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채널 팜훙지점 개점 및 ‘우수 기업 총리상’ 수상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은 9월 15일(화) 하노이 新 주거지로 부상하는 팜훙지역에 14번째 지점 개점행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팜훙지점을 마지막으로 2015년 계획되었던 4개 지점 신설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신한베트남은행은 총 14개의 점포망을 보유하게 되었다. 팜훙지역은 하노이 중심지로 개발되고 있어 한국 교민뿐 아니라, 베트남 중산층 고객도 많아 최초로 베트남인 지점장, 한국인 부지점장이라는 형태로 운용된다. 영업을 시작한 결과 일 평균 12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였고 이중 베트남 고객이 30%를 차지하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에 신한은행 직원들도 놀라고 있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신한은행 최재열 부행장과 駐 베트남 대한민국 박상식 총영사, 고상구 하노이 한인회장, 베트남 중앙은행 ‘응웬 티 투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초등 영어과 학부모 공개수업
학부모 300여명이 참여와 함께 성황리에 열려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9월 16일(수) 학부모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 영어과 학부모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영어과 공개수업은 학생들의 말하기 능력 신장에 초점을 두고, 1~3학년은 ‘Book Reading’ 프로그램으로 각자 책을 정하여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4~6학년은 ‘Show & Tell’ 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한 가지씩 정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Book Reading’ 프로그램에서는 영어 선생님들이 노래, 게임, 율동 등을 가미하여 학생들이 쉽게 발표할 수 있도록 하였고, ‘Show & Tell’ 활동에서는 파워포인트, 마이크 등을 이용하여 발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비가 오는 중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공개수업 참관을 위하여 학교를 방문하였고, 참관록을 통해 참관 소감 및 수업개선을 위한 …
Read More »EBS와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동포교육의 선도적 역할 수행하기로
EBS(한국교육방송공사)는 지난 9월 9일(수)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하여 김원균 학교장과 ‘EBS 콘텐츠 전달식’및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EBS 신용섭 사장, 이승훈 대외 협력국장, 김원균 학교장, 황건일 이사장, 부장교사들이 참석하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 및 학습자료를 제공하여 국내 학생들과 차별받지 않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EBS와 한·베 가정 자녀 및 학부모 교육관련 사업 추진을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민족 정체성 교육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함양하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현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는 다문화 학생 가정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유치원 40명중 14명, 초등 733명중 181명, 중등 750명 중 60명 등 다문화 가정 자녀가 254명으로 저학년으로 갈수록 증가함) 김원균 학교장은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학습 및 학교생활 적응을 …
Read More »장학생 12명에게 총 10,000불 장학금 수여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9월 8일(화)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이 장학금은 동포 사업가인 남궁철웅 NALT Enterprise 대표가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교발전기금에 기탁한 기금으로 수여하는 장학금이다. 남궁철웅 대표는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교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학생들로,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각 학년별 1명씩 총 12명이며, 장학금은 1인당 833불씩 총 10,000불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양(10학년)은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상황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양(11학년)은 “이번에 받은 장학금이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
Read More »정산장학회,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 28명에게 장학금 수여
정산장학회(회장 박상수)는 지난 9월 3일(목)에 호찌민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에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2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7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 중 학년별, 계열별로 1학기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28명으로, 수여된 장학금은 총 82,000,000동이다. 박상수 회장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보람있는 일이다. 특히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생활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어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정산장학회는 박연차 태광비나 회장의 호를 따서 1998년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개교와 동시에 설립된 장학회로, 매년 장학금을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Read More »베트남, FDI가 밀려온다 !
세계의 공장,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동 중 지난 5년 내 최고수치, 경영자 집단 우선순위 1위 평가 삼성 30억불, 영국 덴버파워사 25억불 등 줄줄이 Vũ Văn Ninh부수상과 영국수상을 대신해 파견된 Puttnam 특파원은 최근 25억불 투자를 약속하며 영국이 2년 내 투자를 강화하여 베트남에 투자하는 100여국 가운데 10위권(현 15위)에 들것임을 공언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영국의 대베트남 투자액은 70억불에 달한다. 이처럼 최근 세계 각국이 베트남 투자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데, Kirk Wagar 대사는 이에 대해 “싱가폴에 주재하는 미국 기업이 3,600개인데, 단체로 2년에 한 번씩 투자를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 중 81%의 기업이 아시아 지역에서 투자경영을 확장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베트남이 투자희망 1위 국가”라고 …
Read More »국영기업 민영화 박차
지분 대량매각 허용 베트남 정부는 최근 비상장 국영기업의 민영화를 촉진하기 위해 단계적 소수 지분매각 방식에서 벗어나 대량지분 매각을 허용했다. 이 새로운 정부규정에 따라 앞으로 국영기업 지분을 한꺼번에 25% 이상을 팔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정부가 사실상 경영권을 계속 행사하는 소수지분 매각방식으로는 투자자 유치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에서 국영기업의 국내총생산(GDP) 기여도는 35%를 넘을 정도로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하지만 국영기업들이 전력, 석유 등 주요 업종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기 때문에 방만경영이 만연하고 부패․비리가 발생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며, 베트남 정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영화를 주요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낼지는 불투명하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베트남 정부가 올해 …
Read More »베트남 최초, 그린빌딩 프로젝트
기존 에너지 20~30% 절약 미국 그린빌딩 공법에 의해 최초로 시행되는 Diamond Lotus 고급 아파트 단지 건설을 위한 Phúc Khang 건설사와 Green Consult – Asia사간에 조인식이 지난 9월 20일 거행되었다. 투자자 측 설명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의 총면적은 1.68ha, 총 투자비는 1조 2,680억동으로, 호찌민시 8군 Lê Quang Kim거리변, 4면이 강을 향하는 요지에 건설되며, Bến Thành시장과 Bạch Đằng항까지 차로 7분 거리인데다 건설밀도 19%로 쾌적하고 풍요로운 생활환경을 보장한다. 한편 이날 Lưu Thị Thanh Mẫu 회장은 “LEED공법에 의한 이 빌딩은 일반 건축비보다 10% (1,200억동) 정도 더 드는데 건설자재, 내부설비, 녹지조성, 폐수 처리시설 완비, 자연풍광 등으로 환경오염 방지와 에너지 절약, 건강보호에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
Read More »2020년, 전인구의 30% 온라인 구매
구매 액 3억불 넘어설 것 최근 수년간 베트남 온라인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Trần Hữu Linh 전자상거래 정책실장은, “이런 추세라면 오는 2020년에는 전체 인구의 30% 이상이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게 될 것이며, 일인당 구매액은 350불이 넘고, 기업과 소비자간 직거래방식이 20% 이상 늘어 100억불에 이르게 될 것(총 거래액의 5%)이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한 물건 구입이 전세계적인 추세가 되어 2018년경 거래액의 25% (8,500억불)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의 경우도 스마트 폰을 이용한 구매비가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해 조만간 3억불을 돌파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 각 기업들은 너나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광고 및 판촉에 집중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광고와 판매를 위한 …
Read More »9개월간 인플레, 10년 내 최저
9월은 -0.21% 기록 지난 9개월간 베트남 국내 인플레가 지난 10년내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9월의 경우는 0.21% 감소했는데, 이에 대해 베트남 통계총국은, “지난 10년간 인플레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이번 달 9월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올해 연초부터 지금까지 인플레율은 0.4%, 평균 CPI는 작년 동기 대비 0.74%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인플레 측정의 기준이 되는 주요 11항목 가운데 4항목이 감소세를 띠었는데, 이중 유가는 지난 8월 19일과 9월 3일 인하되었으며 그 결과 교통비(3.17%), 가스비, 전기세, 식품, 양식비, 음료비 등이 소폭 하락했다. 이와 반대로 교육비(학비, 교재비 등)는 전국 25개 성에서 일제히 올랐으며(1.24%), 의료비는 지난 달에 비해 평균 0.5% 올랐다. 한편 올해들어 인플레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 …
Read More »Tân Sơn Nhất공항 업그레이드
연간 2,500만명 수용 베트남 정부는 최근 호찌민 떵성녁 공항을 매년 2,500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베트남 최대규모인 떵성녁 국제공항이 그동안 적체되는 물동량과 승객으로 인해 극심한 어려움을 겪어온 데 따른 것으로 2020년까지 실행하되, 이착륙장을 새롭게 건설하거나 증설하지는 않고 공항역을 연간 2,5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하는데 치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기준에 따르면 항공기 주차장소가 최소 60~70군데는 있어야 하는데 떵성녁 공항에는 40군데밖에 없기 때문에 항공기 주차위치도 기존 54군데에서 82군데로 늘릴 계획이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떵성녁 공항의 현재 수용 능력은 연간 2천만명에 불과한데 이미 지난 2014년에 2,200만명을 넘어선 상태이며 2017년에는 포화상태에 달하게 된다. …
Read More »현대종합상사, 베트남 농업분야에 큰 관심
베트남 농업분야 잠재력 무궁 . 정몽혁 현대종합상사(Hyundai Corporation) 회장은 최근 캄보디아에서 망고를 수입하기로 하고, 협력사인 라비푸드사와 베트남 띵양성 파인애플 농장 전반에 대한 타당성 검사를 마친 후 만족을 표했다. 이에 대해 현대 측은, “베트남은 농업 분야에서 본사가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투자지역 가운데 하나다. 이번 탐방을 통해 이 분야의 잠재력을 재차 확인했다”고 설명했으며, 라비푸드사의 Phạm Ngô Quốc Thắng 대표는 “현대 측은 지난 6개월간 베트남 생산시설과 농업시장을 둘러보았으며, 2주 전에는 공장 전반을 살펴보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바 있다. 아울러 라비푸드사를 자사의 야채 및 과일 공급처로 결정하는 등 지속적 협력도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Lavifood 사는 과일 및 야채(냉동식품 포함)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
Read More »8월, 무역 역전
3억 5천만불 초과수출 달성 베트남세관총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은 8월 들어 전국적으로 3억 5천만불의 초과수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달까지 초과수입으로 허덕였던 것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현상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8월 한 달간 베트남 총수출은 149억불로, 지난 달에 비해 1% 늘었으며, 수입은 7월에 비해 소폭 줄어 141억불을 기록해, 그 결과 초과수출액이 3억 5천만불이 되었다. 이와 관련, 통계총국 측은 이번 달 초과수입이 1억불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데 대해, “베트남통계총국은 매달 20일 결과를 집계하여 그달 26~28일경에 발표하는 반면, 베트남세관총국은 매달 말 자료를 바탕으로 그 다음달 15일에 결과를 공포하기 때문에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유류, 석유화학 …
Read More »A급 임대사무실비, 매년 5% 인상조짐
당분간 지속적으로 오를 듯 부동산투자자문사인 CBRE Việt Nam 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2015-2017년, 호찌민시 중심가A급 사무실의 경우 매년 5% 인상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 몇몇 프로젝트가 가동된 외에 별다른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어2017-2020년에도 여전히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CBRE사 측은 “현재 5개의 사무실 빌딩만이 그나마 공급이 가능한 정도기때문에 2015년 3/4분기도 여전히 수요초과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평균 공실율도 6,1% 수준이며, 심지어 아직 프로젝트가 완성되기도 전에 임대예약율이 85%가 넘어 조만간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급 임대사무실의 경우 현재 가격은 월 35 USD/m인데 2/4분기 32 USD/m2와 비교해 3불 가량 인상된 셈이다. 이와 반면 B급 임대 사무실은 월 임대가격이 …
Read More »정부, 남북고속철도 세부 청사진 전격 발표
투자비 51억불, 시속 95.7 km/h 베트남 철도국은 최근 베트남철로 현대화 프로젝트 청사진을 전격발표했다. 철도국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남북고속철도는 북부 하노이에서 출발해 남부 호찌민시까지 총 21개성을 지나며, 총길이는 1,726km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2020년까지 기존 교차로 업그레이드, Khe Nét, Hải Vân 터널건설, Đà Nẵng지역 통과철로 도심밖 이전, 이밖에 정상속도를 내기 힘든 교량구간, 지지대가 약한 교량, 속도를 내기 힘든 구간 철로 직선화 작업 등이 추진될 전망이다. 또한 2020~2030년에는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기 위한 작업과 아울러 Thanh Hóa역 개보수 Nghi Sơn 경제구역 통과 철도 가설, 각교차로 시설 및 장비 업그레이드, 해변항구 및 유명관광지 연결 철로가설 등이 진행되며,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승객열차는 95.7 km/h 화물열차는 …
Read More »하노이 물값, 20%인상
950~2,550đồng/m3. 하노이 물값이 10월부터 950~2.550 đồng/m3 인상된다. 하노이 전 시민에게 물을 공급하고 있는 HAWACO사 측은 가격인상 이유에 대해 “이는 지난 2013년 3월경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수순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매달 사용량 10m3 이하인 경우 m3당 5,020 → 5,973đ, 10m3~20m3 경우 5,930 → 7,052đ, 20m3~30m3 경우 7,313 → 8,669đ, 30m3 이상은 13,377 → 15,929đ 인상된다고 공시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행정기관, 기업체, 기타 생산업체의 경우 평균 1.574-3.726đ/m3 인상된다. 9/14, 뚜이째
Read More »호찌민시, 깍라이항 화학물창고로 골머리
2군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쳐 호찌민시 최대규모의 Cát Lái 항내 위험물 보관지역에 비치되어 있는 332개의 화학물 콘테이너에 대한 호찌민시 2군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호찌민시 2군 인민위원회 측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측에 공문을 보내 “깍라이항만 내 IMDG 창고 지역 (2.8핵타)에 보관중인 화학물질은 화재발생의 위험이 큰 데다 깍라이 거주지역(50 ha) 및 Ventura Cát Lái와 매우 가깝고, 주변 100m 부근에 유치원, 초등학교, THCS Cát Lái 등이 있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깍라이 항만을 관리하는 Tân Cảng Sài Gòn 사는 국제해상위험물보관창고가 2군 주민들에게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호찌민시 인민위와 PCCC 담당 경찰 측 요구에 따라 화재방지용 벽을 3m(최소 두께 0.2m)로 쌓고, …
Read More »영화 베드신 5초 이상 불가
영화업계, ‘예술의 자유’ 제한 반발 베트남 정부가 영화에서 배우들의 베드신 장면이 3번 이상 나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베드신의 상영시간도 1차례에 5초 이내로 제한하는 법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과도한 성애물을 막자는 취지지만 영화제작업계로부터 예술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반발을 사고 있다. 즉, 영화제작사 대표인 윙번 님씨는 “성행위는 본능적인 것이다. 그런 장면을 단 5초 이내로 규제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으며, 영화감독 윙탄번씨도 “작품과 예술적 가치로 판단을 해야지 특정 장면의 상영길이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베트남 정부가 여배우가 나신으로 등장하는 장면을 규제 대상이 되는 ‘뜨거운 장면’으로 규정해 성 차별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9/23, 탄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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