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야간경제 활성화 위해 푸뉴언 먹기리촌 추진

민시가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푸뉴언군(Phu Nhuan)에 먹거리촌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 공상국이 인민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판씩롱길(Phan Xich Long)에 310억동(120만달러)을 투입해 먹자골목을 만드는 것이다.

시는 먹거리촌 활성화를 위해 새 조명을 설치하고, 관광객용 전기버스를 운행하고, 니에으록-티응에(Nhieu Loc-Thi Nghe) 운하에 보트투어를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판씩롱길에는 250여개의 식당과 포장마차가 영업하고 있다.

공상국은 판씩롱 먹거리촌이 지역의 관광산업과 야간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호민시에는 10군 호티끼(Ho Thi Ky) 꽃시장 옆과, 4군 빈칸거리(Vinh Khanh) 등 몇곳에 먹거리촌이 조성돼 활발하게 영업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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