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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초등학교에 이어, 유치원도 등교 재개

-11개월만에 대면수업 재개 – 최근 코로나 확산세 줄어들면서 결정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자 11개월만에 유치원 등원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Vnexpress지가 4월 9일 보도했다. 이날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전날 이같은 내용의 방역 완화 지침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하노이 시내의 모든 유치원은 오는 13일부터 일제히 등원을 재개한다. 하노이시에 등록된 유치원은 1천145곳이며 원생 수는 60만명으로 추산된다. 하노이시는 작년 4월말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되자 5월 4일부터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교를 전면 중단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 이후 11월에 중학교 졸업반을 시작으로 등교를 재개한 뒤 학년별로 대면 수업을 확대해왔다. 시내 중심 지역의 초등학교도 지난 6일부터 대면 수업이 재개됐다. 하노이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고 학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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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메트로 1호선 연결성 강화를 위해 4백만 달러 투자

호찌민시가 메트로 1호선과, 기존 시내버스의 환승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930억 동(미화 4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투자되는 예산은 호찌민 메트로 1호선 역이 설치되는 지역에 연계버스 정거장을 건설하는 데에 사용된다고 인민위원회 측은 밝혔다. 호찌민시 대중교통운영센터 주도하에2024년까지 노선 전역에는 버스 정거장 외에, 주차장도 건설할 예정이다, 건설될 주차장중 3개는 지하에 건설할 예정이며, 11개는 고가형태로 건설된다. 아울러 버스노선의 개편과 더불어, 기존 버스정거장에서 하차한 승객이 메트로역으로 도보 이동이 가능하도록 정거장 위치를 재조정 할 예정이다. 2012년 건설을 시작한 호찌민 메트로 1호선은 1군 벤딴시장에서 시작하여, 하노이 하이웨이를 따라 뚜득시 수오이뗀(Suoi Tien) 까지 연결되는 총 연장 19킬로미터의 대형 건설 프로젝트다. 본래 2017년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여러번 지연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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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한 빈 패스트, 미국정부 지원을 노린다

베트남의 삼성으로 불리는, 빈그룹 계열사인 빈패스트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자동차 공장 건설시 금융조달중 하나로, 미국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도 고려 하고 있다고 빈그룹 팜 냣 부옹(Pham Nhat Vuong) 회장이 언급했다고 9일 Vnexpress지가 로이터지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옹 회장은 “미국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도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금융 옵션중 하나”라고 말하면서, “지원을 받기 위해서 증명해야 할게 많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패스트 측은 싱가포르에 있는 홀딩사에 미국증시 기업공개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가동을 시작한 빈패스트은 미국 전기차 시장 진출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부옹 회장은 빈패스크의 IPO가 빈패스트 브랜드가 세계적인 전기차 생산기업으로 도약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장담했지만 “조건이 맞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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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민 베트남 8일 ‘배민 아카데미’ 진출 ‘반전’ 노리나?

음식배달 앱인 배민 베트남(BAEMIN Vietnam)이 4월 8일 ‘배민아카데미’(BAEMIN Academy)를 일반 대중과 가맹점 파트너에게 공식적으로 소개했다고 4월 10일 아세안 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배민 베트남은 2019년 5월 배민(BAEMIN)이라는 브랜드로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그랩과 나우에 이어 2~3권으로 분류되고 있다. 체계적인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진출로 시장에서 ‘반전’을 위한 첫 걸음을 뗀 것으로 평가된다. 배민 아카데미는 베트남 식음료 부문의 모든 파트너가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유형의 교육 콘텐츠와 형식을 포함하는 학습 생태계를 만들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행사에서 국립식품통제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Food Control)과 호치민시 식품안전관리기관(HCMC Food Safety Management Authority)의 대표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 정부의 식품 안전 관리 및 통제와 식품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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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시장 회복세 예상보다 느려

– 중국, 일본등 주요 이웃 아시아 국가의 재개방은 요원한 상황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 관광객 대거 취소 베트남이 지난달 15일부터 외국인관광을 전면재개했지만 외국인 입국은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이러한 느린 회복의 요인은 큰손인 중국과 일본 등이 입국제한 정책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돌발 변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안 반 비엣(Doan Van Viet)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최근 정부회의에서 “3월15일부터 무격리 입국이 시행되고 있지만 외국인 입국은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처 산하 베트남 관광총국에 따르면 3월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1만5000여명으로 전달보다 약 10배 늘었지만 팬데믹 이전에 비해서는 여전히 저조한 수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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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경제계에 찬바람 불다

-FLC그룹 회장 및 부회장, 여동생 체포 – 탄호앙민 그룹 회장도 체포 – 재계에 사정한파가 몰아치나? FLC 그룹 주가조작과 관련하여 베트남 공안부의 사정 칼날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또 안 소(To An Xo) 공안부 대변인 겸 사무처장은 흐영 쩐 끼에우 중(Huong Tran Kieu Dung) FLX그룹 부회장과,응웬 꾸잉 안(Nguyen Quynh Anh) BOS 증권 대표이사에게 형법 211조 주가조작 혐의로 전격 구속기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구속된 중 부회장은 FLC그룹의 부회장직 외에도 BOS증권 이사회의장도 맡고 있다. 공안부는 함께 구속된 아잉 BOS증권 대표이사가 앞서 구속 기소된 찐 반 뀌옛(Trinh Van Quyet) FLC그룹 회장과 공모하여 주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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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제조업, 오미크론 확산으로 회복세 주춤

-3월 PMI 51.7, 전월대비 2.6p 하락 베트남 제조업이 코로나19 오미크론변이에 따른 노동력 부족 영향 등으로 회복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국제 신용평가사 S&P(S&P Global)에 따르면 3월 베트남의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1.7로 전월 54.3에서 2.6p 하락했다. 베트남 경제가 전반적으로 회복세이지만 지난달 지난 6개월래 최저 수준이라고 S&P는 덧붙였다. 제조업 회복세 둔화는 코로나19 오미크론변이 대확산 결과 고용이 4개월만에 감소한 영향이 컸다. 3월 제조업계는 노동력 부족과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6개월만에 생산량도 감소했다. 생산현장에서는 인력난으로 잔업량이 작년 9월이후 가장 크게 증가했다. 이에따라 기업들은 주문 증가에 재고로 대응하면서 완제품 재고는 3개월만에 감소했다. 수출 주문은 6개월째 증가하고 있지만 변이 바이러스 외에도 국제 원자재값 상승 등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인플레이션 압력은 11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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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도 원자력 발전으로 가나?

– 탄소중립 목표를 이룰려면 원자력은 2030년 이후 필수 베트남 정부가 공언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는 지난해 11월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국제사회에 천명했다. 응웬 만 끄엉(Nguyen Manh Cuong) 공상부 전력시스템국 부국장은 7일 열린 제2회 청정에너지 포럼에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청정 전력원 개발에 연간 50~60억달러를 추가투자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전기요금 30%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끄엉 부국장에 따르면,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45년까지 감축해야 하는 탄소배출량은 1억4800만톤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25% 수준인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 32%, 2045년까지 58%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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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패스트, 미국 증권당국에 IPO기업공개 예비신청서 제출

-연내 상장 목표 추진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자동차제조 자회사 빈패스트(VinFast)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서류를 제출하면서 연내 상장 가능성이 커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8일 빈패스트에 따르면 투자법인인 빈패스트싱가포르(VinFast Trading and Investment Company)가 SEC에 IPO 예비신청서인 F-1을 제출했다. 구체적인 IPO 규모와 공모가는 SEC의 검토이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빈패스트는 상장을 통해 약 20억달러 조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조달자금은 1단계 및 2단계 총 40억달러로 예상되는 미국 전기차 공장 건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빈패스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정부와 20억달러 규모의 1단계 전기차 공장 건설에 관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빈패스트 미국공장 단지는 ▲전기차 및 전기버스 생산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 ▲협력업체 보조산업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규모는 1단계 최대 20억달러, 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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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싱크홀 문제해결 위해 일본과 공동 협력 추진

호찌민시가 최근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는 싱크홀(지반 침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과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시 자연자원환경국 보고서에 따르면, 싱크홀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지카)와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안은 일본측이 호찌민시에 싱크홀 현황과 조사를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현재 지카는 도쿄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태국 방콕 등지에서도 싱크홀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시 당국은 협력을 결정하면 호찌민 시내 싱크홀 현황과 지반 침하의 지질학적 특징 등에 관한 원인을 공동조사해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호찌민시에 따르면 시의 지반 침하 속도는 연간 4~7cm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과학자들은 지반 침하의 주요 원인이 도심 과밀화, 무분별한 교통인프라 개발, 취약한 지질구조, 지하수 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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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PTPP 가입, 현정부 임기내 신청

한국 CPTPP 가입, 현정부 임기내 신청 -IPEF 참여 긍정 검토   대한민국이 미국 주도의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신청을 문재인 정부 임기내인 다음달 9일 이전에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열린 제6차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에서 “IPEF 논의가 보다 구체화하고 그 논의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보여 참여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입장과 향후 계획을 논의하겠다”며 “CPTPP도 이번정부내 가입신청, 다음정부 가입협상이라는 큰 틀에서 추가적인 피해지원방안과 향후 액션플랜 등을 최종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IPEF는 디지털•공급망•청정에너지 등 신통상의제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미국이 지난해 10월 제안한 역내 포괄적 경제협력 구상체이며, CPTPP는 미국이 주도했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서 미국이 탈퇴하자 일본•베트남•호주•멕시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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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내달에는 PCR 검사도 없어질까?

-“내주 송끄란 이후 검토” – 72시간전 PCR음성결과서 폐지에 이어, 관광객 유치 경쟁 승부수 던질 가능성 높아 태국이 내달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입국 당일 유전자증폭(PCR) 검사까지 폐지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인근 동남아 국가들이 경쟁적으로 국경을 개방하는 상황에서, 해외 관광객 유치 경쟁에서 뒤지지 않아야 한다는 관광업계의 목소리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사팃 피투테차 보건부 차관은 8일 정부 코로나19상황관리센터(CCSA)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사팃 차관은 이 경우, 기존의 입국 당일 PCR 검사는 공항에서 하는 신속항원검사로 대체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되면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할 필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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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궁금한 인생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장년의 나이가 돼서도 남들의 인생을 보고 막연히 부러운 생각이 드니, 참 인생 부실하게 살았다는 자책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다른 이의 멋진 삶을 보면 그렇게 사는 사람의 심정이 궁금합니다. 저런 삶을 사는 사람은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어떤 심정일까? 소풍을 앞둔 아이처럼 설레며 설 잠을 잘까?  또, 다른 남자의 눈으로 봐도 멋지게 생긴 미남을 보면, 그 역시 또 궁금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자신에게 잘 생겼다는 소리를 이구동성으로 하는 세상에서 살면 그 기분은 어떨까? 또,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고 자란 사람은 어떤 감정으로 세상을 살아갈까도 궁금합니다.  참 운이 좋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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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베트남, 대내외 개방과 출입국 비자에 대한 논란 정의 출입국 규정과 일부 사각지대 사례에 대한 Q&A

-30일 이내 무비자 재 입국은 가능한가? – 베트남 입국 시 무엇을 요구하는가? – 미 접종자 입국은? – 상용비자 발급은? – 도착 비자는 받을 수 있는가? 3월 16일 베트남이 2019년 수준의 출입국 개방을 실시하기로 결정하면서, 베트남 출입국이 자유로워졌다. 문제는 일부 규정이 정확 하지 않아서 사각지대가 있다는 점이다. 현재 출입할 수 있는 출입국 규정과 일부 사각지대 사례를 Q&A방식으로 풀어봤다. 현재 적용 입국규정 2022년 3월 15일 부로는 한국을 포함한 국적 무비자 입국 허용이 됐다 – 무비자 입국 허용 국적 : 총 13개 국적 (대한민국,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러시아, 벨라루스, 영국, 이탈리아, 일본,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 핀란드) – 무비자 입국 조건 * 체류기간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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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요 5도시, 2030년 이후 오토바이 사용 제한 공표

– 2030년부터 하노이, 호찌민, 하이퐁, 다낭, 껀터에서는 오토바이 사용제한 목표 2030년 이후 베트남 5대 도시인 하노이, 호찌민, 하이퐁, 다낭, 껀터시 에서 오토바이 이용이 제한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정부가 최근 공표한 ‘2022~2025년 교통질서 및 사회안전 강화, 교통혼잡 방지를 위한 결의안’에 따르면, 2030년 이후 이들 5개 대도시에서는 오토바이 이용이 제한될 예정이다. 결의안에 따라 해당도시 인민위원회는 2025년까지 전체 교통량의 30~35%를 대중교통이 담당하도록 하고, 2030년까지 교통사고 사상자를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이기 위한 교통계획을 지역별 특성에 맞게 수립해야 한다. 아울러 교통관리에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혼잡과 공해를 저감하고, 상시 톨게이트를 설치해 통행료를 징수를 지시했다. 결의안에 따라 교통운송부는 교통사고 감소에 초점을 맞춰 1A국도 및 기타 주요 국도의 교통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추가조치를 시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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