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메가 FTA , 12개국 곧 TPP 비준 착수 12개국 경제규모 세계 전체 40% 베, 섬유 신발 비약적 발전예상 한국, 2017년후 본격협상 전망 TPP 협정이 지난 10월 5일 마침내 최종타결 되었다.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이 될 이번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위해 참석한 호주, 브루나이, 캐나다, 미국, 칠레,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페루, 싱가폴, 그리고 베트남 등 12개국 무역·통상장관들은 이날 오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엿새간의 밀고 당기기 끝에 의약품 특허보호 기간을 비롯한 핵심쟁점들을 일괄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12개국 장관들은 애초 지난달 30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협상을 시작했지만, 자동차 부품의 원산지 규정과 의약품 특허보호기간, 낙농품 시장개방 문제 등을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몇 …
Read More »휘발유 또 인상 189동/리터
베트남산업자원부의 최신발표에 의하면 휘발유 가격은 지난 10월 3일을 기점으로 리터당 189 đồng 인상된 반면, 기타 유가는 전반적으로 인하되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휘발유의 경우 Xăng RON 92는 189 đồng/, Xăng E5는 189 đồng이 올랐고, 이와 반면 디젤유(dầu diesel 0.05S)는 163 đồng, 파라핀유는 74 đồng, 연료유(dầu mazut 180CST 3.5S)는 206 đồng/kg 등으로 인하되었다. 따라서 이번 조처에 따라 현재 시중에서 각 유가는, -Xăng RON 92의 경우 18.139 đồng/lít 미만 -Xăng E5 은17.644 đồng/lít 미만 -디젤유 0.05S 13.723 đồng/lít 미만 -파라핀유12.725 đồng/lít 미만 -Mazut 180CST 3.5S 9.442 đồng/kg 미만 등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편 베트남통상부 최신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휘발유 가격은 불안정한 상태로 등락을 반복하고 …
Read More »부동산시장, 지속적 성장, 거품은 없어
대부분 실수요자들이 시장참여 부동산자문 평가사인 CBRE 베트남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5년도 3사분기 하노이 부동산 시장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 중 특히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RE 측은 최근 26개 프로젝트 분양이 시작되어 이 중 9,160세대가 거래가 완료되었으며, 이 중 7.000여 아파트가 성공리에 분양이 끝났다.(작년 동기 대비 154% 증가) 또한 지난 1~9월간 총 15,000세대가 거래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2014년 거래 총량과 같고 부동산 거래량이 포화점에 달했던 지난 2009년에 비견되는 수치다. 특히 이 중 고급 아파트 거래량이 두드러져 지난 9개월간 총 2,900세대 (총 거래량의 32%)가 분양되었다. 거래가격은 달러로 환산하면 작년 동기 대비 1.4%, 베트남 동으로 계산하면 7%가량 …
Read More »베트남 경제성장률 6 → 6.2%
‘아시아에서 가장 전망이 밝은 나라’ 세계은행(WB) 은 최근 올해 2015년도 베트남 경제성장률을 6%에서 6.2%로 수정했으며, 2016년도 경제성장률도 6.3%로 높게 잡았다. 아울러 베트남과 필리핀이 ASEAN 지역에서 가장 전망이 밝은 나라라고 소개했다. WB 측은 또한 “베트남이 강력한 구조조정과 경제개혁, 행정수속절차 간편화 등의 과정을 거친다면 7% 경제성장률 달성도 가능하며, 이를 통해 조만간 고도의 현대 산업사회로 진입하는 것도 예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단, “은행과 국영기업에서의 구조조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주식회사로 전환하는 과정도 속도가 느린데다 불량채무, 재정공급원 부족, 전문인력 미비, 비합리적 법체계 등이 베트남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부언했다. 한편 WB소속 경제전문가인 Sandeep Mahajan씨 역시, “이같은 요소들은 베트남재산관리기업(VAMC) 이 불량채무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장애요소가 …
Read More »Thủ Thiêm시, Empire City 동토식
86층, 십억불 규모 투자 프로젝트 Empire City는 지난 10월 2일 호찌민시 2군 Thủ Thiêm 신도시에서 주상복합 프로젝트인 Empire City 동토식을 거행했다. Empire City 사의 Võ Sỹ Nhân 대표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총투자비는 12억 불로, 투팀지역 중심가14.56ha의 부지에 고급 쇼핑센터를 포함해 5성급 호텔, 사무실, 아파트 등을 함께 지어 명실상부한 주상복합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이 타워의 높이는 86층으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호찌민시 전경이 사방팔방으로 한눈에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곳 투팀 관리위원회 측 설명에 의하면 이 공사는 투팀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외국자금으로 시행되는 프로젝트이자, 네 번째로 허가서가 발급된 대형공사다. 10/3, 뚜이째
Read More »베트남 노동력인구 증가
9월 5,400만명 넘어서 올해 9월까지 베트남 노동력인구는 약 5,400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700명이 증가했다. 베트남 통계총국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9월 초 베트남 전국 15세 이상 노동인구는 5,432만명으로, 성별로 비교하면 남자 2,812만명 (51.77%), 여성 2,620만명 (48.23%), 지역별로는 시군 단위1,687만명 (31.06%), 농촌지역 3,745만명 (68.94%)으로 나타났으며, 실업률은 2.36%에 불과했다. 하지만 관계전문가들은 이런 결과에 대해 “베트남은 비록 노동력이 풍부하고 실업률이 낮으나 농촌인구 비율이 대단히 높은 것이 문제다. 즉 시외곽의 경우 47.1%, 농촌은 64.5%를 넘어서고 있는데 이는 한국 등 선진국과 비교해 볼 때 노동인력 구조면에서 큰 대조를 이룬다”고 진단했다. 참고로 한국의 경우는 오히려 지난 30년 새 농가인구의 70%가 줄어든 상태로 농업 종사자가 전국적으로 300만명도 안되는 …
Read More »정부, 껀저대교 건설안 집중연구
껀저-호찌민 직통 연결 최근 베트남 현지 관광회사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쏘아이랍 (Soài Rạp) 강을 지나는 껀저대교 (huyện Nhà Bè – Cần Giờ) 건설을 제안, 인민위 측에서 이에 대한 검토에 나섰다. 본 프로젝트를 제안한 관광사 측은, “그동안은 Bình Khánh, An Thới Đông 등의 나룻배를 타고 힘겹게 오갔지만, 이 대교가 완공될 경우 호찌민시 중심가에서 Cần Giờ 현까지 가는 시간과 거리를 대폭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껀저 현과 껀저 해변 관광도시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총 길이 3.4 km의 4차선 도로인 이 교량이 건설되면 껀저현 도로 혈맥인 Rừng Sác-Cần Giờ 길과 연결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
Read More »화학독극물, 안전망 확보 시급
재난사고 및 오염의 주범 최근 조사결과 호찌민 시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화학 독극물이 아무런 제제 없이 거래되고 있어 당국이 이에 대한 긴급대책에 나섰다. 호찌민시 소방경찰 쩡찬쩌우(Trần Thanh Châu) 부서장은 이에 대해, “이는 최근 수년간 호찌민시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사고와 환경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업소 가운데 600여 곳을 조사한 결과 한결같이 화재의 위험이 컸으며, 이들이 취급하는 화학 독극물은 공개적으로 아무에게나 수량제한이 없이 판매되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한편 호찌민시 2군 깍라이 지역 Tân Cảng 항의 경우와 관련해서는, “이곳은 호찌민시에서 가장 큰 화학물질 보관소로, 거의 모든 화학물질이 컨테이너에 실려 이곳으로 진입하는데, 그중 다수는 대단히 치명적인 독극물로, 주택가 인근, 창고에 보관되어 있었다. 비록 이곳에 화재방지를 …
Read More »서부 1번국로 확장공사
투자비 1조 9천억 동 (공사기간 27개월) 그동안 줄곧 제기되어온 호찌민시 서부지역 내, 1번국로 확장공사가 내년 2016년 2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도로변 이주 보상비 1조2,580억 동을 포함, 총투자비 1조 9천억 동이 투여되는 이 공사는 내년 2016년 2월 시작하여 27개월 후 완공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산업인프라투자개발공사(IDICO; 주투자사) 측은, “이번 공사는 BOT(투자, 경영, 인계)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번 국로 An Sương – An Lạc (Q.12, Hóc Môn, Bình Tân) 거리변 도로를 확장하게 된다. 이곳은 지리상 Bình Chánh현일대로, An Lạc 로타리에서 Long An성 경계선까지 약 9.6km에 이르는 길로, 기존 도로폭 (23.5m~25m)을 35m 이상으로 넓혀 4차선으로는 차량이 시속 80km, 나머지 2차선으로는 차량과 오토바이가 혼용으로 시속 60km로 주행할 …
Read More »화력발전소 희생자 심각
연간 4,300명, 갈수록 심각해질 전망 베트남기술과학협회 소속 GreenI의 Trần Đì nh Sính 부센터장은 최근 자체자료를 인용, 화력발전소의 심각성을 공표했다. 그는 이에 대해 “화력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는 주변 수백여 km에 이르는 지역이 석탄연소로 인해 수은, 석회질, SO2, Nox, CO2 등으로 인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하버드 대학연구소의 실험결과에 의해 재차 검증된 바 있다. 특히 국내에서 화력발전소의 영향으로 희생되는 숫자가 해마다 4,300명이 넘는데 주된 이유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신체기능 상실이다, 문제는 최근 수년간 베트남 산업발전에 따른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화력발전소를 더 많이 지으려 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 역시, “석탄이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미세한 알갱이는 심장과 혈맥 등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쳐 폐암, 뇌졸중, 만성 심혈관질환, …
Read More »호찌민시 우체국 앞, 카페거리 조성
시 관광진흥책의 일환 계획건축국은 최근 시인민위 측에 호찌민시 우체국 앞 오른 편 Nguyễn Văn Bình 거리변에 약 500m2의 공간을 활용, 카페거리를 만들어 이곳을 오가는 국내외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커피와 음료, 간단한 식사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허가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계획건축국 측 설명에 따르면 이 길거리 카페는 1층 건물로 높이는 5.95m이고 질감, 패턴, 무늬, 색, 가장자리, 테두리 등 모든 면에서 우체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채색 과 설계, 디자인하고, Công xã Paris에 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시 교통관계 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호찌민시 우체국과 득바성당(Nhà thờ Đức Bà)은 지난 1886년 설립된 이래 13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호찌민시의 …
Read More »최장 대나무교, 20년간 무사고
총길이 320m, 오토바이도 거뜬 광남성 Trường Giang 강을 가로지르는 총 길이 320m의 베트남 최장 대나무교가 20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며 이곳 주민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다. 이 죽교를 건설하는데 사용된 대나무는 총 2000여 그루로,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별다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 통과세를 걷고 있는 Phan Khâm 옹(61세, xã Bình Dương, Thăng Bình)은, “오토바이 5천동, 자전거 3천동, 도보 2천동 등 이용료가 정해져 있다. 매일 새벽 3시부터 밤 7시까지 걷으면 하루 30만동을 수금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 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그 이전에는 강 건너편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는 수십 km나 돌아가야했다. 나룻배로 간다해도 건기에는 가능하지만 우기에는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한다. …
Read More »공안부,교통법규 벌칙금 초안 조정필요
액수가 지나치게 높아 베트남 공안부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벌금액 규정 초안이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교통부 측에 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즉, 공안부 측은 “지금 논의되고 있는 초안은 지난 2013년에 공포된 171호 내용과 비교해 볼 때 벌금액이 비합리적인 경우가 많고 주민들의 현실적인 생활 수준과도 부합되지 않아 시급히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실제로 이 초안에 의하면 고속도로에 오토바이를 진입시킬 경우 2 – 3백만 동의 벌금과 1~3개월간 면허정지를 규정하고 있으며(171호 규정에 의하면 200,000 – 400,000동), 자전거를 고속도로에 진입시킬 경우도 500,000 – 100만동(171호 규정은 100,000 – 200,000 동)으로 지나치게 높다”고 강조했다. Lê Quý Vương 공안부 차관도 이에 대해, “과속운행과 음주운행, 규정회피 등 교통사고의 …
Read More »한국남성, 베트남여성과 결혼식날 투신
맞선·결혼 직후 숙소서 다툼 최근 베트남에서 한국인 남성이 처음 대면한 현지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날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맞선과 결혼식이 일사천리로 이뤄지는 국제결혼 관행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밤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곽의 한 호텔 밖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현지경찰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사건 당일 베트남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저녁 식사를 한 뒤 숙소로 돌아와 신부와 다투다가 객실 창문을 통해 투신했다. 한편 숨진 남성은 결혼식 전날 직장 동료와 함께 베트남에 입국해 결혼중개업체 알선으로 맞선을 보고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이번 …
Read More »다낭시 해변거리, 중국인 눈독
베트남인 명의로 구매 사례 급증 지난 10월 2일 다낭시 링찌우(Liên Chiểu) 군대표들과 지역 군민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당일 군민들은 “최근 들어 중국인들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다낭 해변가의 토지를 마구 사들이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다낭시 인민위원회의 Phùng Tấn Viết 부주석은, “중국인을 도와 현지인 명의로 해변지역 토지를 구매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안보와 재산권 보장이 위태롭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다낭시 해변가가 중국인의 거리로 바뀌게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주민들 스스로 중국인 등 외국인을 대신해 베트남인 명의로 이 부근 토지를 구매하는 사례가 있을 경우 조속히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10/3, 뚜이째
Read More »엄마가 자식에게 휘발유 세례
게임에 몰두하다 날벼락 럼동성에 사는 Nguyễn Xuân Thành 군(13세)은 최근 게임에 정신이 팔려 있다는 이유로 엄마가 머리에 휘발유를 끼얹어 전치 4도의 중화상을 입었다. 탄 군의 아버지인 Nguyễn Thành Công (34세)씨는 럼동성 제 2종합병원에 입원 한 탄군을 간호하며, (현재 탄군은 화상으로 심하게 물집이 잡혀 입도 제대로 벌리지 못하고 있다. 부인(Nguyễn Thị Thơm씨, 32세)의 말에 의하면 사건 당일 담임선생으로부터 이틀간 결석했다는 전화통보를 받고 화가 치민 상태였다. 알고보니 탄군이 아내의 사인을 위조해 선생에게 제출했다고 한다. 일단 화를 가라 앉힌 후 아이를 학교 앞까지 태워다 주었는데, 의심이 들어 근처 인터넷 방을 들여다 보니 탄군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의 머리에 휘발유를 부었을 것이라고 …
Read More »호찌민-Trung Lương 고속도로, 사건 다발 구역 대책마련 시급
호찌민시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중 하나인 TP.HCM-Trung Lương 고속도로가 요사이 다발적으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잠재적 위험요소가 많은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호찌민-쭝릉 고속도로 상에서 최근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 당했다. 지난 9월 28일에도 차량 5대가 연쇄 충돌하여 2인이 즉사했는데, 호찌민시 최초의 고속도로에서 이처럼 비극적인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조속한 시일내에 이렇다 할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조만간 더 큰 비극적 사고들로 이어질 수 있다.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대처가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정부 측에서는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의 최고속도를 100km/h(현 규정상으로는 120km/h) 미만으로 낮추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0/5, 뚜이째
Read More »떤성녁 공항입구, 대혼잡 여전
정부, 도로 확장공사등 대책 마련 부심 호찌민시 떤성녁(Tân Sơn Nhất) 공항 입구의 혼잡상태가 시간이 지나도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작년 말부터 올해 10월까지 호찌민으로 들어오는 국내외 방문객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공항으로 향하는 쯩선(Trường Sơn)길 주변의 경우 교통정체 현상이 극심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떵성녁 국제공항 측은, “지난 8월 초까지 총 1,750만명(작년 동기대비 18.3% 증가- 현지인 20%, 외국인 10% 이상 증가)의 국내외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항공화물은 282.044톤(작년 동기 대비 16.3% 증가)을 반입, 처리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호찌민시 떵성녁 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객 수는 2,500만명/(년)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의 Bùi Xuân Cường 국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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