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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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봄의 도시 – 달랏(Đà Lạt)

고산 도시 달랏(Đà Lạt)은 베트남 중남부 럼동(Lâm Đồng)성의 직속도시로, 랑비앙(Lang Biang)고원지대인 해발 1,500m에 위치하며, 면적은393,29km2다. 천하절경을 자랑하는 달랏은 현재 베트남 최고의 관광도시 중 하나로, 호찌민 시에서 약 300km가량 떨어져 있으며, 버스로 6~8시간 정도 소요된다. 달랏이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Dat Aliis Laetitiam Aliis Temperiem”, 즉 “어떤 이에게는 즐거움, 또 다른 이에게는 신선함”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프랑스 식민지 정부가 달랏(Đà Lạt)이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사용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통용되고 있다. 달랏은 흔히 꽃의 도시, 사랑의 도시, 봄의 도시, 안개의 도시, 프랑스의 작은 파리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다양한 매력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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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CORDA

영국인들과 대화는 날씨로 시작하고, 프랑스 인들과의 대화는 철학, 이탈리아 인들과의 대화는 음식으로 시작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탈리아인들은 음식을 사랑하고 맛에 대한 열정이 있는 나라다. 심지어 이들의 음식사랑에 대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라는 책이 나올 정도로 인류학적인 관심사이기도 하다. 이탈리아 요리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고, 미국에서-아르헨티나, 한국에서-남아공까지 각국의 취향에 맞추어 정통부터 개량된 버전까지 다양하게 보급되어 있다. 특히 이태리 음식을 잘하는 민족이 있으니 바로 일본인들이다. 음식분야에서는 창출어람의 전형을 보여주는 이들은 일본식 나폴리타나 스파게티부터 정통식 피자까지 일본인 특유의 까칠함과 장인정신이 합쳐져 이탈리아 본토보다 이태리 음식이 더 맛있기로 소문이 나 있다. 그 예가 바로 일본식 돈까스인데, 그 유래를 오스트리아의 슈니첼(Schnitzel)로 알고 있지만, 슈니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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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管子), 인류 지혜의 웅덩이

  ‘관자’는 한 사람의 저작이 아니다. 관자는 관중 사후 각계각층의 사상가 집단이 700년에 걸쳐 편집된 정치철학서다. 춘추시대 재상이었던 관중에서부터 시작하여 전국시대를 오롯이 거치며 편집된 백과전서 격의 저작이라 보는 것이 옳겠다. 백성의 지지를 받고 융성했던 군주, 욕망과 분노를 관리하지 못하고 패망했던 군주, 사람을 잘못 써 벌어진 치명적인 일들, 사람 때문에 다시 일어난 국가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얻어진 금과옥조의 잠언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따라서 ‘관자’에는 당시 인류의 모든 지혜가 녹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간단히 말하면 마키아벨리도 울고 갈 군주 바이블이다. 관자는 철저하게 실용과 현실 위에 서있다. 인과 예를 통해 백성들이 알아서 기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만들어진 뜨뜨미지근한 철학도 아니요, 엄격한 법의 테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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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마이카

베트남은 자가운전이 어려운 나라 중 하나다. 차량들과 보행자가 뒤섞인 도로는 혼돈 그 자체이고, 육중한 몸매의 차량이 오토바이 혹은 자전거와 충돌할까 봐 늘 염려되는 까다롭고 위험한 운전을 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 어려운 교통 환경 속에서도 최근 베트남에는 차량을 1대에서 2대, 물론 그 이상까지 운행하는 개인이나 회사를 찾아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현실이다. 그럼 그들은 모두 신차를 구매하는 것일까? 또 신차를 구매하며 구입비를 완불하여 구매하는 경우는 과연 얼마나 될까? 차량을 2대 이상 운영하는데 일시불로 구매하기엔 부담스럽고 할부로 구매하기에도 매월 할부 금액이며 보험료 및 각종 세금 등을 납부하기에는 뭔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짐작되기 때문에, 아마도 장기 렌터카를 이용할 것이라 생각이 된다.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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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관광대학교 동방학부 한국인 학장 최득진 박사

초기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들의 눈에는 이곳 베트남은 과거의 시간이었다. 즉 바꿔 말해서 그들은 베트남인들에게는 미래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한동안 그들의 앞선 경험이 이곳에서 여러 가지로 쓸모 있게 활용되면 나름대로 역할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세월을 20여 년을 보내고 나니 베트남이 눈부신 발전을 한다. 더 이상 초기 교민들의 경험이나 지혜가 이곳에서는 새로운 양식으로 활용될 여지가 사라졌다. 더욱이 초기 입국자들은 오랜 세월을 이곳에서 살다 보니 그 후의 한국의 발전에 대하여, 현재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대하여 둔감할 수밖에 없다. 또한 요즘 시대의 발전이 물리적, 지역적인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바람에 이제는 그들의 경험과 지식이 빛을 잃은 것이다. 그렇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급변하는 현시대가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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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몬테소리 가든 영어 유치원

친환경적 아름다운 환경 & 자립심을 심어주는 교육 아이들을 교육해야 할 대상이 아닌 스스로 성장시키는 힘을 가진 존중의 대상으로 전제하는 몬테소리 교육은 한국에는 유아교육의 한 방법으로 정착되었고, 2013년에는 베트남 호찌민에서도 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9년 현재베트남 유치원까지 합쳐서 약 40여 군데의 크고 작은 몬테소리 유치원이 운영 중이며, 한국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이 7곳 파악되고 있다. 그 중 2군의 몬테소리 가든을 본지에서 찾아 나섯다. 임페리아에서 10분, 빈홈센트럴파크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유치원이다. 특히 이곳이 부모님들의 관심에 서게 된 점은,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를 생각한 인테리어서부터 주변 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두 친환경적이며 아름답게 이쁘게 설계 디자인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원장 선생님, 몬테소리 가든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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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간 개혁가 ‘정도전’

    지난 이야기 고려말 상황은 무신정권과 원간섭기 180년 세월이 빚어낸 기득권 층의 횡포가 극심하던 시절이었고 게다가 자주독립이 요구되는 시절이었죠. 의지가 강한 공민왕은 고려를 개혁하고자 했으나 내우외환이 겹쳐서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소장파 성리학자들에게 고려개혁의 과제가 넘어갑니다.   소장파 수재, 가시밭 길로 정치인생 시작 개혁의 화신 정도전은 필자가 열심히 자료를 찾은 조선시대 인물 중 한명입니다. 그의 출생과 현실개혁의 과정은 한편의 드라마 같은 인물, 정도전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암울했던 고려말 1342년 충북 단양 도담삼봉 외가에서 정도전은 출생합니다. 정도전의 집안은 경상도 봉화 지역의 호장출신으로 지역의 유지입니다. 정도전은 공민왕 9년 1360년 18세의 나이로 소년 급제를 할 정도로 수재 였습니다. 급제 후 공민왕의 총애를 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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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군을 주목하라!

서울 4대문 지역은 사대문 안에 있지만 의외로 땅값이 싼 지역이 있다. 창신동과 충정로이다. 이 지역은 시내에 자리하여 땅값이 무척 비쌀거라 생각하지만 공간의 협소와 교통의 불편함으로 인해 2010년도 중반까지 주목을 받지못한 지역이었다. 서울과 비슷하게 호찌민에도 그런 지역이 있다. 1군과 3군, 11군, 5군, 떤빈군 사이에 위치한 바로 10군이다. 이곳의 위치는 사이공에서 교통의 요충지이지만 주변지역이 먼저 개발되면서 그 동안 주목을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이렇게 주목을 받지 못하던 10군이 최근 호찌민 아파트 개발의 개척지로 떠오르고 있다. 교통은 좋지만 교도소와 군부대가 위치하고 있는 이유로 개발업자가 외면하던 지역이였지만 2015년 이 후 외국자본의 급격한 투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특히 1군과 3군 지역에 고층건물 라이센스 발급을 정부에서 중단하자, 1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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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츠’에 살고 ‘왈츠’에 웃고, <요한 슈트라우스 가족>

‘왈츠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왈츠의 왕’ ‘아름다운 푸른 도나우’, ‘빈 숲 속의 이야기’라는 춤곡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2세는 ‘왈츠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왈츠의 아버지’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바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버지인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이다. 유럽의 낭만음악이 뜨겁게 무르익던 19세기 중엽,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왈츠’라는 장르를 통해 세기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의 아버지 요한 슈트라우스 1세 덕분이다. 그는 ‘빈’ 스타일의 초기 왈츠 모델을 고안해 대중들에게 최초로 보급하기 시작한 ‘왈츠 1세대’ 작곡가이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요한 슈트라우스 부자의 이름과 작품을 혼동한다. 19세기 중엽 오스트리아를 기점으로 ‘‘왈츠’라는 씨앗을 퍼뜨린 요한 슈트라우스 1세. 왈츠의 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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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주관, 제 7회 한-베트남 청년 일자리 박람회 개최

“ 화상면접 제공, 창업정보 세미나도 함께 진행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주관으로 6월 28일(현지시간) 호찌민, 하노이양 도시에서 ‘2019 한-베트남 청년 일자리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총 44개사 건설업, 섬유업, 유통업, 제조업 등 각 분야에서 총 63개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는, 한-베 청년 구직자 700여명이 구인 수요 사전 매칭을 통해 확정된 650여건의 면접과 현장 매칭을 통한 추가 면접을 실시했으며. 이 외에도 취업 멘토 아카데미, 재무 설계 및 법률 상담 컨설팅 등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행사장을 찾지 못하는 청년들을 위해 하노이 무역관과의 협업을 통하여 하노이, 호찌민 양 도시 및 제 3국을 원격으로 연결하는 화상면접이 제공되었으며, 특히 호찌민에서는 사이공이노베이션허브(SIHUB), 스타트업비즈니스지원센터(BSSC)와 함께 창업정보 세미나도 이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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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 제19기 베트남 봉사단

봉사활동을 통해서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더 배워 앞으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 충북 음성군 극동대학교 국제협력단 해외봉사교육센터는 지난 6월 25일(화)부터 7월4일(목)까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으로 해외봉사단을 파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파견된 제19기 베트남 봉사단은 단장 부단장 교수분과 각학과의 선발자 15명의 학생으로 모두 17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약 3시간 30분 남부지역에 위치한 빈롱 지역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위한 ‘집짓기 노력봉사활동’으로 극동대에서 진행한 10번째 사랑의 집짓기 행사였다. 또한 호치민 지역 고아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수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극동대학교 베트남 해외 봉사단의 활동 지원과 기부물품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충북지방경찰청, 한국대학농구연맹 그리고 도서출판 박영사가 동참했다. 이번 제12기 베트남 봉사단의 성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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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국립대에서 진행된 경기도 스마트교실의 개원식

지난 2019년 7월 1일 경기도-베트남 한국어 스마트교실 사업의 개강식이 호찌민 국립 인사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 정민철 부영사, 경기도 교통연수원 김길섭원장, 국립달랏대학교 서열교수, 유니크유엑스 이민종 베트남법인장,쉐어박스 신연식대표이사, 한국외국어대학교 KFL대학원 김재욱원장, 호치민국립인문사회과학대학교 Phan Thanh Dinh 부총장, Nguyen Thi Phuong Mai 학부장과 호치민10여개대학 한국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스마트교실의 개원식은 경기도의 ODA사업 지원을 통해 작년2018년 호치민에서 진행된 3개 한국어스마트교실의 (호치민인사대 투득고등학교 화르중학교) 금번 개강식으로 지속적인 선생님과 학생들의 강의를 통해 한국어 발전을 협력하며, 이번 경기도와 호치민 인사대를 비롯 12개의 한국학과가 있는 대학과 한국외대가 중심이 되어 베트남 남부지역의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 및 한국어 교수법 등의 나눔을 통해 베트남 내 한국어교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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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인문사회과학 대학교 열린 Quiz On Korea 2019 베트남 예선 성료

“ 한국을 향한 베트남 학생들의 열정 ” 6월 28일 호치민인문사회과학 대학교 2층 대강당에서는 한국을 향한 베트남 학생들의 열정을 볼 수 있는 Quiz On Korea 2019 베트남 예선이 열렸다. 정민철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영사, 김태형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장, Phan Thanh Dinh 인사대 부총장등 한-베 양국 각계각층 귀빈들도 참석하여 본 대회가 문화교류차원에서 중요한 대회라는 점을 일깨워 주었다. 식전행사로 판소리, K-pop댄스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30여명이 출전하여 한국과 관련된 총 30~50문제를 골든벨 형식으로 출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초기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초기 3개 문제에서 탈락하여 염려스러웠으나 이 후 패자부활전 형식의 게임이 치루어져 게임의 공정성과 재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HUFLIT(호치민 외국어 정보대학교) 소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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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KOTRA, 2019 통상정책 해외 설명회 개최 안내

• 일시 :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9:30~12:00 • 장소 : 호치민시 1군 롯데레전드사이공 호텔 • 목적: 베트남 통상이슈 진단, FTA 활용방안 모색 • 프로그램 한국-베트남 통상 네트워크 이슈와 전망 /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베트남 비즈니스 동향 / 베트남 FTA 네트워크 활용방안 및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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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DGB대구은행과 함께하는 “더 가까이 더 큰사랑” 특별공연

DGB대구은행에서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DGB글로벌봉사원정대와 함께, 한국과 베트남의 더 발전된 화합을 기원하며 음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진출 기업 및 교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일시 : 2019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6:30 • 장소 : 베트남 호치민음악대학 공연장(112 Nguyen Du, Phuong Ben Thanh, Q1) / 선착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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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제 1회 솔루스컵 테니스 대회

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코트를 향한 응원. 그리고 코트를 가득 채우는 승리를 향한 열정까지. ‘제 1회 솔루스컵 대회’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가 오는 7월 28일(일) 펼쳐진다. 승리를 위해 흘리는 땀방울과 목표를 향한 움직임, 그리고 기쁨과 환희로 가득 채워질 이번 2019년 솔루스컵 대회는 호치민 베일회가 주최하고 한국인과 베트남인들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테니스대회로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아마추어 테니스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 우승상금은 천만동, 준우승은 6백만동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저녁만찬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18일(수)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를 바란다. • 일시 : 2019년 7월 28 일 일요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 호치민 Haong Tien 실내테니스장 • 주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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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로 세상과 소통해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베트남어 말하기 대회 및 발표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24일(월)~28일(금)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베트남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베트남어 말하기 대회는 학생들이 베트남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문화 역사 사회적 이해를 돕고, 한·베 가정 학생들이 자신의 언어 및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정체성과 자긍심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1~2학년의 경우 베트남어 노래 부르기, 3~6학년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주제로 정해 발표하였다. 주제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유명한 도시, 학교 소개, 가족 소개, 우정, 학교, 동물, 한복과 아오자이, 꿈 등 다양하였다. 또한 1~2학년은 각 학급별, 3~6학년은 각 레벨별로 최우수팀을 선발하였으며, 선정된 총 33개팀(124명)은 7월 4일(목) 도담관에서 노래와 춤, 연극, 뉴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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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KIS 학교장과 초등 전교어린이 회장단의 간담회 실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26일(수) 본교 교장과 초등 어린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최근 실시된 학교 로고 변경, 잔디밭 공놀이의 안정성 문제, 매점 이용의 효율적 방안 및 교복과 체육복 개선 사항 등 학교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신선호 교장은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학생자치회가 학교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성장하길 당부하며 학생자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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