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인터넷, 국내외 섹스관광 등 다양화 최근들어 베트남 남부 중심도시인 껀터(Cần Thơ)시는 물론 인근 각지, 심지어 농촌에도 매춘이 성행하여 관계 당국이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강구 중이다. 실제로 껀터(Cần Thơ)시 통계자료에 의하면 껀터 시내에는 최소 1,500여 명의 매춘업 종사자들이 있으며 이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뉘어 있다. 즉, 길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여성이 375명(이 중 75명은 관리대상), 각 술집, 마사지샵 등 업소에서 몸을 파는 여성 1천여 명, 이밖에 식당, 가라오케 등에서 고객과 친해져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은 후 관계를 맺는 케이스가 그 나머지다. 한편 이에 대해 레벙떰(Lê Văn Tâm)껀터시 인민위 부주석은, “요사이는 전화 인터넷, 국내외 섹스관광 등 매춘방식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으며, 나이도 어려지는 …
Read More »호찌민시, 관광정보센터 개설키로
1군 9/23공원과 밧당항 호찌민시 관광촉진국 레쯩힝호아(Lê Trương Hiền Hòa) 소장은 최근 9/23공원과 사이공 강변 밧당항(Bạch đằng)에 관광정보센터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그는 “이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투어 관광 노선 안내를 전문으로 하기 위한 기구이며, 이외에도 베트남어와 영어로 된 관광전문 웹사이트도 조만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관광총국 국제협력실의 쩡푸끙(Trần Phú Cường) 실장은, “아세안 관광산업에 관한 협정(MRA-TP)은 아세안 국가들 사이에서 관광업계의 인력 교역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이는 베트남의 전문인력이 아세안 국가들에서 일할 수 있고 반대로 아세안 국가의 전문 인력들이 베트남에서 일할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11/26, 뚜이째
Read More »비정의 父, 친자살해
구타 후 방치 베트남 남부 롱안성에서 아버지가 술 취한 상태로 친아들을 묶은 후 마구 때려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버지 팜방쑤인(Phạm Văn Xuyên: 57세)씨는 11월 27일 밤 7시경 친자인 팜쫑년(Phạm Trọng Nhân: 12세)군이 평소 오리알을 훔쳐 팔았다는 이유로 술 취한 상태에서 마구 구타했다. 그는 당일 아들에게 ‘교육을 제대로 해야 겠다’며 아들을 묶어놓고 폭행을 가했으며 아이가 쓰러진 상태인데도 방치한 채 술에 취해 잠들다 새벽 두 시경에야 끈을 풀고 침대에 눕혔고, 다음 날 아침 7시가 돼서야 자식이 죽었다고 신고했다. 한편 이번 사안을 조사한 의료진의 설명에 의하면 사망 당시 아이는 심한 구타로 온몸에 피멍이 든 상대였으며 사인은 뇌부종과 폐부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피고인은 …
Read More »소형, 저가 아파트 대량 출시
45~75/sq.m, 침실 둘, 8억동 내외 요사이 호찌민 시내에 소형, 저가 아파트가 대량 출시되고 있다. 그 예로 C.T Group 소속 I-Home (Phạm Văn Chiêu, Q.Gò Vấp, TP.HCM) 프로젝트 커팅식이 지난 11월 29일 개최되었는데, 이는 대표적인 소형/저가 아파트(507세대, 45.1~75.1m2, 침실 2,148만 동/m2)로, 가격은 8억동 수준이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아파트를 구입하려면 정부 지원책(대출자금 30조 동 방출)에 의해 연간 5%의 이자율(15년 기한)로 시가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추가대출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Thanh Yến Land 사 역시 Depot Metro Tower란 브랜드로 동종의 아파트를 출시했는데 면적 57~70m2, 가격 145만 동/m2으로 조건은 상기 아파트와 대동소이하다. 이밖에 최근 2.000 세대를 출시한 Hưng Lộc Phát사의 Phạm …
Read More »1군 노른자땅 5조동 빌딩, 수 년째 공사중단
호찌민에서 세번째 높은 건물 지난 2009년 세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공사를 시작했던 Saigon One Tower(42층)가건축의 80%가 진척된 시점인 4년 전부터 공사가 재개되지 않아 관계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 건물은 밧당(Bạch đằng)항을 마주보는 곳, 즉 Hàm Nghi – Tôn đức Thắng – Võ Văn Kiệt 모퉁이 노른자 땅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옆에는 Bitexco 68층 빌딩이 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건물은 국제기준에 부합한 복합 주상빌딩(2억 5천만 불, 6,672m2)으로 시공 당시 호찌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중 하나로 평가되곤 했다. 이와 관련, 쩡쫑뚜언(Trần Trọng Tuấn) 호찌민시 건설국장은 “제때 자본을 마련하지 못해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안다. 투자금을 조속히 마련해 올해 내로 공사를 재개하기를 바란다”고 …
Read More »고정관념 깨기
페르난도 보테로 수업을 하다 보면 가끔 새로 들어온 학생은 단번에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쓸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통 연필로 그리는 소묘 수업 중에 ‘이 부분을 좀 눌러야겠다.’라는 말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림을 손가락으로 혹은 연필로 꾸~욱 누르라는 말일까요? 아닙니다. 연필 선을 그 자리에 좀 더 쌓아서 명암 정리를 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표현입니다. 또 화실 밖으로 나가면 다른 사람들이 잘 못 알아 듣지만 화실 안에서만 상용되는 용어들도 있습니다. ‘선생님, 짤쭉이 어디 있어요?’ ‘짤쭉이’는 무엇일까요? 바로 물감 튜브를 알뜰하게 짜기 위한 ‘물감 튜브 압축기’ 를 귀엽게 칭하는 말 입니다. 몇 년 전에 우연히 한 학생이 …
Read More »베트남 법인이 해외로부터 자금 차입 시
베트남 중앙은행에 신고 또는 등록하는 업무와 관련한 안내 한국(법)인이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베트남 법인 투자자본금의 증액을 위하여 한국 등 해외로부터 자금을 차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베트남 관련 법령인 Circular 12/2014/TT-NHNN(이하 ‘시행규칙 12’라 약칭)에서는 대출기간이 1년 이하인 단기 해외 차용(short-term foreign loans)과 대출기간이 1년 초과하는 중•장기 해외 차용(medium and long-term foreign loans)으로 구분하여(동 시행규칙 제2조 제1항 및 제2항) 전자의 경우, 베트남 중앙은행(State Bank of Vietnam, 이하 ‘SBV’라 약칭)에 신고(report)를, 후자의 경우에는 SBV에 등록(register)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차용을 SBV에 신고 또는 등록하지 않는 경우, 차용금을 다시 해외로 상환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의 위반 제재로써 벌금 부과도 …
Read More »낙서落書
글이란 쓰는 사람, 그 자신이다. 다감한 사람은 다감하게 쓰고, 비천한 사람은 비천하게 쓴다. 병이 든 사람은 병약하게 쓰고, 지혜로운 자는 지혜의 글을 쓴다. 미국의 작가 존 스타인 벡의 말이다. 오늘은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낙서를 하기로 했다. 정재된 글을 쓸만큼 정신이 정돈되어 있지 않은 탓이다. 요즘 매일 출근하는 소라쇼핑도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간다. 앞으로 몇개월 준비된 플랜으로 실행만 잘 한다면 일단 기본 업무 조직은 완성되는 셈이다.이제는 저녁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며 잔소리를 하고 일거리를 찾아내지 않아도 회사는 그런대로 굴러가고 있다. 퇴근이 빨라졌다. 조금 이른 시간 집으로 돌아왔다. 아파트 문을 열기 위해 수많은 키가 달려있는 키뭉치를 꺼낸다. ‘이런 뭉치를 내가 직접 들고 …
Read More »운동 중 상해를 입었다?!
필자는 늘 이야기 한다. 부상을 입으면 운동을 즐길 수 없거나 다시는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늘 이야기하지만 준비 운동을 꼭 해야한다는 것! 대부분의 경우 운동 후 발생하는 작은 부상들은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성 질환으로 또는 더 악화되는 경우가 생긴다. 부상시 스스로 할 수 있는 응급처치를 알아본다. 트레이너들의 착각이 있다.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한다하더라도 의사와 부상을 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다치면 의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즉 의사인양 착각에 빠지는 트레이너들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예전에 의사선생님이 고객의 80%였다. 그분들에게 운동을 가르치면서 정중히 묻고 묻고 또 묻고 많은 가르침을 …
Read More »여행지끝판왕!
동남아시아 패키지여행 갈때까지 가 본 베트남 이제는 동남아시아로 간다 휴양지로서 세계적인 공인지역인 동남아시아는 마음을 비우고 다스릴 수 있는 일몰-일출의 장관 비경 등이 최적의 힐링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연인 및 가족모두가 함께 즐길수있는 풍부한 체험거리 관광요소와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싱싱한 음식체험, 부담없이 다녀오는 가까운 비행거리 또한 동남아시아의 숨은 매력들이다. 근사한 리조트에서 여유로움을 즐겼던 베트남 럭셔리 힐링 여행편에 이어, 이번호에서는 베트남에서 찾아가기 쉬운 이웃나라를 저렴한 가격에 여행할 수 있는 동남아 패키지를 소개한다. 너른 자연에 당장이라도 안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여행지로 큰 성곽으로 둘러싸여 고즈넉한 멋이 풍겨나오는 란나(Lanna)문화 역사의 중심지 치앙마이에서는 특유의 재치있는 제품을 파는 바자르, 코끼리 체험 등 로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
Read More »중세 베트남의 대문호 Lê Qúy Đôn 레귀동, 그는 누구인가?
베트남 최고 교육의 전당 레귀동 학교 (Le Quy Don School) 다시 태어나다 레귀동 학교(Trường THPT Lê Quý Đôn)는 호찌민의 명문으로, 단순히 지식만을 전수하는 곳이 아닌, 현대식 교육 시설과 장비를 통해 재학생들이 산 경험과 산지식을 체험하는데 주력할 뿐 아니라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SAT등 외국어 실력 배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 알아주는 학교로 유명하다. 레귀동(1726~1784)은 타이빈성 출신으로, 박학다식한 학자요, 베트남 문학사에 길이 남을 시인, 사상가, 철학자, 문호, 수필가, 정부관료(북경사신, 한림원 학사)다. 대대로 과거 급제자를 배출, 조정에 출사한 레-찐조정(triều Lê-Trịnh)의 명문가 출신(부친은 당대 학자인 Lê Phú Thứ) 답게 레귀동 역시 어려서부터 신동으로 불리었다. 그는 각종 시험을 볼 때마다 수석을 …
Read More »氣 빠진 날 氣 가 찬 음식
자라요리 ‘바바’ Ba Ba 한여름에 건강을 지키기란 만만치 않다. 냉방에 장시간 노출될 수밖에 없는 환경속에서 무턱대고 차가운 음식과 음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다 보면 서서히 건강의 틈이 벌어져 기력이 쇠하는 것은 시간문제. 이럴 때일수록 몸 속부터 따뜻하게 채우는 자양강식이 절실하다.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는 자라 요리는 2억 년 전 빙하시대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수중 동물 중 하나일 만큼 그 생명력이 어마어마하다. 또한 자라가 함유하고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리놀산을 포함, 양기를 높이며 음의 부족한 기운을 보하는 것은 물론 허약한 체질 개선에 특효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식용은 물론 한방 또는 민간약으로 이용해온 자라. 베트남 또한 이미 갖가지 튀김, 탕 등으로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데 엄선한 …
Read More »무한한 가능성! 끝없는 가치를 추구하는 토탈 공단 서비스
롱득산업공단 Long Duc Industrial Park 베트남 투자는 다양한 면에서 매력적이다. 먼저 9,000만 명이 넘는 높은 인구 수 중 70%가 35세 이하로 활발한 노동력은 물론 낮은 인건비로 인한 높은 경쟁력등이 우수한 곳이다. 또한 1986년부터 실시한 혁신정책 및 해외 투자 지원금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더구나 베트남 정부는 2020년까지 공업화 계획으로 선진 공업 기술을 보유한 해외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기 시스템, 교통 시스템, 항공, 항구 시스템 등의 인프라면도 강화하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중 호찌민시와 주변 지역은 베트남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지역으로 앞으로 늘어날 인구 증가와 더불어 해외투자의 경제규모 또한 계속적으로 확장될 것이다. 이같은 사실을 기반으로 베트남에서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 차세대 …
Read More »호찌민시한인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꿈꾸며
박상순 한인포럼 신임회장 베트남한인사회발전을 위한 포럼(약칭 한인포럼)은 지난 2015년 10월 26일 한인사회가 좀더 발전하고 성숙한 모습을 갖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속에 약 30여명이 1군 지역에서 발대식을 갖고 정식으로 만들어졌다. 발대식에서는 한인포럼의 취지와 목표, 그리고 활동방향에 찬성하는 사람들을 누구든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모임을 이끌어갈 임원진 구성 및 정관제정, 회원의 권리와 의무 등 세부적인 사항들이 결정되었다. 이번호에는 박상순 한인포럼 신임회장을 만나 한인포럼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자기소개 및 회장이 되신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한인포럼의 대표를 맡게 된 한국이민재단 (결혼이민여성 기초한국어교육 담당) 호찌민지부장겸 교육센터장 박상순(베트남거주 5년차)이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덕망있는 분들을 주축으로 다양한 모임과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모두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
Read More »한류타고 베트남으로! 무협 & 코엑스, 역대 최대규모
제7회 베트남국제유통산업전 및 프랜차이즈쇼 개최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와 코엑스(사장 변보경)가 주최하는 우리나라 해외수출 1호 전시회인 제 7회 베트남국제유통산업전 및 프랜차이즈쇼(이하 베트남 유통산업전)가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찌민에서 11월 5일(목)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20개국 396개의 글로벌 기업이 505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였으며 개장 첫날만 1만 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갔다. 베트남 한국상공회의소의 집계에 따르면 현재 약 3,300여 개에 달하는 한국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하여 활발한 경제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베트남 FTA 및 TPP 타결에 따라 그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베트남뿐만 아니라 인도차이나 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5개국에서 해외 빅 바이어 100여 명을 초청하여 국내 업체들과의 …
Read More »FITI시험연구원 베트남 호찌민 시험실 설치
베트남 진출 기업의 안전 품질 관리 파트너 FITI시험연구원은 베트남 호찌민에 시험실을 설치하고 지난 11월 6일(금) 호찌민 현지에서 개소식을 개최하여 베트남 시장에서의 시험 서비스 역량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베트남 호찌민 시험실은 호찌민 남서부 Long An시에 총 1,280㎡ 규모로 패션ㆍ잡화 시험 인증을 위한 77여 종 110여 대의 첨단 시험 장비를 갖추어 설치되었다. 이는 지난 2012년 설치된 중국 상하이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된 것으로 섬유 및 패션 산업 분야의 중요한 거점 지역에 서비스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자 하는 FITI시험연구원의 의지가 담겨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 호찌민영사관 박노완 총영사, 롱하우 공단 Tran Hong Son 이사장, FITI시험연구원 윤성광 이사장, 노문옥 원장 등 …
Read More »KB 국민카드
달랏세종학당 지원 KB 국민카드(대표 김덕수)는 세종학당 재단 (이사장 송향근)과 함께 우수 세종학당인 달랏 세종학당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여 지난 29일 완공식을 거행하였다. 달랏세종학당에서 거행된 완공식에는 달랏대 총장 NGuyen Duc Hoa 총장을 비롯 부총장 등 교수 및 교직원, 람동성 외교국 Hao 국장 등 공무원 그리고 세종학당 교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대히 거행되었다. 달랏대 Hoa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KB국민카드사의 많은 지원으로 학습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교육 환경을 개선해 준 데 대하여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한다”고 하였다. KB 국민카드 백문일 상무는 “이렇게 작은 지원으로 강의실이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돈 된 데 대하여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
Read More »2015 호찌민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뿌리의 기억 광복70주년 한베가족 초청콘서트로 성황리 열려 2015년 호찌민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14일 토요일 저녁 7시 푸미흥에 위치한 SSIS 야외 운동장에서 약 2,000여명 관객의 참여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케스트라 창단 후 11번째로,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뿌리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선율을 호찌민 교민사회에 선사하였다. 또한, 한베 가족을 초청하여 다양한 클래식 곡은 물론 한국과 베트남의 유명한 가요를 연주함으로써,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과 베트남의 발전된 친선관계를 음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연주회였다. 1부는 베트남과 한국 양국 국가의 연주를 필두로, 테너 백동윤 선생님과 소프라노 조혜령 선생님의 유명 오페라 곡들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에 맞춰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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