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다수 관광사들, 외국인 비자면제 기간 30일로 연장 요청

방문객수 및 소비증가 위한 효율적 방안 다수 베트남 국내관광회사들은 최근 정부측에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비자정책을 개혁을 주문했다. 이들은 “현재 비자면제 혜택을 받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15일은 머물기에 충분치 않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처럼 최대 30일은 적용되어야 한다. 이는 오래 머무는 관광객들이 더 많은 돈을 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관광분야 전문가들은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의 회원국들인 호주, 뉴질랜드, 스위스, 인도, EU 등 위주로 이같은 혜택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이는 이들 나라 국민들이 상대적으로 큰 돈을 쓰고, 더 오래 지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을 통해 베트남 관광분야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부언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 베트남을 찾은 해외 관광객은 850만 명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

Read More »

Vietstar 항공, 운항허가서 획득

베트남에서 6번째 항공사 군수업체 비엣스타(Vietstar Airlines)항공은 지난 2015년 첫 운항신청 이후 정부측에 여러번 문을 두드려 왔으며, 마침내 올 해 상업적 목적으로 한 항공기 운항 허가서를 발급받았다. 이에 대해 비엣스타측은, “베트남 민간항공청이 19일(현지시간) 항공운송업체 인증(AOC)을 비엣스타(Vietstar Airlines)에 허가해 베트남에서 6번째 항공사가 됐다. AOC는 규제당국이 승인한 인증서로, 항공사가 지정된 활동범위 내에서 상업적 목적으로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도록 허용한 문서다. 이에 따라 Vietstar Airlines 는Embraer Legacy 600, Beechcraft King Air B300 등, 두 종류의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Vietstar Airlines는 “2011년 등록자본인 VND4000억동(약 1,760만불)으로 설립된 이래 조종, 항공기 정비, 조종사 훈련서비스 등을 제공해왔으며, 지난 2015년 승객 및 화물운송 허가를 받았지만 관계당국으로부터 …

Read More »

호찌민시, 2025년까지 전선매설 작업 완료 계획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획기적 방안 베트남전력공사(EVN) 호찌민 사무실 최신발표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2025년까지 대부분의 중앙지구와 여타 선택된 지역의 모든 전선의 지중화 계획을 실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EVN측은, “지상에 복잡하게 얽혀 있어 스파이더 거미줄이라고 불리는 전기 및 통신 케이블은 수년간 호찌민시와 하노이 같은 대도시들의 특징이었다. 하지만 지난 2009년, 호찌민시 시 인민위원회는 안전성과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전기 및 통신 케이블을 지하로 옮기는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그 임무를 본사에 맡겼다. 10년 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로 인해 현재 수천 킬로미터의 전기 및 통신 케이블이 도시 지하에 묻혀 있으며, 특히 2011~2015년 사이 62번가 지하의 중전압선 358km와 저전압선 620km를 지중매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전체 중전압선의 39% …

Read More »

베트남, 도로 위 마약 및 술과의 전쟁

보건부차관, 마약복용자 운전면허 영구취소해야 윙비엣띠엔(Nguyen Viet Tien)베트남 보건부차관은 최근 국가교통안전보장 회의에서 마약을 복용하다 적발된 운전자들은 면허를 영구적으로 상실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일 “약물을 복용하는 운전자들을 다시 내보낼 경우, 더 심각한 교통사고를 반복하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북부 하이증(Hai Duong)성의 윙안끙(Nguyen Anh Cuong)부위원장도 “교통법규를 위반할 때 단지 6개월 동안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현행규정은 중독된 운전자들이 재활원에 가도록 강요할 만큼 엄격하지 않다. 그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이 면허를 돌려받기만 하면 언제든지 사고를 낼 수 있다”며 동일한 주장을 했다. 한편 윙쑤언푹(Nguyen Xuan Phuc) 총리도, “마약과 술에 중독된 사람들의 운전면허는 즉시 취소되어야 하고, 혈중 알콜농도가 80밀리그램 이상인 사람은 형사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는데,(참고로 현행법상 이들에게는 200-1,800만동(85-767불)의 벌금이 부과됨) …

Read More »

베트남 고교시험 파동, 좋은 점수 뇌물 2만불

지금까지 드러난 가장 큰 사건, 수백명 연루 베트남 북부 손라(Son La)성의 8명의 공무원들이 지난해 전국고교시험에서 44명의 성적 조작을 위해 돈을 받는 등의 권력남용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 테스트 전문가, 손라 교육훈련부 고문, 학부부장, 전직고교 교감등이 특정 학생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돈을 받았다고 지방 검찰은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후인(Huynh)씨는 두 학생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정체불명의 남성으로부터 10억동을 받았다. 이밖에 다른 4명의 교육 관계자들은 특정 학생의 성적을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였지만, 아직 돈을 받지 못한 상태다. 한편 이번 선라(Son La )스캔들은 근처의 하양(Ha Giang)성과 호아빈(Hoa Binh)성에서도 적발된 대규모 전국 고등학교 시험성적조작의혹의 일부분이다. 조사 결과, 3개성에서 시험을 치르는 200명 이상의 학생의 …

Read More »

명사 초청 특강 및 인문학 산책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는 7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나는 선택을 하고 선택은 길을 만든다’ 라는 주제로 이동진 강사의 특강이 개최되었다. 영화제작자이자 파일럿인 이동진 강사는 대한민국 최연소 대표로서 브라질 아마존 정글 마라톤을 완주하고, 미국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하고, 몽골을 말로 횡단했던 경험을 생생하게 나누며 하노이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중등 및 고등부 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도전정신과 용기를 배웠으며, 많은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강의가 끝난 뒤 학생들과 이동진 모험가의 특별 간담회가 즉석에서 열리기도 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학생들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관한 아이디어가 나왔으며, 학생들뿐 아니라 함께한 교사들 역시 가슴 속에 열정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어 7월 8일과 …

Read More »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 변화

Lazada이용자수 감소, Shopee, Tiki시장 주도 19일 베트남익스프레스가 말레이시아 시장 조사기관 iPrice의 보고서를 인용한 보도에 의하면, 베트남 시장Big 3 온라인 쇼핑 플랫폼중 기존 최강자인 Lazada의 이용자가 월간 기준으로 33% 감소하여, 2분기 월간 2천 8백 3천만명이 접속했으며, 싱가포르계 Shopee, 베트남산 Tiki의 접속자가 대거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Shopee는 월간 기준 약 56.9%의 상승률을 기록하여 매월 3천8백60만명이 접속하고 있으며, 베트남계 Tiki는 49.3%의 상승률을 보여, 월간 접속자수가 3천 3백 70만명을 기록한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온라인 쇼핑몰 이용자수의 변화에 관하여 Lazada측은 변화를 주기 위해 베트남 담당 임원을 교체하고 베트남 진출 처음으로 7월 둘째주에 “Mid-Year Shopping festival” 할인 행사를 개최하여 70억동 규모의 할인 코드를 발매한바 있다. 베트남의 …

Read More »

정부, 밤문화 개발 필요성 역설

관광수입 증대에 획기적 기여요인 23일 베트남 익스프레스지 보도에 의하면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활성화 방안으로 외국인을 위한 상점의 야간개장을 장려를 결정했다. 이를 위해 윙쑤언푹 총리는 베이징의 경우 오후 8시부터 오전 6시까지 문을 여는 상점과 식당에는 7만불, 야간에 12시간 이상 영업하는 곳은 70만불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우리도 이 방안을 적극 검토하자고 제안했다. 관광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저녁은 관광객들이 오락과 쇼핑에 아낌없이 돈을 쓰는 시간이기 때문에 개발할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 이들은, “현재 하노이, 호찌민 시와 같은 주요 도시에는 야시장이 있지만,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 관광객을 더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자정 이후에도 문을 열어둔 식당, 쇼핑몰, 유흥업소 등이 더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베트남은 태국이나 …

Read More »

티엔등 동굴, 아시아기록서에 등재

동굴 탐험가들, 줄 이어 방문 퐁냐-깨방(Phong Nha-Ke Bang) 국립공원에 있는 티엔등(Thien Duong (파라다이스) 동굴이 지난 7월 20일 세계 동굴축제 개막식에서 세계에서 가장 독특하고 웅장한 종유석 동굴로 인정받아 아시아기록서(Asia Book of Records)에 정식으로 등재되었다. 이 동굴은 광빈성의 행정수도인 동허이(Dong Hoi)시 북서쪽 60km 지점의 원시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난 2005년 현지 남성이 발견한 이후 2010년 영국 동굴연구협회의 연구원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조사되기 시작했다. 당시 탐사 팀은 이 동굴을 종유석 구조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굴이자, 31.4 km(19.5 마일)에 이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긴 건조 동굴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후 2011년부터 대중에 공개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 까지 방문객과 동굴 탐사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참고로 홍콩에 본사를 둔 …

Read More »

기아체험을 통한 봉사 활동, 구급 의료키트 전달식

하노이한국국제학교(교장 최광익)에서는 2016학년도부터 NGO 단체인 기아대책센터와 연계하여 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2019학년도에도 이 전통을 이어받아 한 끼 식사를 굶으며 기아체험을 한 뒤, 그 식사비를 기부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부금으로 현지 베트남 가정에 가장 필요한 구급 의료키트 440개를 만들어 빈푹성 어린이재단과 빈푹성 빙뜨엉현 시각장애인협회에 전달하였다. 구급 의료키트에는 진통제, 해열제, 소독약과 솜, 안약 등 12종류의 의약품과 함께 약의 사용 설명서를 동봉하여 질병이나 가벼운 사고를 당해도 병원을 찾기 힘든 이들이 가정에서도 빠른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의료키트 전달식은 기아대책센터 주관으로 빈푹성 쭝미면 사무소(UBND xã Trung Mỹ, huyện Bình Xuyên, Vĩnh Phúc)에서 쭝미면장과 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개회식에서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최광익 교장은 …

Read More »

2019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문화에 갈증을 느끼는 초등학생들, 클래식을 듣다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오케스트라 관현악단과 초등 사물놀이부가 공연문화에 갈증을 느끼는 본교 초등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작은 음악회를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7월 10일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콘서트홀에서 1학년~ 6학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 음악회는 본교 자율동아리 오케스트라 관현악단과 풍물동아리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영남사물놀이, Arirang Fantasy, African Symphony 外 독주, 상어 가족 등 초등학생들에게 맞춤형 음악공연이다. 특히 오케스트라 및 사물놀이를 구성하는 악기별 소리를 들어보고 악기의 이름을 맞추는 시간을 통해 클래식에 대한 상식과 더불어 우리 나라의 전통악기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임규용 오케스트라 관현악단 지도교사는 “한 학기 동안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우리 학생들을 위해 몸과 마음이 잠시나마 쉴 …

Read More »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찌민 지회 현판식 개최

“ 대한체육회 설립 100주년, 호치민에 지회 설립의 뜻 깊은 의미 ” 지난 7월 19일 호치민 2군 샹차이 사이공 식당에서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 지회 현판식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호치민 총영사관 정민철 부영사, 대한체육회 베트남 지회 이충근 명예회장, 민주평통 호치민지회 박남종 지회장,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겸 인천시 축구협회 정태준 회장을 비롯하여 내 외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현판식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조선체육회 창립취지서 낭독을 시작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서 손인선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체육회 설립 100주년이 되는 해에 이곳 호치민에 지회가 설립된 뜻 깊은 의미를 갖고, 오는 11월 교민 모두가 참여하는 교민 체육대회 개최, 중장기 계획으로 실내체육관, 다목적 운동장 건립등 구심점이 없던 동포사회의 체육활동의 원동력이 …

Read More »

“더 가까이 더 큰 사랑” 제3기 DGB글로벌 봉사원정대 활동 종료

‘대구·경북 상공인협의회’ 컴퓨터 기증 및 사랑의 집 짓기 행사 참가, 지원 7월 19일 저녁 주호찌민 대한민국영사관 건너편에 위치한 호찌민음악대학에서 약 500여명을 초청해 실시한 ‘더 가까이 더 큰 사랑’ 콘서트가 열렸다. 김흥수 KOCHAM 회장, 최은호 대구 경북지역 상공인 모임 회장등 각계각층 VIP가 초대되어 자리를 빛낸 이번 공연은 DGB 글로벌 봉사원정대 대학생들로 구성된 매직 퍼포먼스 마술 공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민속춤인 부채춤과 소고춤, 전통 민요 7080 가요 등 10여곡의 노래를 ‘DGB 파랑새 합창단’이 부르는 공연이 80여분 진행됐다. 한편 DGB 봉사단의 호찌민지역 활동 뒤에는 ‘대구·경북 상공인협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 되었다. 특히 대구·경북 상공인협의회는 DGB Love House 집 짓기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과 참가열의를 보여주었으며, …

Read More »

신한베트남은행, 2019 HR Asia 선정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 수상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7월 10일 베트남 호찌민 젬센터에서 열린 HR Asia 베트남 기업 시상식에서 신한베트남은행이 ‘2019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최적의 근무 환경을 갖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에게 주는 상으로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 매년 시상식이 개최된다. HR Asia에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인적자원 고용 및 운영 전략, 근무 환경, 기업 문화 등을 심층 분석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으며 수상 기업 중에는 인텔 (Intel), 로레알(Loreal)등의 글로벌 기업 베트남 현지법인들과 비엣젯 에어(Vietjet air), 바오비엣 라이프(Baoviet life) 등 베트남의 대표적인 기업들도 포함됐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신한베트남은행은 1993년베트남 진출 이후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인 임직원들이 최상의 성과를 …

Read More »

IMF, 2019년 VN경제성장률 6.5% 예상

상반기 성장률 6.76% – 2011년 이후 두 번째 높아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베트남의 대외여건 악화로 경제성장률이 6.5%로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IMF는 이에 대해 지난해 7.1%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베트남 경제성장률이 올해6.5%, 내년 2020년에도 6.5%로 전망하며, 인플레이션율은 지난해 3.5%에서 올해 3.6%, 그리고 내년에는 3.8%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 정부는 국내 인플레율을 4% 미만으로 유지하기를 바라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지난해 무역긴장과 상황변동성이 베트남에 영향을 미쳤지만 중산층 소득과 소비의 건전한 성장, 제조업의 급증 등에 힘입어 베트남 경제는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2019년에도 강력한 경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쟁력 있는 인건비와 다양한 무역관계, 그리고 최근 …

Read More »

VBF(Vietnam Business Forum) Mid – term 개최

6월 26일 수요일에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던 VBF (Vietnam Business Forum) 에서는 유럽상공인연합회 (EuroCham), 미국 상공인연합회(AmCham), 한국상공인연합회 (KoCham, 코참), 일본상공인연합회(JCCI)등이 참가하여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경제 현안에 대한 건의와 제안을 펼쳤다. 코참은 [국세, 재무, 뱅킹] 부분에 있어서는 공신력 있는 해외 CRA(Credit Rating Agency) 진출을 유도, 베트남 회사채 시장 육성, 중앙은행 CIRCULAR 48/49 변경에 따른 자본 유출 우려 , 서민생활 안정을 뒷받침하는 소비자금융 환경 조성, 이전가격 세제 규제대상 조정, 기업의 주식시장 상장을 위한 법적 절차 및 지침 마련 등 세법 소급적용 재 검토를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또한 [노무, 노동법]과 관련해서는 초과근로시간 기준 확대 및 수당 산정 방법 개정, 파견 허용 업종 범위 확대, …

Read More »

호찌민시 교통국 시내 중심부 통행료 징수계획 제출

2천 5백억동 투자, 34개 톨게이트 구축 예정 17일 베트남 익스프레스 보도에 의하면 1군, 3군, 5군, 10군 경계지역에 시내혼잡완화를 목적의 톨게이트 설치를 호찌민시 교통국이 인민위원회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톨게이트가 설치될 지역은 Hoang Sa 거리, Ba Thang Hai거리 Le Hong Phong거리, Ly Thai To거리, Nguyen Van Cu거리, Vo Van Kiet거리, Ton Duc Thang거리, Nguyen Phuc Nguyen 거리와 Cach Mang Thang Tam 거리가 만나는 교차로가 요금소 건립지점으로 알려졌다. 통행료 징수대상은 자동차만 포함될 예정이며 오토바이는 징수대상에서 제외된다. 혼잡통행료 징수 계획은 2021년 완료될 예정이며, 징수된 통행료는 시 예산에 포함되어 호찌민시 계획투자국의 계획에 따라 사용될 예정으로 보도됐다. Ngo Hai Duong 호찌민시 교통국 도시인프라개발과장은 금년 6개월간 도시내 차량 …

Read More »

상반기 베트남 차량 수입, 폭발적 증가

작년 동기대비 6배 늘어 베트남은 올 해 2019년 상반기 6개월 동안 총 75,437대의 차량을 수입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배나 많은 수치이며, 수입차량 총액도 1~6월 5배 이상 증가해 16억3,000만불에 달했다. 또한 수입차 중 54,927대는 9인승 이하로 전년 대비 6배 이상, 트럭은 18,779대로, 역시 6배 이상 늘었다. 특히 6월에만 10,540대(2억5,400만불)의 차량이 베트남으로 수입되었는데, 이는 전년 동기대비 26.5% 증가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9인승 이하 차량 7,145대(1억3,690만불/전체의 67%)를 들여왔으며, 수입 트럭은 2731대(7,700만불), 특수목적 차량 654대( 403만불)였다. 한편 지난달 수입차량은 태국산이 7,575대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인도네시아( 1,468대), 중국(653대), 대한민국(274대), 일본(150대)순이었는데, 이들 5개 국은 지난 달 6월 베트남으로 수입된 전체차량 중 96%를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