된 잡지를 발행하면서 이제 400호를 기록하며 17년을 이어오고 있으니 그런대로 선방을 하고 있는 셈이라고 믿습니다. 모두 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베트남 탄닌 출판사의 따뜻한 …
Read More »[한주필이 만난사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선호 교장
재외 교민사회에 있어서 한국학교는 단지 그 교민사회 자녀들의 교육만을 담당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학교의 존재 자체가 해당 교민사회의 성숙도를 상징하며 교민 커뮤니티의 중심이자, 또 미래로써 교민사회의 주요 기관의 하나로 그 역할을 부여 받고 있다. 이렇게 교민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한국학교가 호치민에 세워진 것은 1998년이다. 당시 고작 수천 명에 불과한 교민들이지만 자녀교육을 위한 마음에는 양보가 없었다. 대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개인들의 십시일반 기금과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개교한 것이다. 그렇게 교민들의 자발적 노력에 의해 21년 전 시작된 역사 깊은 학교가 바로 호찌민국제한국학교다. 개교 초기 80여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학교의 규모가 이제는 재학생 수가 무려 2천여 명에 육박하는 세계 최대의 재외한국학교로 성장했다. 이 학교에 지난 2월 …
Read More »소리언스건설
베트남 최초로 고강도 고성능 콘크리트 개발에 성공 현지 열악했던 건설업계 비약적 상승 요인으로 평가 바야흐로 하노이의 여름이다. 주말 내내 체감온도가 50도를 넘나들던 중 모처럼의 단비와 함께 맞이한 시원한 월요일 아침 소리언스 건설 안광희 대표와의 인터뷰를 위해 경남 맞은편 HANDICO 빌딩을 찾았다. 깨끗한 유니폼의 직원들이 반가이 맞이하는 그의 사무실에서 (보통 건설회사 사장님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짙은 색 양복이나 회사로고가 박힌 유니폼을 생각했던 기자는) 시원한 충격을 받았다. 하얀 남방에 청바지, 게다가 정돈된 사무실 구석에는 반짝이는 통기타… 회사이름 소리언스는 무슨 뜻인지요? 사무실의 통기타와 연관이 있습니까? “창업 당시 회사의 이름을 두고 고민할 때 1998년도 창업 당시 Business Partner였던 FED(Far East District) 소속 미 8군 …
Read More »해피 바이러스
3주 동안 기침이 끊이질 않는다. 감기는 아닌 것 같은데 가슴이 답답하면서 마른 기침이 난다. 인터넷이 의사라고 아내는 내 몸에 이상한 징후만 생기면 인터넷부터 찾아보곤 한다. 구글병원, 네이버선생님의 진단을 먼저 받는 셈이다. 그런데 아는 게 병이라고 인터넷으로 진단해보면 결과가 대체로 심각해진다. 단순한 감기로 인한 기침도 폐렴이 아닌지 고민하게 만든다. 전문적이고 개별적인 상황을 일반적이고 보편적으로 풀어 전달하려니 생기는 한계이다. 그런데 그걸 고려해도 내 경우는 제시된 증상의 범주에 거의 속하지 않았다. 안타깝게도 검색엔진 선생님들이 실력 발휘할 기회를 잡지 못한 셈이다. 기침은 나는데 열은 없다. 콧물도 몸살기운도 없다. 목이 부은 것도 아니다. 기침을 통해 나오는 이물질도 거의 없다. 호흡이 곤란하지도, 위의 통증도 …
Read More »베트남 대형항공사 & 저비용항공사
풀서비스 캐리어와 로우코스트 캐리어의 대결 2019년 1월 16일, 뱀부항공이 호치민-하노이 노선의 첫 비행을 시작함으로써 지금까지의 3 항공사 + 1에서, 4항공사 + 1이 되었다. 지난 10년간 비엣젯 및 제트스타의 등장으로 평균 요금이 내려가면서 항공을 이동 수단으로 이용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공항에서 항공 스케쥴 지연이 일상화되었을 정도로 보편적인 도시간 교통수단으로 탈바꿈하였다. 특히 베트남항공요금은 세계에서 2번째로 저렴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들도 베트남 내 휴가 및 출장, 그리고 동남아 및 타 지역으로 출장에서 베트남 국적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가 흔히 ‘베트남, 비행기’ 두 가지의 키워드로 떠올리곤 하는 ” 베트남항공” 외에 베트남을 대표하는 항공사들에는 어떤 곳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국적기와 국책항공사 …
Read More »관자 (管子)
이른 바 서양고전을 소개해 왔다. 기원전 1,300년 트로이 전쟁을 시작으로 소아시아와 서양의 패권싸움은 시작됐다. 일리아스, 오디세이아라는 인류의 이야기 유산을 소개했고 기록하는 인간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이어서 지면에 실었다. 그리스가 지중해 연안의 패권을 장악했던 시기부터 꽃피기 시작한 ‘불완전한 민주주의’는 인간의 저 밑에 서식하는 욕망을 이야기하며 ‘오이디푸스 왕’이라는 대표적인 비극 문학의 시작을 알렸다. 비슷한 시기 동양은 어땠을까? 동서를 오가는 통섭적 서평은 나의 궁금증에서 출발하지만 인류의 오랜 호기심이기도 하다. 동양과 서양은 서로 다르지 않다. 태어나 살아야 하고 내가 살기 위해, 살아있는 다른 것들을 먹어야 하는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의 조건과 그 질긴 삶의 방식은 다를 수 없다. 우리는 서양을 읽고 동양에서 배운다. 그리스인들이 ‘가난 …
Read More »TV에 사랑을 싣고
한국에 3주 넘게 있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을 듬뿍 받고,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많으니 아이들이 쑥 커서 돌아온 것 같다. 표현력도 좋아지고 이해의 폭도 넓어져서 웬만한 것은 말로 전달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니, 엄마의 육아 스킬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야 할 때가 왔다. 무논리, 협박성 멘트, 고함지르기, 약간의 거짓말 등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대하고 진실로 소통하는 고객 감동 육아 서비스 정신을 갖출 때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들인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변하기도 한다. 시우는 기질상 순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거부감도 적으며 둥실둥실한 아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국 다녀온 뒤로 유치원 가는 아침마다 ‘피곤하다. 힘들다. 공부가 힘들다.’ 등 갖은 핑계를 대고 울고 불고 …
Read More »Phở 10 Lý Quốc Sư – 퍼 므어이 리 꾸옥 스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나누는 쌀국수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를 나누는 문화경계선은 어떠한 것일까? 종교적 라인일까? 아니면 식도락 재료 라인일까? 종교적 라인으로 본다면, 동북아시아는 중국을 중심으로 전통적으로 유교, 도교와 불교가 공존하는 형태이고, 동남아시아는 유교의 영향력은 약해지고 힌두교영향에 기반한 소승불교의 영향력이 짙어진다. 이러한 면에서 베트남은 동북아시아에 가깝지만, 식재료의 선으로 넘어간다면 베트남의 위치는 조금 달라진다. 베트남이라는 국가가 문화적인 경계선에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은 바로 식재료이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찰기로 인하여 쌀을 면으로 활용하기 어려웠기에 주로 밀, 귀리, 메밀등의 곡물을 활용한 면이 발달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기후적인 특성으로 밀을 키우기 어려웠기에 쌀을 응용한 음식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쌀국수다. 종교는 기후를 떠나 정치적인 배경으로 형성된 문화적 라인을 형성하지만, 음식 문화는 기후에 …
Read More »더우롱(칼콩)
더우롱은 동남아, 인도, 아프리카 원산으로 베트남, 필리핀, 인도 네시아 등지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일반 콩에 비해 수확 량이 많아 값이 싸고(rẻ), 맛이 월등 한데다(ngon) 영양가도 풍부(bổ)하다는 것이 알려지자 1975년 이후 식물학자들 사이에서 세계식량난 해결의 돌파구로 인식되고 있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구황식물 이랍니다.
Read More »베트남에서 유용한 교통어플
하노이에서 살 곳과 살 것이 마련되었다면 이제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초보자인 우리에게 아직 버스는 어렵고 안전한 택시도 있지만, 길에서 지나가다 한번씩 보았던 초록색, 노락색, 빨간색 옷을 입은 오토바이 운전수들과 함께 외출해 볼 수 있다. 기사제공: 앨리스 리(Alice Lee)/Somerset 고객담당 매니저 alice.lee@the-ascott.com
Read More »사이공 부동산의 지각변동 <1> – 4군지역의 변화
1980 년대 미국에서 “영 어번 프로페셔널즈”(young urban professionals)의 약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인 Yuppie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한다. 이들은 뉴욕의 1970년대 몰락한 지역인 브롱스, 브루클린지역에 몰려살기 시작하면서 기존 가난한 사람들이 몰러사는 지역이, 이들의 이주로 인하여 장기간에 거쳐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한국에서도 보편화된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이라 부른다. 이러한 현상이 호찌민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교통은 좋지만 불안정한 치안과 주변 환경으로 인하여 개발업자가 외면하던 지역이 2015년 주거건물에 대한 외국인 소유 허가가 시작되고, 이 후 외국자본의 급격한 투자가 유입되면서 아파트 공사가 활발해 지자, 나비효과처럼 기존 부유층 거주 지역 혹은 신도시에만 건설 되던 고급아파트가 4군, 5군, 10군, 떤빈군 같이 소외되는 지역에도 건설붐이 시작된 것이다. 이번 호에서 자세히 바라보는 4군 …
Read More »잠자리 모형 대나무 공예 전통마을 ‘탓싸’
베트남 마을의 상징인 청청한 대나무로 그들만의 손재주와 창의성을 담아, 중력평형상태원리의 잠자리 모형들을 만든다. 베트남에서 탓싸(Thạch Xá)만큼 사랑스러운 장난감을 만드는 공예촌을 찾아볼 수 있을까. 베트남 전국 대다수의 공예 마을들이 비단, 도자기, 그림, 석상 등 전형적인 공예품에 힘을 쏟고 있는 동안 이 마을에서는 소박한 형태의 장난감인, 대나무 잠자리를 만드는데 전념하고 있다. 이 기념품은 앙증스런 모양, 화려한 색상, 모서리에서 균형을 이루는 아슬아슬한 자태가 매력이다. 탓싸 마을은 하노이시, 탓턱현, 탓사읍(Thạch Xá, Thạch Thất, Hà Nội)에 자리잡고 있으며, 하노이 중심부에서 탓싸까지 차로 1시간 거리다. 하노이에서 탕롱 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다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하면 되기 때문에 찾기도 쉽다. 또한 하노이 미딘(Mỹ Đình) 역에서 73번 버스를 타거나 기타 …
Read More »대나무 공예마을 ‘푸빈’
한국에는 담양이 있다면, 베트남에는 푸빈마을 400년전 세 사람이 시작하여 지금은 푸빈마을 전체가 주로 바구니 같은 대나무공예품 생산을 생업으로 하고 있다. 등나무(cây mây)와 대나무(cây tre)가 자라기에 알맞은 최적환경과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이곳에서 죽세공예가 발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푸빈 죽공예 마을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서쪽으로25 km떨어져 있는 쯩미현 푸응이어읍(Phú Nghĩa, Chương Mỹ)에 자리하고 있다. 죽공예품의 요람으로 알려진 이 마을은 1700년경에 형성되었으며, 당시 마을이름은 푸호아짱(Phú Hoa Trang)이었으나, 1800년경 지금의 푸빈(Phú Vinh)으로 바뀌었고, 이후부터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으로써 현재 베트남의 대표적인 전통 죽공예마을(làng truyền thống)로 성장했다. 베트남 수공예가들은 주로 째(Tre), 마이(May), 송(Song)같은 대나무나 등나무를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러한 제품들은 가볍고, 내구성이 있으며 흰개미에 강하다는 이점이 …
Read More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베트남 사람들에게 아오자이(áo dài)가 있고, 일본 사람들에게는 기모노, 그리고 한국 사람들에게 한복이 있듯이 의복이야 말로 한 나라의 문화의 표상이다. 서로 간의 의상을 보고 민족을 구분하고, 사회계층, 성향, 개성 등을 이해하는 척도가 된다. 이번 호에는 의복을 통해 베트남인들의 문화를 공부해 본다.
Read More »엘리트학원(대교 베트남) 장응삼 원장
대교 눈높이 교육, 유아 대상 놀이로 익히는 한글똑똑과 수학똑똑 초·중등대상 사고력수학, 눈높이국어, 눈높이한자등의 교육 프로그램 엘리트학원, 초·중·고 대상 국어, 수학, 한자 수업 개설 1980년대 중반 혹은 1990년대 출생인 사람이라면 90년대 초반에 눈높이 학습지를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것이다. 일주일에 한 번 혹은 2번 선생이 집에 방문하여 A4용지의 절반 사이즈 문제지를 한 장씩 풀면서 기초적인 사칙연산부터, 미적분까지의 수학 실력이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과정을 경험하신 분들 많을 것이다. 90년대 초반 지금 같이 온라인 학습도 없던 그 시절을 함께 한 학습지가 눈높이다. 2019년 올해로 베트남에 진출한 지 만 12년 되는 대교와 엘리트학원. 대한민국 학습지의 터줏대감답게 온라인 유튜브를 이용한 학습이 넘쳐나는 상황에서도 학습의 …
Read More »청춘식탁
젊은 셰프들이 모여 사랑과 열정으로 만드는 가성비 높은 도시락! 손가락 접기 게임을 해볼까요? 하노이에서도 한식을 매일 먹어야 하는 사람? 입이 짧아서 점심 시간마다 다른 메뉴를 고르느라 머리가 아픈 사람? 매일 한식당을 가려니 지갑 열기가 무서운 사람? 식당을 가는 것보다는 배달을 더 선호하는 사람? 지금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는 사람? 어도 두개 이상 해당되는 내용이 있다면 검지 손가락을 다시 펴서 지금 당장 카톡으로 도시락을 주문하면 된다. 청춘 식탁”은 한국 코엑스의 오크우드 호텔과 콘라드 호텔, 시드니와 홍콩의 유명 레스토랑 출신의 글로벌 세대의 젊은 한국인 세프들이 뭉쳐서 만든 도시락 전문점이다. 한국을 거쳐 홍콩에서 잘나가던 사장님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베트남 사회와 많은 한국 기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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