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 호치민지회-제 1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


전 세계 67개국 125개지회를 둔 최대 재외동포 경제단체인 월드옥타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한국의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18차 세계 한인경제인대회가 10월 23일에서 26일까지 3박4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 되었다.

‘세계 속 한민족, 하나 되는 경제권’이라는 슬로 건 아래 열린 이번대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약 700 여명의 월드 옥타 회원들이 참석하여 개회식, 확대회장단 회의, 차세대 포럼, 통상위원 회, 임원회의, 수출상담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특별강연, 폐회식 등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김우재 월드옥타 회장, 김영선 주인도네시아 대사, 박상은 새누리당 국회의원, 니와얀 쿠수마와티 인도네시아 발리 부지사, 김병권 KOTRA 전략마케팅본부장, 신기엽 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이기수 전 대법원 양형위원장, 봉두완 한미 클럽 회장, 양영식 전 통일부 차관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베트남 호찌민지회에서는 손영일 지회장, 이순흥 명예회장, 한기윤 월드 옥타 상임부회장을 위시하여 베트남 옥타 역 이래 처음으로 15개 회원사가 참여하였다.

행사 기간중 개최된 확대회장단 회의에서 한기윤 상임부회장이 감사패를 수여 받았고, 손영일 지회장은 월드옥타 상임이사로 위촉 되었다.

문의 090 397 5759 (회장), 090 999 2848(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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