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고 22% 감소

2014년 12월 중순 조사 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부동산 재고액은 전국적으로 74조동으로 2013년 동기대비 21조동 (22%), 2013년 초에 비하면 55조동 (43%) 이상 줄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노이의 경우 11,450세대 (2013년의 두배), 호찌민의 경우 10,350 세대 (30% 증가)가 매매되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관계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세가 지난 2년간 큰 폭으로 떨어진 이래 현재는 안정적이며, 일부 지역의 경우는 소폭 상승 추세에 있다. 한편 전체 부동산 프로젝트 구성비도 합리적인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실제로 전국 60여개의 상업용 주택 건설 프로젝트가 사회주택 프로젝트로 전환되었으며 74 (38,897 세대) 프로젝트는 용도에 맞게 크기가 조정되었다.

특히 올해까지 102프로젝트가 완성될 예정인데, 이중 38개 (19,700세대)안은 저소득층을 위한 것이다. 참고로 지난 2014년 전국적으로 920만m2의 부동산(1인당 20.6 m2)이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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