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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웃나라 여행(싱가포르&말레이시아)

  “국내여행 만큼 가성비 뛰어난 해외여행지가 있다고?” “베트남에 없는 테마파크, 가족 체험시설 어디 있나요?” “레고 랜드! 사파리! 다채로운 놀이공원!”   방학이다.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서 특별히 피서를 갈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방바닥 엑스레이만 찍고 있기엔 애들 성화가 너무 괴롭다.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도 갈만큼 갔고 한국행을 감행하기엔 시간이 넉넉치 않다면 비행시간 2~3시간으로 가볍게 떠나볼 수 있는 베트남 근교 나라 여행 어떨까? 한국에서 5.6시간씩 비행기를 타고 먼 길 작정한 여행을 비웃기라도 하듯 옆 동네 마실 가듯이 짐 꾸려 갈 수 있는 호기 한번 부려보자. 비용은 베트남 국내 여행과 큰 차이가 없으면서 명색이 해외여행이라 설렘은 배가 된다. 해외이기만 하면 되남? 노우노우! 아이들을 대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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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간다! 제8탄! 호찌민의 키즈카페

  아이들은 즐거운 방학, 엄마들은 혹독한 육아전쟁 심심하고 지루한데, 나가는 게 더 무서워 시원한 실내에서 노는 애들 ‘관람 육아’ 원츄원츄   집에 없는 다양한 놀이기구에 붕붕 뛰고 점프하고 땀나도록 놀리고 싶은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걱정되시죠? 아기자기한 어린이 주방용품 갖춰주고 싶은데 가격도 비싸고 공간도 많이 차지해서 선뜻 내키지 않으신다 구요? 요즘 키즈카페, 실내 놀이터는 애들 놀이 공간 이상의 기능으로 사랑받는 동네 정보의 장입니다. 또래 친구도 만나고 엄마들도 잠시 독박 육아를 내려놓을 수가 있지요. 안전요원이나 도우미 교사가 있는 곳은 보다 마음이 놓이는데요. 이번에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키즈카페 탐험을 떠나봅니다. 호찌민의 키즈카페, 실내 놀이터 어디어디 있나? 함께 찾아볼까요? Bama Kids Ca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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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타인이 아닌 내가 되는 것’

  남들이 늙고 야위었다고 무시해도 끝까지 목표한 물고기를 잡고야 말겠다고 말하는 어느 노인의 신념. 바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노인과 바다’ 라는 책이다. 이 노인은 늙고 몸에 힘이 빠져 이전과 같이 물고기를 잡지는 못하지만, 꼭 잡겠다는 신념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금까지 보지못했던 자신의 인생 물고기를 만나게 되고 일주일 동안 노인은 자신의 손톱이 빠지도록 물고기를 놓지 않고 사투를 벌이게 되며 마침내 노인은 물고기 포획에 성공한다. 하지만 물고기는 상어떼들에게 모두 빼앗기고 눈에 보이는 것은 앙상한 뼈 뿐이었다. 결과적으로 보면 물질적으로 남는게 없었지만, 노인은 신념을 지켜내며 의미 있는 삶을 만들었다. 오늘은 어떠한 세상을 만들어내거나 타인에 의한 삶이 아닌, 믿음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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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북부지방 폭염상륙

7월 초순 하노이 40도 돌파, 전력소비량 사상최대 7월 초순부터 하노이를 중심으로 북부지방에 폭염이 상륙하여 전력사용량이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베트남 전력(EVN)에 따르면 7월 초부터 시작된 40도를 오르는 폭염으로 인하여 7월 2일 전력소비량이 사상 최고치인 345만 킬로와트를 기록했으며, 이 수치는 6월 22일 대비 약 6백만 킬로와트 상승한 수치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수치는 작년 최고치보다 약 12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보고됐다. 기상청에 의하면 7월 초부터 하노이, 호아빈성, 빈푸억성, 흥옌성, 하남성, 닌빈성을 중심으로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시작됐으며, 이러한 폭염은 다낭 등 중부지방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전력은 폭염 상륙에 대비하여 각 가정과 사업장에 피크 타임때 전력망의 과부화를 예방차원에서 전기 사용을 최대한 줄일 것을 당부했다. Ho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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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 중고급 담배 선호

업체간 경쟁, 갈수록 치열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인들 가운데 더 비싼(중고급) 담배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최신자료에 의하면 2018년 상반기 베트남 담배 생산량은 28억갑으로, 이는 전년 동기대비 3.2% 증가한 수치다. 상공부의 보고에 따르면 국내산 담배시장은 수년에 걸쳐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흡연 성향이 빠른 속도로 변해 다수가 중급, 혹은 고급 담배를 찾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현재 중급 담배의 경우 동종업체 간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다 담배농장을 경작할 토지가 줄어들고 있고, 심지어 중남부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담배밀수가 극성을 피우고 있기 때문에 생산 및 유통업자들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하반기와 연말연시에 더욱 심해져, 담배수요가 대폭 늘고 경쟁도 가열될 전망이다. 반면 상급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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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해산물업계, ASEAN 잠재력 주목

태국, 필리핀, 싱가폴 등 수입량 지속적 확장 그동안 별로 주목받지 못했던 아세안(ASEAN) 회원국들이 최근 잠재력이 큰 해산물 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베트남 해산식품 수출 및 생산협회(VASEP)측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은 지난 해 아세안회원국에 6억 1,200만불(1998년의 9.2배)의 해산물을 수출했으며, 이 중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가 가장 큰 수입국이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태국은 작년 베트남에서 2억 4,800만불의 해산물을 수입, 아세안국가 총수출액의 40 %를 차지했으며, 필리핀은 1억 3,200 만불로 2위 (1999 년 63,000불의 2,000배)였다. 또한 종류별로 살펴보면 생선류는 2억 8,900 만불로 1위, 오징어와 낙지는 7,100만불(1998년 7백만 달러의 10배)로 2 위다. 한편 수산업 전문가들은 이들 아세안국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이유에 대해, “지난 2015 년 아세안경제공동체 (AEC)의 설립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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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 삼각주, 암울한 미래

향후 20년간 30% 사라질 위기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 메콩 삼각주 일대의 토지손실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전문가들은, “메콩델타가 향후 20년간 30%까지 감소할 수 있으며, 나머지 70%의 운명도 아직까지 불분명하다. 메콩 삼각주의 미래는 이 지역의 1,819 만명의 주민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암울하다”고 진단했다. 또한 “현재 가장 심각한 위협은 지하수의 급격한 고갈과 함께 침식된 땅이 빠르게 가라앉고 있다는 점인데, 그 원인은 상류 수력발전 댐의 무분별한 건설과 마구잡이 토지이용, 해안지역 홍수림 파괴, 지속적인 모래채취 등으로 인한 것이다. 이런 상태라면 조만간 해수온난화로 인해 더 빈번하고 격렬한 열대성 폭풍이 몰아쳐 델타지역 도시들에 홍수를 불러올 가능성도 있다. 이외에도 환경전문가들은, “메콩 강 상반부에 있는 란창 등 중국의 메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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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21년 SEA Games 31 개최예정

베트남의 위상을 알릴 ‘호기’ 베트남 정부는 최근 SEA Games 31(동남아시안 게임)과 Para Games 11을 오는 2021년 하노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정부측은 이에 대해 “당초 2021년 SEA Games 31은 캄보디아가, 2023년 SEA Games 32는 베트남이 개최하기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캄보디아 정부가 아직까지 준비가 덜 되었다며 SEAGF(조직위)측에 순서를 바꾸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SEAGF 는 SEA Games 31에 관한 공문을 베트남 정부에 보내왔다. 이에 문화체육부에서 먼저 검토 후 수상에게 건의하고 수상이 이 안에 동의함으로써 결정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윙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수상은 7월 9일 정례회의에서 “하노이는 물적,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그동안의 경험이 축척되어 경기를 치르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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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 공항, 한국인 방문객 1위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관광천국 베트남 관광총국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다낭(Đà Nẵng)이 최근 수년간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이곳을 찾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한국인과 중국인의 비중이 가장 높다. 또한 최근 들어 입국수속 절차를 간소화하고 vip 실을 새로 단장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다하고 있어 시간이 지날 수록 방문객 숫자가 늘 전망이다.(현재 183개 노선 운영)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올해 상반기 4백만명(작년대비 30% 증가)이 다낭을 찾았으며, 항공기를 통해 입국한 사람도 1백만명(40% 증가)이 넘고, 이중 특히 한국인 방문객 수는 559,598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수의 55%를 차지한다. 이와 관련, 아시아나항공측은, “작년의 경우 태국을 많이 찾았는데 올해는 베트남이 1위로 바뀌었고, 그중 다낭의 인기가 단연 높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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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반기 경제성장률 7,08%

10년내 최고치 달성 베트남 상공부의 최신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베트남 총 수출액은 1,140억불로, 2017년 동기대비 26%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 중 십억불 이상 수출을 달성한 항목이 20여종으로, 이동 전화 및 부속품 (225억불), 컴퓨터, 전자 부속품 (135억불), 섬유제품 (134억불) 등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및 농수산물 부문의 수출비중이 증가하여 현재 각각 81.9%, 11,8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원유 및 광산물 (전체 수출액1.9%)등은 수출이 2,5% (작년동기대비) 감소하 여 올해도 고전이 예상된다. 특히 FTA 우대관세 효과로, 2018년 상반 기 미국 9.2%, EU 12.3% 중국 28%, 한국 31.8%, ASEAN 17.4% 등으로 수출이 증 가했다. 특히 FDI 기업들의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8,4% 증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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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2분기 임대사무실비, 17%인상

공급량 부족이 주 원인 CBRE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호찌민시 사무실 임대료가 지난 3개월 동안 꾸준히 오르고 있다. 특히 2018년 2분기의 A등급 호찌민시 사무실 임대료는 1분기 대비 7%, 작년동기 대비 17 %가 인상됐고, B급 사무실의 경우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7.3% 이상 올랐다. CBRE측은 그 원인에 대해 “현재의 상황이 한 마디로 사무실 수요는 높은 방면 공급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2분 기 호찌민시의 A급 사무실의 총 공급량382,763sq.m로거의변동이없었고,B급 사무실 공간은 968 sq.m가 늘어난 814,330 sq.m로, 소폭 증가한 데 그쳤다. 이같은 상황에서 지난 1년간 호찌민시 임대사무실 공간이 신속히 채워져 현재 공실률은 A급, B급 모두 5% 미만이다. A등급의 임대료는 2019년~2020년 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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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부 닌투언성, 최대 태양열 발전소 건설

총 204-MW 규모(2억 2,300만불) 베트남 중남부 닌투언(Ninh Thuan)성에서 최근 204-MW 규모(2억 2,300만불)의 태양열 발전소 기공식이 거행됐다. 닌투언성 인민위측의 설명에 의하면 이 태양열 발전소는 국내 최대규모로 총 70만 5천개 이상의 태양 전지판이 설치되며, 내년 6월부터 매년 최대 4억 5천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시스템은 풍력에너지를 이용하는 터빈과 태양전지판을 모두 활용하는 국내최초의 ‘통합적, 지속가능한 에너지 프로젝트’ 로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배기가스와 기타 부산물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Ninh Thuan성 인민위원회는 오는 2020년까지 태양열 발전소를 2,000MW규모로 개발할 계획이며, 11개의 태양 에너지 프로젝트(총용량 800MW)를 추진중 이다. 관계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닌투언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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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소비자, 세계에서 가장 긍정적

  소비자 신뢰지수 세계 4위 2018 년 1분기 베트남 소비자 신뢰지수는 124 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조사 기관 닐슨 (Nielsen)에 따르면 베트남은 소비자 신뢰지수(낙관순위) 세계 4위로 선정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포인트 증가) 닐슨 베트남의 귄(Quynh) 전무이사는 그 이유에 대해 “강력한 외국인 투자유입에 힘입은 고도 경제성장이 가계소득을 증가시켰으며, 적절한 정부정책 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낙관론을 심어주어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 안정적인 직업과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베트남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인들은 취업에 대한 관심이 43 %로 가장 높았고, 건강 및 웰빙(41 %)이 두번째, 그리고 일과 생활의 균형 및 안정적인 경제(23 %)는 세번째였다. 7/8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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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베트남 생존전략 모색 경제전문가들, 발빠른 대응전략 마련 중

중국제 수입상품의 범람 우려, 미국자본 유치 및 생산기지 이전의 ‘호기’ 최근 Donald Trump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90%가 생산원료)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포함으로써 미-중 무역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 경제학자들은 저마다 베트남 경제의 향방과 돌파구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먼저 풀브라잇 대학의 후인테유(Huỳnh Thế Du) 교수는 “세계최대 경제대국인 두 나라 사이에서 벌어지는 무역갈등은 세계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 강도와 범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명해질 것이며, 베트남 역시 그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다. 즉, 조만간 섬유, 신발류 등을 비롯한 여러 상품들을 놓고 세계각국에서 중국과의 경쟁이 보다 치열하게 전개될 수 있다. 하지만 미중 무역전쟁이 이와는 다른 방향으로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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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관련 유의사항

  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호찌민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민,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신종플루에 감염되지 않도록 외출후 손씻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 자제 등 개인 위생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종플루로 인한 위급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총영사관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사건사고 090-895-6079 당직폰 093-850-0238 대표번호 028-3822-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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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코참연합, 2018년 미드텀 베트남 비즈니스 포럼(Midterm VBF 2018) 참석

2018년 VBF Mid-Term 회의가 7월 4일 (수) 하노이 쉐라톤 호텔에서 개최됐다. ‘공통의 목표를 향한 FDI와 베트남기업의 연결’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응웬 찌 중’ 기획투자부 장관을 비롯 주요부처 고위관계자들과 코참을 비롯한 주요국 경제단체 대표와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VBF 상임이사인 베트남코참연합에서는 김흥수 연합회장, 류항하 공동회장, 임충현 상임부회장 등이, 정부측에서는 김도현 주베트남대사가 참석했다. 이날 코참연합 대표 김흥수 연합회장은 기조연설에서 “한국기업들은 베트남의 소재부품산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코참은 한국기업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기업과의 협력 성공 사례 조사를 통해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베트남 기업을 지원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베트남 정부의 불필요한 행정행위가 외국기업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로컬기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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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년 베트남 중·남부 진출 한국기업 디렉터리’ 및 ‘코참 베트남 경제백서 2018’ 발간 안내

지난 6월25일과 27일 코참에서는 ‘제1호 코참 베트남 경제백서 2018’와 ‘2018-19년 베트남 중∙남부 진출 한국기업디렉터리’를 발간했다. 김흥수 코참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디렉터리와 경제백서 발간에 협조와 도움을 준 진출기업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재 베트남 내의 여러 경제 이슈와 경제 정책을 비롯해 노무, 회계 방면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정보를 통해 베트남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용에 담긴 우리기업들의 소중한 정보들이 한- 베 양국간의 경제발전과 소통을 위해 활용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특히 올해 디렉터리에는 2,200여 개의 진출기업에 대한 정보가 16개 업종별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으며, 부록 내에는 기업명 색인이(알파벳 순) 있어 보다 수월한 기업 정보 확인이 가능하고, 베트남 산업공단 정보, 각국 상공인 연합회, 베트남 정부기관에 대한 정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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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취업, 베트남에서 해답을 찾는다

KOTRA, 호찌민서 ‘한-베 청년인력 채용박람회’ 개최 KOTRA(사장 권평오)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 청년들의 현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9일(현지시간) 호찌민 니코 사이공 호텔에서 ‘2018 한-베 청년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베트남은 한국의 3대 투자 대상국 중 하나로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진출기업은 증가하는 데 비해 체계적으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 지속적으로 진출기업의 애로사항으로 이어져 왔다. 더불어 한국의 실업률도 ‘18년 5월 기준 최고치를 달성하는 등 청년 구직난이 심해짐에 따라 국내가 아닌 해외 취업 기회를 찾는 한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또한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우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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