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제보자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 제보자, 임순례 감독의 묵직함 돋보여 2005년 12월 터진, 소위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스캔들은 국민들로서는 트라우마에 가까운 사건이 아닐 수 없었다. 지식인이며 노력하는 과학자, 강력한 노벨상 후보자, 난치병의 구세주라 믿었던 이에 대한 기대는 통탄으로 바뀌었다. 임순례 감독의 ‘제보자’는 황우석 박사 사건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임 감독이 방점을 찍은 것은 하나의 은폐된 진실 앞에 놓인 수많은 사회적 압력의 층위와 그 층위를 돌파하려는 한 PD와 제보자의 양심의 무게다. 영화 속에서 제보자 심민호는 2중 3중의 고통에 빠져 있다. 연구소에서 같이 일하는 아내는 불치병에 걸린 딸을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할 것임을 천명하고, 빚더미에 앉아 집도 처분할 태세다. 그런데도 심민호는 윤민철 PD에게 …
Read More »종교. Tôn giáo
베틑남어로 종교를 똥야오(tôn giáo)라고 하는데, 현지인들에게 종교가 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불교 (Phật giáo – 퍽야오)라고 대답한다. 이번 호에는 종교를 주제로한 기본적인 대화를 소개한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베트남 생활 20년의 소회
1994년 4월에 베트남에서 정식으로 외국인 투자허가를 받고 사업을 시작했으니 만 20년이 지났다. 과거의 한 시점이 떠오르는 순간 우리는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스레 느낀다. 그러니 인생무상을 자주 느끼려면 과거의 일을 자주 돌아보고, 미래의 계획이나 장래의 꿈에 대한 기대를 안고 살고 싶다면 자주 미래의 시점에 대한 상상을 해보시라. 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가지도 않아 조금함도 사라지고 생활 자체가 진취적으로 변한다. 요즘 세상에는 맨토를 찾는 것이 사회생활을 위한 스팩쯤으로 여기고 어디 좋은 멘토가 없을까 하며 두리번대는 모양인데 사실 멘토는 아주 가깝게 지내면서 서로의 사정과 속마음마저 속속들이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멘토를 구한다 해도 기대만큼의 결과가 나오기는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사실 엄청 좋은 말들이 주인도 …
Read More »롱탄 국제공항 프로젝트 갑론을박
● 다수 의원들, 국가위상에 걸맞는 글로벌 허브 필요성 역설 ● 인도차이나 반도를 3시간 안에 묶는 가장 이상적인 위치 롱탄 국제공항(Cảng hàng không quốc tế Long Thành) 프로젝트 시행 여부를 두고 최근 의원들간에 갑론을박의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다수 의원들이 공항건설을 찬성하고 있어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의원들은 여전히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준비가 불충분하다며 이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가 선행되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먼저 Đinh La Thăng교통부 장관은 지난 28일 국회에서 롱탄 공항 프로젝트 청사진을 발표한 후 신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에 대해 “롱탄 공항이 건설되면 방콕 1시간 25분, 싱가폴 1시간 55분, 홍콩 2시간 30분, 마닐라 2시간 30분, 자카르타 …
Read More »1~10월 FDI, 137억불
한국의 Samsung CE Complex 14억불로 최대규모 외국투자국 최신통계자료에 의하면 1~10월간 총 137억불의 FDI가 등록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1,306개의 프로젝트가 베트남 정부의 신규허가서를 발급받았으며(99억 5천만불, 2013년 대비 76% 증가), 469 프로젝트가 증자(37억 4천만불, 작년 동기 대비 60.9% 증가)를 신청해, 신규와 증자를 합치면 137억불의 FDI(작년 동기 대비 71.2% 수준)가 등록되었다. 한편 이중 특히 가장 큰 규모의 투자는 한국의 Samsung CE Complex(14억불 규모) 프로젝트와 벨기에 Rent-A-Port사의 Hải Phòng 국제항만 기초인프라 확충 공사( 2억 5,900만불)로, 이 두가지만 해도 17억불에 육박한다. 참고로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이중 실제 실행된 금액은 101억불로 작년 대비 5.9% 증가했다. 11/1, 공안신문
Read More »한국기업, 330억불 투자
투자순위 2위 베트남투자국 최신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투자기업들은 올해 1~10월까지 총 4,020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34억불로, 베트남 투자순위 101개국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프로젝트수 작년동기 대비 23%, 투자액 13.7% 증가) 또한 투자국 측 설명에 의하면 한국기업들은 부동산, 건설, 식품 등 투자범위가 여타 국가들에 비해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특히 제조 및 가공 쪽에 관심이 많아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부관계자는 “베트남 정부는 한국을 베트남이 가장 신뢰할 만한 투자국이자 무역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삼성, 엘지, 오리온, 롯데 등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베트남에 대거 진입해 있으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
Read More »Fitch, B+ 에서 BB-로 베트남 신용도 조절
세계적인 신용조사기관 Fitch Ratings은 최근 베트남 신용도를 B+ (안정적)에서 BB-(적극적)로 조절했다. 피치는 이에 대해 “베트남 거시경제가 안정적인 수준을 넘어서, 적극적 도약의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즉, 지난 3년간 실질 경제성장률이 5.6%로, 여타 주변국가(3.7%)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 10개월간 인플레율도 3.2% 수준(작년 6.6%)으로 낮아진 데다 신용성장률도 12%(2013년 32%)로 안정적이다. 특히 행정개혁, 지속적 인프라 구축, 일관성 있는 지휘체계 등 베트남 정부 측의 적극적 노력의 결과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같은 점들을 종합해 볼 때 베트남은 투자 및 절약적인 측면에서 주변국가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진단했다. 11/3,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하반기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곡선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Đặng Hùng Võ교수(전 환경부 차관)는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부동산 관련 세미나에서 베트남 부동산시장이 올해 들어 되살아나고 있다며, 내년에도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 경기가 활기를 띰에 따라 가격도 다소 오르겠지만 지난 1991~1993년과 2001~2003년처럼 가격이 폭등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당시는 체제 변환의 상승기류를 탔기 때문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 또한 부동산투기로 한 번에 큰 돈을 버는 시기는 지났다. 적어도 부동산 사업에 투자하려면 신중한 자세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과학적 객관적 분석적 접근을 해야 한다. 전에는 수개월이면 목돈을 쥘 수 있었지만 지금은 최소 1~2년은 지나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Vũ Cương Quyết 덕산 부동산회사 …
Read More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120km/h 허용
TP. HCM – Long Thành – Dầu Giây 고속도로가 지난 11월 1일부터 당초 설계된 대로 시속 12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되어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통과 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Cái Mép – Thị Vải항만에서 호찌민시로 진입하는 각 화물의 경우 획기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단, Long Thành대교를 통과할 때는 예전처럼 시속 100km, 이밖에 교차로의 경우 시속 40km/h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20 Feet, 40 Feet 콘테이너 차량과 10톤 이상의 화물차가 이 구간을 빠른 속도로 통과함에 따른사고에 대비해 무엇보다 차량점검을 정기적으로 철저히 시행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외에도 Thăng Long대로의 경우도 기존 100km/h에서 120km까지, 북부 Thanh Trì대교에서 하노이 Mai …
Read More »호찌민시, 10개월간 280억불 수출
FDI, 총 29억불 투자유치 최신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10월까지 호찌민시 기업들의 총수출액은 270억 9,590만불에 이른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8.87% 증가된 수치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과일과 채소류 46.79%, 커피 41.49%, 후추 47.23%, 화학제품 63.36%, 플라스틱재료 16.15%, 카메라 및 캠코더 292.91%, 운송수단과 관련 부속품 72.86%, 기타 식품가공, 전자, 기계제작, 고무생산 등이 작년 동기 대비 7.7% 늘었다. (재고량은 작년 동기 대비 12.1% 하락) 한편 호찌민시는 지난 10월 20일까지 총 332개의 FDI프로젝트(27억불, 지난해 대비 214% 증가)가 신규허가를, 기타 107개 프로젝트가 2억 7천만불의 증자를 신청함으로써 신규 및 증자 프로젝트를 합쳐 총 29억불(97.6% 증가)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이중 괄목할 만한 것은 지난 10월 호찌민시를 통해 투자허가서가 전달된 …
Read More »11월 2일, 오토바이 통행세 증액
100cm3 이상 오토바이 소유주, 연 15만동납부해야 11월 2일부터 오토바이 통행세가 인상된다. 관계당국의 설명에 따르면 재정부 133호 명령에 따라 배기량 100cm3 미만은 10만동, 100cm3 이상의 오토바이 소유주는 매년 15만동의 통행세(구 10만동)를 납부해야 하며, 거부할 경우 3배의 벌금을 내야한다. 즉, 매년 상반기에 오토바이를 취득한 자(소유주)는 매달 7월 1~31일까지 납부신고를 마쳐야 하고, 7월 1일~12월 31일 오토바이를 구매한 자는 다음해 1월 31일까지 세금을 완납하면 된다. 또한 납부된 금액의 10%~20%는 해당기관에서, 나머지는 국고에 귀속된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도로주행하는 차량 외에 오토바이에 통행세를 부과하는 것은 지난 2012년부터로, 당시 오토바이 소유주에 대해 연간 8만∼10만동을 일시불로 내도록 공표했으며, 징수통행세의 65%는 중앙기금으로 배정되어 전국 간선도로체계의 관리유지 재원으로, 나머지 …
Read More »베트남 섬유수출, 당초목표 10억불 초과
5~6년내 500~600억불 수출가능 베트남 섬유수출협회(Vitas) 최신자료에 의하면 1~9월 베트남기업들의 섬유분야 수출은 172억불을 달성해 작년 동기 대비 19% 늘어났으며, 그 결과 올해 목표(235억불)를 10억불 가량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미국(15%), 유럽(19%), 일본(14%), 한국 등 기존 수출시장이 급속히 확장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40%)과 캐나다(28%)도 꾸준히 물동량이 늘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 섬유제품이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증거다. 뿐만 아니라 올해 말 체결되는 베트남-EU간 무역자유협정과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베트남 섬유수출 분야는 5~6년 내 500억불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외 섬유업계는 지금부터 공장증설을 위한 토지, 인력 등의 확보를 위해 부심중이다. 10/23, 베트남뉴스
Read More »다낭공항, 서비스 순위 세계 3위
호찌민 공항 19위, 하노이 순위 밖.. 홍콩의 Dragonair사는 최근 세계공항 서비스 종합순위를 발표했는데, 다낭 국제공항이 서비스 질면에서 전세계 96개 국제공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그레곤에어사 측은, “이번 조사기준은 미관, 직원서비스, 공항 기초 인프라, 공항수속시간, 항공기에서 공항까지 이동수단 등으로, 종합적 평가를 통해 다낭 국제공항은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어 종합 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호찌민 Tân Sơn Nhất 공항은 다낭공항보다 13위 낮은 19위 에 랭크되었으며, 하노이 공항은 순위에 조차 들지 못했다. 참고로 지난 번 실시된 Sleeping In Airports 웹사이트의 최근 조사결과시 호찌민시 떵성녁 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은 최저점수가 나와 공항 서비스 개선책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기도 했다. 10/31, 공안신문
Read More »냐짱과 푸국섬 호황, 무이네 ‘위협’
외국인 관광객들,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으로 눈 돌려 지난 십수년간 베트남 최고의 해변 휴양지로 명성을 떨쳐온 Mũi Né (Phan Thiết-Bình Thuận성)가 Nha Trang 과 Phú Quốc에 밀려 인기가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관광시즌에도 식당, 호텔, 리조트 등이 밀집되어 있는 Hàm Tiến – Mũi Né일대 거리가 한산하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Mũi Né에서 4성급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주들은 “수년전까지만 해도 Nha Trang과 Phú Quốc일대 휴양지 관련 전문가들이 이곳을 방문해 무이네의 경영전략을 배워가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냐짱이 더 인기가 좋다. 더군다나 Cam Ranh 국제공항과 Phú Quốc이 최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감으로써 러시아 등외국인 관광객들을 실어나르는 항공기가 판티엣 대신 냐짱과 푸국으로 가곤 한다. 최근에도 Nordwind …
Read More »베트남 , 2015년부터 수입초과국으로 전환
2015년, 수입초과 60억불이상 지난 3년간 수출초과국이었던 베트남에 내년부터 수입초과국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Đỗ Thắng Hải 상공부 차관은 이에 대해, “그동안 베트남이 수출초과국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던 주된 이유는 그동안 외국투자기업(FDI)의 수출노력에 힘입은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즉, FDI 기업들이 수출량 증가율은 2012년 31%, 2013년 22%, 2014년 12% 등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추세인데, 2015년 역시 수출증가율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동안 베트남 수출 전선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이동전화기 수출증가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기업들 역시 만성적 수입초과상태로, 수출량 역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급속히 증가할 가능성도 없다. 심지어 조만간 체결될 무역자유 협정에 따라 …
Read More »베트남, 살기좋은 나라 16위
아름다운 국토, 풍부한 먹거리, 밝은 국민성 등이 주 이유 세계적인 웹사이트 BusinessInsider의 최근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이 ‘RKWKD 살기좋은 나라 TOP 20’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선정과 관련, 주최 측은, “현재의 생활터전을 버리고 미지의 세계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어디를 택할 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예상 외의 결과가 속출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 베트남이 16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일본과 벨기에보다 높은 순위”라고 언급했다. 이어 “S자형태의 아름다운 반도국가 베트남은 비록 잘 사는 나라는 아닐지라도 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명승고적, 값 싸고 풍부한 먹거리, 안정적인 사회체제, 개방적이며 밝은 국민성 등이 매력거리다. 하지만 자녀교육과 의료시설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부언했다. 한편 1위는 스위스로 비록 국토는 좁지만 안정적인 정치상황, 고수입, 아름다운 산하, …
Read More »다낭 보건소, 에볼라 감염환자 음성판정
26세, 기니(Guinea)에서 돌아온 후 고열로 입원 Phạm Hùng Chiến 다낭 보건소장은 최근 에볼라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남, 26세, 탄호아성 출신)를 검사한 결과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번 결과에 대해, “중앙검역소에서 두 번에 걸쳐 정밀검사(PCR)한 결과 99% 음성반응이 나왔다. 현재 다낭 종합병원에서 격리치료중인데 혈압과 각종지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등 상태도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으며, 환자를 직접 검사한 Nguyễn Hoàng Nam 박사는, “아직 안심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현재 6명의 의사들이 교대로 이 환자를 관찰하고 있으며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즉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부언했다. 한편 보건소 측 설명에 의하면 이 환자는 최근 에볼라 감염지역인 기니(Guinea)에서 돌아온 후 고열로 다낭 종합병원에 입원 중 에볼라감염이 의심되어 격리치료를 받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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