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대응방안, M&A 유의사항 등 진출기업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 KOTRA는 코참과 공동으로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진출기업 경영지원 세미나를 지난 6월 28일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세무조사 대응전략, M&A 추진시 유의사항, 소규모 투자시 주의사항 등을 주제로 진출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동 세미나에서 세무조사 대응전략을 발표한 이정 회계법인 김종신 회계사는 세무조사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이외에도 현장감 있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어떻게 세무조사에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컨설팅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외에도 법무법인 광장의 한윤준 변호사는 진출기업간 또는 진출기업과 베트남 기업간 M&A 추진시 빈번히 간과되지만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사항들을 차분히 짚어주어, 기업들의 큰 …
Read More »호찌민 K-Move 센터
2016년 2분기 K- Move 채용상담회 개최 KOTRA 호찌민 무역관은 베트남 진출 국내기업의 한국인 채용 수요에 부응하고, 우수한 인재발굴을 위한 목적으로 지난 6월 30일(목) 오전,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2분기 K-Move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제조, 물류, IT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기업 8개사가 참가했으며, 현지 유학생 및 한국에서 온 취업 준비생 30여 명이 참석, 40여 건 이상의 채용 상담을 실시하였다. K-Move센터는 기업의 구인 수요에 따라 구직자들의 이력서를 사전에 입수, 1차 서류 검토를 통해 선별된 구직자에 한해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여 상담회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은 제조업 분야 뿐만 아니라 유통, 서비스, IT 등의 분야로도 우리 기업들이 지속 진출하고 있어 이에 따른 신규 …
Read More »코참 자선의 밤 & 코참 골프대회
코참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코참 자선의 밤” 행사와 골프대회를 진행 해오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기업 후원 성금으로 베트남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베트남 정부와 지역사회에 코참과 한국기업의 자선 활동을 널리 알리며 우리나라와 기업의 위상을 올리는데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는 “자선”이라는 본연의 의미에 더 중점을 두고자 골프대회는 생략하고, 성금만 전달하기도 하였다. 처음 행사개최 시 많은 염려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많은 교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하에 역대 가장 많은 후원금이 마련할 수 있었으며,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은 통일궁에서 베트남 정부 공무원, 외국 챔버 대표와 우리 기업인들과 함께 성공적인 성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다가오는 올 11월 18일에 “코참 자선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격려와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고밥에 15번째 지점 개점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의 15번째 점포인 고밥지점을 호찌민시 고밥지역에 개점했다고 7일 밝혔다. 따라서 신한베트남은행은 외국계 은행 최다인 15개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으며 연말까지 3개 지점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지점이 신설된 고밥지역은 거주인구가 55만 명에 이르는 중산층 밀집지역으로 한국계 대형쇼핑센터인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도 진출해 있으며 고밥지점도 이러한 점주환경에 맞춰 리테일 특화점포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신한베트남은행은 고밥지점의 지점장으로 신한베트남은행 최초 여성지점장을 임명했다. 1995년 신한베트남은행의 첫점포인 호찌민 지점에 입행한 ‘쯔엉티니하’ 신임지점장은 평소 성실하고 섬세한 업무처리로 신망이 두터웠으며 입행 21년만에 신한베트남은행 최초 여성지점장으로 임명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쯔엉티니하 지점장의 임명은 여성직원이 많은 신한베트남은행의 특성상 800여 현지 직원들의 비젼이자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
Read More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KIS)
삼성의료원 부설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상담 프로그램 및 학부모, 교사 연수 지원 사업 실시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6월 30일(목) 본교 회의실에서 삼성의료원 부설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이하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 정영희 책임연구원을 비롯한 연구소 관계자와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본교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상호 양 기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정식으로 업무 협약을 맺게 되었다. 협약식과 함께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 정영희 책임연구원과 안혜경 강사의 학부모 및 교사 연수가 이어졌다. 특히 6월 29일(수)에 있었던 학부모 연수에서는 ‘사춘기 자녀와 의사소통하기’라는 주제로, 이튿날에는 ‘자녀의 마음 성장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연수가 진행되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학부모 연수에 초, 중등 2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하여 이번 연수에 대한 …
Read More »호찌민한국국제학교 유소년 축구팀
2016 MBC 꿈나무 유소년 축구대회 출정식 가져 7월 22일~27일 경상남도 남해 스포츠테마파크에서 경기 ‘2016 MBC 꿈나무 유소년 축구대회 출정식’이 지난 7월 11일 월요일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시청각실에서 학부모와 학생,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식순에 의거해 김원균 교장 인사 및 JS건설대표 조장희 단장, 30여명의 선수단 전체의 인사가 뒤를 이었다. 김원균 교장은 축사로 “최선을 다할 것, 건강하게 돌아올 것, 고국에 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올 것”을 당부했다. 이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후원사 소개와 선수단 후원품 전달식, 5~6학년과 중등부 감독의 인사와 함께 선수단기념 사진촬영으로 출정식을 마무리 지었다. MBC꿈나무축구재단은 선진적인 축구육성 시스템을 목적으로 2003년에 설립했다. 즐기면서 배우는 건강한 어린이축구의 육성이 결국 영국, 독일 등 축구 …
Read More »조선대학교 베트남 빈증 세종학당 개소식 성료
2016년 동아프리카 나이로비 세종학당에 이어 두 번째 세종학당 개소 선진 언어문화 교육기관의 발신기지로 세계적 성공모델 제시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베트남 빈증대학(총장 까오 반 프엉)에 조선대학교 빈즈엉 세종학당을 개설하여 한국어와 한국문화 보급에 앞장선다. 7월 1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베트남 빈증대학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세종학당 개소식에는 조선대학 김수중 부총장, 정규영 언어교육원장, 빈증대학 까오 반 프엉 총장, 까오 비엣 히에우 부총장, 까오 비엣 흥 부총장, 김태형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장, 박상순 호찌민 전 영사, 이귀종 빈증성 한인 상공인협의회 수석부회장 및 박금삼 이사, 하지원 베사모(베트남을사랑하는모임) 회장, 빈증대학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빈증대학 학생들의 오프닝 공연, 까오 반 프엉 총장의 세종학당 설립결정 공포, 김수중 부총장, 까오 …
Read More »베트남 주택매입시 핑크북 확인 필요성
지난해 하반기 이후 호찌민시 외국인 아파트 매입 700건 지난해 7월부터 개정토지법이 시행되어 외국인도 베트남에서 정식으로 주택을 여러 채까지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문의도 하고 실제로 입국해 아파트 분양사무실을 찾는 등 큰 관심을 보였고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분양광고도 홍수를 이뤘다. 빈그룹(Vin Group)의 경우 대대적인 마케팅과 정부의 부동산 대출 지원을 틈타 사이공 강변 빈홈 아파트의 대규모분양에 성공하였고 한국사람들도 상당히 북적거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올해 1/4분기 말까지 외국인의 호찌민 시내 고급아파트 매입건은 약 700건으로 나타나 약 5만명에 달하는 호찌민시 주재 외국인 주재원 수를 감안할 경우 외국인의 주택매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들리는 얘기에 …
Read More »동사천국! 명사지옥?
한국인이 영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 데 소위 “콩글리시”라고 부르는 “한국식 영어”를 극복하고 영어를 영어답게 배우고 사용하는 원칙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만 공부하면서 국제회의통역사(동시통역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과 수 년간의 강의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서 한국인이 영어를 마스터하는데 효과적인 원칙과 영어 사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한국어는 미괄식(서술어가 문장의 끝에 온다)인 반면 영어는 두괄식(동사가 문장의 앞쪽에 온다)이라는 점입니다. 영어가 두괄식이라는 특징은 비단 문장 단위에서만 적용되지 않고, 한 문단, 더 나아가 한 지문 안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는 “영어의 구조는 나의 체형body shape와 마찬가지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영어의 구조는 역삼각형”이라는 뜻이지요… (물론 학생들의 어이없다는 …
Read More »멘델스존과 결혼행진곡
멘델스존의 이름인 펠릭스는 행운아를 의미합니다. 최고의 명문가 출신이자 철학자인 할아버지의 지적 재능과 금융재벌인 아버지의 부, 그리고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소양을 모두 물려받은 것처럼 보이는 펠릭스멘델스존은 당대 최고 수준의 지적 교육을 받았고 다방면에 걸쳐 뛰어난 두각을 드러낸 그야말로 ‘엄친아’였습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는 그의 부모들이 즐거움 속에 학습하도록 그를 도왔죠.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다양한 재능의 인사들과 교류하고, 스코틀랜드의 ‘핑갈의 동굴’과 같은 멋진 곳에서는 그림도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고전 등을 읽게 했으며, 음악도 즐기도록 했습니다. 음악을 진정으로 즐겼던 음악가로 평가받는 멘델스존은 이제껏 소개된 많은 음악가들의 고달팠던 인생 역정과는 여러모로 비교되는 인물입니다. 바흐가 활동했던 라이프치히에서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평가받는 게반트하우스(Gewandhausorchester Leipzig)의 지휘자를 지냈던 그는 근대 오케스트라의 …
Read More »베트남에서의소규모 사업 투자
베트남에서의 실무상 소규모 사업 투자 진출 형태와 문제점 및 소규모 사업의 주요 업종별 법인 설립 관련 구체적 검토 저자는 지난달 28일 코트라, 코참 공동 주관한 베트남 진출기업 경영지원 세미나에서 소규모 투자 진출 시 유의 사항에 관하여 강연한 적이 있는 바, 당시 강연한 내용 중에 일부 내용을 본 법률 칼럼을 통하여 한국 교민분들과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베트남에서의 실무상 소규모 사업 투자 진출 형태와 문제점 그 간 베트남에서 소규모로 투자(영세 자영업자)하시는 경우, 실무적으로 해당 업종이 외투법인에게 100% 가능한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한국(법)인이 실질적으로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베트남(법)인의 명의를 빌려 베트남(법)인이 투자자가 되는 즉, 100% 베트남 로컬 법인으로 법인 설립하는 경향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외투법인으로 …
Read More »베트남어뽀개기
베트남어 뽀개고 갈래요? 어디에서, 어디에 동사 + ở đâu – 어디에서 (동작을 해)? 명사 + ở đâu – (사물, 생물)이 어디에 있어?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작년 1월, 하노이에 위치한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개인전을 하러 하노이로 갔었습니다. 개막식 후에 베트남 방송국인 VTV와 전시 관련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질문에 성실하게 전시에 대해 대답했으나, 기자가 못마땅한 표정으로 다시 한 번만 하자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베트남은 제2의 고향이에요’라는 의미를 꼭 넣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문장 하나 정도 넣는 것쯤이야 어려울 것 없으니 흔쾌히 다시 인터뷰를 했는데, 나중에 방송을 확인해 보니, 짧은 영상 속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야기했던 것들(전시 의미나 작품 의도)은 거의 다 편집되거나, 나래이션으로 처리되고, 그 기자가 중요하게 여기던 ‘베트남은 저에게 제2의 고향이에요. 이곳에서 그림 그리고 사는 것이 너무 즐겁습니다.’ 이 부분만 제대로 나와서 나중에 영상을 보며 황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Read More »한-베 교역 7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예상
윙쑤언푹 총리와 이혁 대사 회담 지난 7월 7일 윙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이혁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만나 양국 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대화했다. 윙쑤언푹 베트남 총리는 2017년 한-베 수교 2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주베트남 한국대사로 임명된 이혁 대사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윙 수상은 이혁 대사가 양국 관계 강화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줄 것이라고 믿음을 나타냈다. 또한 수상은 지난 시간동안 진전된 양국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고, 앞으로 한국의 더 많은 투자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혁 대사는 “두나라의 더 나은 관계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제협력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에는 양국교역 규모가 70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7/7, 베트남뉴스
Read More »베트남 국회 2016년 말 TPP협정 비준 협의
TPP 효과 극대화를 위한 방안 수립 국회 외교위원회 부의장인 응오득만 박사는 의회가 올해 말에 환태평양 경제동반자 협정(TPP)에 비준할 것이라고 알렸다. 의회는 국가주석과 정부,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 TPP 비준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다. 의회는 TPP 서명, 기탁 및 계약 비준에 필요한 국제 협약의 이행에 관한 법률적 검토를 마친 후 비준 절차를 제안하고 TPP 이후 적용 및 수정, 보완, 폐지가 필요한 법률적 사항에 대해 국회 및 국회 상임위원회의와 협의를 거친 후 의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TPP를 승인하게 된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각 부처와 국회 외교위원회는 긴밀히 협력해서 TPP의 비준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상공업부는 국회에 TPP 협정에 대한 포괄적인 …
Read More »삼성전자 최고 영업이익 달성
작년 동기 대비 17% 성장 한국전자제품 회사인 삼성전자는 지출절감 노력과 최신형 스마트폰의 판매 증가로 2년만에 최고 영업 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6년 2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8조 100억 원(70억 달러)를 기록해서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했다. 이것은 2014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한 7조 4000억을 훨씬 넘어서는 금액이다. 관계 전문가들은 위와 같은 결과는 영업이익 회복을 위해 원가절감 노력과 최신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7과 S7 엣지의 판매 호조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삼성전자 영업이익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모바일 사업부문은 갈수록 그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급기종에서는 애플의 아이폰과 중저가기종은 중국의 화웨이 같은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의 Greg …
Read More »포모사 사태, 외국기업 환경 감독 강화
대만 철강업체 포모사하띤 제철소가 독성물질을 무단방류해 어류가 집단폐사하면서 베트남의 외국인 투자유치 산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유사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가 강력한 환경보호 규제 정책을 펴나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4월 초부터 베트남 중부 해안지역에서 발생한 물고기 떼죽음 사태를 조사한 결과 포모사하띤 공장이 인근 바다로 유출한 독성물질이 원인이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사건이 최초로 목격된 이후 이번 조사결과 발표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 그동안 베트남 정부의 늑장 대응, 포모사하띤의 책임 회피 등이 현지 국민들의 비판을 받아 왔다. 이에 윙 쑤언 푹 총리는 지난 4월 말 이 사건의 근본적 원인 규명과 베트남 환경 및 해당 지역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면밀한 …
Read More »알리바바 전 CTO, 베트남에 3백만 달러 투자
최근 알리바바의 전 CTO이자 투자자인 존 우(John Wu)씨는 startup Việt(베트남 창업지원프로그램)활동 중의 하나인 베트남 온라인 호텔 예약 시스템 Vntrip.vn에 약 3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startup Việt 설립자이자 CEO인 레닥럼(Lê Đắc Lâm)씨는 VnExpress에 이 같은 정보를 확인해 주었다. 그는 “이번 투자는 해외 투자 펀드에서 투자받은 첫 번째 사례로, 존우 투자회사는 우리와 앞으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 투자금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호텔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셔틀버스서비스를 실시하고 회원들을 위한 호텔 비용 지원과 무료 추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용될 방침이다. 2014년 설립된 Vntrip.vn은 이번 존우의 약 3천억 동 규모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세계최대 호텔 예약 사이트인 미국의 Booking.com과의 협력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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