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 위기에 놓인 Thủ Thiêm의 40억 프로젝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관점에서는 투티엠 신도시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이었으나, 프로젝트 기획에 맞지 않으면 투자 허용이 물거품이 될 전망이다. 최근, 투티엠(Thủ Thiêm, 호찌민시, 2군) 신도시 관리부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신도시 프로젝트 발전과 관련된 공문서를 발송하여 투티엠 프로젝트에 대해 고려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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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에 리엔타이빈증(Lien Thai Binh Duong:IPP)그룹  조나단 한 응웬회장과 3대주주인 미국의 투자가들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40억 달러 규모의 2군 투티엠 신도시 프로젝트를 올렸다. 이 프로젝트는 70층 고층과 단층, 사무실, 상업지역, 쇼핑몰 등이 들어가 있는 주상 종합 복합 단지 조성이 포함된 프로젝트이다. 한편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처음부터 인가를 받은 내용과 다른 프로젝트 조정을 수용할 수 없다. 40억 달러가 들어가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 구역 기준에 맞는 보장과 인프라 등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하므로 투자 기업은 다시 한번 심사숙고 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8/3, 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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