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대한한글학교 한국 명절 문화를 체험 일일 캠프 진행

2023년 10월 30일 베트남대한한글학교(교장: 이영식)는 한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이하여 한국 명절 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일일 캠프를 진행하였다. 어린 고사리 손으로 빚은 송편은 울퉁불퉁 맵시는 없으나 정성이 담겼고, 찜통에서 흘러나오는 향기는 아이들의 입맛을 다셨다. 한복체험은 우리 민족의 아름다움을 꽃피었고, 주먹밥 먹기는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우리 조상의 지혜를 마음에 새겼다.
한국에서 오신 선생님들의 CCM은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하나가 되었고, 태권도 배우기 및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동요 ”꼬마야 꼬마야” 줄넘기 놀이는 신기한 도전이었다. 아름다운 장신구를 만드는 시간에는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었고, 달고나 만들기를 통하여 엄마 아빠의 어린시절을 재현해 보았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배우며 한국명절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은 언어와 문화의 중요성을 느끼며 동질감을 공유하는 시간이었고, 푸짐한 선물을 덤으로 받으며 한글공부에 대한 찐~~ 한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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