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베트남에서 베트남 공산당, 외교부 주요 인사들에게 우리 정부의 대북 로드맵인 ‘담대한 구상’을 설명하고 한반도 정세를 협의했다고 19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외교부 발표에 따르면 전 단장은 17일 베트남 외교부 응우옌 밍 부 수석차관을 예방하고 담대한 구상에 대해 소개한 뒤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와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베트남의 건설적 역할을 당부했다. 베트남은 서울과 평양에 모두 상주 공관을 둔 평화클럽 주요국 중 하나다. 부 차관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구현을 위해 베트남이 적극적인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올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도약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전 단장은 호앙 반 …
Read More »08월 18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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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서 애플워치·맥북도 생산하나
애플이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애플워치 및 맥북 생산을 추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1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닛케이 아시아지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니케이아시아(Nikkei Asia)는 같은날, 업계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주요 협력업체인 럭스쉐어(Luxshare Precision Industry) 및 최대 아이폰 조립업체 폭스콘과 베트남에서 맥북과 애플워치 생산을 위해 협상하고 있으며, 최근 두 업체가 북부 생산라인에서 두 제품의 시제품 생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두 제품은 그동안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생산된 적이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번 생산라인 이전 추진은 의미가 남다르다. 그러나 니케이아시아의 이번 보도에 대해 애플 및 폭스콘, 럭스쉐어 모두 즉답을 피했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애플워치는 애플의 다른 제품보다 더 정교한 제품이다. 많은 부품을 더 작게 만들어 더 정교하게 이어붙어야 하기 …
Read More »베트남, 빠른 고령화, 노인 빈곤 문제에 대책 마련 시급
베트남에서 빠른 고령화로 인하여, 노인 반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사회문제로 두각되고 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17일 보도했다. 투(Thu)씨는 남편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주부이다. 그녀의 남편은 66세의 나이로 건설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남편의 수입으로 의료비만 겨우 낼 수 있는 정도다. 투(Thu)씨는 “딸이 생활비를 지원해 주고 있지만 사위가 이를 좋아하지 않아서 받을 때 마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부부는 저축했던 돈을 병을 치료하는데 거의 소진하고 연금도 없어 미래가 막막한 상황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베트남 내 900만 명에 이르는 노인들이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1990년대 주요 직업은 농업이었고, 오늘날 60세 이상 인구의 73%가 연금을 받지 못하고 있어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인구가족계획총국의 …
Read More »베트남항공, 9월부터 한국 등 주요노선 대거 증편
국영 베트남항공이 코로나19 이후 관광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한국, 태국 등 국제선 항공편을 내달부터 대거 증편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에 따르면 9월1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찌민 노선을 각각 주1회 증편한다. 증편후 하노이-인천 노선은 주10회, 호치민-인천 노선은 주11회로 늘어난다. 또 9월1일부터 다낭-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노선을 주4회 신규 개설하고, 9월15일부터는 다낭-방콕(태국) 노선을 주7회로 재개한다. 베트남항공은 국제선 증편 및 신규 개설을 맞아 항공권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하노이/호찌민 노선은 내달 15일부터 왕복 900만동(385달러, 세금·수수료 포함,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의 우대요금이 적용된다. 다낭-쿠알라룸푸르 노선은 왕복 296만6000동(127달러), 다낭-방콕 노선은 396만9000동(169달러)이 적용된다. 이 프로모션 프로그램은 오는 12월31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에 적용된다. 베트남민간항공국(CAAV)에 따르면 지난 3~9일 1주간 베트남항공은 총 2582편을 운항했는데, 이는 …
Read More »신 여권문제 해결되나?
-독일, 베트남 새 여권 인정키로…”출생지 기입하면 비자 발급” 독일이 베트남 새 여권 소지자에 대해 출생지 정보를 추가로 기입하면 비자를 발급해주기로 했다고 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독일 외교부는 베트남 새 여권의 기재란에 출생지에 관한 정보가 들어가면 비자를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주베트남 독일대사관은 지난달 28일 출생지에 관한 정보 부족을 이유로 새 여권 소지자에 대해 입국 비자를 발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페인대사관도 같은 이유로 비자 발급을 중단키로 했다가 출생지 정보가 담긴 신분증을 제출하면 새 여권을 인정해주기로 했다. 베트남은 지난달 1일부터 겉면이 파란색으로 된 새로운 형태의 여권을 발급하기 시작했는데 기존 여권과 달리 출생지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다. 미국대사관도 새 여권 소지자가 비자 발급을 신청하려면 출생지 …
Read More »베트남, ‘활주로 댄스’ 추태 승객에 “6개월 탑승 금지”
최근 화제가 됐었던 공항 유도로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던 승객의여객기 탑승이 6개월간 금지됐다고 Vnexpress지가 18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따르면 베트남 민항총국(CAAV)은 올해 26세인 한 여성에 대해 내년 2월 16일까지 국내선과 국제선 여객기에 탑승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이 여성은 또 공항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도 부과됐다. 당국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올해 5월 18일 남부 푸꾸옥 공항의 활주로 부근에 무단으로 진입해 춤을 추고 동영상을 촬영했다. 그는 틱톡에 동영상을 올리기 위해 여객기로 향하던 버스에서 갑자기 내린 뒤 여객기 쪽으로 향했다. 이에 공항 안전요원들은 이동중인 여객기 가까이 서 있을 경우 엔진에 빨려 들어갈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 여성을 안전구역으로 되돌려 보냈다. …
Read More »일본 최대 발전회사 제라(JERA), 베트남 지아라이전력 지분 35.09% 인수
일본 최대 발전회사 제라(JERA)가 베트남 지아라이전력(Gia Lai Electricity) 지분 35.09%를 인수해 최대 외국인주주가 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당 반 탄(Dang Van Thanh) 베트남 탄탄꽁그룹(Thanh Thanh Cong Group, TTC) 회장은 제라의 지분인수 사실을 공개하며, TTC가 제라와의 협력으로 2025년까지 발전용량을 지금의 2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제라의 이번 지분 인수는 국제금융공사(IFC) 및 싱가포르 암스트롱자산관리(Armstrong Asset Management)가 보유한 지분을 매입한 것이다. 제라는 일본 최대 전력회사 도쿄전력과 3위 츄부전력(Chubu Electric Power)이 절반씩을 출자해 설립한 합작기업으로,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5GW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TTC그룹과 제라는 앞으로 10억달러를 투자해 지아라이전력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2GW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재 지아라이전력 전체 발전량의 25% …
Read More »SK그룹, 베트남 1위 약국체인 파마시티 지배력 강화
SK그룹이 지난해 1억달러를 투자한 베트남 1위 약국체인 파마시티(Pharmacity)의 대표이사(CEO)에 자사 대리인을 선임함으로써 전략적 투자자로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8일 보도했다. 딜스트리트아시아(Deal Street Asia)에 따르면 파마시티 설립자 크리스토퍼 랜디 스트라우드(Christopher Randy Stroud, 또는 Chris Blank)가 더 이상 CEO가 아니고, 크리스 블랭크(Chris Blank)의 후임으로 파마시티 투자자인 ‘SK동남아투자법인’의 투자관리자인 응웬 녀 남(Nguyen Nhu Nam)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사업자등록 포털에 따르면 7월5일 기준 파마시티는 크리스 블랭크를 대신해 디렌터(Director) 직함의 남(1989년생)씨로 법정대리인 정보가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파마시티는 2022년 6월30일 현재 전국에 1118개의 매장을 보유한 최대 약국체인이다. 반면 업계 2위인 FPT리테일(FPT Retail)의 롱쩌우(Long Chau)는 719개, 모바일월드(MWG)의 안캉(An Khang)은 523개이다. 파마시티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2025년까지 전국에 매장을 5000개까지 …
Read More »‘정부 비판’ 베트남 시민 활동가, 항소심서도 징역 5년형
베트남 정부에 개혁을 요구해온 현지 시민 활동가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하노이 고등법원은 반국가 선전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레 반 증(52)에 대해 원심대로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증은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정부를 비판하고 개혁을 요구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리다가 지난해 6월 공안에 체포됐다. 이후 올해 3월 열린 재판에서 증은 공산당과 정부 지도자들의 명예와 권위를 손상시킨 혐의와 관련해 유죄가 인정됐다. 그의 변호인은 “의뢰인은 법정에서 의도적으로 반국가적인 선전물을 제작한 것은 아니라고 항변했다”고 말했다. 베트남 공산당은 빠른 경제 개혁과 사회 변화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비판적 여론에 대한 통제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앞서 베트남 공안은 지난달 5일에도 유명 …
Read More »중진공, 베트남 공무원 초청 정책연수…중기지원 노하우 전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베트남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정책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한국경제지가 보도했다. 연수는 17일부터 4일간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열린다. 베트남 기획투자부, 과학기술부, 상공부 등 정부 부처 공무원 총 10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과 8월에 진행된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주한 베트남 대사·중앙당 상임서기 간 면담에 대한 후속조치다. 연수에는 베트남 기획투자부, 과학기술부, 상공부 등 정부 부처 공무원 총 10명이 참여한다. 중진공에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진단기술처 등 사업 담당자들이 ▲기업평가모형 ▲기업진단 ▲연수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현지에 적용하기 위한 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연수기간 중 에너지 사용량 원격검침시스템 전문기업 옴니시스템을 찾아 중소기업 ESG경영 확산에 대한 아이디어를 …
Read More »08월 17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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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베트남 보건부,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경고
-신규확진자 2000명대, 2주전의 2배 베트남 보건부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및 중증환자의 급증으로 의료체계에 과부하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경고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7일 보도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1주동안 신규확진자는 하루평균 2000명대로 이전의 2주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또 중증환자도 100명대로 늘어 전담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특히 보건부는 올들어 뎅기열 환자가 급증해 지금까지 유행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엔 A형인플루엔자와 수족구병 환자도 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환자까지 급증한다면 보건 및 방역시스템 전체에 과부하가 걸려 마비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여기에다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원숭이두창 및 만성간질환과 같은 신종 감염병이 유입될 가능성도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새 학년이 시작되는 9월 이전까지 5~11세 어린이에 대한 추가 접종을 …
Read More »최대 온라인 쇼핑몰 Shopee’에서 버젓이 판매되는 가짜 화장품 문제 심각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의약청은 올 초부터 30개의 검사단을 꾸리고 지방 당국과 협력하여 불량 화장품을 적발해 왔으며 전자상거래 및 SNS 상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화장품, 무허가 화장품 등이 이에 해당되고 적발 건수가 적지 않아 온라인상에서 화장품을 구매 시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16일 보도했다. 올해 첫 6개월 동안 베트남 의약청은 수입 화장품 27건과 화장품 제조 증명서 1건, 베트남 화장품 38건에 대회 철회를 명령했다. 또한, 각 보건소와 기업의 철회 건수는 수입 화장품 158건과 베트남 화장품 16건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 당국은 웹사이트와 전자상거래업체에 많은 불량 화장품과 무허가 화장품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조사당국이 온라인 쇼핑몰을 검사한 결과 Dr Therapy Melasma – Best …
Read More »통신회사 비엣텔, 반도체 개발·생산 추진
베트남 최대 통신회사 군대통신그룹(Viettel·비엣텔)이 반도체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한 투자에 나설 방침을 밝혔다고 1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비엣텔 경영진은 16일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사실을 보고하고, 생산된 반도체칩은 내수 충족에 우선 사용하고 나아가 수출도 할 계획을 전달했다. 비엣텔의 이같은 제안은 현재 전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 각국이 국가 안보를 위해 자국에서 반도체 생산을 독려하는 가운데 이뤄져 그 의미가 주목된다. 이번 회담에서 비엣텔은 국방안보 및 군사시설, 첨단장비에 대한 사이버보안기술 등 자사가 가진 강점을 적극 활용하고, 국영기업으로서 선도적인 입지를 공고히 해 국가의 전자결제망 구축 등 디지털전환 지원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반도체칩 개발 외 비엣텔은 …
Read More »호찌민시 주요 교통인프라사업 수년째 지연
호찌민시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주요 교통인프라사업이 코로나19에다 토지수용 및 자금조달 문제로 수년째 지연되면서 도심혼잡을 가중시키고 있다. 호찌민시가 지난 2016년 수립한 주요 교통인프라사업 가운데 떤선녓국제고항(Tan Son Nhat) 확장, 쯔엉선길(Truong Son) 고가도로 확장, 응웬타이선(Nguyen Thai Son)-응웬낌(Nguyen Kiem) 교차로 확장 및 호앙민지암길(Hoang Minh Giam) 확장 등은 모두 3년 이내에 공사가 완료돼 교통혼잡 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꽁호아길(Cong Hoa) 및 쩐꾸옥호안길(Tran Quoc Hoan) 확장사업은 4조8000억동(2억510만달러)의 사업비로 공사를 시작했지만 토지수용 문제로 수년째 지연되고 있다. 투득시(Thu Duc) 깟라이항(Cat Lai) 진입도로 확장 및 미투이교차로(My Thuy) 확장은 2016년부터 공사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등이 겹치면서 아직까지 완공되지 못하고 있다. 사이공강을 가로지르는 주요 3개 교량과 응웬유이찐길(Nguyen Duy Trinh) 및 응웬티딘길(Nguyen Thi Dinh) …
Read More »세계 1000대 대학에 베트남 2곳 등극
-똔득탕대학601위, 유이떤대학901위 기록 호찌민시 소재 공립대학 똔득탕대학(Ton Duc Thang)과 중부 다낭시 사립대학인 유이떤대학(Duy Tan) 등 베트남 2개 대학이 ‘2022년 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세계대학학술랭킹)’ 세계 100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상하이자오퉁대학(上海交通大学)이 최근 발간한 ‘2022 ARWU’에 따르면 똔득탕대학은 지난해와 같은 601~700위 그룹에, 유이떤대학은 한단계 낮은 901~1000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ARWU는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랭킹 및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 세계대학랭킹과 함께 대학 순위와 평판을 매기는 데 있어 가장 영향력 있고 권위 있는 세계 3대 대학랭킹이다. 이 잡지는 2003년 6월 상하이자오퉁대학 세계일류대학센터(CWCU), 교육대학원(구 고등교육연구소)에서 처음 발간되었었으며 매년 업데이트 되고 있다. 2009년 이후 고등교육에 관한 완전히 독립적인 조직인 상하이랭킹컨설턴시(Shanghai Ranking Consultancy)가 출판하고 저작권을 …
Read More »호찌민시 공무원들, 낮은 급여에 퇴직자 급증
호찌민시 공무원들이 낮은 급여 때문에 상반기 이직하거나 퇴직하는 이가 지난 7년중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호찌민시가 최근 내무부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2년반동안 퇴직한 공무원은 6177명이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1600명이 퇴직해 작년 한해 2188명의 73% 이상에 달했으며, 지난 7년중 가장 많았다. 퇴직한 공무원 대부분은 자발적으로 공직을 그만뒀다. 특히 고위공무원 퇴직자 676명중 건설국 소속이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군·현급 중에서는 투득시가 40명으로 가장 많았다. 퇴직한 중하위직 공무원 5501명중 교육직(교사 포함)이 2430명, 보건직이 214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중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문직도 6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들의 퇴직 사유는 낮은 급여가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박한 복리후생, 승진기회 부족, 높은 업무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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