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베트남 호치민시 한베가족협의회-한베 양국 간의 가교를 꿈꾸다

“그동안 한국인으로서 베트남인과 국제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고 사는 한베 가족들이 현재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 도와야 한다는 생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한베 가족협의체를 만드는 것으로 합의점이 모였고, 이 같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폭넓고 다양한 의견들을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눔으로써 마침내 베트남 호치민시 한베가족협의회가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한베가족협의회는 한베 가족의 베트남 정착에 따른 비자 및 사업문제 등 여러 제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 베트남에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며, 한국정부에서 다문화 가족에게 주는 각종 혜택들을 베트남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이들이 계획하고 있는 주요사업들로는 한베가정의 유아, 청소년 교육을 위한 각종 …

Read More »

오세왕 이지택(Easy Tack명지필름) 대표

세계최고의 단열필름(Window Film)으로 승부한다 자외선이 강한 베트남, 이 강한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자. 많은 방법 중 차량의 틴팅이다. 차량의 틴팅은 자외선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도 어느 정도 가능하여 대부분의 운전자분들이 차량을 구입할 경우 반드시 하게 된다. 틴팅의 효과로는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기미, 잡티, 피부 트러블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피부암까지 유발하는 자외선으로부터 운전자의 피부를 보호하며, 차량안에서 개인적인 행동에 대한 사생활을 보호하고, 열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비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깨진 유리의 파편이 튀는 것을 방지하는 비산 방지 기능으로 인해 유리파편에 의한 2차 사고를 방지하는 아주 중요한 기능도 있다. 탁월한 에너지 …

Read More »

2014년 오피스 임대비, 얼마나 내려갔을까?

임대 시장은 활기, 임대료는 하락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베트남 부동산 시장은 침체기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최근 호치민등 베트남 주요 도시의 오피스 공싱률이 크게 높아지면서 건물주 들이 ‘세입자 모시기’ 출혈 경쟁에 나서는 등 부동산 시장의 침체 여파가 확산되고 있다. 대도시 지역 오피스 임차인들이 경기침체의 여파로 잇따라 계약을 취소하고 큰 기업등도 신규 임차를 줄이고 있다. 호치민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꽁호아와 판당루 등지에서도 세입자를 찾지 못한 오피스 빌딩들이 넘쳐나고 상당수 건물주의 경우 임대료를 전년대비 최고 30% 인하하며 세입자 확보에 나서도 있다. 한편 지난달 세계적인 부동산 서비스 그룹인 CB리처드 엘리스(CBRE)는 2014년도 호치민 1/4분기 임대사무실 시장 가격은 조금씩 오르는 반면 공실률은 중어드는 등 올해 …

Read More »

베트남어 CHỮ Quốc Ngữ 쯔 꾸억 응으

베트남 9천만인의 공통언어 베트남은 지리적으로 중국과 국경을 같이 했던 관계로 우리와 같이 중국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특징은 양국의 언어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그동안 양국이 말은 존재하면서도 문자가 없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한자를 사용했던 점과 독립적인 문자를 소유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한자를 차용해 각각 이두와 쯔놈(chữ nôm:宁字 喃)을 만들었다고 하는 점, 그리고 오늘날 통용하고 있는 한글(15세기 창제)과 베트남어(17세기 조성)의 명사 중 각각 80%와 60%가 중국의 한자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쯔놈과 한자부터 살펴보기로 한다. 쯔한(CHỮ HÁN:한자) 기원전 207년 진나라 태수 찌우다(Triệu Đà)가 오늘날의 베트남 북부 홍강 일대인 야오찌(Giao Chỉ)군을 중심으로 남비엣(Nam …

Read More »

밧당 전투(Trận Bạch Đằng; 938)

전쟁을 통해 배우는 베트남의 역사 제4탄 응오귕(Ngô Quyền)과 남한(Nam Hán)과의 혈전 시대적 배경(Hoàn cảnh) 서기 907년, 당이 멸망하고 중국은 마침내 5대 10국 시대를 맞게 된다. 이때 광동을 장악했던 나라가 남한(Nam Hán;南漢)이었고, 이즈음에 베트남을 통치했던 집안은 쿡(Khúc, 曲)씨 일가였다. 이 둘은 한동안 후량에 머리를 조아리다 중원의 혼란이 가속화되자 독립을 선언한다. 남한의 1차 침공 당시 베트남보다 몇 배나 강력한 남한은 내분을 이용해 베트남 지역까지 병합하려고 하였다. 그 결과 남한은 930년, 베트남을 침공해 쿡씨 세력을 대대적으로 몰아내고 하이구엉(Hải quân) 지역을 병합했다. 하지만 그것도 한순간, 남한은 1년 만에 베트남 토착세력의 반격으로 베트남에서 쫓겨나고 만다. 즉, 931년 증딘응에(Dương Đình Nghệ) 장군이 군사를 모집해 남한군을 몰아내고 …

Read More »

약이 되는 열대 과일

건강에 좋고 영양소도 풍부한 원산지 가시여지(sour sop, 구아나바나)는 남미 북부와 서인도 제도가 원산지이다. 식물 아노나과에 속하며 학명은 Annona muricata로서 열매를 먹는다. 가시여지 열매는 타원형으로 녹색을 띠는데 향기가 난다. 겉껍질은 그리 단단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겉면에는 구부러진 바늘 모양의 가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열량이 낮고 무기질과 비타민 함량이 높아 인기가 있다. 한국의 ‘식품공전’에서는 ‘식품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 부분에 가시여지란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네덜란어의 ‘신맛 나는 봉지’라는 의미에서 유래한 가시여지는 사우어 솝 (sour sop), 구아나바나 (guanabana)로도 불린다. 류머티스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무기질, 비타민 풍부 이 과일의 다른 이름인 포르투갈어 ‘graviloa’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이 과일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있다. 또한 류마티스 치료 …

Read More »

LAU DE -라우제

베트남을 대표하는 보양식의 으뜸! 저렴하게 즐기는 민간 보양식 우리나에서는 여름 보양식으로 장어백숙, 추어탕, 복맑은탕 또한 삼복더위에는 삼계탕등이 있다. 또한 중국에서는 훠궈, 일본에서는 장어덮밥, 베트남에서는 라우제, 필리핀에서는 발롯, 프랑스에서는 농어구이 등을 보양식으로 즐겨먹는 각 나라의 대표 보양식들이 있다. 이번호 맛있는 스토리에서는 1년내내 이어지는 더위로 체력이 떨어질 때 즐겨먹는 베트남인들의 전통 보양식 라우제를 소개하고자 한다. 베트남 왕족이 즐겼던 고급 베트남 요리이기도하며 특히 다산으로 인해 보양이 필요했던 왕비를 위해 만들어진 산후조리용 궁중 음식 라우제탕과 숫불위에 염소 가슴살을 양념으로 절여 구워먹는 라우제 화로구이를 즐겨본다. 라우제는 보양식이지만 무척 서민적인 음식이다. 언제구워질지 도무지 의문인 작은 화로위에 카레와 매콤한 소스를 얹은 토동토동한 가슴살을 얹는다. 명품 음식 라우제 …

Read More »

해외파견시 발령자의 정신적 평가의 중요성

우리들은 어느 날 ‘발령’이라는 하늘에서 떨어진 통지를 받고 이국만리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려고 고국을 떠난다. 심지어는 오후에 다른 나라로 발령을 받고 회사를 퇴근하면서 집에 잠깐 들러 속옷만 챙겨서 외국으로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일 년이고 일하러 떠나는 경우도 있다. 과연 여러분들은 베트남에 오기 전에 얼마나 여기에 대하여 공부를 했고 얼마나 준비를 하고 왔는가? 단지 이불 보따리나 솥단지를 잘 챙겼는가? 가 아니라 우리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마음을 잘 챙겨왔는가 묻고 싶다. 우리들은 국외거주자이다. 영어로는 expatriate, 라틴어의 어원을 보면 ex- 는 out을 말하고 patria 는 native country를 뜻한다. 이러한 의미는 보통 본인이나 가족이 직업상의 이유로 3개월 이상 외국에 거주하게 된 사람들을 …

Read More »

재외국인 특례전형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는 교민학생들에게는 1년 내내가 입시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학이나 귀국 등 불확실한 변수들이 존재하는 해외 수학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입시와 관련한 정보가 절실하지만 해외에 체류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입시 정보는 더욱 얻기 힘든 현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필자는 해외 체류 학생들의 입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글로벌 입시 전문학원 대치동 세한아카데미와 협력하여 입시 관련 정보와 교민학생들의 대학입시에 필수인 TOEFL/SAT 시험 준비에 유용한 정보도 함께 연재 할 예정입니다.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순수유학생’ 감소 추세 최근 한국의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베이비붐 세대의 종료와 함께 유학생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이것은 안타까운 사회적 문제이나, 역설적으로 특례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상위권 대학들의 3년 특례는 이미 수년 …

Read More »

여자 친구 있어?

국적을 초월하여 이팔청춘들의 최대 관심은 역시 이성 친구, 자신의 운명의 반쪽을 찾으려는 눈물겨운 노력은 어디나 똑같다. 이번 호에는 특별히 “여자친구 있어?”, 아무개는 어때,예뻐?”, “직업이 뭐야, 결혼했어?” 등등 실전 현장(이성과의 만남)에서 꼭 필요한 단어와 표현들을 익혀 보자. PDF 보기

Read More »

안락사 인도주위와 살인의 사이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Read More »

뒤틀림과 왜곡 ‘에곤 쉴레’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상식선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배워서 알고 있지만 그대로 행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다만 자신 마음의 잣대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물론 법적인 규제나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 할 수는 없지만. 특히 성적 취향이라는 것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사람을 판단짓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에곤 쉴레는 필자의 가치관에서 본다면 아무리 예술가라는 점을 인정한다하더라도 이해 할 수 없는 사람이다. 딸만 둘 키우다보니 성적인 가치관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에 대해 부정적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거기에 한국이라는 보수적인 나라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레 성은 감추어야하고 드러내지 않아야한다고 배운 닫힌 사고를 가진 필자에게 에곤 쉴레의 그림은 어떤 누드화가의 그림보다 충격적이고 받아들이기 힘들다. …

Read More »

논술(論述)을 위한 자녀 교육법(2)

지난 호 이어 오늘은 한자의 중요성과 영어 에세이쓰기에 관하여 개인적인 단상(斷想)을 적어본다. 한자는 우리 생활에 깊숙이 스며있는 제2의 언어다. 한문을 모르고서는 우리 글의 깊이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우린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 부모들은 자녀들의 독해력과 어휘력 증진을 위해 책읽기를 강조하나 막상 한자의 중요성은 잘 모르는 편이다. 교과서 내용의 90%가 한자말이라면 믿겠는가? 당장 수학책을 펴도 분모,분자,가분수 등 온통 한자이다. 문제를 풀려면 수학적 사고 이전에 이런 용어 이해가 우선이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왜 한자를 배워야 하는지 분명히 이해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시중에 출간된 급수 한문책 또는 천자문 같은 지루한 교재는 피하고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한자말부터 하나씩 예습시키면서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

Read More »

노아 (NOAH)

인간세상에는 죄악이 만연하고, 창조주는 대홍수로 이를 심판하려 한다. 계시를 받은 한 남자는 거대한 방주를 준비해 자신의 가족과 모든 동물을 한 쌍씩 짝지어 태운다. 구약성경 창세기에 수록된 노아의 방주 이야기다. 영화 ‘노아’(20일 개봉,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는 이를 토대로 감독이 자신만의 해석을 불어넣은 새로운 이야기다. 아담과 이브의 세 아들인 카인과 아벨, 셋. 카인은 동생 아벨을 죽이고, 카인의 후손은 땅을 지배하며 산다. 셋의 후손 노아 가족은 카인의 후손을 피하며 신의 뜻을 지키며 살아간다. 그러다 노아는 꿈속에서 탐욕이 가득한 세상을 심판한다는 창조자의 계시를 받고 거대한 방주를 짓는다. 그 방주에 오를 수 있는 건 모든 종의 암수 한쌍과 노아의 가족뿐. 하지만 카인의 후예들은 방주를 빼앗기 …

Read More »

TPP겨냥, 외국섬유업계 베트남 ‘러쉬’ 가속화

기존 섬유업체들 초긴장상태 , 대만, 홍콩, 중국, 등 앞다투어 진입 추진 최근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올해 안으로 베트남과의 TPP(환태평양 동반자 협정)협상을 마무리짓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중국,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섬유업체들이 앞을 다투어 베트남으로 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한 달새에 글로벌 섬유그룹 네 곳이 대규모자본을 앞세워 베트남 투자의 문을 두드렸다. 그 첫번째 케이스가 중국의 유룬양또 그룹으로, 초기단계로6,800만불 규모의 섬유공장 설립허가를 이미 받아둔 상태다. 남딘성 바오민(Bảo Minh)공단에 들어서게 될 이 섬유공장은 8핵타부지에 연간 9,816t의 원사와 2,160만m의 직물, 그리고 2,400만m 염직물 등을 생산하게 된다.(2016년 가동예정) 또한 홍콩의 모 대형 섬유그룹 역시 남딘성 응이어흥(Nghĩa Hưng) 현 1천핵타 부지에 섬유공장 건설을 긴급 추진하고 있으며, …

Read More »

아시아 최우수 여성 CEO TOP 50 베트남 여성 3명 포함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4년도의 “아시아 우수 여성경영자(CEO) 톱 50″에 베트남에서 비나밀크의 끼우링(Kiều Liên)회장, 리 냉장/전기공업의 윙티마이탄(Nguyễn Thị Mai Thanh )회장, 동남아 상업은행(SeAbank)의 윙티응아(Nguyễn Thị Nga)회장 등 3명이 선정되었다. 포브스는 이중 특히 비나밀크사에 대해 “베트남에서 가장 이익을 내는 기업의 하나이자 호찌민 증권 거래소 상장 종목 중 주력종목으로 알려진 선두업체로, 현재 이 회사제품이 세계 3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포브스는 REE의 회장에 대해서도 “1985년에 회장에 취임한 이후 경영난에 허덕이던 회사재건에 크게 기여했다”며 높은 평가했으며, Sea은행의 응아 회장에 대해서는,”은행이나 부동산, 소매분야의 진출을 통해 베트남에서 가장 많은 자산을 가진 여성 중 한명”이라고 설명했다. 이 랭킹은 기업의 매출액, 기업직무, 기업에 대한 영향 등에 …

Read More »

오토바이 천국 베트남 규제강화

베트남 정부는 최근 오는 2020년까지 오토바이 등록대수를 3,600만대로 줄이기로 했다. 수도 하노이와 호찌민 등 주요 도시의 혼잡지역에 오토바이 진입을 금지하고 가구당 오토바이 등록대수를 제한하는 등에 대한 법제화를 서두르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 정부의 오토바이 운행규제 움직임은 교통체증과 안전사고, 환경오염 등으로 인한 피해 때문이다. 실제로 인구 9,000만인 베트남의 오토바이 등록대수는 3,700만대로, 국민 전체 인구 3분의 1 이상이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 평균 26명이 오토바이 사고로 숨지고, 출퇴근 시간 주요 도시 혼잡지역 마비의 주범으로 오토바이가 지목되면서 규제 움직임이 가시화된 것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매년 베트남에 300만대의 오토바이를 판매하고 있는 혼다와 야마하, 스즈키 등 일본 오토바이 생산업체들이 매출 감소를 우려해 규제 법제화 …

Read More »

베트남, 2030년 1인당 GDP 1 2,000불 예상

서비스업 비중은 50%까지 확대 베트남 수상은 최근 호찌민시, 빈픅성, 따이닌성, 빈증성, 동나이성, 붕따우성, 롱안성, 띵양성을 포함한 남부 주요 경제구역에 대한 경제• 사회개발 마스터플랜을 승인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이 지역의 2011~2015년 GDP 성장률은 올해 8~8.5 %, 2016~2020년은 8.5~9%를 목표로하며 2020년까지 산업 ․ 건설업 및 서비 스업을 GDP 대비 95~96%로 하고 2015년의 1인당 GDP를 3,900~4,000불, 2020년에는 5,000불 이상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1~2030년의 GDP 성장률은 올해 8~8.5%, 1인당 평균 GDP를 2030년에 12,200불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며, 동 기간 서비스업의 비중은 약 50% 이상으로 한다. 한편 하노이시, 하이퐁시, 광닌성, 하이증성, 흥잉성, 빈픅성, 박닌성 등을 포함한 북부지역 주요 구역에 대한 경제•사회 개발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이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