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어라인, 비엣젯 두 항공사 티켓은 저렴할까?

<도표 : 베트남에어라인의 항공권은 계속해서 비교 항로간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하노이-싱가폴구간>

동남아 지역내 같은 목적지를 비교할 때 티켓가가가장 비싼 항공사는 어디일까? 국내외 항공사의 에어티켓 가격을 비교했을 때 베트남에어라인의 항공권이 가장 비싼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베트남 국적기로는 베트남에어라인과 비엣젯이 있다. 이들 항공사는 외국항공사와의 치열한 경쟁속에 세계유명 관광도시를 잇는 항로를 개발해 왔다. 그러나 두 항공사는 운항항로와 가격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베트남의 한 인터넷매체 Zing.vn은 출국 2/11-귀국2/18 일정, 자국기의 항공권가격을 비교했다. 항로는 베트남(하노이/호치민) – 동남아 – 베트남(하노이/호치민) 왕복일정이고, 비교대상 항공사는 베트남에어라인, 비엣젯 외 6개 항공사다.
<하노이-방콕 왕복 > 비엣젯 260만동으로 두번째로 저렴, 베트남에어라인 480만동 두번째로 비싸다.
<호치민-방콕 왕복 > 비엣젯190만동으로 2번째로 저렴, 베트남에어라인은 480만동으로 가장 비싸다.
<하노이-싱가폴 왕복> 비엣젯은 현재 항로가 없고, 베트남에어라인은 왕복티켓 640만동으로 가장 비싸다.
<호치민-싱가폴 왕복> 비엣젯은 170만동으로 가장 저렴, 베트남에어라인이 530만동으로 가장 비싸다.
<하노이-서울 왕복> 비엣젯이 6개 항공사중 810만동으로 가장 저렴, 베트남에어라인이 1,430만동으로 가장 비싸다.
<호치민-서울 왕복> 비엣젯은 2번째로 싼 1,090만동, 베트남에어라인은 1,290만동으로 6개 항공사 중 2번째로 비싸다.
이 두개의 항공사의 가격 순위는 타이뻬이, 부산 등의 다른 지역에서도 큰 변동이 없었다. 1/13 사이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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