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억불 수출 품목 4개로 늘어

베트남 세관 총국 최신 자료에 의하면 지난 1월 수출액이 10억불 이상인 항목은 4가지로, 이들 4품목의 총 수출액은 67억불로, 전체 수출액의 50%를 넘는다. (전자부품과 신발류는 최근 10억불 이상 수출품목에 추가 포함되었음)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마트폰, 기타 관련 부속품 24억불 (작년 동기 대비 7억 2,200만불 증가), 섬유분야 19억불 (동기 대비 4천만불 증가), 컴퓨터 관련 부속품 12억 7천만불 (5억 3,400만불 증가), 그리고 신발류가 네 번째로 10억불 (2억 2,400만불 증가)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이처럼 경제가 전반적으로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고 수출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어 올해 수출 목표는 이변이 없는 한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2/19, 베트남뉴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중고 스마트폰·전자기기 수입 금지 품목 2027년부터 시행

베트남이 중고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수입을 금지하는 품목 목록을 새로 갱신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과학기술부가 10월 27일 고시 63호를 통해 수입 금지 중고 디지털 기기 목록과 해당 HS코드를 공표했다. 일부 대형 흑백 디지털 프린터 및 복사기는 예외 조항이 적용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