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 딘부-각하이 경제구에 거대 생산공장 조성키로 베트남의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인 빈그룹은 지난 6월 12일 베트남 스마트폰 ‘Vsmart’를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당일 빈그룹의 광(Quang)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자사의 역량과 재원을 총동원, 세계적인 기술과 설비를 갖춤으로써 수년내로 스마트폰 분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이를 위해 현재 세계각국의 전문가들을 초빙하고 있으며, 법적으로도 관련 절차에 하자가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빈그룹의 스마트폰 생산공장은 하이퐁, 딘부-각하이(Đình Vũ – Cát Hải) 경제구 내, VinFast 차량 생산단지로(자본금 3조동) 결정되었으며, 수년내로 이곳에서 각종 제품생산은 물론, 첨단 원자재 개발, 생산자동화 시스템 구축, 인조두뇌(AI) 개발 등, 선진기술과 설비, 인재들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
Read More »베트남코참연합, 2019년 최저임금 인상안 마련 위한 워크샵 참석
“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 기업들의 경쟁력 저하, 수출에 부정적 영향 ” 베트남코참연합회(회장 김흥수)는 5월 30일(수) 호찌민시 빅토리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도 최저임금 워크샵’에 참석하여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대한 한국기업측의 의견을 제시했다. 코참은 “최저임금 인상률이 해마다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전체 인건비가 심각하게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기업들의 존폐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에 타 동남아 국가들에 비해 경쟁력 상실이 계속되고 있고 제 3국으로 오더가 옮겨가고 있는 문제가 이미 현실화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반면에 “근로자의 노동생산성은 최저임금 인상률 만큼 향상되고 있지 않다”며 “이는 베트남에 투자한 외국기업들의 경쟁력 저하는 물론 베트남 수출정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강조했다. 코참은 내년도 적정 …
Read More »세계은행, 2018년 베트남 예상 경제성장률 6.8%
베트남 경제의 순항을 알리는 청신호 세계은행 WB에 의하면 올해 베트남경제 성장률은 6,8%로(인플레율은 4% 미만), 이는 작년 12월 예상치인 6,5%를 웃도는 수치다. 관계전문가들에 의하면 이 수치는 앞으로 수년간 베트남경제의 순항을 알리는 청신호로, 2019년 6,6%에 이어 세계경제전망이 다소 암울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0년에도 6,5%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여타 기관의 예상치도 비슷한데 ANZ 또한 2018년과 2019년의 경우 각각 6.8%와 7%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분기의 경우 지난 10년 이래 최대치인 7,4%의 성장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3.1%)를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동아시아와 태평양 일대의 6,3%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지수다. 한편 미연방준비은행의 예상이자율이 0,25% 인상되어 현재 1,75-2%/(년)인데 이는 당초 예상된 결과로, …
Read More »최근 급부상하는 하노이 부동산 프로젝트
TNR Goldmark City, Vinhomes Green Bay 등 인기 하노이의 경우 중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 열기가 여전히 뜨거운데, 현재 선두를 달리는 기업들로는 TNR Goldmark City, Vinhomes Green Bay, HD Mon City, An Binh City 등이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An Binh City (Gleximco)프로젝트의 경우 지금까지 85%가 매매되었으며, Mon City는 6개월만에 95%, TNR Goldmark City는 지난 3년간 총 4,700호 중 4천호 이상 매매가 끝났다. 대형세대의 경우 일반적으로 분양기간이 5~6년인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들 아파트의 인기요인은 첫째, 교통의 편의성으로, TNR Goldmark City는 32번 국로, Ho Tung Mau 대로변에, An Binh City는 Pham Van Đong대로변, Vinhomes Green Bay 역시 교통이 …
Read More »하노이시, 총 170억불, 71개 프로젝트 허가
8월 1일부터 기업설립비도 면제 쭝 (Chung) 하노이 인민위원장은 지난 17일 국내외 1,500여 기업가들이 참가한 2018 하노이 협력-발전 조인식에서 총 170억불 규모(약 400조동), 72개 프로젝트에 대한 허가서를 해당기업에 전달했다. 인민위측 설명에 따르면 당일 호아락(Hoa Lac) 하이테크 공단 관리위원회와 관련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24개의 문건에 상호서명 했는데, 이중 11개는 FDI 프로젝트(54억불), 60개는 국내 프로젝트(267조동)로, 이로써 하노이시는 올해 상반기 FDI 유치율 전국 2위를 기록했다(지난 30년 이래 최대규모). 한편 하노이시는 각종 선진생산 및 제조가공시설, 하이테크 공업, 근로자를 위한 주택건설, 폐기물 처리시설, 현대식 도축장, 학교, 병원건립 등 총 553가지 프로젝트(기초인프라 조성을 위한 프로젝트 161건, 관광및 무역 인프라 구축 91건, 농업 관련안 75건, 부동산 프로젝트 90건)를 우선적으로 …
Read More »호찌민시 부동산 시장, 고가 아파트 비중 높아져
투자는 시 동부와 남부에 집중 호찌민시부동산협회(HoREA)측 최신자료에 의 하면 호찌민시의 경우 아파트 및 주택 공급량이 지난 2사분기에 들어 절반으로 감소했으며, 이 중 특히 저가 아파트 공급량은 작년에 비해 69,7% 이상 감소했다. 현재 호찌민시 부동산투자자들은 투자효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고가 아파트 건축(전체 아파트의 41%)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올해 상반기에 총 9.174세대가 공급되었는데 이는 작년에 비해 44,5% (16,506세대) 감소된 수치다. 이중 고급 아파트 공급량은 3,828세대로 전체공급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1,8%로 2017년 31.3%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중급아파트 역시 3,465세대, 37.7%로 작년(31.1%)에 비해 다소 늘었으나, 저가 아파트 공급량은 1,881세대로 20,5%에 불과하다. 한편 현재 호찌민시에서는 15억동 내외의 중고급 아파트인 Dream Home Riverside, Phu Dong Premier, Fresca …
Read More »흥푹 3,4에서 미 또안까지
정말 잘 알고싶은 당신 그 이름 푸미흥! 1975년 해방후 전쟁의 페허를 극복하긴 위한 복구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재건축이 이루어졌고 호찌민으로 몰려드는 인구급증에 대한 현대화, 문명화 된 도시계발 계획의 필요에 의해 ‘푸미흥’이라는 국제적인 계획도시가 조성됩니다. 호찌민 남부의 황량한 습지에 국제수준을 갖춘 이 신도시는 1997년 미국건축원이 지정한 ‘아시아 지역 최우수 계획 도시’라는 상도 받게되지요. 넓은 도로와 잘 조성된 곳곳의 공원은 녹지공간을 고려한 친환경적인 주거공간의 면모를 잘 보여줍니다. 특별히 봄꽃시장, 국제 어린이날, 설날, 추석 행사 등을 포함한 문화,예술 공연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약 30.000명의 거주민 중 43%가 외국인 이라는 사실이 삶의 편리와 여유를 모두 갖춘 지역임을 대신 말하고 있습니다. 호찌민 최고의 부촌이자, 최고의 한인거주지로 …
Read More »2018 월드옥타 싱가포르 동서남 아시아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 교육기간 : 2018. 08. 23(목) ~ 08.26(일) • 교육장소 : NTU(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 모집인원 : 20명 • 접수기간 : 5월 7일 ~ 6월 30일 • 참가비 : 500만동(항공비 포함) • 문의 Kakao ID : moon7953 / OU4014845 https://www.facebook.com/oktahcm
Read More »한-베 수교 26주년 기념 DB손해보험,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 후원
DB손해보험이 한국과 베트남 수교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을 후원했다. 한베친선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1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는 하나’라는 테마로 진행 됐으며, 한·베 가족과 유학생들에게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이국생활에 대한 위안과 감동이 되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행사를 두 나라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승화시켜 민간 외교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베트남 문화체육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행사 후원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경제 협력과 다양한 문화 교류 등 통해 양국 유대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ad More »2018년 알기쉬운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신고의무자 신고대상연도(2017년) 종료일 현재 거주자 및 내국법인 • (재외국민) 신고대상연도 종료일 2년 전부터 국내에 거소를 둔 기간이 183일을 초과하는 자 • (외국인) 신고대상연도 종료일 10년 전부터 국내에 주소 및 거소를 둔 기간의 합계가 5년을 초과하는 자 * 계좌의 명의자와 실질적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둘 다 신고의무가 있으며, 공동명의계좌의 경우 공동명의자 각각 신고의무 있음. 신고기준금액 2017년의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보유계좌 전체잔액의 합계액이 10억원을 초과한 경우 신고대상 2017년의 매월 말일 중 보유계좌 잔액의 합계액이 가장 큰 날 현재 보유하고 있는 모든 해외금융 계좌에 보유한 모든 자산(예금, 적금, 증권, 보험, 펀드 등) 신고시기 및 방법 2018년 6월(6.1~7.2)에 2017년도 보유계좌정보를 홈택스(www.hometax.go.kr)로 전자신고 …
Read More »Vietnam M&A Forum 2018 개최 및 참가 안내
베트남 M&A 포럼은 베트남 정부 계획투자부(MPI)의 협조로, Vietnam Investment Review와 AVM Vietnam이 공동 개최하는 베트남 내 최대규모의 M&A관련 포럼으로 코참은 지난해에 이어 본 포럼에 공식 Endorser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포럼에는 “NEW THRUST – NEW ERA”라는 주제를 가지고, 올해 10억불 규모로 성장 예정인 베트남 M&A시장의 새로운 발전 국면 및 투자기회에 대해 탐색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 일시 : 2018년 8월 8일(수요일), 13:00~21:00 (갈라디너 포함) • 장소 : 호찌민시 1군, GEM CENTER • 참가신청 : 온라인 혹은 이메일 신청 (코참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코참 회원 신청시 10%할인 코드 적용 가능. 신청시 Company information 란에 Discount code(KOREA) 기재 바람, 7월8일까지 신청시, Early bird 25% …
Read More »2018년 호찌민 세관국 한국기업 간담회 개최
호찌민총영사관과 코참, 호찌민 코트라는 호찌민시 세관국과 함께, 한국기업들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본 간담회는 호찌민 세관국에서 우리 진출기업들에게 세관 관련 최신 개정법령을 소개하고, 애로·건의사항 해결을 통해 수출입 무역활동을 지원하고자 개최하는 자리이오니 관심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호찌민 세관국에 전달할 세관관련 애로사항이나 의견이 있는 기업에서는 아래 코참 사무국 이메일로 사전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7월 10일(화), 08:00 ~ 12:00 (동시통역) • 장소 : 호찌민시 대회의장 (TRUNG TAM HOI NGHI ) (주소: 272 Vo Thi Sau street, Ward 6, District 3, HCMC) • 주요내용 -한국상품 지재권 보호 동영상 상영(호찌민 무역관 제공) -최신 개정법령 소개(관세법 시행령 8 및 시행규칙 38 …
Read More »침구를 담아보아요
두번째 장바구니 : 내 집에서 벌이는 글로벌 홈패셔니스타, 침구를 담아보아요! 베트남에서 이불, 요, 침구류 사보신 분들 생각보다 쎈 가격에 조금 놀라셨죠? 너무 예뻐 샀는데 번질번질 미끄덩한 질감에 땀이 쩍쩍 달라붙는 불쾌한 경험은 없으셨나요? 커튼 천 같은 이불이 영 불만족스러워 한국에서 이불을 사들고 온다는 분들이 유별스럽지 만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기도 호텔 침구는 조밀하며 촉감이 좋은 고급수를 사용하고, 간혹 여기서 샀다는데 참으로 품질이 우수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불, 침구류를 어디서 잘 사볼까? 시장조사 들어갑니다. 궁금하면 쇼핑그레잇! 이건 알아야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신비한 잡다구리’ 신개념 알.쓸.신.잡! 이불 사러 함께 출발~~
Read More »명랑 혹은 엄격골프
지난 3월 부터 골프를 다시 시작한 이후 가능하면 자주 골프장을 찾으려 하지만 한번 끊어진 습관이 다시 이어지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가능하면 자주 골프장을 찾거나 연습장이라도 가야 하는데 근 5년동안 골프와 거리를 두고 지낸 몸이 생각처럼 빨리 골프 생활로 돌아오지는 않는 듯합니다. 여전히 이런저런 핑계가 등장하여 골프와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 마침 오랜 세월 베트남에서 알고 지내던 지인이 등장하며 제 골프 생활에 새로운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덕에 요즘은 비교적 자주,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필드를 찾기 시작합니다. 이곳에서 20년이 넘도록 봉제 사업을 하고 계신 강영근 사장님이 그 분인데, 이 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해로 칠순인 연세에도 골프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신 …
Read More »베트남 인프라 프로젝트 총람
영국의 시장 조사 전문기관인 타임트릭 Timetric의 인프라 정보 센터 조사에 의하면 2011년 1천 8백억 달러 규모의 베트남 인프라 시장은 2021년 5천7백2억 달러 규모로 팽창될 예정이다. 이렇게 급속하게 팽창하게 될 베트남 인프라시장은 어떠한 계획을 갖고 있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은 인프라 확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 중 하나다. 베트남 정부는 국가인프라의 부족함을 알고 있기에 최대한 국가의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현재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진행중이다. 이러한 이유 인해 베트남은 세계 인프라시장의 새로운 별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베트남의 인프라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알아보기위해 스페셜 리포트에서는 2부작으로 베트남의 인프라에 관한 리포트를 준비했다. 이번호는 민간 업체의 참가가 가장 활발할 수 있는 교통 분야를 …
Read More »짚라인 어드벤쳐
“대롱대롱 자기야~ 너 뿐이야~ 사랑을 키워요.” “으아악 난 할 수 있어~ 아들아 진취적인 기상을 가지렴.” “엄마, 아빠, 나 잡아줘요~ 가족애 포텐 폭발.” “나~ 돌아갈래~ 자연에게 내어준 나의 욕망.” 짚라인, 어디서 즐길까? ★ 다낭(Đà Nẵng) – 호아 푸 탄(Hòa Phú Thành)관광지 2015년 7월 2개의 케이블 레일로 시작되었다. 고도가 적당하고 짧은 레일로 속도감을 느끼기에 좋다. 관광객들에게 신기하고 새로운 놀이기구로 자리잡고 있다. • 이용료 : 입장료 (어른,아동 / 키 1.2M이상 : 50K), 짚라인 : 50K • 가는법 : 다낭에서 택시 이용 (예상요금 700k) ★ 붕 따우(Vũng Tàu) 누이 런(Núi Lớn) – 누이 뇨(Núi Nhỏ) 관광 구역 내 호 마이(Hồ Mây)관광지 베트남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
Read More »파죽지세의 랑랑, 건초염과 싸우다
두 명의 피아니스트, 각각 한 손만으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피아니스트 ‘랑랑’이 지난 해 10월 카네기홀의 갈라 콘서트에서 이상한 조합의 연주회를 선보였다. 자신의 음악재단에서 수업 받고 있던 14살의 미국 피아니스트 ‘막심 랜도’의 왼손을 빌려 <거쉰의 피아노 랩소디>를 함께 연주했던 것이다. 랑랑은 오른손만으로 막심은 왼손만으로, 한 피아노에서 각자 한 손만을 사용하여 연주한 것이다. 그는 왜 이런 연주회를 기획한 것일까? 살펴 보니 기획이 아니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오래전부터 한 뉴욕 팬들과의 약속 때문이었다. 그런데 왜 한 손만으로? 불과 3일전까지도 유튜브를 통해 랑랑의 <라흐마니노프 협주곡>을 듣고 있었던 필자는 우연히 그에 대한 뉴스를 접한 뒤 너무 놀라고 말았다. 작년 봄부터 왼손 인대에 ‘건초염’이 생겨 …
Read More »베트남 교통사고 처리 절차 가이드
한국인의 입 맛을 사로잡는 베트남 음식, 싼 물가는 너무 매력적이지만 베트남의 복잡한 신호체계와 오토바이 천국의 혼잡한 도로와 교통환경은 여전히 적응이 어렵습니다. 횡단보도는 있으나 신호등은 없는 왕복 8차선 도로의 자비 없는 차량 및 오토바이 떼의 돌진이 무서워 결국 택시를 타고 길을 건넌 기억 있으시죠? 빠르게 늘고 있는 호찌민의 등록차량 및 오토바이 수 대비 선진적이고 체계적인 교통환경의 빠른 개선은 요원해 보입니다. 최근 베트남내 자가 운전 한인수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로 차량 운행 중 맞닥뜨릴 수 있는 크고 작은 교통사고처리 절차가 여간 복잡한 게 아닙니다. 말도 안 통하는데 도로 중간에서 볼모가 되어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된다면 여간 답답한 일이 아닐 텐데요. 해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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