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상차림 어떻게 하나: 베트남과 한국의 상차림 비교

가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절이 추석이 왔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 동안 가꾼 곡식과 과일들이 익어 수확하는 계절인 가을에 1년 중 가장 큰 만월을 맞이한 명절이 추석이다. 여름처럼 덥지도 않고 겨울처럼 춥지도 않아서 살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이며, 수확으로 음식이 풍족하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우리가 사는 베트남에서는 명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을을 기념하는 중추절이 겹치고, 베트남 20만 교민중 분명히 차례 하실 분들이 있을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이번 Hot Issue에서는 추석 차례상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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