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ovietnam

chaovietnam

제 1차 베트남 한인사회발전을 위한 포럼(한인포럼)

일정 연기 안내 지난 11월 22일자(통권 313호) 씬짜오베트남에 베트남 한인사회발전을 위한 포럼을 12월 2일 개최예정이었으나 12월 21일에 있을 호찌민 한인회장선거일이 임박하여 한인회장 선거 이후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인포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교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 한인포럼은 베트남 한인사회의 발전과 젊은 차세대 지도자를 발굴하기 위한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허심탄회하게 생각하는 바를 서로 나누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된 내용들을 한인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한인포럼은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모임이 아니며, 특정 단체를 비난하기 위한 모임은 더더욱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강조합니다. 교민사회가 시대에 걸맞게 변해야 한다는 것과 젊은 청년들이 언젠가 한인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리더를 육성 발굴해야 한다는 순수한 …

Read More »

NOEL CHRISTMAS FESTIVAL 2015

성탄절을 맞이하여 불우이웃 돕기 자선행사로 노엘 콘서트가 오는 12월 19일 토요일 푸미흥 Vo Thi Sau 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일시 12월 19일(토) 오후 4시 ~ 밤 10시 장소 7군 푸미흥 VO THI SAU학교 (흥붕2 테니스장 옆 초등학교) 내용 음악 콘서트(1부, 2부), 자선 바자회 ․ 노엘 할인 프리마켓 행사시간 : 오후 4시~10시 ․ 노엘 콘서트 (사회 : HARI WON) 행사시간 오후 6시~8시 성탄공연, 어쿠스틱 밴드와 댄스 공연 ․ 7군 떤퐁지역 자선행사 극빈가정 선물전달 (50만동 선물세트) 빈곤층 자녀(10세~15세) 100명 무료음악교육 (6개월 과정: 2016년 3월~8월) 주관 베트남 다리놓는사람들 문의 093 286 4650

Read More »

출장밴드 코리아나

피로연, 동문회 각종 송연회행사 출장밴드 코리아나가 도와드려요! 가족행사 (백일, 돌, 칠순, 팔순잔치), 각종 단체행사 후 뒤풀이 교민들의 각종 행사에 밴드와 음향시설을 제공하여 각종행사에 한층 더 즐거움을 드리고자 코리아나 출장 밴드가 교민 여러분에게 오픈 소식을 전해왔다.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행사나, 모임, 단체회식자리에서 지금까지는 로컬밴드를 접하면서 느끼는 언어와 행사진행방법 한국노래 선곡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코리아나 출장 밴드를 통해 각종 행사진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베트남, 중국, 일본, 팝송 역시 연주와 노래를 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밴드 테너색소폰(1명), 엘토색소폰(1명), 건반(1명), 기타(1명), 드럼 1명 최소출장밴드인원 색소폰(1명), 음향장비일체, 가라오케 금액 300불부터 (밴드인원 추가시 추가비용 발생) 상담 및 예약 093 836 9085, …

Read More »

주)아이씨푸드

천연조미료 참살이(효모로) 인기 화학적합성 첨가물은 0%! 농축된 순수한 감칠맛! ‘효모로’ 천연조미료 이제 베트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쉽게 김치를 담글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형태의 김치담금소스 ․ 효모로조림소스-불고기, 잡채, 갈비, 조림, 나물 등 에 적격 ․ 효모로와 효모로액상-국, 탕, 찌개와 같은 국물요리의 맛을 업그레이드 가족이 먹는 음식, 늘 맛있고 건강하게 조리하고자 하는 것이 공통된 주부들의 마음일 것이다. 갖가지 손수 만든 양념이 가진 깊은 힘은 웬만한 내공을 가진 주부들이라면 인정할 터. 그럼에도 재료를 말리고 갈고 적절하게 보관하기까지 그 수고로움이 이를 데 없다. 이 같은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린 천연 식물성 조미료 아이씨푸드 사의 (IC FOOD) ’효모로’의 출시가 여러모로 반가운 이유다. 효모 …

Read More »

한베 FTA발효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아세안 공동체 연말출범 ▶ 12월 31일 공식 출발 예정 ▶ 회원국 간 각종 장벽을 허무는 단일시장 목표 ▶ 인구 6억 2천 5백만 명, 국내 총생산 2조 6천억 불 규모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아세안(Cộng đồng ASEAN)이 마침내 역사적인 합의에 서명했다.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각국 정상들은 지난 11월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공동체 출범을 위한 ‘2015 쿠알라룸푸르 선언에 서명했으며, 그 결과 베트남을 비롯하여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10개 회원국으로 이루어진 아세안 공동체는 12월 31일 공식 출범하게 된다. 이와 관련, 팜빈민(Phạm Bình Minh)부수상은 “아세안 공동체는 아세안 창설 이후 48년 만에 회원국 간 각종 장벽을 허무는 …

Read More »

베트남 500대 기업 발표

1위 Tập đoàn Dầu khí VN     2위 삼성전자 Vietnam Report와 VietnamNet사는 최근 베트남 500대 기업(VNR500)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 베트남석유가스 그룹(Tập đoàn Dầu khí VN)이 베트남 서열 1위에 올랐으며 그 뒤로 삼성, Petrolimex, EVN 등이 이었다. (10대 기업 중 9기업이 국영회사) 한편 베트남 500대 사영기업에는 Vinamilk사가 1위, 그 뒤로 DOJI 귀금속 그룹, FPT, Vingroup, Hòa Phát, 쯩하이 자동차(Trường Hải) 등이 차지했다. 참고로 이들 기업 중 광산 및 정유 분야의 수입이 가장 많았으며, 전체기업 중 국영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난 2014년 40.8%에서 올해는 38%로 줄었다. 500대 기업 중 1~10위 명단 1위   베트남 오일 & 가스그룹 2위 삼성전자 베트남 3위 베트남국영 페트롤리엄그룹 4위 베트남전력공사 …

Read More »

한국, 한-베 FTA 전격 통과

2020년 교역규모 700억 불에 이를 것 한베무역자유협정안이 마침내 지난 11월 30일 한국 국회를 통과했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 측은, “한베무역자유협정(VKFTA)안은 양국 간에 수만여 개의 세금 관련 규정(양국 간 무역 관세의 90% 이상)을 철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한국과 베트남 두 나라는 이번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여러 번에 걸쳐 논의를 거듭했으며, 다시 양국 간에 협정이 체결된 지 반년 만에 마침내 국회를 통과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한국은 중국, 및 뉴질랜드와의 협정도 전격 통과 시켰음) 한편 부후이호앙(Vũ Huy Hoàng) 베트남 공상부장관은 이에 대해, “오는 2020년까지 한베 양국 간 수출입 교역규모는 이 협정으로 인해 700억 불에 이르는 등 베트남의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

Read More »

최저임금 12.4% 인상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 윙떵융(Nguyễn Tấn Dũng) 수상은 최근 내년부터 시행될 법정 최저임금에 관련된 정부의정서(Nghị định số 122/2015/Nđ-CP)에 서명했다. 그 결과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법정 최저임금은 기존보다 월평균 12.4% (250,000~400,000 vnd) 인상되며, 2014년 11월에 공표된 의정서(Nghị định 103/2014/Nđ-CP)는 신규 의정서 122호(Nghị định số 122 )로 대체된다. 정부가 발표한 법정 최저임금 규정에 따르면, 제 1 지역 350만동/월, 제 2지역 310만동/월제 3지역 270만동/월, 제 4지역 240만동/월 등이다. 한편 이 규정에 따르면 단순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에게 법정 최저임금 이하로 지급할 수 없으며, 직업훈련을 받은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임금은 법정 최저임금보다 최소 7% 이상 높은 수준이어야 한다. 이밖에 인상된 지역별 최저임금을 적용할 때 기업은 초과근무, …

Read More »

Honda VN, 3억 4천만불 수출

베트남, 오토바이 수출대국으로 변모중 최근 들어 베트남이 일제 혼다 오토바이를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하는 국가로 변모하고 있다. Minoru Kato 혼다 베트남(HVN)대표는 지난 11월 27일 자사의 신차종인 Air Blade를 출시하며 “올해 말까지 이곳에서 130,000대의 오토바이(자동, 수동 포함)를 생산, 수출할 예정이다. 액수는 부속품과 완성품을 포함해 3억 4천만 불에 달하며, 이는 작년에 비해 9천만 불 이상 늘어난 수치”라고 말했다. 11/28, 뚜이째  

Read More »

외국기업 빈증성 투자 봇물

10개월 간 17억 불, 예상액의 두 배 TPP 체결 시기를 전후하여 다수 외국 기업들이 남부 빈증성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한국, 대만, 일본, 미국, 유럽 등 각국 FDI 기업들의 대표 사무실이 줄줄이 입주해 있는데, 지난 11월 17일에도 네덜란드 Emmen시와 빈증시 간에 전략적 협력관계가 체결된 바 있다. 이날 빈증성 측은 “네덜란드로부터 공업, 농업, 로지스틱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Cees Bijl 엠멘시장 역시 “빈증성은 지리적, 전력적으로 대단히 매력적인 공업지역으로, 우리 기업들이 호찌민시와 남부시장에 들어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대답했다. 이뿐 아니라 지난 11월 초에도 베미 통상실이 빈증성 베카맥스 건물에 입주했는데 당일 마이호앙 (Mai Hoàng) 베미통상실장은 “TPP 협정이 타결된 현시점에서 다수 …

Read More »

프응짱 관광사, 호찌민시 택시 2천대 투입

크리스마스 전후로 택시영업 본격화 프응짱(Phương Trang) 관광 운송사는 지난 11월 30일 호찌민시에서 택시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현대차 150대 도입계약을 체결했다. 당일 프응짱사의 Tony Williamson 대표는 “내년 2016년 중순까지 호찌민시에 2천 대의 택시를 투입할 것”이라며, “이들 택시를 통해 각 성에서 동부와 서부터미널을 통해 호찌민시로 들어오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프응짱사측은 “크리스마스 무렵 프응짱 택시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되며, 이와 동시에 여타 택시회사들과의 경쟁을 감안, Uber, Grab taxi 등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도 연구 중”이라고 부언했다. 11/30, 베트남뉴스

Read More »

베트남 섬유수출, 275억불 예상

작년 대비 11.3% 증가 베트남섬유협회 (Vitas) 측은 지난 11월 26일 개최된 제5회 Vitas 연례모임에서 2015년 베트남 섬유 및 봉제 수출총액이 275억 불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진단에 의하면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1.3% 증가한 수치로, 2010~2015년간 매년 베트남 섬유 및 봉제분야의 평균 성장 속도는 14.74%에 이른다. 한편 이날 2016~2020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15인의 부회장단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이 선정되었으며 부득양(Vũ đức Giang) 회장은 지난번에 이어 재선되었다. 그는 당일, “그동안 베트남 섬유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했던 이유는 정부와 기업이 일심동체가 되어 갖가지 난제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타결해나갔기 때문이다. 내년은 특히 각종 자유무역 협정이 순차로 발효되기 시작하는 중대한 시기이니 만치 베트남 섬유업계가 황금기를 맞게 될 …

Read More »

베트남 물류비, 수출비의 21%

아세안 국가들의 경우 9~10%에 불과 베트남 로지스틱협회(VLA) 주관으로 지난 11월 27일 국제물류세미나가 개최되었다. 2015 아세안 경제공동체 가입에 즈음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도쑤언광(đỗ Xuân Quang) VLA회장은, “베트남의 경우 운송비(chi phí vận tải hàng hóa)가 전체 수출비용의 2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아세안 역내 국가들의 경우 9~10%인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높은 수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베트남 내 80%의 물류가 다국적기업에 의해 처리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국내 물류기업의 규모가 대부분 작고 상대적으로 비전문성을 띠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그는 물류비 절약을 위한 방안으로 윙녁(Nguyễn Nhật)운송부 차관이 제시한 대로 “기존 육로(64%)를 이용한 방법 외에 해로, 수로 등 다양한 통로를 이용하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Read More »

공공교통 현대화, 200억불 투입

2020년까지 단계적 시행키로 베트남교통부는 최근 국민들을 위한 공공교통수단 확보를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총 200억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진단에 의하면 현재 하노이의 경우 공공 교통수단 이용률이 전체의 25%, 도시철도는 2~3% 내외이며 호찌민시의 경우도 각각 30%와 4~5%에 불과한 상태다. 이같은 상황에서 레딘토(Lê Đình Thọ) 베트남 교통부 차관은 “공공 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경우 각 도시의 균등한 발전, 교통사고 예방, 극심한 교통정체 완화, 기타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가적 효과가 있다. 이에 소요되는 자본은 국내외 투자자들을 유치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윙떵융 수상은”2020 공공교통수단 개발계획에 찬성한다. 이번 기회에 500 km에 이르는 전국 고속도로망을 순차로 완비하고 도시, 공항, 항만 등이 서로 밀접히 …

Read More »

Vinamilk, 아세안 100대기업 선정

4년 연속 국가브랜드 선정 Nikkei Asian Review 지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의 경우 2015년 ASEAN 100대 기업에 Vinamilk, PetroVietnam Gas, Vietcombank, Vingroup, FPT 등 다섯 기업이 포함되었으며, 이중 특히 비나밀크사는 베트남 유가공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케이스다. 현재 아세안 100대 기업에는 싱가폴 25, 말레이시아 22, 필리핀 22, 태국 25기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 1위는 싱가폴 텔리커뮤니케이션(Singapore Telecommunications)사로, 자본규모가 470억불에 이른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비나밀크사는 베트남 최대 유가공 생산업체로 1976년 설립되었으며, 지난 2006년 호찌민 증권시장에 상장함으로써 급격히 발전, 현재 국내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외국인이 주식 49% 소유) 11/30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

베트남, ‘세계의 공장’ 꿈꾸다

– 20년 내 꿈 실현될 것 – 수천만불 ~수십억불 규모 – TPP, FTA로 인한 최대 수혜자 중국을 대체할 세계의 공장을 갈망하는 베트남의 꿈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다. 요사이 HCMC, Hà Nội, Bình Dương 등을 중심으로 다국적 기업들의 투자가 줄을 잇는 가운데 각계전문가들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 협정(TPP)이 외국투자자본(FDI) 유입에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미국 의류생산 그룹 중 하나인 HanesBrands사는 수년 전 수천여 명의 근로자가 실직을 당하는 것을 감수하고 Costa Rica공장폐쇄 결정한 바 있으며 베트남에 진출한 지 5년이 지난 2014년 9월 현재 5,500만불로 증자하고 Hưng Yên과 Phú Bài(후에) 등 세 군데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미국의 Cargill 그룹 또한 빈증에 사료공장 …

Read More »

호찌민시, 무허가 개조차량 집중단속

호찌민시 도로교통경찰실은 지난 11월 30일을 기해 지난 한 달간 호찌민 시내 도로를 왕래하는 정체불명의 무허가 개조차량을 집중단속해 이중 6천여 대의 차량에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당일 경찰 측은, “이중 특히 헤드라이트, 경적, 번호판 등이 없거나 설계 및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차량 3천여 대를 압수했으며, 그동안 차량개조를 도운 200여 업소에 대해 경고하고 1천여 수리업소들로부터도 이 같은 불법행위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달 12월부터 내년까지 인력을 총동원하여 이 같은 불법개조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감으로써, 도로 교통질서 및 교통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까지만 해도 상당수의 차량들이 마음대로 구조를 변경하거나 설계변경 또는 추가장치를 달고 주행함으로써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을 …

Read More »

베트남 IT 인력, 5년 내 100만명 부족

임금은 47%, 근로 인력은 매년 8% 증가 VietnamWorks 사의 Paul Espinas 대표는 최근 지난 3년간 베트남 국내 IT분야 종사자의 임금은 해마다 47%씩 오르는 반면 IT 근로자 수는 8% 증가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사이도 해마다 수요공급 간에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으며, 별다른 개선책이 나오지 않는 한 이런 간격은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라며, “특히 최근 수년간 매년 78,000명의 인력이 부족한 상태이며 현재와 같은 발전속도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오는 2020년까지 120만 명의 IT 인력이 충원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IT 관련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지난 2012년에 비해 각 IT기업별 모집인원이 평균 69%, 소프트웨어 분야는 지난 4년 새 124% 이상 수요가 늘어난 상태다.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